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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래해충 박멸을 위한 폭염 속 공동방제
- 외래해충 박멸을 위한 폭염 속 공동방제 - 지난 5월 1차 방제에 이어 공동방제단 구성해 2차 방제 - 순창군이 농작물 전반에 걸쳐 피해를 주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2차 방제를 인계면 중산리 일원에서 7일 실시했다. 군은 2010년부터 발생하여 매실, 감나무, 두릅, 블루베리 등 농작물 전반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외래해충으로부터 우리 농산물을 지키기 위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공동방제단을 구성해 2차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갈색날개 매미충은 알 상태로 월동을 하여 5월 중순경 부화하기 시작하며, 7월 중순이면 성충이 되어 8월 중순부터 새 가지에 산란을 시작한다. 이에 순창군은 부화 최성기인 5월 24일에 1차 방제를 실시했으며, 산란 직전인 이달 7일을 2차 방제 적기로 판단하고 공동방제를 실시하기로 한 것. 특히 이번 방제는 날개매미충을 예찰한 결과 농경지 인근 야산에 주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어 광역방제기가 미치지 않는 야산은 무인 헬기를 이용하여 방제함으로써 방제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을 주변과 축사 등은 친환경 약제로 방제하여 사람이나 가축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역점을 두고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날개매미충이 산란을 위해 야산에서 농경지로 11월 하순까지 계속해서 유입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2차 방제 후에도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해충 밀도가 높아질 경우 3차 방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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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든 고추장, 직접 가져가요!
- 내가 만든 고추장, 직접 가져가요! - 순창전통고추장정보화마을, 초등학생 대상 고추장체험행사 활발 -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행사가 한창이다. 순창전통고추장정보화마을(위원장 김정현)에서는 지난 7일 전주 금암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 학생 48명이 진지한 모습으로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들은 먼저 전통고추장정보화마을을 소개받고 고추장 유래 및 체험 일정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전통고추장만들기와 전통떡만들기 체험을 하고, 다트판 게임 등을 하면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류박물관을 견학해 고추장의 역사를 접했으며, 고추장마을을 둘러보면서 집집마다 매달려있는 메주와 장독대 등의 풍경에 신기함을 느껴보기도 했다. 학생들은 “앞치마를 직접 두르고 고추장을 만들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서 매우 재밌는 시간이었다”며 “고추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어 유익했고, 장류박물관에서는 고추장의 역사와 유래 등을 들으며 역사공부도 많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순창전통고추장정보화마을 김정현 대표는 “내일도 군산 홍남초등학교 학생들이 이곳 체험장을 찾아 고추장체험을 하게 된다”며 “고추장은 곧 순창의 얼굴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전통문화와 함께 청정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모두 나와 정성껏 체험을 준비하고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전통고추장정보화마을은 지난 2002년에 2차 마을로 조성되었으며, 총 219가구 380여명의 민속마을에서 43명이 마을회원으로 등록되어 판매, 유통, 체험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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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을 꿈꾸세요? 순창으로 오세요!
- 귀농을 꿈꾸세요? 순창으로 오세요! - 순창군,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활동 활발 - 순창군이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귀농귀촌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달 26일과 이달 5일 등 2회에 걸쳐 전국귀농본부, 서울역, 강남터미널 등 수도권의 다중집합장소를 찾아가 활발한 유치활동을 벌였다. 이번 유치활동은 이구연 농정과장 등 군 관계자와 (사)전국귀농운동본부 박용범 사무처장과 이수형 사무국장이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설명하는 등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활동에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특히 예비 귀농 귀촌자들에게 귀농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순창군으로 귀농귀촌하여 거주하고 있는 31명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좋다’라는 책자를 2000부 제작 배부함으로써 현지의 높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순창군은 귀농자들의 체계적 지원체제 유지를 위해 (구)풍산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귀농(귀촌)센터와 예비귀농자 교육장을 만들 계획이다. 따라서 리모델링 사업비 2억원을 지난달 2회 추경예산에 확보하고, 현재 실시설계 용역중으로 11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귀농자 상담과 교육을 비롯,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귀농 귀촌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곳 귀농센터가 완공되면 귀농관련 전문단체인 (사)전국귀농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운영할 예정이다”며 “귀농센터운영과 찾아가는 유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귀농귀촌이 예상됨에 따라 인구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순창군에는 현재까지 1200여명이 귀농귀촌하여 제2인생을 순창인으로 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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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은 제 값에, 도시민은 믿을수 있는 농산물 구입!
