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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군민과 소통하는‘직소민원센터’개소
- 순창군의회, 군민과 소통‘직소민원센터’개소 순창군의회(의장 최영일)가 ‘열린 의회, 알찬 의정’이라는 지표 아래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순창군의회 직소(直訴)민원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6일 순창군의회에서 황숙주 군수, 최영일 의장 및 군의원, 집행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의회 직소민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서 최영일 의장은 “지금은 의정활동의 방향을 군민과 함께 하고 군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의정활동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직소민원센터는 군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군민의 생활기반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는 군민들이 해결하지 못한 각종 부조리나 개선해야 할 규제.제도, 순창군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의견 등에 대하여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발벗고 나서서 직접 해결해 나가겠다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굳은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 동안 원내에서 머무르거나 한정적이었던 지역구 활동에서 벗어나 앞으로 군민의 생활 속 현장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는 순창군의회 의원들의 노력이 어떻게 진행되고 얼마만큼의 성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순창군의회 직소민원센터는 전화(☎650-1031,1042)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후 담당의원을 배정하여 유관기관,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순창군의회 직소민원센터는 6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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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블루베리 공동브랜드 “한울베리”개발
- 순창 블루베리 공동브랜드 “한울베리”개발 - 순창군, 블루베리 경쟁력 강화 위해 공동브랜드 개발 - 전국에서 블루베리 최대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순창군이 블루베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울베리”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했다. 순창군은 지난 2007년부터 35억의 사업비를 지원, 현재까지 블루베리 재배단지 120ha를 조성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나 타 지역과 차별성이 미흡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부족하다고 판단,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게 됐다. 이번에 개발한 블루베리 공동브랜드명은 한울베리로 『하늘』의 순우리말인『한울』과 블루베리의 합성어로, 해발고도 200∼300m 이상에서 재배되는 순창의 특징과 하늘을 향해 뻗어가는 블루베리의 특성을 활용하여『순창의 하늘 아래에서 커가는 블루베리』라는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 군은 브랜드 선정을 위해 지역 블루베리 재배농가는 물론 블루베리를 직접 구매하고 있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 주부회원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브랜드 선정에 있어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순창군 한울베리를 활용한 블루베리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하여 순창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통합홈페이지 및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한울베리 브랜드 홍보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 이미지 부각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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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최우선’
- 순창군,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최우선’ - 휴가철 피서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순창이미지 부각 - 순창군이 휴가철을 맞아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2억7300만원을 들여 이동식 공중화장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에서 관리하는 하천변 이동식 화장실은 40개소로, 이 중 노후화로 인해 미관을 저해하고 사용이 불편한 이동식 화장실 17개소를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지난달 교체했으며, 13개소에 대해서는 수리 보완을 통해 정비를 마쳤다. 또한 동계 장군목에 무방류식 수세식을 설치하여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무방류식 수세식 화장실은 오수가 화장실 내에서 처리되어 외부로 방류되지 않고, 수세식 화장실 물로 재사용되는 방식으로, 시범운영 결과 효과가 좋으면 주요 관광지에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화장실 설치 정비뿐 아니라 사후관리가 더 중요함을 인식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효율적인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동식 화장실 외에도 비지정관광지, 공원, 주유소 등 다수인이 사용하는 고정식 공중화장실 85개를 대상으로 정기점검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해 청정순창 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지에 가면 맨 먼저 화장실 문화에서부터 그 지역의 수준을 알 수 있는만큼 우리 순창군에서는 공중화장실의 깨끗한 관리 및 화려한 미관으로 관광객이 순창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화로 인한 개보수 및 정비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동식화장실 정비사업비 2억7300만원과 함께 경로당 화장실 90개소 관리비로 4억4200만원과 이태리화장실 리모델링 사업비 1억원, 장류사업소 관리 공중화장실 1억5000만원 등 총9억6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화장실 유지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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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박람회장 찾아 순창 관광자원 홍보
