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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계층에 문화예술 관람 기회 제공
- 순창군이 문화예술을 향유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관람과 음반이나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문화바우처 카드를 통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문화바우처 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되고, 1세대당 1년간 5만원 한도 내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문화카드 사용시 최대한의 할인율이 적용될 수 있도록 공연장과 공연단체, 카드사 등과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읍면동 어디서나 발급.신청이 가능해져서 더욱 편리하게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후기명 카드 발급 방식 도입으로 카드를 신청하는 즉시 현장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순창군은 문화바우처 카드를 선착순으로 801명(1인당 5만원)에게 발급하고 있으며, 기획바우처 사업도 같이 추진하고 있다. 기획바우처는 문화카드가 없거나 문화소외 지역, 이동이 불편한 사람을 위해 찾아가는 희망사진관, 바다랑 뜰이랑, 행복을 빚는 문화바우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5일 바다랑 뜰이랑 사업의 일환으로 전주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펼쳐진 송대관VS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130여명을 관람토록 했다. 또 신청자들을 직접 방문해서 생활모습 사진을 촬영해 액자에 담에 전달하는 ‘찾아가는 희망사진관’ 사업을 복지시설 및 개인, 다문화가정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5회 운영했으며, 특히 다문화가정의 경우 고향에 보내줄 사진까지 제작해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다음달 15일에 ‘인당수 푸른물에 연꽃하나’라는 대규모 공연을 기획하여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더욱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문화바우처 카드를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문화바우처 홈페이지(http://www.cvouche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063-650-1635)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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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도사업 확충사업 탄력
- 500억원이 넘는 막대한 공사비 확보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순창군의 하수도 확충사업이 내년도 국비 지원이 확정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순창군은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는 하수도 확충사업이 재원 조달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설주원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 군 관계자가 환경부와 전라북도 등에 사업의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국고보조금 집행실적을 반영한 결과 내년에 국비 92억3600만원을 확보해 정상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공공수역의 수질개선 및 주민의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계속사업으로 총 사업비 503억9700만원이 소요되는 하수도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들은 합류식 처리구역인 순창읍 순화리와 남계리에 분류식 하수관거 설치로 경천지구, 양지천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분뇨처리시설 개선사업,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복흥 정산) 등이다. 즉, 기존에 우수(빗물)와 생활오수가 같이 들어갔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생활오수만 들어가는 분류식 하수관거로 설치해 악취 발생을 최대한 억제한다는 것이다. 이 사업들은 순창군 하수행정 선진화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해서 꼭 필요한 시설들로 2015년내 마무리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겪어왔던 악취 등 생활환경 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인근 하천의 수질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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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장, 김봉호.윤상윤씨 선정
- 순창군이 2012 순창군민의 장 문화장에 김봉호씨, 체육장에 윤상윤씨를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2년도 수상자 공적심사 및 수상자를 결정하는 순창군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두사람을 순창군민의 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장에 선정된 김봉호(76)씨는 순창군 금과면 출신으로 순창군 공무원을 정년퇴임하고, 금과들소리 보존회장을 거쳐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과들소리단 창립과 창립이후 40여회의 전국순회공연으로 순창농요의 가치를 인정받음은 물론 전통문화예술의 계승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2008년부터 금과면 시조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전통서민가요 시조의 전승보급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들소리 전수관 건립 및 농협중앙회 문화복지재단 대상 수상에 크게 기여해 2010년 제6회 금과면민의 날을 맞아 면민의 장 문화예술장도 수상한 바 있다. 체육장에 선정된 윤상윤 순창북중학교 교사는 1991년 순창북중학교 부임 이후 이듬해 역도 볼모지인 순창에 역도부를 창단해 뛰어난 지도력으로 순창북중과 순창고 역도부를 이끌어 오면서 각종 국제.국내대회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순창을 널리 알린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1994년에 열린 제23회 전국소년체전 3관왕과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인 이배영을 배출했으며, 지금까지 국제대회 금 26개, 국내대회 금 154개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또 뛰어난 지도력으로 2004년 한중일 국제대회와 2009년 세계유소년 역도대회 한국대표감독을 역임하는 등 전국에서도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들은 다음달 2일에 열리는 제7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 주무대에서 순창군민의 장 시상식을 갖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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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이전신축 국도비 51억원 확보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3년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순창군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사업비 등 국도비 51억원 지원이 확정돼 의료원 신축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국비 확보는 군이 보건복지부를 수차례 오가며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사업 등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한 끝에 이뤄진 결과로,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영곤 보건의료원장 등 군 관계자가 지속적으로 방문 설명하고, 지난 9월 보건복지부 관계자의 현지 방문평가에서 부지의 접근성과 신축 필요성 등이 높이 평가되어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확정된 사업비는 보건의료원 신축에 45억과 금과보건지소 신축에 5억, 의료장비 보강에 1억 등 총 51억원으로, 군은 노후 보건기관 현대화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해 2014년 내에 모두 완공할 계획이다. 