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청 정구실업팀 창단
- 정구의 메카인 순창군이 27일 정구실업팀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정구 육성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27일 청소년센터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 기관단체장, 도 체육회 상임부회장, 대한정구협회 및 도 정구연맹 임원, 초.중.고 정구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창단식은 경과보고와 황숙주 군수의 인사말에 이어 각계각층의 축사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창단하는 순창군청 정구단을 통해서 전통성을 바탕으로 순창을 대표할 수 있는 종목으로 육성함은 물론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또한 전국대회에 적극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순창의 명성을 높이고,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정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군의 정구실업팀은 체육진흥사업소장을 단장으로 감독 1명,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업팀은 오는 10월까지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등 3개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며, 오는 12월까지 공설운동장 클레이코트에서 훈련에 임한다. 또 전국체전 등 현지 적응훈련을 위한 각종 전지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순창의 정구는 40여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동안 초.중.고등학교에 5개학교 5개팀 70여명의 정구팀을 육성해 우수한 엘리트 선수 배출과 지역사회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실업팀 창단을 통해서 지역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관내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엘리트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공무원 순창 방문
- 순창군 장류사업소에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공무원 15명이 27일 방문했다.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공무원 15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우석대에서 시행하는 한국초청 교육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국에 머문다. 방문단은 이 기간중 한국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및 정책사례 등을 교육받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및 전북지역 내 10여개 시설을 견학할 예정인 가운데 순창을 찾은 것. 이번 순창장류사업소 방문은 순창장류산업특구 지정 1호인 장류산업 시설과 기관을 시찰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단은 먼저 장류사업소 업무와 특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메주공장, 한국절임, 고추장민속마을, 장류체험관을 방문해 시설물을 견학했다. 알제리 아브델크림 보가도우 방문단장은 “한국의 비빔밥이 세계적인데 그 비빔밥의 재료인 고추장이 이곳 순창에서 만들어 진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고추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큰 시설들이 많은 것을 보고 한국의 현대화와 기술력에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순창을 방문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알제리와 순창군의 발전 및 교류의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알제리가 두바이처럼 발전하여 세계적인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남은 기간도 한국과 순창의 좋은 기억을 가득 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한민국 대표 장류생산지인 순창을 알제리 중소기업 담당 공무원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순창장류의 세계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
- 순창군이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한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결과 86.4%가 만족하다고 응답해 순창군민의 만족도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민원행정에 대해 군.읍면 민원실과 인.허가 부서 방문 민원인 300명을 대상으로 기본사항.민원편리성.친절도.신속성과 공정성.민원 만족도.불편 및 개선사항 등 16개 항목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평가했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86.4%가 만족하다고 응답했으며, 분야별로는 민원처리 공정성 94.7%, 투명성 93.6%, 친절도 93%, 민원 만족도 91.7%, 신속성 90.3%순으로 대체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는 냉난방시설 등 민원실 환경개선, 민원처리 간소화 및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 민원창구 공무원 친절마인드 함양 등으로 나타났다. 군 진영무 민원담당은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주민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민원행정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현함은 물론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외에도 유기민원 단축처리제 운영, 민원창구 공무원 친절마인드 함양, 민원환경 개선 등 다양한 민원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림부 창조지역 공모사업 최종 확정
