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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소득향상 중심 농정 펼쳐나간다
- 순창군이 올해 농업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소수 특정인에게 편중되는 보조금 특혜지원은 철저히 배제하고, 농업인 모두가 수혜를 받는 등 농업소득향상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11일 장류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영농조합법인 대표, 작목반장 및 총무, 소득사업 추진에 관심있는 농가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에 100억원을 투자하고, 읍면별 친환경 농업단지 1개소 씩 10ha 이상을 조성해 친환경농업 실천의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특히 소득사업 지원방향을 대폭 개선해 다수의 농가가 수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순창군이 올해 농업.농촌 소득기반 확충에 집중 투자할 친환경농업 육성지원사업과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등 주요사업 60여건 660억원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가들은 “2013년도 소득사업 추진방향과 기본방침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행정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졌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여러 가지 사항은 순창군이 돈버는 농업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군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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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미운행 오지마을 두곳에 버스운행 시작!
- 순창군이 관내 전 마을 버스운행 성과를 목표로 대중교통 이용 불편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9월 24일부터 오지마을이라는 이유로 버스를 운행하지 않았던 12개소의 오지마을에 버스를 운행한 바 있다. 올해도 버스가 운행되지 않았던 3개 마을 중 동계 내룡(장군목), 적성 입석마을 2곳에 지난 9일부터 1일 3회 버스운행을 시작했다. 마을주민들은 “그동안 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따랐었는데, 버스가 운행됨으로써 순창읍과 이웃마을간 통행이 매우 편리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버스 운행은 마을 진입도로 폭이 협소해 기존 버스로는 운행이 불가하던 마을에 소형버스를 도입 운행함으로써 교통이용이 불편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순창군의 적극적인 해결의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버스미운행 마지막 마을인 적성 도왕마을에 대해서는 도로구조 등의 여건을 정비해 빠른 시일내에 해결토록 하여 버스운행 100%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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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과 연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 시동
- 순창군이 코레일과 연계한 도시민 관광객 유치로 농가소득과 연결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관광마케팅과 함께 친환경 고품질 전략의 농업정책과 농특산물 유통, 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 지역특화산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황숙주 군수가 직접 나섰다. 황숙주 군수를 비롯, 문화관광과, 농정과, 체육시설사업소 관련 담당 등 15명이 10일 청량리역에서부터 ITX 청춘열차를 탑승하고, 춘천을 거쳐 양구군을 벤치마킹하면서 우수사례를 군정에 접목시키기로 한 것. 황 군수 일행은 도시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마케팅과 농가소득을 연계한 농산물 유통분야 등의 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 및 문화스포츠 마케팅 추진현황 등도 살펴봤다. 황 군수는 특히 청량리역에서 직접 ITX 청춘열차를 탑승해 열차 내 양구군의 농특산물 홍보방법과 내용 등을 알아보고 군정에 접목할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춘천에서 내려 양구군 농특산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판매하고 있는 ‘양구명품관’ 춘천역점과, 양구에 도착, 농가맛집 ‘시래원’과 양구테니스파크, 한반도섬, 백자박물관 및 박수근 미술관, 오토캠핑장 및 자연생태치유마을 조성사업장 등을 견학했다. 황숙주 군수는 “양구는 인구 2만2천밖에 안되는 작은 도시지만, 양구백자와 박수근 화백으로 유명한 장점을 살려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문화 예술의 고장으로 명성이 높다”면서 “우리 순창도 코레일을 연계한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과 농특산물의 획기적인 유통,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 등을 통해 올해를 순창발전 제2의 도약기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 ITX : 코레일에서 서울~춘천간 운행하는 최대 시속 180km 준고속열차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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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설계로 8억여원 예산 절감!
