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강천산‘수박 속살만 가져가기’계곡 오염 ZERO
-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순창 강천산이 여름 피서철 맑은 계곡물을 위해 ‘수박 속살만 가져가기’ 운동을 펼쳐 화제다. 순창 강천산은 수려한 산세 못지않게 거울처럼 맑은 계곡물이 일품으로 인근 광주를 비롯한 전국 관광객의 여름 피서철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강천산 계곡물이 이처럼 맑고 투명한 이유는 순창군에서 지난 2008년부터 5년째 시행해 오고 있는 ‘수박 속살만 가져가기’ 운동이 실효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여름철 피서객 최고 인기 과일인 수박으로 인한 옥천 계곡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고, 수박의 무게도 줄여주기 위해 탐방객에게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 대표과일인 수박은 행락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품이다. 하지만 먹다남은 수박을 계곡에 방치할 경우 악취유발은 물론 주변 미관을 저해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따라서 순창군은 이러한 폐해를 사전 예방해 사계절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강천산 입장매표소 앞에 수박속살만 담아갈 수 있도록 50여개의 용기를 준비해 관광객들의 편의 도모에 나서고 있다. 누구든 강천산을 입장하려면 이곳에서 수박을 알맹이만 통에 가져가야 한다. 관광객 황해숙(42, 여, 광주)씨는 “계곡까지 수박을 들고 가기가 무겁고 불편했는데 수박 껍질을 벗겨 손잡이가 있는 용기에 담아가게 되니 들고가기도 편리하고 계곡도 깨끗해지고.. 일석이조인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광객 정겨운(27, 여, 서울)씨도 “먹다 남은 수박은 계곡에 버리지 않고 가져온 용기에 담아 반납하게 되니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호하는 산교육이 되는 등 매우 이색적이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박은 물론 각종 쓰레기로부터 오염되지 않은 청정 강천산을 지키고 가꿔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시설하우스 설치.개보수사업에 28억 지원
- 순창군이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친환경농업과 원예, 특작분야 소득지원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 분야에 지난해 54억보다 26억이 늘어난 80억원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원예, 특화작목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시설하우스 설치와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FTA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설하우스에 특화작목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의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후 시설하우스 개보수 지원으로 지난해 11억을 투입해 35ha 면적의 하우스 시설보완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는 시설하우스 신규설치 7ha에 11억, 기존 하우스 중 시설이 노후된 123ha의 개보수사업비 6억 등 총 17억을 투자해 개폐시설, 물받이, 3중하우스와 열풍기 등 난방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딸기재배에 있어 소득증대와 노동력절감의 획기적 기술인 ‘고설양액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2ha의 하우스에 재배시설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4ha에 고설재배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금과면에서 딸기, 메론, 고추 등을 6000㎡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설희환(52, 순창군 딸기연합작목반장)씨는 “요즘 하우스 난방용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 하우스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는데 시설개보수 사업을 지원해 주니 더없이 고마울 따름”이라며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서 부농의 꿈을 꼭 이루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지역특화품목의 경쟁력 확보와 재배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이상기후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설하우스 재배면적을 늘리기 위해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건강 100세 비법 배우면서 순창에 푹 빠졌어요
- 순창군의 노후설계교육이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동안 진행된 순창노후설계교육 미니메드-스쿨과정 교육생 70여명이 교육을 마치고 순창 홍보대사를 자청하고 나서 눈길을 끈 것. 이번 교육은 암, 근골격계, 치아, 당뇨병 등 각종 생활습관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비롯한 국내 유명교수진의 강의로 이뤄져 매우 유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건강장수연구소 뒤 편백나무 숲에서 진행된 명상시간과 건강요가 등 힐링 프로그램이 교육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서울 강남구 곽한옥(67, 여)씨는 주위 권유로 교육에 참석하게 됐는데 생각 이상으로 만족도가 높다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을 비롯한 유명대학 교수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기가 쉽지 않은데 교육내용과 프로그램 편성이 너무 좋았다. 돌아가서 교육 홍보는 물론 순창 명예홍보대사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 중 40명은 순창 홍보대사를 자청해 명예홍보대사 위촉증을 수여받았으며,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십시일반 모은 35만원을 옥천인재숙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순창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만족해서 보람을 느낀다. 돈의 액수를 떠나 고마움을 표시한 부분에 더욱 감사드린다”며 “이런 작은 실천들이 건강장수 순창 브랜드를 확고히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노후설계교육이 순창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명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순창 노후설계교육은 은퇴 후 삶을 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면서 은퇴 후 인력을 사회 재참여 인력으로 편입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2011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시행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올해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월 1~2회 3박4일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가 소득자금 긴급 지원