- 순창군이 농림부에서 주관한 ‘2013년 창조지역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돼 11억2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 5월 공모한 ‘순창건강장수 안심프로젝트’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평가와 발표회를 거쳐 지난 25일 농림부에서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2013년 창조지역사업 공모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토대로, 창의적 발상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주민의 행복을 이루는 장기적 관점의 지역사업에 선정기준을 두고 있다. 이번에 확정된 건강장수 안심프로젝트 사업은 도시의 베이비부머, 예비 귀농자와 순창군의 청.장년층이 함께하는 건강장수 농촌친화 체험교육, 직거래사업 구축을 위한 ‘건강장수 안심 슬로우 푸드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는 건강장수 농촌문화 체험 상설기구 등을 설립하는 등 내년부터 2014년까지 건강장수와 관련된 사업으로 총 14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2년간 국비 11억20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창조지역 공모사업 최종 확정을 계기로 순창 건강장수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건강장수라는 무형의 볼모지에서 큰 성과를 거둔 만큼 순창을 전국 최고의 건강장수 지역으로 더욱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농림부에서 주관한 창조지역 공모사업은 전국 116게 사업중에서 17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전북에서 5개사업이 확정된 가운데 순창이 11억2000만원을 지원받게 됨으로써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여성 고용창출을 위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가져
- 순창군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창출을 실행하는 기업을 발굴해 여성들의 취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26일 순창 문화의집에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을 갖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새일지원본부(본부장 김보금)에서 주관한 이번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은 한국절임, 기픈샘, 한국C&T, 성가정종합식품, 순창가, 케이제이푸드 등 6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이로써 지난해 협약을 체결한 5개업체를 포함해 총 11개 업체가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협약식 후에는 11개업체 대표의 인사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여성들의 고용창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전북새일지원본부 주관으로 순창군내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전산사무인력 양성교육을 지난 26일부터 오는8월 21일까지 2개월간 여성회관에서 실시함에 따라 교육수료생들에 대한 취업연계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함은 물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면서 사회적 위치가 많이 향상되었지만 아직도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잠재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 등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새일 인턴을 우선적으로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 쉼터와 휴게실 기능 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고추장투어 본격 시행
- 순창군 민선5기 공약사항인 ‘순창고추장투어’가 돛을 올렸다. 순창군이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당일 또는 1박 2일형의 순창고추장 투어를 위해 지난 4월 18일 (사)전라북도관광협회와 위탁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23일 고추장투어가 처음으로 실시된 것. 이번 순창고추장투어 일정은 투어모집객 40여명이 잠실에서 출발해 순창장류박물관과 순창고추장마을을 둘러보고 중식을 마친 후 강천산을 견학했다. 강천산에서는 황토맨발 산책로를 거쳐 강천사를 지나 맑은 계곡에 직접 발을 담그며 자연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름다리까지 가볍게 산책하는 당일코스로 이뤄졌다. 여행자들은 하나같이 강천산의 비경에 반했으며, 말로만 듣던 순창장류의 명성을 직접 와서 보니 더욱 감탄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장류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류박물관의 다양한 전시에 순창장류의 품격과 명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잠실에서 거주하는 김연정(43, 여)씨는 “소풍가는 기분으로 친구들과 참여했는데 문화탐방 형식이다보니 배울점이 많아 매우 보람된 여행이었다. 특히 강천산의 맑은 계곡과 아름다운 경치는 서울에 가서도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3일 42명에 이어 24일 40명이 순창을 다녀갔으며,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순창고추장투어가 실시될 예정이어서, 이달만도 8회에 걸쳐 320여명이 순창을 찾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예비귀농자, 순창에서 미리 체험해요
