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향토자원육성위한 농산물가공시설 준공
- 순창군이 친환경농업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마을단위의 특화된 향토자원을 육성시키기 위한 농산물 가공시설을 준공했다. 순창군 구림면 화암마을은 표고와 오색미를 향토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는 마을로써 그동안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농산물 유통 가공시설이 절실히 필요했었다. 이에 따라 향토산업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국비 1억원과 군비 1억원 등 총 2억원을 들여 119.7㎡ 규모의 복합농산물가공시설과 10㎡의 저온저장고를 신축했다. 이와 관련해 5일 가공시설 현장에서 김경선 순창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다. 준공식은 축사와 격려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 현판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농산물가공시설은 향토산업마을 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농산물 가공시설 준공으로 인해 안정적인 소득원이 창출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선 부군수는 축사에서 “사업의 성공은 주민 여러분의 하기에 달려있다. 꼭 성공하는 마을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도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품 생산으로 도시민 방문을 유도함은 물론 마을 인지도 상승으로 주민소득이 크게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암마을은 표고가공과 오색미를 포장하는 시설을 갖춤으로써 지난해 수확 보관중인 오색미를 포장가공하여 유통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설맞이 도로정비“바쁘다 바빠”
- 순창군은 설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설맞이 도로정비에 한창이다. 군은 설 명절 전날까지 건설방재과 도로보수원을 중심으로 정비반을 구성하고, 군도와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등 관내 주요도로를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폭설 및 한파에 의한 도로의 구멍(포트 홀)을 중점적으로 보수하고, 주요고갯길에 모래주머니도 보충한다. 또 도로변 불법간판과 현수막 및 가로등, 보안등의 상태를 파악 정비하는 등 도로환경 정비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은 설 연휴기간 중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민간장비 단체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설 연휴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동안 예상치 못한 폭설 등 기상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설인력 비상연락망 구축과 제설장비를 일제정비하여 원활하고 발 빠른 제설작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미래를 내다보는 아이디어로 의제를 선점하라”
- 황숙주 순창군수가 4일 열린 월례조회에서 “올해는 발효산업과 만성질환 분야를 타 시군보다 먼저 선점해 앞서가는 행정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황 군수는 “행정이나 세상을 사는 것이나 아이디어를 찾고 의제를 선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따라가는 것이 아닌 내가 먼저 앞서나가기 위해 언제든지 뛰어나갈 준비가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발효산업과 만성질환 분야에 있어 국가예산 확보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또 올해를 클린.그린순창 만들기 원년으로 삼아 나부터, 마을에서부터, 군 전체에 이르기까지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민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는 자연농법을 강조한 친환경농업만이 살 길이며, 2015년까지 1250ha의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해 대도시에 친환경쌀이 납품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황 군수는 또 “행정에 있어 중요한 것은 공평성과 효율성이다. 여기에 미래를 내다보고 일을 해낼 때만이 순창발전을 이룰 수 있다”면서 “앞으로 다가올 에너지자원과 식량, 식수 고갈에 대비해 미래를 위한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올해는 뱀띠 해로써 뱀이 허물을 벗듯 잘못된 관행이나 지나간 과오에 대해 허물을 벗고 새로운 미래로 나가야 한다”며 “행정이나 일상생활에 있어서 내 허물은 무엇인가, 허물을 벗을 준비는 되어 있는가 생각하며 먼 미래를 보자“고 조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3억원 투입 소상공인 지원사업 펼쳐
- 순창군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올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농수축산업 분야에서는 다양한 보조금 지원제도가 있었지만 소상공인에 대한 보조금 지원제도는 없어 업종간 형평성이 대두됐었다. 또 소상공인의 영세성과 함께 저소득층 등이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가 취약한 것도 문제점의 하나였다. 군은 취약한 지역경제를 벗어나기 위해 지난 2012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보조금 지원조례를 제정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상시근로자 5인 미만(제조, 건설, 운수업인 10인미만) 소상공인이 신청일로부터 최근 3년 이상 주민등록 및 거주 사실이 있고, 3년 이상 해당사업을 계속 운영해온 사업자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지원사업을 추진 한 것. 군은 먼저 2억9600만원을 투자해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소상공인 업소 화장실 22개소와 음식점 주방 6개소를 정비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도 2억9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화장실과 주방을 비롯한 관내 모범음식점, 전통 한정식집에도 그릇 교체 사업을 추가하여 지원의 폭을 넓혔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8일까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지원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50%의 범위 내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보조금 지원은 해당사업을 완료한 후 정산절차를 거쳐야 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설맞이 『릴레이 사랑의 떡 나누기』
-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는 『설맞이 릴레이 사랑의 떡 나눔 전달』행사를 가졌다. 자봉센터는 4일 250kg의 떡국 떡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50세대에게 전달했다. 또 이날 남산마을 경로당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설맞이 떡국을 직접 끓여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나눔 릴레이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특히 황숙주 순창군수와 오은미 도의원, 이기자 군의원, 전라북도 대외소통국 김양균 국장,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김기원 이사장이 참석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애로사항 등도 청취하는 등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남산마을에는 떡국 떡 배식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센터 이.미용과 수호천사봉사단의 전문봉사활동도 이어졌으며, 고향생각주부들의 모임 풍물단원의 흥겨운 풍물놀이도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마을 주민들은 “군수님을 비롯해 기관장님들이 마을에 직접 방문해 급식도 하고 우리들 얘기도 들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매년 오늘 같은 날만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모두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인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전라북도.순창군, (주)광일식품과 투자협약 체결
