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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관광객 지난해 대비 45% 증가
- 올해 순창군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관광 성수기에는 숙박업소에 빈방이 없을 정도로 순창경제가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올해 8월말 기준 순창을 찾은 관광객은 169만4000천여명으로 지난해 116만7000천여명에 비해 4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이 증가한 요인으로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순창고추장 투어와 지난 6월 여행 파워블로거 30여명을 초청해 1박2일 팸투어 실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자연자원을 활용한 순창의 걷고 싶은 길과 섬진강변 자전거길, 섬진강 마실 캠핑장 등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한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군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연간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강천산 관광휴양 단지 개발,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구림 호정소 오토 캠핑장, 복흥 추령 장승공원 등 새로운 관광자원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위해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순창을 오토캠핑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오토캠핑장을 집중 조성할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 산업별 부가가치 생산현황을 분석한 결과 향후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 측면에서 관광산업이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분석됐다“며 ”돈버는 농업과 더불어 관광산업 육성을 군정의 제1목표로 삼고 관광분야에 예산을 중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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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농산물도 살리고, 재래시장도 살리고!
- 순창군이 추석 대명절을 맞아 재래시장 장보기에 발벗고 나섰다. 순창군은 26일 전통재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순창재래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황숙주 순창군수가 먼저 나서 순창군 공무원 200여명과 함께 순창재래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면서 어려운 여건에 처한 재래시장을 살리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황 군수는 이날 장보기 행사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 유통업체보다는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농산물이 많은 전통시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순창시장 활성화는 곧 지역경제의 밑바탕이므로 군민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재래시장을 이용한 공무원들도 밤, 과일, 대추 등 추석 제수용품등을 구매하며 재래시장 살리기에 한 몫 했다. 또한, 이날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 10여명도 순창재래시장을 이용하는 한편, 재래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제7회 장류축제 리플렛 등을 배부하며 집중홍보했다. 황숙주 군수는 재래시장 방문 후에 옥천요양원과 풍산 노인전문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황 군수는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추석을 맞아 어르신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면서 “모두가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군에서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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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특산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지구인 섬진강권역(위원장 양동아)과 (사)전국주부교실 전라북도지부(지부장 강정자)가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25일 동계면 구미 장수마을회관에서는 섬진강권역 주민 50여명과 (사)전국주부교실 전라북도지부 80여명, 관내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축사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알밤따기 체험행사가 있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에서 “오늘 도농교류행사를 통해 도시민의 농촌체험 촉진은 물론 권역의 특색있는 발전으로 다양한 농업소득 기반조성을 통해 잘사는 복지농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두 단체가 지속적으로 만나서 기쁨을 나누고 활발한 교류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양동아 위원장은 “물좋고 공기 좋은 섬진강권역에서 생산되는 밤과 매실 등은 전국 어디에 내놔도 맛과 품질면에서 으뜸”이라며 “농민은 땀흘려 가꾼 농산물을 제값에 받을 수 있고, 소비자는 산지에 가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살 수 있는 이번 도농교류행사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사)전국주부교실 전라북도지부 문애선 부회장은 회장을 대행해 “이번 자매결연 및 도농교류행사는 단순교류 차원을 넘어 도농간 실속있는 우호협력을 통해 상호 윈윈(win-win)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자매결연식 후 이어진 알밤따기 체험은 섬진강권역의 다양한 친환경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까지 연계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한편, 순창군 섬진강권역은 동계면 구미리, 어치리와 적성면 석산리 마을 등 총 8개마을이 참여하는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매실, 밤, 콩, 블루베리, 오디 등 친환경 농산물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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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풍년농사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요!
