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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쉬운 영농지침서‘주요작물재배 매뉴얼’펴내
- 순창군이 농업인의 영농지침서 역할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주요작물재배 매뉴얼’을 발간해 화제다. 이 매뉴얼은 순창군에서 재배되고 있는 블루베리 등 주요 특화작물 22개작목에 대한 재배방법 등을 자세하게 수록해 농업인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매뉴얼 책자 1000부를 제작해 읍면농업인상담소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에 배부해 농업인들이 곁에 두고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뉴얼에 포함된 작물은 벼 등 22개작물로 콩, 고구마, 오디뽕 등 식량.특용작물 9작물과, 고추, 토마토 등 채소분야 7작물, 블루베리, 매실 등 과수분야 6작물로 구성되어 있다. 24절기에 따른 농사일정 소개와 주요작물별로 씨뿌리기, 비료주기, 농약 살포와 병해충 방제 등 재배관리의 핵심이 되는 주요기술별로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 작물의 생육과정과 주요 농작업 및 주로 발생하는 병해충을 재배시기별로 구분해 도표와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표기했을 뿐 아니라 해당작물의 생리적, 재배적, 경영적 특성을 설명해놨다. 특히 작물별로 중요한 재배관리와 병해충 방제기술을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손쉽게 작물을 다룰 수 있도록 했다. 군 김정균 지도기획담당은 “이번에 보급한 주요 특화작목 매뉴얼이 농업인들에게는 지침서가 될 뿐 아니라 귀농.귀촌자들에게도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하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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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농 육성 신청 접수
- 순창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작지만 강한 농업(강소농)’ 육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강소농 신청을 받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사업을 중점 실시했으며, 현재 강소농 대상자는 217명이다. 지난해는 강소농 대상자를 중심으로 기본 및 심화 후속교육 4회와 선진지 벤치마킹 2회, 강소농 모델화 사업 6개소 15명에 대해 사업을 실시했다. 군은 올해 경영전문교육 6회, 선진지 벤치마킹 5회, 기초컨설팅 3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강소농 선정자에 대해 농업관련 소득이 매년 10% 이상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친환경 면적 확대와 경영목표 설정, 품목별 기술 지원등의 다양한 소득향상 방안을 도입하게 된다. 강소농 신청방법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063-650-5151)나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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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잡는‘찰보리빵’나왔다!
- 순창군이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있는 찰보리빵을 개발해 상품화하는데 성공을 거뒀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주)간 협력사업으로 기능성고추인 ‘원기1호’의 고춧잎을 활용해 ‘당도둑 찰보리빵’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능성고추인 원기 1호는 고춧잎에 식후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AGI효소의 저해능력이 일반고추보다 4~6배 높아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에서 육종한 새로운 고추품종으로 당뇨병과 비만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11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원기1호를 사용할 수 있는 통상실시권을 농촌진흥청과 계약하여 재배와 판매가 가능하게 된 것. 따라서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원기1호를 농가에 보급해 고춧잎을 이용한 기능성 장류상품인 청국장, 된장, 고추장 등을 개발했으며, 이번에 혈당상승 저해에 효과를 가진 기능성 찰보리빵인 ‘당도둑 찰보리빵’을 개발, 상품화를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된 찰보리빵은 혈당저하 효과가 뛰어나 당뇨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원료를 생산하는 농업인들에게는 소득증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이정순(76, 여)씨는 “찰보리빵이 순창에서 만들어졌다고 해서 매우 기쁜 마음으로 맛을 봤는데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어 노인들 간식에 딱이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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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된 물산업 프로젝트 추진
- 순창군이 차별화된 물산업 프로젝트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기술고문 위촉식을 가졌다. 군은 지난 21일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의 좋은 물자원과 나노버블 기술을 활용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사업 추진을 위해 나노버블 기술보유자인 이장환(51)씨를 ‘순창군 물산업 및 나노버블기술 활용사업 추진 기술고문(이하 기술고문)“으로 위촉했다. 기술고문은 나노버블 기술을 활용한 지역 농특산품 생산, 기능성 식품개발, 의료 등 다양한 연계사업의 연구개발 참여와 순창을 중심으로 한 실용화 추진에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나노버블활용 기술 보유자인 이장환씨는 천연소재를 이용해 나노버블을 만들고, 물속에 크기가 100㎚이하의 나노버블개체수 1㎖당 2억개 이상 농축하여 건강에 유익한 수소와 산소를 인체에 흡수하기 좋은 상태로 보존케 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현재 이들 혼합음료를 생산하고 있는 나노버블 분야의 우수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또 나노버블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농산품생산 및 기능성 식품 등 다양한 사업 응용의 가능성을 전문 연구기관에서 검증 및 연구하고 있다. 순창군도 이에 동참해 지역의 차별화된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위촉식에서 “부민강군을 실행하기 위한 훌륭한 파트너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물산업 중심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순창만의 사업 추진을 위해 별도의 지원방침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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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농업 CEO 양성 박차
- 순창군이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대처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전문농업 CEO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입학생 50명과 가족,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순창군농업농촌 혁신대학’ 입학식이 열렸다. 농업농촌 혁신대학 입학생은 지난해 11월 순창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남자 25명, 여자 25명 등 총 50명을 선발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날 입학식에서 “교육내용을 열심히 배워서 우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 활용.실천해야 한다”며 “또한 많은 농업인들에게 파급시켜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만들기에 다같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입학식에 이어 성공사관학교 서필환 교장의 ‘변화와 혁신’이란 제목으로 강의가 있었다. 서 교장은 변화와 혁신의 7단계, 핵심리더의 성공요소, 리더의 조건에 대해 열강했다. 또 “우리의 힘으로 변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극복할 수 있고, 한사람의 꿈은 몽상일 수 있지만 우리모두 꿈을 꾸며 현실로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교육은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농한기를 활용해 30회의 강의와 5회의 국내 선진농업 현장견학교육, 해외선진농업 벤치마킹 등 35회에 걸쳐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찾는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과 농산물 가공, 농산물마케팅,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전문농업 CEO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높여 핵심리더로 중점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정예 핵심리더 양성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94명을 배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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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소통행정’눈길