- 여수박람회장 찾아 순창 관광자원 홍보 순창군이 여름 휴가객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일은 여수박람회장을 방문하여 순창 관광자원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날 홍보는 여수 세계박람회장을 찾아오는 전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지역의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써 여름 휴가객을 순창으로 집중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한정안 관광홍보담당을 비롯해 공무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홍보반은 이날 무더운 날씨에 어깨띠를 두르고 박람회장 곳곳을 돌며 홍보 전단지, 순창종합 관광지도 등 관광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했다. 또 순창 맛집 책자, 순창의 걷고 싶은 길 안내지도를 배부하고, 제7회 순창장류축제, 장류체험관, 훈몽재 등의 홍보물도 배부하는 등 전국에 ‘순창알리기’를 집중 실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순창군은 천혜의 관광자원인 강천산군립공원과 회문산 자연휴양림, 전봉준장국 피체지 등과 섬진강 오토캠핑장, 회문산 청소년수련원, 산림박물관 등 문화관광지와 유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순창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번 오면 다시 찾곤 한다. 한정안 관광홍보담당은 “올 여름휴가는 맛과 멋이 가득한 순창에서 라는 타이틀로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순창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사람이 많이 모인 여수 박람회장에서 직접 홍보를 실시하니 관광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2012년 전북방문의 해와 더불어 순창관광 홍보에 더욱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여름 휴가객 순창으로 집중 유치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타지역 공무원, 기관단체 임직원, 출향인사 등에게 순창에서 휴가를 보낼 것을 유도함은 물론, TV와 신문, 또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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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남양수장 상습침수지역 숙원사업 해결
- 순창군이 매년 반복적인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구남 양수장을 이설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예산 절감까지 하는 등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적성면 평남리 구남마을에 위치한 구남양수장은 하천 제방 부지내에 위치하여 약간의 비만 내려도 양수장이 침수되는 등 매년 반복적인 침수피해를 입어왔다. 이의 해결을 위해 황숙주 순창군수가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기존 양수장을 철거하고 제방 밖으로 양수시설을 현대화하는 등 유지관리에 편리하도록 지난 7월 이설 완료했다. 군은 특히 기존 지상식 양수장을 설치하지 않고 기계실을 맨홀식으로 설치하여 1500만원 가량의 예산을 절감했다. 양수장을 이설함으로써 10ha의 몽리면적에 해당하는 경작자의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함은 물론 맑은 물 공급으로 농업용수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양수장에 의한 직접배수방식으로 시간대별 일정수량 및 수압 유지로 누수량이 감소됨은 물론 불안정 급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게 되는 등 높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남리 구남마을 양병홍 이장과 주민들은 “몽리면적 10ha에 달하는 경작민들에게 농업용수를 급수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공급을 기대하게 됐다”면서 “침수피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어 매우 기쁜 일이며, 이를 계기로 농산물 생산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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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추진 착착
- 순창군 복흥면.쌍치면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국비 160억, 군비 40억 등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취수장 1개소, 정수장 1개소, 배수지 2개소 및 가압장 1개소와 관로 37km 등을 신설하는 공사로써, 생활용수 공급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따라서 오는 2014년부터는 1일 1500톤의 생활용수를 생산해 보다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순창군에서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08년도 상수도급수 기본계획을 수립해 2009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전북도로부터 수도사업 승인을 받았다. 또 지난 2010년에는 책임감리 용역계약과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정수장 건축 95%의 공정률을 보이며 구내 배관 작업 중이다. 또 쌍치배수지는 100% 완료, 취수장과 가압장도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며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관로매설은 현재 13km까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정수장 건축 및 구내배관을 오는 10월까지 완료하고, 정수장 전기 수배전 및 계측제어와 가압장 및 취수장도 올해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며 “비상취수시설은 2014년 6월까지 완료하여 우선 맑은물 공급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 심각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수질오염과 지하수 고갈로 먹는 식수마저 위협받고 있는 이때 이 사업으로 복흥.쌍치면 주민들이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물이 부족한 시기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지역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이 없도록 취수원인 대가제 보강개발 공사도 내년부터 착수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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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품격있는 순창군립도서관 건립‘본격’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지적.문화적 욕구 충족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까지 군립도서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군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각종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 확보로 군민들에게 문화체험 등을 통해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품격 높은 도서관의 기능과 장점을 지닌 군립도서관을 짓기로 하고, 건축설계 공모에 들어갔다. 이번 군립도서관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는 지난달 18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5일까지 공모받게 되며, 이와 관련 지난달 17일 순창군청 및 국가종합전자조달홈페이지(G2B)에 건축설계 공모 공고를 마쳤다. 이번 공모안은 타지역과 차별화된 보다 창의적인 설계와 실용성을 고려한 독창성과 시설운영비 및 인건비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경제성을 고래해 선정하고, 비경제적이고 지나친 장식은 배제할 계획이다. 