- 가을 걷이가 한창인 지금 순창에서는 벌써부터 2013년 풍년 농사를 위한 농부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주관으로 25일 금과면과 복흥면에서 150여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식량작물 분야 풍년농사의 첫 걸음인 ‘2012년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를 가진 것. 이번 평가회는 벼농사 경영비 절감 농법인 벼 무논점파 재배 포장 견학과 콩 신품종인 ‘우람콩’의 특성을 이해하고, 논콩 재배기술 교육을 위한 현장교육으로 이뤄졌다. 또 2013년 벼 품종 선택을 위한 국립식량과학원 벼 맥류부 견학 등 농업인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벼 무논점파 재배단지는 순창군 금과면 농촌지도자회(대표 박종길)가 자체적으로 2011년 2개의 시험포를 조성하여 운영해오다 올해는 30ha의 면적을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파종기 3대를 군에서 지원받는 등 지역선도 농업의 역할을 다해왔다. 또한 2014년 보급종으로 공급 예정인 콩 신품종 ‘우람콩’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콩 주산단지인 순창군 복흥면 일원에서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지역 실증시험을 추진한 바 있으며, 그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여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군 이정주 작물기술담당은 “오늘 평가회가 벼 무논점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면서 “내년부터는 무논점파 재배면적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논점파 재배는 일정한 간격으로 볍씨를 적당한 깊이로 뿌려(점파) 뿌리 활착이 잘돼 초기 생육이 좋고 잘 쓰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잡초도 억제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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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가공창업사업 으뜸!
- 순창군이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소규모 가공창업사업장과 가공상품 포장개선 지원사업으로 29개소를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공사업장 지원 12개소, 브랜드개발 및 소포장 개선으로 17개소 등 29개소에 대해 사업장별로 국도비를 포함 2천만원에서 1억원을 지원했으며, 지원받은 사업장에서는 2천만원에서 9천만원의 연매출액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한 제품의 품목도 다양하다. 한과, 전통엿, 미나리효소액, 복분자액상차, 오디액상차, 블루베리, 모시떡, 딸기쨈, 된장, 고추장 등 순창지역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웰빙식품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등 1차농산물 위주의 생산 판매에서 지역농산물을 주원료로 한 액상차, 효소 가공 등을 통한 상품화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가공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대표적인 가공사업장으로는 미나리효소액을 생산하는 ‘가이아’(대표 김기열), 모시잎송편과 쑥개떡 등 가공제품과 체험농장을 같이 운영하는 ‘곳간애복’(대표 이명숙), 복분자즙을 만들어내는 담예찬(대표 홍공순), 딸기쨈을 생산하는 세일(대표 히토미유리에) 업체가 있다. 이들 가공업체는 맛은 물론, 세련되고 신뢰성 있는 포장디자인 개선을 통해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연매출액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공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가공연구회(대표 박순남)에서는 54명의 회원들이 ‘순창여성들의 다양한 솜씨로 만든 제품’이라는 뜻의 ‘순창다솜’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마케팅 및 SNS를 통한 판매전략, 타가공사업체 벤치마킹 등과 가공연구회원간 활발한 정보교류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에서 직접 생산한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신뢰성이 더욱 높다”며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통해 다양한 전문적인 교육훈련과 기존사업장 컨설팅, 또 신규창업자에 대한 전문적 창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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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준선생 탄신 3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 다음달 열려
- 순창군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지리학자이자 실학자인 여암 신경준 선생(1712~1781)의 탄신 300주년을 맞아 다음달 5일 순창군민복지회관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순창 출신이면서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암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알리고, 현대적인 관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뿐만 아니라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제학술대회는 학계관계자, 향토사학자, 전국산악인, 관광해설사를 비롯해 순창문화원 및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지역주민 등 500여명을 초청하여 신경준 선생의 업적을 학제적으로 검토하여 고증할 계획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창군과 순창문화원이 주최하고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연구소가 주관하며, 전북대 인문대학 고동호 인문학연구소장 진행으로 역사학과 문학, 국어학, 지리학, 과학사 등 5개분야의 주제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사학분야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고동환 교수가, 문학분야는 전남대 박명희 교수, 어학분야는 도쿄 외국어대학 이토 히데토 교수, 과학분야는 충북대 박권수 교수, 지리학분야에서는 성신여대 양보경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 종합토론에서는 서울대 양진석 연구원, 김주원 교수, 전북대 정순희, 이문규 교수, 국립중앙도서관 이기봉 고서전문원, 산악평론클럽 공동대표 박기성 산악인 등 6개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여암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함으로써 순창의 위상 제고와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여암 신경준선생 유지 등 귀래정 주변을 정비하여 순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역사탐방 코스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초청장 발송 등 대회 준비를 마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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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야외활동“조심하세요!!”