- 황숙주 순창군수가 올해 군정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소통행정을 이루기 위해 읍면 연초방문을 시작했다. 1월 22일부터 유등면을 시작으로 30일까지 8일동안 실시하는 이번 연초방문은 각 읍면별로 다양한 분야의 주민들이 참석해 새해인사와 군정설명,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황 군수는 이번 연초방문으로 군민과 대화를 통해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역량을 결집시켜 역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2일 유등면 복지회관에는 200여명의 주민이 설명회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순창군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군정설명회가 진행됐다. 황 군수는 “유등면은 순창군에서 비교적 규모가 작은 지역이지만, 미래 발전의 동력이나 의지는 어느 지역보다 큰 곳”이라며 “앞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 “올 총예산 2782억원에서 농업농촌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120억이나 늘린 660억원으로 편성해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에 보다 더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원예특작분야와 친환경농업, 명품한우 육성 등에 집중해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황군수는 또 기업유치의 예산을 늘리고 누구나 일하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과, 장류․장수의 지속적인 발전, 모두가 행복한 복지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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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사전예방 예찰활동 강화
- 순창군이 AI 발생가능성이 높은 겨울철 해외악성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철새도래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방역체계 가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5월말까지 5개월동안 AI 유입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특별지역 중점관리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농가 자율방역 시스템 구축 △농장별 예찰 담당제 운영 등 특별방역 대책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관내 가금류 사육농가 247농가(240만수 사육)에 대해 축사 내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군은 방역 거점 소독장소를 순창읍 2개소 등 관내 5개소를 확정 관리하고 있으며, 순정축협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매주 1회 이상 농장 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서 AI 방역 교육을 실시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의심 축에 대해서는 즉시 신고토록 계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정지역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AI 사전예방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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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친환경 명품축산 육성사업’13억 투입
- 순창군이 올해를『클린 - 순창』의 원년으로 선언함에 따라 축산분야에서도 ‘친환경 명품축산 육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축사시설 개보수와 유기농 가축사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에 이로운 축산물을 생산함은 물론, 경쟁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미래 식량산업에 대비하기로 한 것. 군은 이를 위해 1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에 4억원 ▲축사시설(경관)개보수 3억원 ▲ 친환경 인증농가 인센티브 제공 1억원 ▲EM 등 유용미생물 확대보급 2억원 ▲수분조절제, 악취방지제 지원 등에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축사시설 개보수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축사주변 나무심기와 울타리 설치, 표지판 정비 등 경관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는 가축복지의 수준을 높이고, 축사환경을 점차적으로 개선해 청정 순창의 이미지를 축산소득으로 이어가겠다는 군의 적극적인 방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친환경 축산에 대한 농가교육, 벤치마킹을 확대 실시해서 현재 120호의 친환경 축산농가를 올해는 250호까지 끌어 올리겠다”며 “친환경 축산물 자체 소비시장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이 달 말까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이나 군 축산환경과 명품축산담당(☎063-650-1713)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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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안전공제부담금 전액 지원
- 순창군이 농작업 중 발생되는 사고에 대비하고 안전공제 가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올해부터 자기부담금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농업인 안전공제부담금은 5가지 유형이 있으나 이중 기본유형은 7만6500원이다. 지금까지는 5만7370원(국비 50%, 도비 7.5%, 군비 7.5%)을 지원하고, 나머지 25%인 자부담금 1만9130원은 농가가 직접 부담했었다. 이 자부담금을 농협에서는 조합원에 한해 지원을 하고 있어, 비조합원인 경우 고스란히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랐다. 순창군이 이를 개선하여 비조합원의 자기부담금 1만9130원을 군비 외에 추가로 지원키로 한 것. 농업인 안전공제는 15세~84세 이하 전업농업인이 세대당 2명까지 농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농작업 중 사고가 발생되면 치료비와 입원비, 재해장해급여금, 진담공제금 등이 지급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공제에 5706명이 가입해 지방비 1억923만원을 지원했으며, 이들 가입자 중 128명이 지난해 상해를 입어 3억1800만원의 보험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농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상해를 입을 경우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따른다”면서 “이번에 군에서 자부담금을 확대 지원함으로써 농가경영 안정은 물론 그 동안 도움을 받지 못한 소외 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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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 땅 찾기』서비스 확대 시행
- 순창군이 사망자의 토지를 찾을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읍면까지 확대 시행키로 했다. 지금까지 사망신고는 읍면에서, 조상 땅 찾기는 군청 민원실에서 각각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랐다. 군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올해부터는 읍면에서도 사망신고와 함께 조상 땅 찾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단 1회 방문으로 2가지 민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편의 제공은 물론 군민의 사유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또 조상 땅을 찾은 상속인들에게 취득세 자진신고 기간을 넘기지 않도록 상속절차와 지방세신고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여, 세법을 몰라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 결과는 자택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무료 우편서비스도 제공한다. 군 한창연 민원과장은 “3S 운동 실천으로 민원처리의 간편화(Simple), 신속화(Speed), 만족도(Satisfaction)를 높여 군민이 감동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원중심의 열린 행정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