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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발걸음’
- 황숙주 순창군수가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읍면 영농현장을 찾고 있다. 군에 따르면 황 군수의 영농현장 방문 일정은 지난달 23일 유등면을 시작으로 이달 8일까지 8일 동안이다. 이 기간 동안 황 군수는 농사일로 분주한 영농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선진적인 특화작목 개발과 지속적인 관리지도에 군이 먼저 나서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실제로 지난달 23일 방문한 인계면에서는 양채류 재배시에 필요한 유박 유기질 비료를 지원해달라는 건의가 있었으며, 유등면에서는 공동육묘장 부지 상토 지원을 요청했다. 또 29일 풍산면 현장에서는 딸기 고설재배 지원 등 농가소득 증대에 필요한 기반사업 지원 등의 희망사항도 있었다. 황 군수는 영농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농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가면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각종 농업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주민들과 함께 대화를 통해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시급한 것은 먼저 해결하는 등 언제나 군민 중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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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아픈 마음 만져줄께”
- 순창군이 관내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음건강 힐링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건강 힐링교실은 관내 신청학교 중 2개 학교를 선정해 지난달 4일부터 7월 18일까지 12회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가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하고 성인기의 다양한 문제로 발전될 수 있어 조기발견과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먼저 SATC(소아상태불안척도), KHTP(그림검사), SCT(문장완성검사), CDI(아동용 우울척도)등의 사전검사를 통해 심리학적 진단을 내린다. 이어 학교부적응과 문화적 소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등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미술심리치료와 공예활동, 원예활동, 정신건강증진 교육 등을 지원해 원활한 정서발달을 돕는다. 즉 심리적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치료하는 과정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 특히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기법인 미술심리치료는 시각매체를 사용해 인간 내면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일대일 상담을 통해 심리치료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주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학업성취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김영자 방문보건담당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상적인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마음건강 힐링교실에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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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 순창군의회(최영일 의장)는 2일 제19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13일간에 걸쳐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와 2012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한다. 최영일 의장은 개회사에서 봄철 산불예방 비상근무와 제51회 군민 체육대회, 주민 숙원사업추진 등으로 연일 고생하는 공무원과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새 정부출범 이후 남북문제, 국제 경기침체로 국내 경기 성장률 둔화 등 국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음을 시사하며 현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 정부 정책기조에 순창군의 민.관이 하나가 되어 신속 정확하게 대응해 나감으로써 지역발전이라는 대 명제를 이끌 중요한 시기라고 피력했다. 또한, 본격적인 5월 영농철을 맞아 군민 애로사항과 영농불편 사항 해결, 냉해 피해 최소화에 대비해 더욱 능동적으로 현장행정에 대처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최 의장은 “현 시점은 올해 순창군에서 계획된 현안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로 더욱 세밀한 계획 아래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보다 효과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안건처리를 위해 실태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협의하고 실태조사특별위원장에 이기자 의원을 내정했다. 이기자 실태조사특위위원장은 “2013년도 중.대형 군정주요사업의 추진과정에 초점을 맞춰 보다 세밀하고 면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겠다”면서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주민과 함께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는 등 내실있는 실태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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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설계는 힐링과 체험 가득한 순창에서!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2013년 노후설계지자체교육기반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노후설계지자체교육기반조성사업은 베이비부머 등 40세 이상 은퇴자의 체계적인 노후설계를 돕기 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수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세계적 메가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고령사회 문제를 교육을 통해 가치관의 변화와 실용적인 지식을 보급하고, 사회관계망 복원으로 근본적인 해법을 찾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국비확보 배경에는 순창군이 지난 2001년부터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100세 관련 시책을 성장동력사업으로 선정하고, 건강장수연구소 건립 등 고령사회를 대비한 선도적인 시책들을 시행해 온 결과가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 이번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산.학.연.관 공동추진 네트워크 구성도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순창군은 노후설계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09년 노인지도자 교육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순창노후설계교육, 또 2012년에는 순창 건강장수문화 체험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는 전국의 40대 이후 노후를 준비하거나 은퇴자가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곳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이미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설계교육은 5월부터 12월까지 10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순창이 노후설계교육의 산실임을 알릴 계획”이라며 “또 건강장수 힐링체험, 강천산 황톳길 맨발 체험, 고추장 체험 등 힐링과 체험이 가득한 노후설계교육을 통해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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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먼저 클린순창에 앞장서자!
- 클린순창 만들기에 순창군 12개 여성단체가 본격 나서기로 했다. 지난 29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가진 12개 여성단체 임원 간담회에서 장정순 회장과 김인자 부회장이 ‘클린순창 실천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자 참석자들이 한 뜻을 모아 클린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 이날 간담회는 황숙주 군수와 12개 여성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별 상호인사와 황숙주 군수의 격려인사에 이어 클린순창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해 추진실적과 올해 사업계획 설명, 여성단체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끝으로 단체별 협조사항과 다양한 의견 수렴도 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100세노인 생일상차림 지원과 제17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구곡순담 100세인잔치 건강음식 제공, 여성단체 역량강화 위탁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여성단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단체별 특색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또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비롯해 여성발전 기금사업 보조금을 지원하며, 여성단체 임원 리더십향상 위탁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성과를 높이 치하한다”며 “새로운 여성 대통령시대를 맞아 여성능력 개발과 권익증진, 양성평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여성사회 참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여성 지도자들이 먼저 재활용품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을 몸소 실천하고 계도하여 지역 전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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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고객체감도 조사 실시
- 순창군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2013 국정시책 합동평가 고객체감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서치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진행되는 이번 고객체감도 조사는 지난 2012년에 순창군의 행정서비스를 실제 이용한 20세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전화와 휴대폰을 이용한 조사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조사 내용은 민원행정서비스, 사회통합, 안전사회건설,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등 5개 시책에 대하여 군민들이 어느정도 알고 있으며,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정도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군 양주철 기획실장은 “이번 조사는 중앙부처에서 순창군의 행정서비스 현 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요 시책 분야에 대하여 조사하는 것”이라며 “순창군의 행정에 대한 설문전화에 성실하고 우호적으로 답변해 줘야 군정이 보다 발전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군은 이번 조사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감은 물론 향후 더 나은 고객 만족 서비스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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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 전문의 진료, 이제 순창에서도 가능해요!