- 순창군이 가을철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지난 17일부터 마을별 순회교육을 실시하면서 쯔쯔가무시증 예방 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기피제 7720개와 손토시 1790조를 마을에 배부했다. 또 마을별로 쯔쯔가무시 예방법 등을 보건지소, 진료소, 읍면 이장회의시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산이나 풀밭에서 들쥐의 배설물 접촉을 피해야 하며, 야외활동 등 작업전에는 긴옷이나 장화, 장갑, 토시 등 보호장구를 착용해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위에 옷을 벗어놓고 앉거나 눕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쯔쯔가무시증은 예방백신이 없어 사전 예방이 필수다”며 “야외작업 후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고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을 동반한 감기 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곳이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 받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가을철 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은 풀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는 털 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열성질환으로서 9월에서 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주로 농업인이나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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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순창 전통메주 만들어볼까요?
- 순창군이 오는 11월 2일부터 열리는 순창장류축제에서 순창 메주의 전통적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옛날 순창 전통메주 만들기’ 체험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옛날 순창 전통메주 만들기’는 도시에 거주하면서 직접 메주를 만들 수 없거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원하며 옛날 어머니의 깊은 손맛을 원하는 관광객에게 전통메주 빚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장류축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통메주 만들기 체험은 4인 가족 이상이 참여해 10만원의 체험비로 순창에서 생산한 콩을 삶아 절구에 빻고 내 손으로 직접 전통방식의 메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 숙성기간이 지난 1년 뒤에는 20만원 상당의 간장과 된장 등 전통 장류제품으로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실속 체험으로, 이 체험은 축제기간 중 하루에 두 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민속마을 내 전통장류 제조업체에서 펼쳐진다. 군 이선효 문화관광과장은 “순창산 콩과 신안 소금으로 직접 메주를 만들어 1년 후에는 간장과 된장으로 받아볼 수 있는 이 체험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알찬 체험이다”며 “주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www.jangfestival.co.kr)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나 장류축제추진위원회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순창읍 경천로 33), 전화(☎063-650-1612, 1635), 팩스(063-650-1629), 또는 이메일(ksychin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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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20일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로 제7회 순창장류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실과원소장,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81개 대상 프로그램에 대해 담당 실과장들이 직접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장류축제가 지금까지는 순창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했다면 올해부터는 장류제조업체와 지역 농특산물 작목반, 향토음식점 참여단체나 업체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산업형 축제로 거듭나도록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 축제기간동안 작목반별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확대 운영하고, 민속마을 장류업체의 자율 참여, 외국인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장류 소재 대표 프로그램으로 3건을 개발했다. 옛날 순창 전통메주 만들기 체험과 2012인분 순창고추장 떡볶이 만들기, 순창고추장 전국 어린이 떡볶이 요리왕 선발대회 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젊은 세대가 공감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부무대에서의 미니콘서트, 비보이 초청 공연을 상시 운영하기로 하고, 야간에도 청소녀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테크노마당 운영, 전문 DJ를 배치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축제는 문화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로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장류축제 분위기 조성과 프로그램 적극 참여를 위해 남은 기간동안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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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전담반 구성, 1300명 유치 목표
- 순창군이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제1의 군정 목표로 귀농.귀촌정책을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은퇴를 앞두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 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TF팀 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귀농귀촌 인구가 지난 2001년 13명을 시작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오다 2010년 215명, 2011년 209명으로 잠시 주춤하였으나, 지난해 10월 황숙주 군수 취임 이래로 올해는 8월말 현재 142세대 314명이 귀농귀촌 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대비 150%가 증가하는 실적을 이뤄냈다. 황 군수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 11일 순창군 인사에서 농정과 내에 귀농귀촌 TF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귀농.귀촌 TF팀은 귀농자 상담, 빈집 알선, 귀농자 창업 지원과 함께 귀농귀촌 홍보와 유치활동 등 귀농귀촌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군은 올해 귀농귀촌자 지원사업비로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이사비, 소득사업비, 빈집수리비 등 16개사업 208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풍산면 구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 전국 귀농운동본부와 협조를 통해 귀농전문상담과 귀농 전문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도내 최초로 지난 2007년 10월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군은 현재까지 1200여명이 귀농귀촌하여 제2인생을 순창인으로 살고 있다. 귀농인들이 더욱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