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김장열차와 함께하는 순창과의 특별한 만남
- 순창군 회문산권역에 철도공사 코레일 체험객 300여명이 방문해 김치담그기 체험행사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4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지구인 회문산권역(위원장 설성환) 도농교류센타에서는 권역주민과 도시민 300여명이 참여해 가족을 생각하는 주부의마음으로 김장담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는 코레일 수서관리역이 순창군과 공동으로 김장과 강천산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당일 코스의 ‘김장열차’를 24일 첫 운행하면서 이뤄졌다. 김장열차는 오전 7시 청량리역을 출발해 11시에 전주역에 도착, 순창군으로 이동해, 군에서 마련한 식재료와 고춧가루로 김장을 담근 뒤 '호남의 소감강‘이라 불리는 강천산으로 이동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행사는 열차운임비와 차량 임대는 체험객이 부담하고, 체험재료비는 권역에서 부담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이날 김장담그기 체험행사가 진행된 순창군 구림면 구산리 일대 9개 마을에는 도시민으로 북적이면서 마을에 활기가 넘쳐났다. 체험객들은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식재료와 고춧가루로 김장을 담그면서 시골의 정취와 함께 웰빙김치를 맛볼 수 있어 매우 좋았다는 평을 했으며, 김장담그기를 마친 후 강천산의 늦가을 정취 또한 일품이었다는 소감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김치 담그기 행사는 도시민에게는 순창 회문산권역을 알려 지속적인 교류관계를 형성하고, 권역 주민에게는 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까지 63억1600만원이 투자되는 회문산권역은 농촌마을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구림면 구산리 외 9개마을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 도농교류센터를 준공했고, 내년에 2단계 사업계획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소재지정비사업 국비 250억 확보
- 순창군의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 노력이 기대 이상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는 순창군이 올해 순창읍, 복흥면 소재지 정비사업으로 150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13년도 농림수산식품부 포괄보조 신규사업으로 쌍치면과 구림면 소재지정비사업이 선정돼 100억원의 사업비 등 2년에 걸쳐 총 25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 것. 읍면소재지정비사업은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읍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지역주민이 이용 가능한 적정수준의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소재지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기초서비스의 기능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낙후된 읍면소재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 및 관계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같은 결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로써 내년부터 추진되는 쌍치면과 구림면 소재지정비사업은 2013년부터 4년동안 기초생활기반확충과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3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쌍치면은 복분자 테마거리, 다목적 장터 등 상권기능 확충에 중점을 두고, 구림면은 마을 재개발, 순창귀농센터 건립 등 인구유입 기반 구축 사업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재지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농촌 주민들의 정주 서비스 기능을 충족시킴은 물론,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에도 동계면과 금과면 등을 소재지정비사업 대상지로 추진하여 지역발전을 더욱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체납지방세 특별징수 두팔 걷어
- 순창군이 2012년 지방세 결산을 앞두고 12월 1달간을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합리적인 징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월 체납액은 5억3600만원이었으나, 경기불황 등으로 현재 체납액이 5억8700만원에 이르는 등 지난해 대비 체납세가 증가추세에 있어, 이같은 특단의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고액.체납 상습자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의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징수하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담세능력 회복지원과 체납세 징수를 동시에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김경선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하는 합동 징수반을 편성해 압류재산 집중 공매 추진과 체납액 징수를 위한 행정제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체납액 징수를 위해 독촉장 및 납부최고서를 일제발송하고, 체납자 재산압류 및 공매도 실시한다. 또 체납징수 공조체계와 체납자 행정제제 강화를 비롯해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관리하고, 징수가 어려운 체납액의 결손처분과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징수율이 지방교부세 확보와 지방재정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체납액 징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고액.고질 체납액 징수에 중점을 두고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체납액을 줄이는 한편, 대다수의 선량한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립도서관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본격 추진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정보습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립도서관 건립사업이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으로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각종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로 군민들에게 문화체험 등을 통해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품격 높은 도서관의 기능과 순창군만의 강점을 지닌 군립도서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타 지역과 차별화된 보다 창의적인 설계와 실용성 있는 공간 배치, 시설운영비.인건비 등을 최소화 할 수 있게 설계하고, 비효율적이고 지나친 장식으로 낭비성 예산을 줄이기 위해 지난 5일까지 건축설계 공모를 마쳤다. 그 결과 13개 업체에서 4개작품을 제출한 가운데 지난 9일 관외 건축관련분야 및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9명과 군의원 1명으로 구성된 건축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당선작을 결정했다. 당선작은 좀 더 예술적이고 도시미관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군민들의 편의에 중점을 뒀다.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이 결정됨으로써 군은 다음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게 되며, 내년 3월에 착공해 12월말안에 준공할 예정으로, 개관은 2014년 3월에 한다. 문화관광과 이선효 과장은 “이번 건축설계 공모 선정을 통해 순창군립도서관을 단순히 책 읽는 장소가 아닌 다양한 생활정보 지식 등을 공유하는 정보기능센터와 컨텐츠로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립도서관은 2162㎡ 부지에 1157㎡의 건물연면적으로, 36억8200만원을 들여 지하1층에는 보존서고, 기계실, 지상1층에는 사무실, 도서정리실, 독서실 등이, 2층에는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실, 3층에는 열람실, 휴게실, 문화강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작목별 전담지도사 배치로 특화작목 체계 육성
