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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도 “전문 요리사”
- 백발의 남성들이 빨간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곳이 있다. 바로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은퇴를 앞둔 40~60대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노후설계를 하고 있는 골드쿡 과정 모습이다. 지난해 11월 골드쿡 과정 1기 교육이 끝난 후 교육생들의 호응과 각종 매체의 열띤 취재로 2기와 3기 교육 신청을 문의하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골드쿡 2기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과정으로 실시되며, 3기는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이 교육은 순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주관해 기초적인 요리실습은 물론 영양과 질병과의 관계, 건강장수를 위한 식생활관리, 식품의 기능성과 건강보조식품 등 요리뿐만 아니라 식생활전반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알려준다. 또 교육과정에 고추장제조체험, 강천산 웰빙산책, 장수시범마을 견학, 기초체력측정을 통한 개인별 운동처방(인바디, 폐활량검사 등), 올바른 걷기 체험, 신나는 레크레이션,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4박 5일 과정중 셋째날에 순창국악원에서 이뤄지는 순창 장수문화 국악체험은 관내 어르신들의 자신있는 장끼와 사물놀이가 함께 어우러져 모든 교육생이 한마음이 되어 신명나는 춤한판이 펼쳐진다. 노후설계교육을 주관하는 허관욱 건강장수과장은 “음식만들기는 남성들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한 요건이며, 남성 스스로 조리가 가능하면 노후의 삶이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또 이번 골드쿡 교육이 중년남성들에게 스스로 3기 인생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은 물론 가족의 행복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교육개설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순창군은 제3기 인생대학과정 1회(1.30~2.3), 남성을 위한 골드쿡과정 2회를 마지막으로 2011년도 교육과정을 마치게 된다. 2012년 새로 운영될 교육과정은 기존의 교육과정을 한층 더 발전시켜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프로그램과 귀농․귀촌 농촌체험 등을 더욱 확대해 ‘전국 제1의 장수고을 순창’ 알리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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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성과목표는 계량화된 수치로!
-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목표로 2012년 업무를 시작한 황숙주 순창군수가 5일부터 실과소원을 순회하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행정과를 시작으로 6일까지 이틀에 걸쳐 실시된 보고회는 해당 부서장이 주요업무계획 보고 후 황숙주 군수가 질의하고, 그에 따른 답변으로 진행됐다. 황 군수는 매년 연초가 되면 답습적으로 행해왔던 지금까지의 주요업무 보고회 서식을 대폭 변경해 업무성과를 계량화된 정성, 정량지표로 나타낼 것을 주문했다. 실과 담당별로 2~3개 사업에 성과목표를 반드시 포함하고 군민 다수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을 발굴함은 물론 공통목표와 부서별 고유목표를 따로 작성해 성과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 전체 공통목표를 인구증대, 기업유치, 소득증대, 국가예산 등 4가지 항목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전 공무원이 순창군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실과별 목표를 보면, 기획재정실에서는 국가예산 의존재원을 1910억원에서 2110억원으로, 군 이자수입을 18억5천만원에서 19억5천만원으로 증액시킨다. 행정과에서는 인구 3만명 유지, 계약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전자입찰 100%, 전자계약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지역경제과에서는 소상공인 지원 경영안정을 위해 5억원 예산확보, 140여명의 일자리 창출, 교통인프라 58개소를 달성목표로 정했다. 황숙주 군수는 “군정은 단순한 서술식이 아닌 계량화, 수치화된 뚜렷한 목표를 갖고 추진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면서 공무원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혁신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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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에도 야생동물 조심하세요!
