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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로 돈벌고, 세대가 공감하는 화합축제 만들터
- 장류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예술 공연이 있는 제7회 순창장류축제가 11월 2일부터 개최됨에 따라 이를 위한 제2차 순창장류축제 추진회의가 29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추진위원과 군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장류축제의 추진방향과 지금까지 추진상황, 분야별 주요 프로그램, 주제 공모작 선정 등에 대한 안건으로 진행됐다. 또 제7회 순창장류축제의 주제로 ‘천년의 맛! 전통의 멋! 건강의 꿈!’이 선정돼 올해 장류축제에서 사용키로 하고 장류축제 분위기를 한껏 조성할 예정이다. 장류축제의 기본방향은 장류산업의 메카 순창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군민들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문화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로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있다. 특히 장류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먹거리와 볼거리 구성으로 대한민국 우수축제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축제위원은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 올해 장류축제가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장류소재 대표 프로그램을 3건 신규개발하고, 관광객 편익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또 축제장 볼거리 조성과 확충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군민과 관광객 축제 참여 프로그램으로 KBS 전국노래자랑과 SBS 가요톱 10도 개최키로 했다. 김기곤 위원장은 “올해는 장류축제를 통한 군민소득향상을 위해 읍면 작목반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관내의 문화예술인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축제로 돈벌고 세대가 공감하는 화합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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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신청받아요
- 순창군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2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6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군은 저소득 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보수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사회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210동의 물량을 배정받아, 다음달 추경예산에 편성하여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올 하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이 모푸 포함되어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사업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업내용으로는 지붕과 벽체, 천정, 부엌과 화장실, 창호 개보수를 비롯해 방수, 도장, 도배, 장판 등 노후.불량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개보수가 해당된다. 사업비는 동당 250만원(도비 50%, 군비 50%) 이하이며,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다음달 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제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이같은 좋은 사업을 추진하게 돼 매우 보람된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으로 인하여 불편했던 주민들의 오랜 소망을 이뤄주게 됐다”며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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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직속기관 주최 토론회, 순창에서 열린다
-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구.곡.순.담(구례,곡성,순창,담양) 장수벨트행정협의회와 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가 다음달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순창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과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원장 박상철 교수(전서울대 의과대 교수), 서울대학교 이정재 교수 등 유명인사들이 다수 참석한다. 또 구례, 곡성, 순창, 담양지역 전문가 13명도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주제 발표는 이정재 교수가 순창군을 비롯한 구례,곡성,순창,담양 4개군이 건강장수를 컨셉으로 추진하는 사업과 관련 “구․곡․순․담 연계협력을 통한 장수사회 모델 구축”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다음날에는 순창의 건강장수 연구소와 곡성의 섬진강 기차마을, 담양의 죽녹원을 방문해 현장답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4개지역의 신문기자, 방송기자 등 2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이 자리에서는 구.곡.순.담 지역발전 방향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예상된다.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이번 토론을 통해 전국 제1의 장수지역인 4개군이 지역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과 국가발전을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으로, 전국 연계협력권지역을 순회하면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는 4번째로 올해 마지막 행사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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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해소 위한 현장행정 나서
- 전국적으로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순창군이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가뭄 극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황숙주 군수가 지난 27일 가뭄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에 직접 나섰다. 황 군수는 가뭄 우려지역인 동계면 동심리 동심지구의 농어촌생활용수로 개발된 암반관정에서 주민들과 함께 양수작업을 실시하는 등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였다. 황숙주 군수는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이럴때일수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가묵극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순창군 올 5~6월의 강수량은 64mm로 예년 평균 강수량에 비해 63%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농업용 관정 7718공, 양수장비 262대를 총동원하여 피해가 심각한 밭작물 해갈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가뭄우려지역인 저수지 준설 및 암반관정개발착정사업비로 2억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또 수리시설물 보수사업비로 1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가뭄에 대비한 수리시설물 19개소에 한해 보수도 완료하는 등 가뭄대책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군은 가뭄이 끝날 때까지 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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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실업팀 창단
- 정구의 메카인 순창군이 27일 정구실업팀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정구 육성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27일 청소년센터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 기관단체장, 도 체육회 상임부회장, 대한정구협회 및 도 정구연맹 임원, 초.중.고 정구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창단식은 경과보고와 황숙주 군수의 인사말에 이어 각계각층의 축사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창단하는 순창군청 정구단을 통해서 전통성을 바탕으로 순창을 대표할 수 있는 종목으로 육성함은 물론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또한 전국대회에 적극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순창의 명성을 높이고,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정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군의 정구실업팀은 체육진흥사업소장을 단장으로 감독 1명,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업팀은 오는 10월까지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등 3개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며, 오는 12월까지 공설운동장 클레이코트에서 훈련에 임한다. 또 전국체전 등 현지 적응훈련을 위한 각종 전지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순창의 정구는 40여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동안 초.중.고등학교에 5개학교 5개팀 70여명의 정구팀을 육성해 우수한 엘리트 선수 배출과 지역사회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실업팀 창단을 통해서 지역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관내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엘리트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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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공무원 순창 방문