- 순창군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소규모사업의 조기발주와 현장에 부합되는 완벽한 설계.시공을 위해 자체설계 T/F팀을 적극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사업별로 읍면 건설사업 기술지도를 위해 토목직 담당급 공무원을 읍면 담당제로 운영,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경선 부군수 주재로 담당자 회의를 가졌다. 군은 올해 사업 예정인 읍.면 소규모 현안사업에 대해 순창군 토목직 공무원 5개반 22명으로 구성된 자체설계 T/F팀을 구성하고, 2월까지 총128억83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654건 사업의 자체설계를 실시키로 했다. 이는 용역회사에 설계를 의뢰하면 제때에 납품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되는 등 많은 불편을 겪어온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이렇게 자체인력으로 설계하면 사업을 조기에 발주 시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자체설계는 조기발주라는 국가정책에도 부합될 뿐 아니라 3월 이전에 사업을 착수해 우기철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 함으로써 주민 편의 제공과 사업조기 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 또 11명의 토목직 6급공무원을 읍면 건설사업 기술지도 공무원으로 지정해 읍면 소규모 공사에도 전문성을 갖춤은 물론, 지역여건을 잘 아는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지도로 부실공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선 순창부군수는 “이번 T/F팀과 기술공무원 운영은 토목직 공무원들의 상호 기술교환 및 기술습득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 자체설계에 따른 7억7000만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둬 군 재정에 보탬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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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장류테마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 국내 최초의 장류테마 박물관인 순창장류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다. 군에 따르면 순창장류박물관은 지난해 12월 전라북도 문화재위원 등 관계전문가들의 현지조사와 ‘전라북도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에 의한 등록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지난 4일자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유물수집과 박물관 주변 도시숲 가꾸기 사업 추진, 수장고 항온.항습 시설 및 상설.기획전시실 보완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이제 장류박물관은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됨으로써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전국 박물관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 지역거점 박물관으로 재탄생된다. 또 중앙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와의 협력망 구축으로 전시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도 펼칠 수 있게 됐다. 순창장류박물관은 장의 역사, 장 담그는날, 세계속의 장이라는 테마로 구분해 다양한 장류의 세계를 관람할 수 있도록 상설 전시실을 갖췄으며, 기획전시실에는 순창의 향토역사와 인물 및 장류와 관련한 다양한 특별전시를 연중 개최하고 있다. 장류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임금님수라상이 재현되어 임금과 중전, 세자와 공주복을 입고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체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또 국가지정문화재인 「월인석보제15」,「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등 사라져가는 향토민속자료와 1254점의 장류, 역사, 민속,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군 서화종 문화예술담당은 “앞으로 타 자치단체 박물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올 한해 관광객 300만명 유치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순창장류박물관은 대한민국 제1호 장류산업특구단지로 지정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초입부에 국비와 군비 32억원을 들여 8139㎡ 부지에 건물 전체면적 1513㎡ 규모로 2007년도에 건립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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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기운을 담는 심벌마크로...
- 순창군이 사람과 자연을 품고 우주의 기운을 간직한 순창의 진취적인 이미지 표현을 위해 심벌마크를 새로 제작했다. 군에 따르면 1999년에 만들어져 13년째 공식적으로 사용해 온 순창군의 심벌마크를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세련되고 진취적인 디자인으로 지난해 12월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7월부터 CI변경 용역을 시작해 11월 4가지 안을 놓고 주민, 상인, 관광객, 공무원 등 822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교적 고른 평가를 얻은 현재의 심벌마크를 선정했다. 새로운 심벌은 그릇과 태양으로 형상화됐으며, 그릇은 순창이 사람과 자연을 품고 우주의 기운을 담는 의미를 갖고 있다. 태양의 빨간색은 고추장을 비롯해 진취적인 미래를 표현했다. 그릇의 녹색은 청정자연과 풍요를 의미하고 있으며, 청색은 섬진강과 신뢰를 상징화했다. 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심벌을 제작하게 됐다”면서 “이번 심벌은 햇빛을 고추장 이미지로 형상화했으며, 그 햇빛과 고추장을 담는 그릇으로 표현했다. 즉 우주의 기운을 담아 순창이 전 세계속으로 도약하는 비상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만들어진 심벌은 우선 행정문서나 군기, 청사 내.외부, 명함 등 비용이 적게 드는 것에 먼저 적용되며, 앞으로 제작되는 조형물에 심벌을 넣어야 할 경우에도 새로운 심벌을 쓰기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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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농가소득사업 660억 투입
