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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순창 농특산물, 서울 종로에서 불티
- 순창군 순창읍과 종로1.2.3.4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서울 탑골공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도시민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자매결연은 15일 종로 1~4가동 주민센터에서 관계자.주민자치위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한복)와 종로 1~4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희)간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촉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연 1회 이상 상호 방문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자매결연 협약에 이어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농협이 주관하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로 4개 부스를 운영하고 판매와 홍보에 나섰다. 직거래장터에는 순창농협을 비롯한 동계.복흥.구림농협이 참여했으며, 생산자단체로는 장본가전통식품, 순창고추장마을영농조합법인, 순창복분자영농조합법인, 월곡꾸지뽕영농조합법인, 금과고구마 작목반연합회 등 14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직접 생산한 쌀, 고구마, 도라지, 전통장류, 복분자술.음료, 김치, 절임배추, 엿, 조청 등 80여개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10~30% 할인 판매하고, 대도시 소비자를 겨냥한 소포장 위주 상품 판매로 매출액 증대와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서울 종로구 주민들은 청정 지역인 순창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먹고 건강해지고, 순창 농업인은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상호간 우의는 물론 지역발전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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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산업 프로젝트 추진 박차
- 순창의 음용온천수로 만든 ‘나노버블혼합음료’가 2012년 한국물학회에서 추천한 ‘한국의 좋은물’ 선정을 기점으로 순창군이 기업유치와 물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달 ‘2012 아토피케어엑스포’ 행사에서 나노버블음료가「2012 한국의 좋은물 인정서」를 받음에 따라 이와 관련한 다양한 아이템 발굴 및 추진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를 개최하는 등 물경쟁력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순창음용온천 나노버블음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특허를 받은 천연소재를 이용한 나노버블(기포)발생기로 만든 혼합음료로, 모공의 20분의 1, 머리카락의 10만분의 1 정도의 작은 버블속에 몸에 좋은 수소와 산소를 주입해 만들었다. 황숙주 군수는 이와 관련 나노버블음료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순창만의 물 산업화 세부방안 마련과 연계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즉, 활성산소.혈당저하, 동식물의 성장촉진 및 면역력강화, 에너지효율 증가를 비롯해 발효기간 조절 등 전문기관에서 검증된 자료와 체험사례를 중심으로 나노버블음료의 강점을 부각시켜 옥천 순창에 맞는 이미지 구축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특히, 날로 증가추세인 당뇨, 혈관계질환치료와 예방, 친환경농법, 기능성 장류제품 개발, 의료관광 상품개발 등 분야별 연계사업을 물산업부서를 중심으로 적극 추진할 것도 덧붙였다. 한편, 군은 원자력연구원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다양한 데이터 확보,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심도있는 협의로 물산업 선점을 위한 기반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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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실명예방 위한 무료 안과검진 실시
- 순창군이 오는 16일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의료원 회의실에서 노인실명예방을 위한 무료 어르신 안과검진을 실시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화에 의한 안과질환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자각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함에 따라 안과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노화성 안질환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개안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방법으로 방치시 실명위험이 높으며, 조기치료시 90% 이상은 실명예방이 가능해 농어촌 소외지역 노인의 안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안과검진이 꼭 필요하다는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어르신 안과 검진대상은 60세 이상으로 안과적 질환이 있거나, 고혈압.당뇨환자는 전원 해당된다. 검진은 굴절검사, 안압검사 등 1.2차 정밀검사를 통해 개안수술 대상자를 선정하며, 저시력자에게는 돋보기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 노인 개안수술사업은 백내장, 망막질환 수술 등이 필요한 노령자에게 개안수술비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전국 가구 평균소득 50% 이하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건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검진을 실시해 안과질환을 조기에 발견.치료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650-521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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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 201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이 한창이다. 순창군은 지난 7일 풍산면 삼촌리 41호 창고를 시작으로 이달 29일까지 각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 23개소에서 26회에 걸쳐 공공비축미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황숙주 순창군수는 13일 구림면 운남리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찾아 올해 여름철 한해와 연이은 태풍피해 등 기상악재에도 불구하고 출하에 응한 농가들을 격려했다. 또 농가들이 하나라도 더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원과 함께 수매작업을 도왔다. 농가들은 황 군수의 방문을 적극 환영하며,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황 군수의 열정을 수매장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군은 매입 기간 중에 건조벼 7만2162포대(40kg)를 매입할 계획이며, 이 중 35%인 2만4900포대는 대형포대(톤백)벼로 매입할 예정이다. 대형포대(톤백)벼 매입은 비용절감과 농가 편의를 도모하고 검사 대기시간 단축 등의 잇점이 있어 대규모 벼 재배농가가 선호하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대형포대(톤백) 매입을 활성화하고자 2012년 처음 톤백저울 지원사업을 추진해 152농가에게 9천800만원을 지원했다”며, “원활한 매입을 위해 건조벼 수분함량(13~15%)과 수매품종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12년 매입품종은 새누리, 황금누리 2종류이며, 매입 당일 40kg 1포대당 특등품은 5만610원, 1등품은 4만9000원을 농가에 지급하고, 내년 1월에 산지 평균 쌀값에 따라 최종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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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단 순창군에서 무료진료