- 순창군 장류사업소에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공무원 15명이 27일 방문했다.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공무원 15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우석대에서 시행하는 한국초청 교육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국에 머문다. 방문단은 이 기간중 한국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및 정책사례 등을 교육받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및 전북지역 내 10여개 시설을 견학할 예정인 가운데 순창을 찾은 것. 이번 순창장류사업소 방문은 순창장류산업특구 지정 1호인 장류산업 시설과 기관을 시찰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단은 먼저 장류사업소 업무와 특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메주공장, 한국절임, 고추장민속마을, 장류체험관을 방문해 시설물을 견학했다. 알제리 아브델크림 보가도우 방문단장은 “한국의 비빔밥이 세계적인데 그 비빔밥의 재료인 고추장이 이곳 순창에서 만들어 진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고추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큰 시설들이 많은 것을 보고 한국의 현대화와 기술력에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순창을 방문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알제리와 순창군의 발전 및 교류의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알제리가 두바이처럼 발전하여 세계적인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남은 기간도 한국과 순창의 좋은 기억을 가득 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한민국 대표 장류생산지인 순창을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 공무원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순창장류의 세계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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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
- 순창군이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한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결과 86.4%가 만족하다고 응답해 순창군민의 만족도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민원행정에 대해 군.읍면 민원실과 인.허가 부서 방문 민원인 300명을 대상으로 기본사항.민원편리성.친절도.신속성과 공정성.민원 만족도.불편 및 개선사항 등 16개 항목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평가했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86.4%가 만족하다고 응답했으며, 분야별로는 민원처리 공정성 94.7%, 투명성 93.6%, 친절도 93%, 민원 만족도 91.7%, 신속성 90.3%순으로 대체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는 냉난방시설 등 민원실 환경개선, 민원처리 간소화 및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 민원창구 공무원 친절마인드 함양 등으로 나타났다. 군 진영무 민원담당은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주민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민원행정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현함은 물론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외에도 유기민원 단축처리제 운영, 민원창구 공무원 친절마인드 함양, 민원환경 개선 등 다양한 민원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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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부 창조지역 공모사업 최종 확정
- 순창군이 농림부에서 주관한 ‘2013년 창조지역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돼 11억2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 5월 공모한 ‘순창건강장수 안심프로젝트’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평가와 발표회를 거쳐 지난 25일 농림부에서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2013년 창조지역사업 공모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토대로, 창의적 발상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주민의 행복을 이루는 장기적 관점의 지역사업에 선정기준을 두고 있다. 이번에 확정된 건강장수 안심프로젝트 사업은 도시의 베이비부머, 예비 귀농자와 순창군의 청.장년층이 함께하는 건강장수 농촌친화 체험교육, 직거래사업 구축을 위한 ‘건강장수 안심 슬로우 푸드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는 건강장수 농촌문화 체험 상설기구 등을 설립하는 등 내년부터 2014년까지 건강장수와 관련된 사업으로 총 14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2년간 국비 11억20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창조지역 공모사업 최종 확정을 계기로 순창 건강장수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건강장수라는 무형의 볼모지에서 큰 성과를 거둔 만큼 순창을 전국 최고의 건강장수 지역으로 더욱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농림부에서 주관한 창조지역 공모사업은 전국 116게 사업중에서 17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전북에서 5개사업이 확정된 가운데 순창이 11억2000만원을 지원받게 됨으로써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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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고용창출을 위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가져
- 순창군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창출을 실행하는 기업을 발굴해 여성들의 취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26일 순창 문화의집에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을 갖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새일지원본부(본부장 김보금)에서 주관한 이번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은 한국절임, 기픈샘, 한국C&T, 성가정종합식품, 순창가, 케이제이푸드 등 6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이로써 지난해 협약을 체결한 5개업체를 포함해 총 11개 업체가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협약식 후에는 11개업체 대표의 인사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여성들의 고용창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전북새일지원본부 주관으로 순창군내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전산사무인력 양성교육을 지난 26일부터 오는8월 21일까지 2개월간 여성회관에서 실시함에 따라 교육수료생들에 대한 취업연계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함은 물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면서 사회적 위치가 많이 향상되었지만 아직도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잠재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 등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새일 인턴을 우선적으로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 쉼터와 휴게실 기능 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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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고추장투어 본격 시행
- 순창군 민선5기 공약사항인 ‘순창고추장투어’가 돛을 올렸다. 순창군이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당일 또는 1박 2일형의 순창고추장 투어를 위해 지난 4월 18일 (사)전라북도관광협회와 위탁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23일 고추장투어가 처음으로 실시된 것. 이번 순창고추장투어 일정은 투어모집객 40여명이 잠실에서 출발해 순창장류박물관과 순창고추장마을을 둘러보고 중식을 마친 후 강천산을 견학했다. 강천산에서는 황토맨발 산책로를 거쳐 강천사를 지나 맑은 계곡에 직접 발을 담그며 자연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름다리까지 가볍게 산책하는 당일코스로 이뤄졌다. 여행자들은 하나같이 강천산의 비경에 반했으며, 말로만 듣던 순창장류의 명성을 직접 와서 보니 더욱 감탄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장류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류박물관의 다양한 전시에 순창장류의 품격과 명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잠실에서 거주하는 김연정(43, 여)씨는 “소풍가는 기분으로 친구들과 참여했는데 문화탐방 형식이다보니 배울점이 많아 매우 보람된 여행이었다. 특히 강천산의 맑은 계곡과 아름다운 경치는 서울에 가서도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3일 42명에 이어 24일 40명이 순창을 다녀갔으며,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순창고추장투어가 실시될 예정이어서, 이달만도 8회에 걸쳐 320여명이 순창을 찾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