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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71억원 집중 투자
- 순창군은 올해 친환경농업예산을 지난해보다 250% 증액된 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군은 친환경농업과 유통구조개선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광역단지조성에 40억원과 친환경자재지원 등 18억6000만원, 유기질비료 12억4000만원 등 총71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8억4000천만원보다 42억6000만원보다 늘어난 금액으로 올해를 친환경농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황숙주 순창군수의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군은 올해부터 수도작 친환경재배 면적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총 500ha 조성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 컨설팅을 통한 마을단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의식을 전환시켜 친환경농업에 많은 관심과 친환경농업 벼 집단재배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주민희망조사 결과 2013년 당초 목표인 130ha보다 두배가량 초과한 254ha로 조사됐다. 또 친환경농업기반 확충을 위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은 조기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 이행 등 설계중에 있고, 시한 영농추진을 위해 유기질비료는 지난달부터 공급해 3월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벼 집단재배 시범단지에 대해서는 친환경 자재지원은 물론 타 시군에서 시행하지 않은 공동살포비를 1000㎡당 2만원을 지원하여 공동 살포를 통한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꾀하고 있다”면서 “친환경인증시 유통비를 1000㎡당 15가마(40kg)기준 4만5000원을 지원 하는 등 타 시군에 비해 많은 예산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 향상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이달중에 친환경농업의 필요성과 친환경 재배기술, 인증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농가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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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좋은 순창! 지역브랜드화 박차
- 순창군이 ‘물 좋은 순창’을 지역 브랜드화하고, 차별화된 물산업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순창군 물산업 및 나노버블기술 활용사업 추진 기술고문’ 인 이장환(51)씨를 초빙해 ‘순창의 좋은 물과 나노버블의 이해’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강사는 한국 물학회가 추천하는 ‘한국의 좋은 물’로 2년 연속 선정된바 있는 순창물의 효능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프랑스의 ‘루르드의 샘’, 인도 ‘훈자의 물’, 멕시코 ‘트라코테의 물’, 독일 ‘노루데나우의 물’, 일본 ‘히타령 수’ 등 세계 5대 기적의 물과 견줄 수 있는 좋은 물자원을 확보하고 있는 순창물에 대해 언급했다. 이처럼 순창물은 지역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다양한 발전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하며, 새로운 나노버블의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또 이 강사는 물과 건강과의 관계, 암 등 각종 질병 발생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의 다양한 기능과, 이 수소를 활용한 나노버블기술에 대해 선진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나노버블수소수, 나노버블산소수, 일반물을 농작물과 축산분야에서의 비교 실험 등 다양한 체험사례를 중심으로 나노버블의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물 경쟁력 시대에 ‘제2의 석유’ ‘블루골드’라 불리는 물산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물 좋은 순창 지역 브랜드와 새로운 나노버블 기술의 융합, 한국원자력연구원등 전문연구기관과의 연구개발로 순창 중심의 차별화된 고 부가가치의 물산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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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 인상
- 순창군이 국내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강천산군립공원의 입장료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천산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연속 100만명의 입장객을 돌파하면서 그동안 지역언론을 통해 입장료 인상을 검토해야 한다는 보도가 잇따르기도 했다. 특히 여름과 가을 성수기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방문객들로 인해 온갖 오물과 쓰레기로 계곡이 몸살을 앓아왔으며, 공원을 관리하는 근무자들 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많은 고생을 해왔다. 이처럼 공원의 볼거리와 근무자들의 고생에 비하면 입장료가 너무 저렴하다는 의견이 팽배해 지난해부터 입장료 인상시기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에 군은 공원 입장료를 어른은 2000원에서 3000원으로, 초.중.고생과 전.의경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1000원씩 인상안을 가지고 군립공원관리조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3월 20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인상안을 확정해 군의회 의결을 거쳐 상반기내에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금까지 공원관리사무소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근무자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 근무했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토산품판매장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로운 공원관리사무소를 마련했다. 매표소 또한 기존 위치에서 주차장 가까이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3월부터는 지난 겨울 폭설로 인해 도복된 나무와 파손된 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해 보다 잘 정돈된 환경에서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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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종주도시 순창, 미생물관련 산업육성 박차