설계공모 추진일정은 순창군청 및 국가종합전자조달홈페이지(G2B)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최종 공모 당선작은 기본.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우수작에는 500만원, 가작에는 3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설계자를 선정함에 있어 설계안에 대한 공모를 통해 도서관의 기능 및 타지역과 차별화된 창의적인 설계안을 제출한 설계자를 선정함으로써 보다 실용성을 고려한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립도서관은 순창읍 순화리 226번지 일원에 2162㎡의 부지면적과 1157㎡ 연면적,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며, 건축설계 공모 등을 거쳐 내년 3월에 착수하여 2014년 3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주요시설로는 일반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농업인자료실, 어린이자료실을 비롯해 열람실, 사무실, 문화교육실, 휴게실 등이 들어서게 되며, 도서관이 건립되면 지역주민들의 만남의 장소, 문화쉼터로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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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밤의 작은음악회,“더위야 가라”
- 연 12일째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순창군민의 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작은음악회가 30일 군청 광장에서 열려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순창음악협회(대표 임형락)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음악회는 순창국악원팀의 어울마당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한울타리 그룹사운드의 공연과 통기타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순창출신 가수인 보결, 조순이, 이영숙씨의 공연과 동계고등학교 K-POP 공연, 다문화가정 공연 등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또 순창동아리 플루트 공연이 연주되자 참석한 주민들은 아름다운 선율에 감동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순수 아마추어 출신들이 꾸미는 무대로 꾸며져 군민 누구나 함께 편하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음악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날씨가 덥지만 군청 광장의 푸른 잔디와 느티나무 아래에 앉아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됐다”며 특히 문화공연이 변변치 않은 농촌지역에 이렇게 의미있는 작은음악회가 열려 더없이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순창음악협회는 2009년 3월에 창단돼 지금까지 20여회 공연을 펼쳐 음악회를 접할 기회가 없는 순창군민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했으며,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사비를 모아 사무실을 운영하며 매일 밤 연습에 매진하는 등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순수 민간 음악 동호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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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전기울타리 전국 최초 군비부담 지원
- 순창군이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태양광전기울타리를 전국 최초로 국.도비 지원 없이 군비 부담으로 지원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47농가에게 2억4400만원(국도비 30%, 군비 30%, 자부담 40%)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5000만원을 비롯해 2009년 4200만원, 2010년 역시 42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지난해는 5000만원을, 올해는 6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갈수록 야생동물 서식밀도 증가로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군이 이같은 지원책을 마련한 것. 군은 이와 관련 지난 7월 제2회추경예산에 태양광 전기울타리 설치비로 3000만원을 확보하여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태양광 전기울타리 지원 신청은 피해예방시설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첨부해 해당 읍면에 다음달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군에서 서류심사와 현지확인을 거쳐 전년도 피해를 입어 농작물피해보상을 받은 지역, 피해가 많은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해 전액 군비를 들여 지원하는 사례는 순창군이 처음이다”면서 “태양광 전기울타리 전력 손실을 방지하고 100%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시설물 주변을 풀베기, 잔가지 제거작업 등 주기적으로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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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에서도 재난예방활동은 계속된다!
-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순창군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기호)이 재난예방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먼저 지난 20일에 인계면 자율방재단 임점락 단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단원이 인계 심초 저수지에서 잡목제거 및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23일에는 풍산면 자율방재단 손주경 단장 등 50여명도 풍산 순정마을과 용내마을에 걸친 사천에서 소하천 지장물을 제거하면서 재난예방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금과면 자율방재단 50여명도 24일 금과면 동전마을과 만촌마을에 있는 소하천에서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 지장물을 제거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재난예방에 선도역할을 담당했다.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설기호 단장을 필두로 지역본부, 11개읍면 방재단 등 620여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단체로써, 재난재해예방활동과 재난 발생시 재난복구활동 등을 펼쳐오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방재단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사전 재난예방활동을 펼침으로써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순창군자율방재단 설기호 단장은 “순창군 자율방재단은 전국에서도 모범적인 단체로 정평이 나 있다”며 “각자 생업이 있는 단원들이지만 재난 예방이나 발생시에는 생업을 뒤로 하고 지역을 위해 각종 장비나 인력을 투입하여 직접 참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