- 순창군이 동절에도 멧돼지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활동기간을 다음달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정읍, 임실 등의 인근지역의 수렵장 운영으로 인한 관내 야생동물 유입에 의한 개체수 증가로 올해도 인삼, 복분자, 도라지등 농작물 피해가 크게 예상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지난해 6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20명)을 운영한 결과, 멧돼지 34두, 고라니 87두, 까치등 조류 68수등 총 189두․수를 포획했다. 또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금이 이들의 지속적인 구제활동으로 2010년 9천만원에서 5천만원이 감소된 4천만원으로 나타나 농작물 피해예방에 큰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피해방지단 연장운영 기간동안 포획동물은 멧돼지, 고라니와 멧비둘기, 꿩 등 유해조수를 포함 총 7종이며, 포획제외 지역은 읍․면 소재지와 군립공원 및 휴양림지역, 마을, 축사등 인근지역으로 제한했다. 아울러,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읍․면 게시판 및 이장 회의, 마을방송을 통한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피해방지단 차량 표시와 수렵견에 대한 표시링을 부착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김학봉 산림보호담당은 “농가에서 멧돼지 등 유해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있을 경우 읍면이나 군 산림축산과로 즉시 연락해 주기 바란다”면서 “군민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신속한 구제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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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을 뒤덮은 눈꽃“황홀해요~”
-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천산은 설경을 찾는 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야생화로 가득한 봄을 지나, 물이 맑고 차기로 소문난 여름을 거쳐, 온통 붉게 물든 아기단풍으로 등산객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던 강천산이 겨울을 맞아 또하나의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강천산 입구에 있는 40m 높이 병풍폭포의 거대한 빙벽과, 높이 120m 구장군폭포의 물줄기들이 장엄한 빙벽으로 장관을 연출해 등산객의 발길을 얼어붙게 만들고 있는 것. 여기에 나뭇가지마다 쌓인 눈꽃들로 강천산의 곳곳은 형언할 수 없는 설경과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 사진작가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눈덮인 계곡과 현수교, 강천사 담장 풍경, 자연 눈썰매장으로 바뀌는 왕복 5km 황토맨발산책로 등 강천산의 겨울풍경은 그야말로 발길 닿는 곳마다 신비로움이요, 카메라만 들고 있으면 누구나 사진작가가 된다. 사진찍는게 좋다는 김주현(43, 여, 전주시)씨는 “강천산을 뒤덮은 눈꽃이 황홀해 매년 겨울이면 강천산을 찾는다. 올때마다 다른 느낌이 나는 강천산은 신비로움 그 자체”라고 말했다. 한편,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순창 군립공원 강천산은 1981년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강천산은 옥천(玉川)골 이라는 이름만큼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빼어난 기암괴석, 웅장하고 시원한 폭포수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아기자기한 관광자원이 도처에서 눈길을 사로잡으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또 강천산은 지난 2006년도에 문화관광부 주관 전국 최우수 관광자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풍성한 볼거리로 연간 100만명의 인파가 강천산을 찾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해 106만여명의 관광객과 8억원이 넘는 입장료 수입을 올린 국민휴양지 강천산의 겨울은 또다른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며 “이번 겨울방학은 가족과 함께 설경의 극치를 맛볼 수 있고, 어린아이 시절로 돌아가 자연 눈썰매의 추억을 한껏 쌓는 강천산을 찾아 하얀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실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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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김학봉 산림보호담당, 산림포돌이상 수상
- “산불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 군민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산림포돌이상 수상은 산림부서 직원들과 군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산림청에서 실시한 산불방지 종합평가에서 군 산림축산과 김학봉 산림보호담당이 산림포돌이상(산림청장상) 수상과 1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산림포돌이상은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산불발생 원인 및 파악, 산불가해자 검거 및 과태료 부과 등에 공로가 많은 공무원에게 수여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제정, 추진해오고 있다. 김 담당은 2010년 8월부터 산림보호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올 봄철 순창군 산불발생 21건에 대한 초동진화작업과 대책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산불발화자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해 인위적인 산불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산불보호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산불예방 기동단속, 산불캠페인 적극 전개 등 산불없는 순창 만들기에 노력한 결과, 도내 공무원 가운데 유일하게 산림포돌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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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비 지원
- 순창군이 도내 최초로 올해부터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 2952명에게 180일동안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학교급식에 지원되는 7억3485만원 가운데 친환경쌀 학교급식비로 6732만원, 친환경 농산물 식품비 지원으로 3720만원 등 1억452만원이 친환경 급식비로 지원되고, 나머지 6억3033만원이 일반 학교급식 식품비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2006년부터 매년 학교급식을 위한 식품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밥은 친환경쌀로 먹을 수 있도록 친환경쌀과 정부양곡가의 차액을 별도로 추가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친환경쌀 학교급식비로 6732만원을 지원한다. 또 친환경 농산물 식품 지원으로는 양파, 감자, 무, 배추, 상추, 느타리버섯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가격과 일반 농산물 가격의 차액 일부인 70원을 지원단가로 하여 372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하반기부터는 도에서도 초ㆍ중학생에 대한 급식비를 지원함에 따라 상반기에 70원이던 지원단가를 초등학생은 100원으로 중학생은 130원으로 인상해 지원하며, 고등학생도 하반기부터는 군비를 130원으로 인상 지원해 당초 3720만원에서 1376만원이 늘어난 5096만원을 하반기 친환경 농산물 급식비로 확대 지원한다. 이번 친환경 농산물 급식비 지원은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건강한 심신 발달은 물론, 관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순창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학교급식비, 농어촌 방과후학교 사업,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사업,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활동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 행정지원으로 일류 명품학습 고을로 발돋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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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세 한꺼번에 신청해서 10% 할인받으세요!