- 농민은 제 값에, 도시민은 믿을수 있는 농산물 구입! - 순창군 서암권역, 전북도립여성중고 자매결연으로 도농교류 활발 -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지구인 서암권역(위원장 김진상)과 전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교장 홍성임)가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3일 서암권역 일목마을 앞 광장에서는 서암권역 주민 100여명과 전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 80여명, 관내기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두 단체가 지속적으로 만나서 기쁨을 나누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행사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김진상 서암권역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물좋고 공기 좋은 금과면 서암권역에서 생산되는 과일과 농특산물은 전국 어디에 견주어도 맛과 품질면에서 으뜸”이라면서 “농민은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을 제값에 받고 팔 수 있고, 소비자는 산지에 가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살 수 있는 이번 도농교류행사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라고 말하며, 앞으로 더욱 확대 추진하여 농촌을 살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북도립여성중고 홍성임 교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서암권역의 농특산물 구매는 물론 앞으로 자주 서암권역을 찾아 도농교류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매결연식 후 이어진 복숭아따기, 두부만들기, 인절미만들기 체험 등은 서암권역의 다양한 친환경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판매까지 연계되어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신뢰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순창군 서암권역은 금과면 남계리 호치.장장마을, 목동리 일목.이목.계전 마을 등 총 5개마을로 구성된 황토열매마을로, 배, 복숭아, 밤, 메론, 딸기, 고구마, 매실, 쌀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황토밭에서 친환경으로 자란 금과배는 전국에서도 유명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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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군민과 소통하는‘직소민원센터’개소
- 순창군의회, 군민과 소통‘직소민원센터’개소 순창군의회(의장 최영일)가 ‘열린 의회, 알찬 의정’이라는 지표 아래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순창군의회 직소(直訴)민원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6일 순창군의회에서 황숙주 군수, 최영일 의장 및 군의원, 집행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의회 직소민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서 최영일 의장은 “지금은 의정활동의 방향을 군민과 함께 하고 군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의정활동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직소민원센터는 군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군민의 생활기반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는 군민들이 해결하지 못한 각종 부조리나 개선해야 할 규제.제도, 순창군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의견 등에 대하여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발벗고 나서서 직접 해결해 나가겠다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굳은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 동안 원내에서 머무르거나 한정적이었던 지역구 활동에서 벗어나 앞으로 군민의 생활 속 현장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는 순창군의회 의원들의 노력이 어떻게 진행되고 얼마만큼의 성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순창군의회 직소민원센터는 전화(☎650-1031,1042)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후 담당의원을 배정하여 유관기관,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순창군의회 직소민원센터는 6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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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블루베리 공동브랜드 “한울베리”개발
- 순창 블루베리 공동브랜드 “한울베리”개발 - 순창군, 블루베리 경쟁력 강화 위해 공동브랜드 개발 - 전국에서 블루베리 최대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순창군이 블루베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울베리”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했다. 순창군은 지난 2007년부터 35억의 사업비를 지원, 현재까지 블루베리 재배단지 120ha를 조성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나 타 지역과 차별성이 미흡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부족하다고 판단,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게 됐다. 이번에 개발한 블루베리 공동브랜드명은 한울베리로 『하늘』의 순우리말인『한울』과 블루베리의 합성어로, 해발고도 200∼300m 이상에서 재배되는 순창의 특징과 하늘을 향해 뻗어가는 블루베리의 특성을 활용하여『순창의 하늘 아래에서 커가는 블루베리』라는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 군은 브랜드 선정을 위해 지역 블루베리 재배농가는 물론 블루베리를 직접 구매하고 있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 주부회원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브랜드 선정에 있어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순창군 한울베리를 활용한 블루베리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하여 순창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통합홈페이지 및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한울베리 브랜드 홍보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 이미지 부각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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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최우선’