-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 의료봉사단이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풍산면사무소 강당에서 ‘내고향 무료순회진료’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료봉사는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의료진 15명이 참여해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 150여명을 사전 신청받아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15톤 대형 순회진료버스가 동원돼 혈액검사, 심전도검사, 방사선검사 등을 실시했다. 검사결과 수술 등 입원치료가 요구되는 수진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진료를 받은 신양순(78, 삼촌리)씨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싶었지만 여건이 닿지 않아서 늘 아쉬웠다”며 “이렇게 먼곳까지 직접 와서 진료를 해주니 아픈데도 다 나은 것 같다. 치료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아산병원은 창립자의 설립이념에 따라 199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의 의료소외계층 18만500여명에게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앞으로도 특히 독거노인이 많이 살고 있는 농촌지역을 찾아 무료순회진료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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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살리기 네트워크 발족
- 순창군이 행정과 공공기관, 환경단체 등 관계자들을 구성원으로 하는 강 살리기 네트워크를 구축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12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경선 순창부군수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족식은 주민스스로 참여하는 강살리기 운동을 통해 하천환경을 보전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창군 강살리기 네트워크는 순창군을 비롯한 순창군의회,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댐관리단 등 공공기관과, 자연보호순창군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전북본부순창군지회, 순창군이장협의회 등 15개기관이 참여했다. 구성원들은 이날 공동대표와 간사단체를 선출하고, 강살리기 네트워크의 목표와 비젼 제안, 사업추진 방향 등을 설정했다. 특히 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전북강살리기추진단 김택천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 기관 중심의 수질개선 대책의 한계로 인해 강 유역 인근 관.민.산업체등의 직접참여를 통한 수질관리 필요성이 제기돼 이같은 발족식을 갖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공동대표인 김경선 순창부군수는 “우리군에서도 하천복원이나 생태하천 조성사업 등에 많은 사업비를 투자해 수질이 개선되어가고 있지만, 강유역 인근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행정과 기업, 민간단체, 전문가의 파트너십에 의한 거버넌스를 통해야만 맑은 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날 발족식에 이어 11월말에 강살리기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해 내년도 사업계획과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며, 청정순창 이미지 보전으로 후손들에게 깨끗한 강을 물려주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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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센터,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 운영
- 순창군이 청소년의 올바른 여가 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에 라이스 클레이, 목공예, 흙이랑 나무랑, 요리 COOK교실 등 모집 결과 64명이 신청해 지난달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반기 체험교실은 청소년센터 강의실과 세미나실 다문화가족실에서 10월부터 12월 22일까지 2개월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2월에는 가족단위 프로그램으로 생크림 케익 만들기(25가족), 쪼물떡 케익 만들기(25가족)를 진행할 예정이다. 놀라운 체험교실은 토요일을 이용해 새로운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까지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케익 만들기 등은 가족단위 참여를 통해 가족간 대화의 장은 물론 끈끈한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어 모집인원보다 신청인원이 초과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센터는 지역특성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과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작은도서관 운영과 탁구장, DVD실, 상담실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일번지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순창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소재, 동아리 활동,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참여위원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들을 위한 의사소통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일 청소년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센터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운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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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수작업으로 콩 고르시나요?