내년에 추진되는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사업은 경천주공아파트 앞 순창읍 교성리 일대 9,600여㎡의 부지에 4,500㎡ 규모로, 국비 39억, 도비 6억, 군비 32억 등 총 77억원을 투입해 2014년까지 완공할 방침이다. 보건의료원은 1985년 건립 이후 27년이 경과하여 청사노후로 인해 내외부 누수와 균열이 발생하고, 보건사업 및 진료와 주차공간 부족으로 방문객이 많은 불편을 겪는 등 이전신축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거론되어 왔던 숙원사업이었다.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이 완료되면, 풍산면 노인전문요양원과 연계하여 요양원 입소자에 대한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등 요양서비스가 대폭 강화됨은 물론, 질병치료 중심에서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예방과 건강증진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등 다양하고 질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1989년 보건의료원으로 승격 후 보건사업의 다양화와 증가하는 환자 수요에 맞춰 매년 증축과 보수를 거듭하여 시설관리에 문제가 많았으나 의료원 이전 신축사업이 최종 확정돼 매우 기쁜 일”이라며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혜택을 주는 고혈압․당뇨 등록관리 등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는 예방적 건강관리사업 확대로 「건강장수 고을 순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17개소의 보건진료소 현대화사업을 완료했으며, 보건지소 또한 2001년 구림면부터 시작하여 내년에 금과면을 끝으로 10개면의 보건지소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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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자 벽난로 기술교육으로 에너지 절감
- 순창군은 고유가시대에 에너지 절감을 위한 특별교육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귀농·귀촌자에게 벽난로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교육은 전국 귀농 본부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4일동안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도시민과 순창군 귀농.귀촌자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면서 벽난로 설치교육을 실시했다. 낮에는 강사와 교육생이 직접 실습해보는 실습교육을, 밤에는 이론교육을 병행해 어느 때 보다 더 의미있는 교육이 됐으며, 교육생들의 호응도 높았다. 특히, 축열식 벽난로는 적은 투자로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 기술 원리를 접목하여 설치하는 기계로, 고유가시대에 석유에서 벗어날 수 있고 에너지 하강시대에 대비할 수 있으며, 농촌전원 생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생들은 “이번 벽난로 설치교육은 주택을 신축하거나 집수리하는데 효율적인 난방기계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기업 기술교육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내년부터 풍산면 구면사무소에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귀농전문상담과 전문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또한 귀농.귀촌자 협의회를 조직해 특기별 동아리 운영으로 귀농·귀촌 CEO 육성 및 집수리, 벽난로 기술 등 사회적 기업육성과 정책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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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체육센터 완공
- 순창군이 군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신축한 다목적 국민체육센터가 완공되어 19일 준공식을 가졌다. 국민체육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기관단체장, 체육인,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대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테이프컷팅과 기념촬영, 현장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순창군 국민체육센터는 국민체육진흥기금 33억원과 특별교부세 4억원, 군비 9억5천만원 등 총46억5천만원을 들여 순창읍 교성리 청소년센터 옆부지에 지상 2층 규모의 2,474㎡ 건축면적으로 건립됐다. 주요시설로는 1층에 다목적체육관과 관리사무실이 있으며, 2층에 에어로빅실, 헬스실, 휴게실이 자리하고 있다. 국민체육센터는 2010년 1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지원 계획에 따라 순창군이 사업을 신청한 결과, 같은해 2월 국민체육센터 대상지역으로 최종 확정되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지난해 7월 착공해 올 8월 준공에 이르렀다. 특히 국민체육센터는 바닥을 원목 마루로 조성해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증가하는 실내스포츠 동호인의 욕구를 충족하고,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국민체육진흥은 물론 실내스포츠 대회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준공식에서 “오늘 국민체육센터가 웅장한 모습으로 준공됨에 따라 실내체육 종목의 전국대회 유치에 더욱 힘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또한 각종 실내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 누구나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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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가을 준비 한창
-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았던 순창 강천산이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본격 시작되는 가을철 성수기를 대비해 강천산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풀베기, 잡목 제거 등 일제정비에 순창군 공무원이 직접 나선 것. 국민 휴양지로 사랑받고 있는 강천산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공원 내 등산로 6개 코스 25.5km 구간에 대하여 순창군 공무원 12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등산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정비에 나선 공무원들은 현수교에서부터 전망대, 신성봉, 황우제골 상부를 거쳐 금강계곡까지 낫, 톱, 예취기를 이용해 풀베기, 잡목제거, 위험구간 노면정비 및 낙석제거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등산객들에게 쾌적하고 다시 찾고 싶은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또 웰빙산책로와 화장실, 각종 안내판, 시설물 등 일제정비를 마쳤으며, 깨끗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노점상을 정리하는 등 가을철 관광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가을 성수기철을 맞아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추가 임시주차장도 마련해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원활한 차량소통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군 서상희 공원관리담당은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사계절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등산로 정비를 통하여 안전한 통행 및 보행로를 확보해 군립공원 전국 제1호인 강천산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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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명품화 박차!