- 순창군이 전역한 공중보건의사보다 더 많은 인원을 배치받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복무만료인원 9명보다 1명이 더 많은 10명의 공중보건의사를 확보했으며, 이는 순창군과 전북도가 긴밀히 협조한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의학전문대학원 운영과 여성의사의 증가 등에 따라 공중보건의사가 감소 추세에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 크다. 군은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임을 감안해 사전에 전북도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 끝에 한방의 전문의사를 추가 배치함으로써 지속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응급실에는 취약시간대인 야간응급실 내원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의학과, 재활의학과, 일반외과 등 야간응급실 전문의도 고정 배치해 응급사태에 대비토록 했다. 그동안 순창군에 진료 전문의가 없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피부과 전문의도 새로 확보해 순창읍 인근지역인 풍산보건지소에 배치하여 주민들이 진료를 위해 타 지역으로 가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외과는 정형외과에서 신경외과 전문의로 변경하고, 면 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있던 비뇨기과 전문의사를 보건의료원에 이동 배치해 종전에 화.금요일에만 진료하던 비뇨기과 진료를 매일 진료할 수 있도록 했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 적재적소에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보건의료원 및 금과보건지소를 이전 신축해 진료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진료장비와 진료인원을 보강하여 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주민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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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실명예방을 위한 무료 안과검진 호응
- 순창군이 노인 실명예방을 위한 무료 안과검진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26일 보건의료원에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과검진을 실시했다. 안과 검진은 안과적 질환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환자,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굴절검사와 안압검사 등 1,2차 정밀검사를 실시해 개안 수술 대상자를 선정하며, 저시력자에게는 돋보기도 무료로 제공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안과 검진을 통해 250명의 검사자 중 47명은 백내장, 망막증, 녹내장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안질환의 조기발견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안과 검진을 통해 안질환 및 실명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한편, 군 보건의료원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화에 의한 안과질환 유병율이 증가함에 따라 농어촌 소외지역 노인의 안과질환 예방을 위한 안과검진을 실시해 왔다. 이는 노화성 안질환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개안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방법으로, 방치시 실명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또 조기치료시에 약 90% 이상은 실명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또 백내장, 망막질환 수술 등이 필요한 노령자에게 건강보험료 기준 전국가구 평균소득 50% 이하에 한해 개안수술비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무료 안과검진은 건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안과검진을 실시함으로써 안과질환을 조기 발견 치료해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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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법문화 체험으로 꿈의 날개를 달다
-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는 순창군드림스타트센터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 35명과 ‘법문화 체험캠프’를 다녀왔다. 경북 김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에서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법문화 현장 학습을 통해 인성개발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기호 센터장의 환영식에 이어 다함께 마음열기로 시작한 교육은 법률구조절차와 생활에서 지켜야할 기초질서, 학교폭력예방법 교육을 영상과 사례위주로 교육함으로써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했다. 모의법정 체험관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법관의상을 입고 판사, 검사, 변호사, 피고인 등 역할을 나누어 모의재판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법과 규칙을 지키는 명랑운동회와 부모님께 편지쓰기 시간도 있었으며, 캠프 둘째 날은 전날 배웠던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도전 골든벨도 열렸다. 법문화 캠프는 다양한 법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아이들의 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여러 가지 전시물 관람과 직접 참여하는 모의법정을 통해 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법문화 캠프에 참가한 아동들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며 “특히 모의재판 시간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하기만 생각했던 법을 매우 친밀하게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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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최초로 귀농귀촌인 페스티벌 열려
- 순창군이 전라북도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엄마야 누나야! 순창 살자!”라는 주제로 열린 페스티벌은 도시민과 지역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우러진 한마당 행사와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클린순창, 살고싶은 순창의 이미지를 높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생태건축과 에너지 문제를 주 테마로, 소득과 생활에 관계되는 귀농.영농, 친환경, 건축, 에너지, 농산물 등의 테마관을 운영하고, 장류체험행사와 부대행사로 나눠 다채롭게 진행됐다. 부대행사는 주제별 특별 강의와 비빔밥 이벤트, 순창알리기 OX퀴즈, 음악회, 등이 마련됐으며, 강강수월래로 펼쳐지는 대동놀이와 소비자.생산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웰빙 농산물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할머니 장터’를 운영해 도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주제별로 특징 있는 자재를 비롯, 농산물 판매와 교육,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문제의 대안으로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화덕만들기, 태양에너지, 에너지 자립마을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생태 건축 자재인 흙과 관련된 자재 및 생태적 페시브 하우스와 일반 단열을 비교할 수 있는 자재도 전시했으며, 테마별로 특별강의를 실시해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 귀농을 준비하고 있다는 한 도시민은 “요즘 귀농이 대세라 이곳 저곳 많이 다니고 있는데 순창의 귀농사업 중에서 생태건축이나 화덕보일러 등 에너지분야의 정책이 매우 와 닿는다”면서 “다른 지자체보다 귀농지원사업도 다양해 이곳으로 귀농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귀농인 모두 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생태단열과 자연에너지를 활용해 클린 순창 이미지를 부각시킴은 물론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하는 사업을 발굴해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단체 등도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