- 순창군이 운영하고 있는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가 창립 1년여만에 16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고, 4건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했다. 이와 관련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센터장 정도연)는 지난 한해동안 추진해 온 R&D(연구개발) 성과보고회를 26일 미생물관리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양주철 기획실장, 허관욱 장류사업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군의 미생물 관련사업에 대한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발효미생물센터 연구개발 성과 및 향후 R&D 계획 보고를 통한 순창발효산업 육성의지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구성과 결과를 토대로 순창 농가 및 제조업체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총 14개 단위의 과제 발표가 진행됐으며, 25종의 관련 제품들이 첫 선을 보였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순창군의 미생물 R&D 지원사업의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군과 산․학․연간의 견고한 협력관계는 새로운 정부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의 기본 실천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 “순창군의 미래 산업인 미생물관련사업의 원천기술 확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를 관련 기업 등에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성과보고회를 지속적으로 정례화 할 예정이며, 발효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미생물관련 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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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버는 농촌 만들기! 특용작물 분야 47억 지원
- 순창군이 올 한해동안 원예특작 분야에 47억원을 지원한다. 군은 10대 특화작목 식재지원과 비닐 하우스 등 시설자재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34억원을 지원하고, 농기계 및 농자재 분야 구입 등에 13억을 지원하는 등 원예특작 분야에만 47억원을 지원함으로써 농가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FTA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가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0년부터 최근 4년 동안 원예 특작분야 65개사업에 총171억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농업과 특작분야의 지원예산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생산기반 구축과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가공산업과 연계된 다차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부터는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실시와 함께 FTA 등 급변하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구조 개선과 농가 소득기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돈버는 농촌 만들기를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친환경 및 특용작물 분야 예산을 늘려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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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모국방문,“꿈이 현실로!”
- 순창군이 낯선 이국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에게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3년이상 순창군에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는 이주여성 중 2년이상 모국방문 경험이 없는 가정 15세대로, 이들에게는 1가정당 400만원 한도내에서 왕복항공료 실비전액과 현지교통비 및 방문선물구입비가 지원된다. 군은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모국방문 대상자 접수를 받아 신청한 총40가정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심의위원회는 결혼기간과 모국방문 경험, 생활정도, 자녀수 등 심사기준에 따라 지난 21일 15가정을 최종 확정했다. 신청자중에는 20년이상 순창군에 거주한 결혼이주여성도 많았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10년 넘게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대상자도 다수 있었다. 이번에 선정된 가정은 결혼이주여성, 한국인배우자, 자녀등과 동반할 때 모국을 방문할 수 있으며, 3월초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방문일정 등을 확정하게 된다. 한편, 지난 한해동안 순창군과 유관기관을 통해 17가정이 모국을 방문했으며, 이들은 한결같이 가족을 만나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필리핀을 방문한 하이디(41, 여)씨는 “모처럼의 가족여행과 자녀들 크는 모습을 친정 부모님, 친척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매우 좋았고, 순창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도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모국방문 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들에게 활력을 주고, 진정한 군민으로 융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관내 유관기관에서도 모국방문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함께, 대상자 선정시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로꼭 필요한 대상자가 모국을 다녀올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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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한시간 연장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실내수영장의 개장시간을 오는 3월부터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밤9시까지 운영해왔던 실내수영장의 개장시간을 오는 3월 2일부터는 새벽6시부터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키로 했다. 