- 순창군이 콩 품질 향상과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콩 정선 선별작업장’을 운영해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구림면 월정리 삭골 소득개발시험포내에 콩 정선 선별작업기 2대와 84㎡규모의 선별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1일 8톤의 콩을 선별하고 있다. 올해 군 전체 콩 재배면적은 590ha로 약 708톤의 생산이 예상되며 전체물량의 30%인 220톤을 콩정선.선별장에서 선별할 것으로 보여 약 250여 콩 재배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선별작업장을 이용하면 수십명이 며칠동안 수작업으로 해야 할 일을 단 몇십분만에 기계가 알아서 척척 마대에 담아주니 고령이나 부녀 농가의 일손 부족에 더없이 편리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콩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선별해야 했는데 콩 선별 작업기 이용으로 인력과 시간이 절약되고 있다”며 “콩 선별 작업기를 이용하면 일손도 훨씬 덜고 장류품질 고급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농가의 적극적인 선별장 이용”을 당부했다. 콩 선별장을 이용한 이정순(75, 순창읍)씨는 “몇날 며칠이 걸려야 하는 콩 고르기가 이렇게 쉽게 될 줄 몰랐다”며 군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콩 정선.선별장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종류별로는 장류용 콩은 11월말까지, 검정콩은 12월 1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므로 이 기간중 선별장 이용을 원하는 콩 재배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나 군 농업기술센터(☎650-5164~5)에 미리 예약 접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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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주택개량사업 추진‘착착’
- 순창군이 군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주택개량 70호, 지붕개량 113호, 빈집정비 72호를 비롯해 사회취약계층 주택개보수 130호, 나눔과 희망의 집 251호 등 총 5개사업에 636호에 대한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총사업비만도 52억1100만원에 달한다. 국비 8억600만원, 도비 4억4900원과 군비 9억600만원, 기타 농협융자금 30억5000만원 등을 투자해 주택 개보수 사업을 펼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중 주택개량과 지붕개량, 빈집정비사업 등은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호당 1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사회취약계층 주택개보수사업과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기초수급자나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계층의 노후주택을 개선해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도내에서 가장 많은 6억275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51동의 노후주택에 대해 지붕, 벽체, 천정, 부엌, 화장실 보수공사와 창호, 방수, 도배, 장판 등 모든 시설의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현재 636호 사업대상 가운데 435호가 완료됐고, 52호가 공사중이다. 이와관련 군은 완료사업의 추진 적정여부를 파악하고, 미 착수자에 대한 사업 추진을 독려하는 등 기간내 완료키 위해 추진상황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 김경선 순창부군수는 “금년말까지 추진하게 될 이 사업은 그동안 불편한 환경속에서도 가정형편으로 인해 어려움을 감수해야 했던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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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순창 갤러리」호응 높아
- 순창군이 공공기관의 작은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찾아가는 순창 갤러리’를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역주민과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작품 전시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순창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군청과 11개 읍면사무소, 교육청 등 다중집합 공공기관 등에서 추억의 사진전을 시작으로 가죽공예, 한지공예, 시화, 사군자와 같은 문화예술단체 회원들의 우수작품을 기획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24일 설립된 (사)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위원장 김기곤) 회원들의 작품은 평소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실용성 높은 작품으로 평소 문화예술 활동에 관심이 높은 주민들에게 활동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순창갤러리 전시회는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읍면사무소나 공공기관을 방문해 추억의 사진이나 예술작품을 관람하게 함으로써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9일까지는 순창읍사무소에서, 오는 12일부터는 풍산면사무소에서, 19일부터는 동계면사무소 등 오는 12월 28일까지 각 기관별로 추억의 사진이 전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