- 순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돈버는 농업으로 군민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660여억원을 투입, 농가소득증대 사업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군에 따르면 100억원이 투입되는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부지가 지난해 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확정돼 현재 토지감정절차와 설계에 들어감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발주할 계획이다. 또 올해 모든 소득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자 주요사업별 61건에 대한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읍면에 시달하고, 소득사업 관련 홍보전단 2000부를 제작해 농업인들에게 홍보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올해 보조사업 추진방침으로 농업의 개방화.글로벌화 및 농업인의 고령화에 대응하는 소득증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0ha이상 집단재배지와 유기농 인증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다수농가 수혜사업과 신규신청자, 귀농.귀촌자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을 의무화하고, 고령농업인 경영비 지원과 경관보전직불제 추가지원을 통한 클린 순창만들기 사업에 우선 지원하는 한편, 보조금 D/B를 활용해 최근 지원금액이 많은 농가와 법인 등은 보조사업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특히 지방세, 세외수입, 새농촌육성기금 등 연체(보증인 포함)농가에 대해서도 보조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군에서는 보조사업의 형평성과 공정성에 중점을 두고 군민 모두가 고루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라면서 “특히 소득증대와 농촌생활개선 등을 통한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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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지구정비사업 297억 확보, 대대적 정비
- 순창군 경천이 국토해양부로부터『고향의 강』정비사업 대상지구로 확정돼 5년동안 297억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순창읍 상촌리~유등면 건곡리 4.5km 구간에 대해 국비.도비를 포함한 297억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우선적으로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읍과 유등면 소재지를 흐르는 경천은 집중호우에 취약해 하천물이 넘쳐 유등면 건곡리 앞을 지나는 지방도 730호선이 자주 침수됨에 따라 교통이 두절되고 23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매년 수해피해를 입어왔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경천『고향의 강』정비사업은 하천 4.5km를 개수하고, 매년 침수로 인해 교통 단절의 피해를 입고 있는 지방도 730호선 도로를 1.1km 높이는 작업을 실시한다. 또 통수단면이 보족한 건곡교를 재 가설함으로써 유등면과 풍산면 일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유등면 건곡리 등 상습침수지역에 가동취입보를 설치하여 평상시에는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여름철 재해기간에는 하천수를 사전에 방류해 농경지 침수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친수시설물로 이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천 지구를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 제공은 물론 주변 상습 침수피해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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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 300만명 유치 시동!
- 순창군이 올해 관광객 300만명이상 유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침으로써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코레일 열차투어를 년 130회 실시하기로 (주)대상과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비용 분담과 견학코스 개발 등 세부적인 사항은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지난해 의욕적으로 개발한 순창의 걷기 좋은 길 7개 노선에 대한 관광안내판과 이정표, 편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 유치에 따른 부족한 숙박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중저가 숙박시설개선사업으로 1억6000만원을 지원하고 대형음식점 시설개선사업에도 25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또 주5일 근무제 이후 꾸준히 늘고 있는 캠핑족을 유치하기 위해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구림 호정소 유원지 개발사업도 144억을 들여 착수한다.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450억을 투자해 콘도 97객실, 아쿠아스파시설을 갖춘 강천산 관광 휴양단지 조성사업도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또 새로운 볼거리 창출사업으로 추령장승촌 테마공원 조성에 31억, 강천산 순환형 탐방로 조성에 5억, 섬진강 A+A타운밸트 조성사업에 15억을 투자해 올해 첫삽을 뜬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도 300만명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면서 “300만명 이상이 순창을 찾을 경우 음식점 숙박업소 등 소상공인들의 지역경제가 크게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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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으로 6억 지원
- 순창군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2013년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에서 2주기 사업 지원대상 군으로 선정돼 3년간 총 6억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로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의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순창군은 2010년부터 3년간에 걸쳐 1년차 1억, 2년차 2억, 3년차 2억 등 총 5억을 지원받았으며, 이번 2주기 사업 확정으로 올해부터 3년간 6억을 지원받게 된다. 순창군은 2주기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1주기 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를 거쳤으며, 평가결과 전국 12개 시군에 포함되어 2주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전문가 그룹, 지역귀농관련 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한 세부사업계획서를 농식품부에 제출한 뒤 승인을 거쳐 2주기 1차년도 사업시행에 돌입하게 된다. 순창군은 올해 250가구 500명의 귀농귀촌인 유치를 목표로 삼고,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과 데이터 구축, 귀농귀촌 전문교육 지원을 비롯, 예비 귀농인 임시거주지 조성, 귀농귀촌 페스티벌, 대도시 홍보 등을 통해 ‘행복한 귀농귀촌, 귀농일번지 순창’ 이미지를 굳혀 나갈 계획이다. 군은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 외에도 빈집수리비 지원, 이사비 지원, 소득사업비 지원과 같은 귀농귀촌 정착지원 예산으로 9억을 편성했으며, 풍산면 구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오는 4월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개소, 귀농전문상담과 귀농전문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같은 계획들이 순조롭게 추진되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농촌정착은 물론 농촌지역에 일자리 창출과 교육지원으로 경영능력을 갖춘 우수 농업인력을 육성하는데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순창군은 도시민 유치가 농촌인구증가 대책 및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주는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는 목표로 귀농귀촌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귀농시책과 귀농사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200농가 406명이 이주 정착하면서 전년대비 2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