-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인계농공단지 내에 (주)광일식품을 유치하고 지난 1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와 조성환 전라북도 투자유치과장, 조문호 (주)광일식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실에서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황숙주 군수의 환영인사와 조문호 대표의 투자개요 설명에 이어 전라북도와 순창군, (주)광일식품간 투자협약서에 서명.교환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쳤다. 전라북도와 순창군은 제반 행정절차와 인센티브 제공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광일식품은 투자계획대로 공장신설 완료 및 지역의 고용창출에도 기여키로 하는 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광일식품은 올해 말까지 50억여원을 투자해 인계농공단지 내 산업용지 6,396㎡에 건축면적 3,795㎡ 규모의 제과.제빵 제조공장을 건립,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고용창출도 3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광일식품은 순창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다양한 과자를 제조할 계획으로, 생산농가와 가공 업체간 상생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순창군은 광일식품이 계획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시설 확보와 이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인 지원에 최대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1997년에 창립한 광일식품은 과자류.빵을 제조해 샤니 등 국내 굴지 식품회사와 CU, 미니스톱 등 전국체인망을 가진 편의점에 납품을 하는 우량기업으로 연간 86억원의 매출과 47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한의약 치매예방교실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 순창군이 행복한 노년을 위한 ‘한의약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의약 치매예방교실은 지난달 8일부터 3월 26일까지 12주동안 구림면 남정리 마을회관에서 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급속한 고령사회로 65세이상 노인의 치매환자 수가 해마다 5~10%가량 늘어나는 추세며, 특히 순창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29%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치매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매예방교실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의약 치매예방교실은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곳에서 12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먼저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검사와 혈관 노화도 검사를 거쳐 치매예방교육과 한방차 시음 등을 병행한다. 교육은 미술심리와 원예, 음악, 운동 요법 등 매주별로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두뇌활동을 자극함으로써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의약공공보건사업 한의사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활동으로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절주.금연, 야채와 과일 등을 꾸준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건의료원은 평균수명의 연장과 고령화로 치매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각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치매예방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공중이용시설에서 흡연 전면금지!
- 지난해 12월 8일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흡연 전면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순창군은 오는 6월말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흡연자를 위한 금연 클리닉 상담실 운영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흡연 금지 공공시설은 지자체 청사, 공공기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을 비롯해 의료기관 및 부속 장례식장, 공연장, 도서관, 학원,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전반이 해당되며, 실외에서만 흡연실 설치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보건의료원 3명, 보건지소 10명, 진료소 담당공무원 17명 등 총 30명을 계도반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계도반은 흡연실 설치시 주의사항, 이행하지 않는 소유자 및 흡연자에게 추징되는 과태료 등을 홍보함으로써 금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 흡연자에 대한 다양한 금연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흡연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금연 클리닉 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실에서는 금연 상담과 보조제를 지원하고, 매주 화요일에는 금연침을 시술함으로써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금연 클리닉을 통해 금연하게 된 주민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흡연 전면금지를 을 이행하지 않는 소유자에게는 500만원의 과태료를, 금지 구역에서 흡연을 한 사람에게는 10만원이 부과된다”면서 “오는 6월까지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통해 흡연 인구를 줄임으로써 군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강동원 의원, 유기적인 협력 통해 순창발전 이뤄나가자
- 국회 강동원(진보정의당 남원순창) 의원이 31일 순창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유기적이고 협력적인 체계를 갖춰 순창발전을 이뤄나가자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31일 순창군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김경선 부군수, 기획실장 등 순창군청 주요 실과장 21명과 함께 주요 현안과 추진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논의에 앞서 “순창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난해 국가예산 확보에 힘써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올해 우리군의 목표는 부민강군(富民强郡)으로, 부자되는 군민, 경쟁력있는 순창을 위해 인구 3만명 유지, 예산 3천억 확보, 관광객 3백만명 유치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군정현황과 당면한 사업들에 대해서 들을 수 있게 해주신 황숙주 군수님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면서 “순창군이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발전시켜 군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저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국회의원은 지역 현안사업을 살피고 지역주민의 민원을 해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순창군 전마을을 다니면서 민의를 파악해 군청과 같이 공유하면서 순창을 발전시키는 동력으로 삼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주철 기획실장의 PPT 군정 설명을 통해 내년도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 의원은 순창군에서 건의한 강천산 우회도로 개설 등 5가지 현안사업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특히 강천산 우회도로 개설은 반드시 추진되도록 제1순위로 관심을 갖고 예산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만성질환 치유빌리지 조성과 발효미생물 종가프로젝트 추진, 복흥.쌍치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인계~쌍치간 국도 개량사업도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대처하겠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의원사무실은 항상 열려있고, 저는 항상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으므로 저를 잘 활용하셔서 순창발전의 동력으로 삼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50가구에 혜택
- 순창군이 올해 1억1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다. 군이 관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건현물급여 집수리 사업으로 국비 8800만원을 확보해(도비.군비 2200만원) 본격 시행에 들어가는 것. 주거현물급여 집수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하게 되며, 순창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전문 시공업체가 사업을 맡아 시행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주택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자 수급자 또는 타인 소유의 주택에서 무료로 거주하는 수급자 등이다. 군은 도배나 장판, 보일러교체, 지붕개보수, 화장실보수, 씽크대교체 등 구조적인 안전과 화재위험 요인 등을 고려해 대상가구의 신청을 받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군이나 민관기관에서 3년 이내 지원을 받았던 대상자는 제외하고, 다음달 8일까지 대상자 50가구를 확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8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초생활수급자 46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올해도 집수리 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