- 전국 최대 면적을 점유하고 있는 순창군이 블루베리 명품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실시한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반 교육을 총 10회에 걸쳐 18일 현장교육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양성 교육은 전 서울대학교 교수인 이병일 박사와 농촌진흥청 초빙교수인 주학윤 박사(캐나다) 등 최고의 강사진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장 위주 교육도 병행했다. 18일 복흥면 등 순창 관내 선진농장을 방문한 전문양성반 과정 40여명의 교육생은 노지재배와 시설재배 등에서의 재배방법 등을 서로 토의하고, 조류 피해예방을 위한 방조망 시설을 둘러보면서 도입해야 할 사항과 개선해야 할 사항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 쌍치면 정옥윤 농가(햇들래블루베리) 농장을 방문해서는 농장 운영과 연구회 활동 방향 등을 청취하며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순창군은 전국 최대 면적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올해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반 과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순창 블루베리가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 교육을 성공리에 마침으로써 내년에도 블루베리 심화반 교육과정을 개설해 순창군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을 통한 블루베리 명품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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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농촌만들기 서비스로 활력을!
- 순창군이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웃음과 행복을 주기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행복한 농촌만들기 서비스’를 추진해 농촌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65세이상 노인인구가 29%를 차지하고 있는 순창군은 장수지역으로써, 마을회관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른들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수영과 찜질, 맛사지, 목욕, 한방, 식사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국.도비를 포함한 1억4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병의원 이용이 쉬운 순창읍을 제외한 10개면을 대상으로 매년 희망마을을 신청받아 65세이상 노인수가 많은 마을을 우선 선정, 마을별로 추진함에 따라 평소 가까운 이웃들과 함께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5년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민선홍)는 4명의 전문 요양보호사를 배치하여 서비스 이용자 개개인의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행복한 농촌만들기 서비스는 고령화되어가는 농촌 마을에 맞는 복지서비스로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노인성질환의 만성화를 방지하고, 마을내 방치노인 예방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복한 농촌마을 만들기 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갈수록 높아지는 주민들의 사회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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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순창서 열린다!
- ‘딩동댕’ 소리와 함께 매주 일요일 오후면 시청객에게 웃음을 주는 전국노래자랑이 순창을 찾는다. 순창군이 다음달 2일부터 열리는 제7회 순창장류축제를 기념해 순창군민에게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한 것. 군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순창장류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 화합 도모와 순창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방침이다.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30일 오후 1시에 향토회관에서 예심이 열리고, 본선은 다음달 1일 오후 1시에 제일고 앞 생활체육운동장에서 열리게 된다. 우천시에는 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이동한다. 예심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기획실로 방문이나 전화(☎063-650-1151, 1152), FAX(063-653-4712)로 신청하면 된다. 본선에는 예심을 거친 15명의 본선참가자의 노래와 춤 등 다양한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설운도, 김수희, 윙크, 우연이, 박무진 등 유명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있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인기상 2명 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화합과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어렵게 결정된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호응을 부탁드린다”면서 “본선만큼 재미있는 예심에도 군민의 많은 방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심 참가자는 예심시작 30분전에 입실해야 하며, 빠른 템포의 노래곡목과 장기나 특기가 있으면 본선 진출에 더욱 유리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