한시간 연장에 따라 그동안 바쁜 일상생활로 수영장을 이용하지 못했던 직장인이나 가정주부 등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 실내수영장은 성인풀 25m 4레인과 유아풀이 갖춰져 있고, 유능한 수영강사 2명이 직장인반과 주부반, 실버아쿠아로빅반, 일반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습을 하고 있다. 또 방학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수영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이 없는 임실, 곡성, 담양 등 인근지역 주민들까지 이곳을 이용하고 있어 실내수영장은 건강을 지키는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월 이용료는 어른 4만4000원, 청소년.군인 3만8500원, 어린이.노인은 3만3000원, 유아 1만6500원 등으로 저렴하다. 국가유공자와 복지카드 소지자는 50%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수영경력 7년인 이선덕(33, 여)씨는 “수영은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유산소 전신운동으로, 아름다운 몸매유지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탁월한 운동”이라며 수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 서화종 문화예술담당은 “이번 실내수영장 운영시간 연장으로 신규회원이 2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초보자 위주의 맞춤형 강습반 운영과 함께 수영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영장 이용은 순창 실내수영장(☏063-650-16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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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신체활동 운동 프로그램 호응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달부터 이달말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터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건강생활터 만들기란 금연, 영양, 운동, 절주 등과 함께 하루 30분이상 걷기, 계단오르기 등 신체활동 행태를 통해 꾸준한 운동의 지속율을 향상시키는 것. 또 식습관의 변화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경로당 10개소를 선정해 방문하고, 1개소당 20명씩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과 관련된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강체조 교실과 체지방 분석, 콜레스테롤, 빈혈, 염도측정을 하고 있다. 또 조리 시연과 영양교육 등으로 만성병을 줄이고 있으며, 개인의 운동능력 자료를 분석 평가해 주민 스스로 인식을 개선토록 하고, 이들에게 양질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건강생활터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신체 근력 및 유연성.평형성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면서 “정신기능의 개선은 물론 건강유지 및 노화 예방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어 매우 흡족하다”고 전했다. 군 강현숙 건강증진담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름으로써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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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근로자 협동조합 탄생
- 최근 붐이 일고 있는 협동조합 설립과 관련 순창군에도 최초로 순창근로자 협동조합이 탄생했다. 이와 관련 지난 25일 순창 관내식당에서 조합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순창근로자 협동조합을 이끌어 갈 이사회 임원으로 이사장에 이동희씨(56)가 선출됐고, 이사에는 김상범, 허종선, 김상우, 신은우, 박성하씨, 감사에는 전인백, 배진국씨 등이 선출됐다. 순창 근로자협동조합은 협동조합 제정 이후 순창군에서 노동자들이 세운 첫 협동조합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건설업과 건축업(집수리, 인테리어), 조경(숲가꾸기, 제초작업), 물류(택배), 용역(인력) 등 각종 사업단을 조직해 활동할 계획이다. 이동희 이사장은 “조합의 설립목적에 동의하고, 조합원으로써 의무를 다하는 사람은 누구나 조합원이 될 수 있다”며, “순창근로자협동조합은 조합원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로 이끌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설립목적인 자주적.자립적.자치적인 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상부상조 및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순창근로자 협동조합은 27일 전라북도에 협동조합 설립을 신고하고 신고필증을 교부받아 법인등기를 마친 후, 3월부터 정식 협동조합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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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올해 대학진학 역대 최고 성과
- 2013학년도 대학 최종합격자 발표결과 순창군 옥천인재숙 수료생이 100% 진학 및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옥천인재숙에 따르면 지난 21일 최종합격자 발표결과 수료생 35명 중 서울대 2명, 연세대 4명, 성균관대 2명을 비롯해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등 수도권에 19명(53%)이 진학했다고 밝혔다. 또 전남대 4명, 전북대 4명 등 지방 국립대 수준에도 16명이 합격해 수료생 35명 전원이 합격(정시 11명, 수시 24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결과는 학교와 학생, 행정, 학부모가 각자 분야에서 최대한의 노력과 지원으로 나타난 결과로써, 상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관계자는 분석하고 있다. 또한, 군은 학생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옥천인재숙 기숙시설을 보완하고, 체력보강을 위해 체력단련실을 설치했다. 특히 학생들의 학력신장 및 진학상담을 위해 주말을 이용, 서울출신 유명강사와 입시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해 논술특강과 입시컨설팅 등을 실시한 것도 실력 향상에 주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해도 학생들의 학습동기 부여와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대생 초청 멘토링, 서울대 견학, 인재숙 청사 환경정비, 주말특강 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전국에서 으뜸가는 명품 옥천인재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인재숙은 2003년에 개원해 수료생 366명을 배출했으며, 현재 176명이 이곳에 입사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등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