- 귀농 일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순창군에 지난 주말 전라북도 귀농센터 교육생이 방문해 생생한 현장체험을 했다. 23일 순창을 찾은 교육생 40여명은 전라북도에서 지난달 22일 개설한 서울소재 귀농센터 교육생으로 예비 귀농(귀촌)자들이다. 이들은 귀농.귀촌을 목적으로 귀농센터에서 3기 과정으로 교육받고 있으며, 전라북도내 농촌 현장체험으로 순창을 가장 먼저 방문하게 된 것. 교육생들은 풍산면 김기열(44) 미나리농장을 방문해 현장체험을 하고 귀농 경험담을 들었다. 또 농정과장으로부터 귀농.귀촌 정책을 경청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를 보였으며, 특히 소득개발시험포를 견학해 블루베리 재배방법과 효능, 농가소득 등에 대해 자세히 질문하는 등 매우 높은 관심을 보여 순창이 블루베리 고장임을 실감케 했다. 현장 체험에 참여한 김희곤(40, 서울)씨는 “장류와 장수의 고장인 순창을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맑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어 마음에 꼭 든다”며 “특히 선배 귀농자인 김기열씨 미나리농장에서의 현장체험과 귀농 당시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 순창에 관심을 갖고 귀농을 적극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귀농자들의 체계적 지원체제를 유지하고 더 많은 귀농.귀촌자를 유치하기 위해 구 풍산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귀농센터와 예비 귀농자 교육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리모델링 사업비 2억여원을 2회 추경예산에 반영 요구했으며, 예산이 확보돼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경우 올해 말부터 운영이 가능함에 따라 전국귀농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자체교육생 유치와 귀농센터 운영 등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일본에서도 순창고추장 인기 높아
- 일본에서 한류 붐이 높은 가운데 일본 MBS(마이니치) 방송 ‘얼레얼레 까꿍’ 프로그램 관계자가 19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순창을 방문해 취재를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엑스포 박람회 주목 알아야만 하는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여수박람회와 전주, 광주, 여수, 순창 등을 취재하면서 일본에는 알려지지 않은 전라도의 풍습, 문화를 소개하고, 전라도의 명물, 음식과 신비의 관광지, 절경 등을 인터넷선을 이용한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19일 순창을 방문해서는 고추장민속마을의 명인고추장을 찾아 순창고추장의 제조시연과 함께 인터뷰를 하고, 21일에는 순창시장의 순대촌과 시장풍경을 취재했다. 이어 복흥 추령장승촌을 방문해서 추령장승촌 소개와 장승깍기 체험 등의 생생한 장면을 일본 열도에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촬영은 마이니치 방송에서 한국관광공사에 의뢰하여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를 받아 니야스시 마이니찌 아나운서 외 일본인 4명과 한국관광공사 안내자 2명 등 6명의 취재진으로 구성됐다. 얼레얼레 까꿍(지진뿌이뿌이) 프로그램은 주부들의 시선으로 화제부터 정치, 경제까지 다양한 생활정보를 담은 프로그램으로써 시청률 10.5%를 기록하는 인기코너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군은 마이니치 방송의 소개로 순창전통고추장이 국내를 넘어 일본인들에게 알려져 한식문화를 대표하는 전통고추장의 명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 순창군이 국가 수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8월말까지 6개월간 불법지하수시설 2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2월말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했으나 신고대상의 28%에 그친 2133건이 신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주민들의 인식 부족과 참여율 부진으로 다수 시설이 미신고되어 누락됨에 따라 2차 기간을 설정하고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주민은 신고기간 내 순창군 상하수도사업소(☎650-1451, 1462)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자진신고를 하면 처벌이 면제되고 지하수 시설이 양성화 되는 혜택을 받는다. 신고대상은 허가 또는 신고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지하수 시설이며, 이 기간동안 신고되지 않은 시설 소유자는 지하수법에 의해 징역 또는 벌금 등 처벌을 받게 된다. 군 박재규 수도행정담당은 “2차 자진신고는 지하수 오염을 막아 갈수록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하수시설 미신고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번 신고기간에 꼭 자진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특산물 유통포장재 공급지원 확대
- 순창군이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공급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거래나 택배판매, 전자상거래 판매, 농산물 공판장 판매 등에서 순창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들에게 구매 충족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포장재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도 복분자, 블루베리, 딸기 등 28개 품목, 65개 영농조직에 종이상자와 스티로폼상자 등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188만매를 공급하고 있다. 지원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로 보조금 5억, 자부담 5억 등 총 10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홍성덕(52)씨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나서도 이를 유통해야 하는 판로망과 포장재가 가장 큰 과제였다”며 “농산물을 홍보하고 품질을 유통하기 위한 포장재가 절실했는데 군에서 지원하여 줌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은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에서 포장재 지원사업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수요량을 100% 공급하지 못하고 있어 이의 대책으로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키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순창군 농산물 공동브랜드가 개발되면 고품질 포장재를 사용해 다양한 소비처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