- 순창군,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최우선’ - 휴가철 피서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순창이미지 부각 - 순창군이 휴가철을 맞아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2억7300만원을 들여 이동식 공중화장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에서 관리하는 하천변 이동식 화장실은 40개소로, 이 중 노후화로 인해 미관을 저해하고 사용이 불편한 이동식 화장실 17개소를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지난달 교체했으며, 13개소에 대해서는 수리 보완을 통해 정비를 마쳤다. 또한 동계 장군목에 무방류식 수세식을 설치하여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무방류식 수세식 화장실은 오수가 화장실 내에서 처리되어 외부로 방류되지 않고, 수세식 화장실 물로 재사용되는 방식으로, 시범운영 결과 효과가 좋으면 주요 관광지에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화장실 설치 정비뿐 아니라 사후관리가 더 중요함을 인식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효율적인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동식 화장실 외에도 비지정관광지, 공원, 주유소 등 다수인이 사용하는 고정식 공중화장실 85개를 대상으로 정기점검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해 청정순창 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지에 가면 맨 먼저 화장실 문화에서부터 그 지역의 수준을 알 수 있는만큼 우리 순창군에서는 공중화장실의 깨끗한 관리 및 화려한 미관으로 관광객이 순창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화로 인한 개보수 및 정비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동식화장실 정비사업비 2억7300만원과 함께 경로당 화장실 90개소 관리비로 4억4200만원과 이태리화장실 리모델링 사업비 1억원, 장류사업소 관리 공중화장실 1억5000만원 등 총9억6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화장실 유지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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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박람회장 찾아 순창 관광자원 홍보
- 여수박람회장 찾아 순창 관광자원 홍보 순창군이 여름 휴가객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일은 여수박람회장을 방문하여 순창 관광자원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날 홍보는 여수 세계박람회장을 찾아오는 전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지역의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써 여름 휴가객을 순창으로 집중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한정안 관광홍보담당을 비롯해 공무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홍보반은 이날 무더운 날씨에 어깨띠를 두르고 박람회장 곳곳을 돌며 홍보 전단지, 순창종합 관광지도 등 관광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했다. 또 순창 맛집 책자, 순창의 걷고 싶은 길 안내지도를 배부하고, 제7회 순창장류축제, 장류체험관, 훈몽재 등의 홍보물도 배부하는 등 전국에 ‘순창알리기’를 집중 실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순창군은 천혜의 관광자원인 강천산군립공원과 회문산 자연휴양림, 전봉준장국 피체지 등과 섬진강 오토캠핑장, 회문산 청소년수련원, 산림박물관 등 문화관광지와 유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순창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번 오면 다시 찾곤 한다. 한정안 관광홍보담당은 “올 여름휴가는 맛과 멋이 가득한 순창에서 라는 타이틀로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순창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사람이 많이 모인 여수 박람회장에서 직접 홍보를 실시하니 관광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2012년 전북방문의 해와 더불어 순창관광 홍보에 더욱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여름 휴가객 순창으로 집중 유치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타지역 공무원, 기관단체 임직원, 출향인사 등에게 순창에서 휴가를 보낼 것을 유도함은 물론, TV와 신문, 또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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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남양수장 상습침수지역 숙원사업 해결
- 순창군이 매년 반복적인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구남 양수장을 이설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예산 절감까지 하는 등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적성면 평남리 구남마을에 위치한 구남양수장은 하천 제방 부지내에 위치하여 약간의 비만 내려도 양수장이 침수되는 등 매년 반복적인 침수피해를 입어왔다. 이의 해결을 위해 황숙주 순창군수가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기존 양수장을 철거하고 제방 밖으로 양수시설을 현대화하는 등 유지관리에 편리하도록 지난 7월 이설 완료했다. 군은 특히 기존 지상식 양수장을 설치하지 않고 기계실을 맨홀식으로 설치하여 1500만원 가량의 예산을 절감했다. 양수장을 이설함으로써 10ha의 몽리면적에 해당하는 경작자의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함은 물론 맑은 물 공급으로 농업용수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양수장에 의한 직접배수방식으로 시간대별 일정수량 및 수압 유지로 누수량이 감소됨은 물론 불안정 급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게 되는 등 높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남리 구남마을 양병홍 이장과 주민들은 “몽리면적 10ha에 달하는 경작민들에게 농업용수를 급수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공급을 기대하게 됐다”면서 “침수피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어 매우 기쁜 일이며, 이를 계기로 농산물 생산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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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추진 착착
- 순창군 복흥면.쌍치면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국비 160억, 군비 40억 등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취수장 1개소, 정수장 1개소, 배수지 2개소 및 가압장 1개소와 관로 37km 등을 신설하는 공사로써, 생활용수 공급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따라서 오는 2014년부터는 1일 1500톤의 생활용수를 생산해 보다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순창군에서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08년도 상수도급수 기본계획을 수립해 2009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전북도로부터 수도사업 승인을 받았다. 또 지난 2010년에는 책임감리 용역계약과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정수장 건축 95%의 공정률을 보이며 구내 배관 작업 중이다. 또 쌍치배수지는 100% 완료, 취수장과 가압장도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며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관로매설은 현재 13km까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정수장 건축 및 구내배관을 오는 10월까지 완료하고, 정수장 전기 수배전 및 계측제어와 가압장 및 취수장도 올해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며 “비상취수시설은 2014년 6월까지 완료하여 우선 맑은물 공급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 심각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수질오염과 지하수 고갈로 먹는 식수마저 위협받고 있는 이때 이 사업으로 복흥.쌍치면 주민들이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물이 부족한 시기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지역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이 없도록 취수원인 대가제 보강개발 공사도 내년부터 착수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