- 순창군이 매년 상.하반기로 융자 지원하던 새농촌육성기금을 하절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4농가에게 이달중으로 6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융자지원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받아 현지조사와 심의회 심의로 결정됐으며, 농협중앙회를 통해 연 1.5%의 저금리로 1년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하게 된다. 군은 그동안 200억원에 이르는 새농촌육성기금을 조성해 지금까지 4000여 농가의 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현재 300여 농가의 상환금이 연체되어 기금 운영에 어려움이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올해 말까지 연체금 상환부담 경감 방안으로 기존 12%의 연체율에서 3%로 인하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 이와 별도로 채무자의 재산압류 등 채권 정상화에도 특단의 대책을 강구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귀농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 4월 관련조례를 개정, 농지구입 자금을 지원토록 해 귀농자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에서는 앞으로도 돈 버는 농업으로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본 기금이 농가들의 소득사업에 적기 지원되도록 운영하겠다”며 “부실채권 상환에 대해서도 압류 부동산 공매처분과 금융자산 압류 등을 통해 강력 상환하여 기금 운영의 건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좋다”발간
- 귀농귀촌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좋다”라는 제목의 책자가 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자는 예비 귀농인들이 순창에 내려와서 무엇을 할 것인가, 무슨 작물을 어떻게 선택해서 정착할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이 순창군귀농인협회(협회장 양병만)에 제작비를 지원하여 귀농협회 주관으로 만든 이 책에는 31명의 성공 귀농인의 애환과 시행착오를 진솔하게 담았다. 또 31명의 귀농성공 사례 뿐 아니라 11개 읍면별 지역 특성, 귀농정책 소개,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안내, 순창의 명소 소개 등 주제별 글과 사진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특히 초기 귀농인과 정착 귀농인 등 그들이 어떻게 정착하고 수익을 창출하여 성공했는지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순창으로 귀농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귀농인이나, 현재 순창으로 귀농하여 정착중인 귀농인들 모두에게 매우 유익한 길잡이로 평가받고 있다. 순창군이 귀농 귀촌지원을 군의 주요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책자는 군의 귀중한 자산이 되는 동시에 향후 귀농귀촌 정책의 근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 설태송 농정담당은 “최근 순창으로 귀농.귀촌하려는 도시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좋다」성공사례집을 통해 도시민들이 빠르게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우리군에 더 많은 귀농자 유치로 인구증대와 지역 활력화에 크게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올 여름휴가는 맛과 멋이 가득한 순창에서!
- 순창군이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여름 휴가객을 순창으로 집중 유치할 방침이다. 군은 이를 위해 ‘올 여름휴가는 맛과 멋이 가득한 순창에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먼저 중앙부처와 타지역 공무원, 기관.단체 임직원, 출향인사 등에게 올 여름휴가는 순창에서 보내도록 적극 권유하기로 하고, 또 각 지역 재외 향우들에게도 고향에서 휴가를 보낼 것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순창군은 천혜의 관광자원인 강천산군립공원과 회문산 자연휴양림, 전봉준장군 피체지 등과 섬진강 오토캠핑장, 회문산 청소년수련원, 산림박물관 등에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한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여기에 전국에서도 문화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는 대법원가인연수관과 훈몽재, 장류체험관 등을 방문할 수 있도록 TV와 신문, 또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를 이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순창군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물 배포로 순창의 자연유산과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군은 또 휴가지와 자연발생 유원지의 청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계곡이나 하천, 등산로 주변 구석구석 쓰레기를 수거함은 물론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맛과 멋을 갖춘 순창의 이미지 정립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관광안내판과 문화재 주변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강천산군립공원 관리를 비롯해 공공용 화장실 청결 유지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며, 시내 도로변 화단 정비도 실시한다. 또한 군은 민선5기 공약사업인 순창고추장투어와 여행블로거 초청 팸투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순창 알리기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청소년센터 학교폭력 길거리콘서트 열어