- 순창군이 주요 특화작목별로 전담지도사를 배치해 체계적인 소득작목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해당작목에 대한 재배교육에서부터 단지조성, 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고 책임성 있게 이끌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특화작목 육성방안을 수립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순창군 특화작목인 블루베리, 오디, 오미자, 매실, 두릅 등 15개 작목의 전담지도사를 배치했다. 농업기술센터 작목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지도사는 세부육성계획 수립과 업무관련 부서와의 협조, 재배농가와 연구기관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작목별 전문기술교육, 세미나, 연찬회, 평가회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군은 선도농가 53호를 선발해 사업파트너로 활용하고 실증연구를 겸한 세척오미자 시범 등 14건의 특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4억2천만원의 예산을 반영했다. 또 농촌진흥청 등 전문연구기관 26개소와 27명의 민간전문가그룹과의 협조체계도 갖춰 작목별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군 김정균 지도기획담당은 “특화계수가 높은 작목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고 돈 버는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지도사를 배치했다”며 “작목별로 재배에서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문지도사에 의한 일관된 지도사업이 가능해져 농업인들의 기술수요욕구 해소는 물론 체계적인 지역특화작목 육성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방산권역 성공 위한 힘찬 시동
- 순창군 농촌마을종합정비사업지구인 방산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김양수)는 추진위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종곡회관 광장에서 방산권역 한마음잔치를 개최했다. 한마음 잔치는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주민.리더들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최영일 순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권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야기콘서트, 건강한 노래한마당, 학생들과 함께하는 한마음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순창군 방산권역은 쌍치면 방산리,종곡리,신성리,탕곡리 4개마을로 농촌마을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다. 방산권역은 2013년도까지 40억5500만원이 투자되는 권역으로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권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해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추진중이다. 이 마을에서는 복분자,오디,블루베리,사과,고랭지배추, 쌀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복분자와 오디의 생산량이 많다 방산권역 김양수 위원장은 “11월의 차가운 날씨속에 권역주민들을 광장에 모시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내년에는 권역복지센터가 준공되므로 따뜻한 복지센터에서 한마음교육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오늘 열린 한마음잔치는 방산권역 주민들이 더욱더 화합하고 권역사업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2012년 산림분야 국정평가‘전국 최우수기관’선정
- 순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2년도 산림분야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 표창패와 함께 4백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2012년 산림분야 국정평가는 2011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1차로 행정안전부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평가하고 2차로 광역자치단체가 시군구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순창군은 전라북도내에서 1위를 차지해 결과적으로 순창군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이같은 결과는 순창군이 2011년에 추진한 산림분야 사업중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산림경관 개선, 산불방지 추진, 산림병해충 상시예찰과 적기방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순창군은 조림사업, 목재생산, 숲가꾸기사업,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부분에서 전국 최우수로 평가됐다. 군 산림공원과 강문섭 과장은 “군에서 군민들에게 최상의 녹색서비를 제공하겠다는 자세로 산림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회문산에서 오선위기배 바둑대회 성료
- 순창의 유명한 명산 회문산에서 제1회 오선위기배 바둑대회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오선위기배 바둑대회는 새로운 유망주를 발굴하고 바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설되었으며 예선리그는 17일, 순창군 국민체육센어에서, 본선과 결선은 18일에 회문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됐다. 오선위기배라고 명칭한 이번 대회는 순창 회문산이 조선 8대 명당중 하나로 오선위기(五仙圍棋)형 명당을 품은 것으로 다섯 신신이 바둑을 두는 형국을 가진 이곳을 바둑과 접목하였다고 한다. 건전한 여가문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최강부 우승에 양찬연, 준우승에 권재구, 일반부 우승에 박수복, 준우승에 이창화씨가 차지했다. 또한 순창동호인부 우승에는 김재춘씨가 준우승에 김영진, 청소년부 우승에는 우상범, 준우승에는 김희현, 초등부 유단자부 우승에는 윤예성과 준우승에는 박경준 학생이 각각 영예를 차치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음용온천 약수터’12월 1일부터 탄력운영
- 순창군이 ‘2012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된 순창음용온천 약수터 개방시간을 오는 12월 1일부터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24시간 개방됐던 약수터 개방시간을 앞으로는 하절기인 4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6시부터 오후8시까지, 동절기인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오전7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같은 변경방침에 대해 군 관계자는 “국내 온천수 중 최고의 물맛을 자랑하며 지역민은 물론 인근지역 주민들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음용온천 약수터가 일부 이용객들의 쓰레기 야간투기 및 차량세차 등 무분별한 사용으로 자칫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소중한 지하자원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음용온천수의 적절한 물량관리로 더 나은 양질의 물을 제공하기 위해 약수터 개방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순창음용온천수는 살균 및 미네랄이 풍부하고 우리 몸안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물학회가 추천하는「한국의 좋은물」로 선정되며 군민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음용온천수를 애용해 온 많은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약수터 개방시간 변경에 따른 사전홍보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경로당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통해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 사전예방함으로써 군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운영되는 건강생활실천사업은 면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각마을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조 등 운동교실과 금연, 영양식이조절교육, 비만.건강생활실천 교육등을 한다. 이와 관련 지난 13일 인계가성노인당에는 20여명의 마을주민이 참석해 체조 등을 하며 건강관리에 관한 교육도 받았다. 마을 주민들은 “보건의료원에서 직접 방문해 건강에 관해 유익한 교육도 하고,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트레칭 등 체조도 하니 더욱 화목해진 느낌이다”며 “순창까지 직접 나가지 않아도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줘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군 강현숙 건강증진담당은 “지역주민들은 일과 생활 기타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자신의 몸을 지킬 때만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질병부담을 감소시키고,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지역주민이 모이는 곳은 수시로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