- 순창군 청소년센터.지원센터가 20일 순창공공도서관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길거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청소년센터.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순창교육지원청과 순창경찰서의 후원을 통해 관내 청소년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그 심각성의 공감대 형성을 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이 수화공연과 통기타 등의 공연을 했고, 순창초등학교 방송댄스 동아리도 참여해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또 학교폭력 4행시 짓기, 폴리스 아카데미, 우정솜사탕 만들기, 친구와 학교폭력 STOP 인증샷 찍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체험부스는 순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운영휘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구성해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의 노력과 공감대 형성으로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전북대 치과대학, 예수대 간호학과 하계 의료봉사
- 순창군 구림면에 전북대 치과대학과 예수대 간호학과 소속 교수, 치과의사, 학생 등 50여명이 방문해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하계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봉사활동은 구림면 주민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진료 및 지역사회 보건활동, 건강검진 등으로 이뤄졌다. 진료내용은 발치, 충치치료, 치석제거를 비롯해 홈 메우기, 불소도포 등 치과 진료를 했으며, 구강보건교육과 일반보건교육과 함께 혈압.당뇨검사, 치과상담 등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림면 주민들은 “그동안 치과를 가고 싶어도 시간적,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치과치료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치과의사와 학생들이 농촌지역으로 직접 찾아와 의료봉사를 해주니 참으로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 구림면 고해중 면장은 “농촌지역의 소외받는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펼치는 의사와 학생들을 보니 매우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훈몽재, 여름방학 예절교육 인기
- 순창군이 조선중기 호남출신 대표적 성리학자였던 하서 김인후 선생의 가르침과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복원한 훈몽재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먼저 쌍치 시산초등학교 전교생 32명은 매주 금요일 훈몽재를 찾아 고당 김충호 산장에게서 인성과 예절교육을 받는다. 또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문을 배우면서 역사문화에 대해 재조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 여름방학을 이용한 대학생들의 한학공부 장소로도 그만이다. 지난달에는 전주대학교 한문학과 학생 30명이 이곳을 찾아 공부하고 있으며, 지난 2일부터는 원광대학교, 안동대학교 한문학과 학생 20여명이 수학하고 있다. 특히 훈몽재는 주변 경관이 수려해 도시학생들이 도심을 떠나 경치가 뛰어난 곳에서 심신을 수련하면서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다는 평을 듣고 있다. 훈몽재에서는 전통예절교육 및 유학전문교육, 단기체험학습반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만도 2,400여명의 교육생과 탐방객이 이곳을 방문했다. 또 수학여행지로도 손색이 없어 지난 5월에도 서울 등촌중학생 수학여행단이 훈몽재를 방문해 김인후 선생의 사상.학문과 훈몽재의 역사적 가치 등 유학에 대한 가르침을 듣고 1박을 하며 멋진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배우고자 몰려오는 학생들과 수학여행단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훈몽재 뒤편에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식당, 취사장, 샤워실, 세탁실 등이 들어서는 복합건물을 짓기 위해 이달부터 공사에 착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민은 훈몽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훈몽재를 이용하고자 할때는 훈몽재 관리사무실(☏063-652-0076, 653-0053, 010-3660-316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지방세체납액 징수 위해 발로 뛴다
- 순창군이 올해 하반기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으로 체납액 징수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월 체납액은 5억3600만원이었으나, 올해 체납지방세 결산목표는 지난해보다 8600만원이 줄어든 4억5000만원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고액.체납 상습자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의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징수하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담세능력 회복지원과 체납세 징수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김경선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하는 합동 징수반을 편성해 압류재산 집중 공매 추진 및 체납액 징수를 위한 행정제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체납액 징수를 위해 독촉장 및 납부최고서를 일제발송하고, 체납자 재산압류 및 공매도 실시한다. 또 체납징수 공조체계 강화, 체납자 행정제제 강화를 비롯해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관리하며, 징수가 어려운 체납액의 결손처분과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징수율이 지방교부세 확보 및 지방재정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체납액 징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고액.고질 체납액 징수에 중점을 두고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체납액을 줄이는 한편, 대다수의 선량한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