-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10%의 세금을 경감받는다. 순창군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고 있으며, 6월중에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연납신청 차량은 1600대로, 지난 한해만 4100만원의 세금 경감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방법은 각 읍면사무소나 군 기획재정실 세정계(☎063-650-1162)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연납 후 폐차, 멸실,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세율이 변경될 경우 차액은 환부하여 준다. 또한 자동차세 세율도 변경된다. 비영업용 승용차의 경우 현행 5단계에서 3단계로 줄어들며, cc당 세액도 20원씩 인하된다. 인하 시기는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의 자유무역협정(한미 FTA) 및 대한민국과 미합중국간의 자유무역협정에 관한 서한 교환』이 발효되는 날부터 시행된다. 지방세와 관련해 올해부터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우체국의 현금 자동입출금기에서 국내의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해지는 지방세 온라인 제도가 시행된다. 납세고지서는 납부안내를 위해 지금과 마찬가지로 계속 보내며, 현금 자동입출금기 이용이 어려운 군민은 납세고지서를 지참하여 은행창구에서 납부 할 수도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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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개 주요역점사업 힘찬 시동
- 순창군이 내년에 역점적으로 추진할 11개 주요사업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와 관련 군은 2012년에 추진할 11개 주요역점사업의 현 실태와 군이 추진해야 할 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담당자와 간부들의 워크숍을 가졌다. 지난 29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가진 워크숍은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원장, 사업별 담당, 역점사업 추진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시간에 걸친 보고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사업 담당자의 개인별 발표에 이어 각 부서별 의견 제시 등 브레인스토밍기법을 활용한 활발한 자유토론이 있었으며, 각각 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질문과 답변 등으로 11개 역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11개 주요역점사업으로는 ▲일본 기꼬망 간장공장 유치 ▲건강․장수관련 기업유치 ▲엑스포 준비 구상, 추진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 확대조성 ▲말관련 산업 육성 및 교육훈련시설 유치 ▲순창 한우 명품화 브랜드 제고 ▲장류저염화 연구 및 실용화 ▲산지를 이용한 소득증대방안 ▲섬진강주변 관광개발 ▲장류전용 옹기 가마터 유치 ▲귀농․귀촌․귀향 프로젝트 추진이다. 황숙주 군수는 “11개 역점사업을 위해 자발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을 기대한다”면서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불광불급), 자기의 모든 역량을 이 일에 쏟아붓기를 바란다. 그럴때만이 진정한 사업성공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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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힘찬 마무리!!
- 순창군이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2011년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에는 군산하 200여 공무원이 참석해 모범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신묘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임진년 새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은 정부표창에 문화관광과 이선효 과장이 대통령상 수상을,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에 산림축산과 조태봉 담당이 수상했고, 민원과 조근철씨를 비롯한 4명의 공무원이 장관표창을 받았다. 또, 민간인 부문에는 반상회 유공자로 적성면 김윤중씨를 비롯한 5명이 도지사 상을 받았다. 한편 황숙주 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지난 10월 26일 재선거에서 군수로 일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 인구 증대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 인구를 늘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60년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 2012년 임진년 새해에는 우리 순창군도 더 힘차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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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 14억원 경제효과 거둔 스포츠마케팅
- 순창군이 올 한해 국제대회 1회, 전국대회 10회, 도대회 3회로 총 14개 대회와 3개종목의 전지훈련으로 5,942명이 순창을 방문해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14억여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몇 해전까지만 해도 스포츠계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순창군은 지난 2008년 공설운동장을 준공하고 실내다목적구장이 들어서면서부터 청정 자연환경과 순창고추장, 강천산 등을 연계해 전국에서도 몇 안되는 스포츠대회 최적지로 평가받으며 활발한 대회 유치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여기에 2009년 크레이코트 8면을 하드코트로 전환하면서 최상의 체육시설을 완비한 순창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려는 중앙단위 협회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등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로 급부상하는 돋보이는 성장을 거듭했다. 또 올해 공설운동장 하드코트 본부석 확장 및 조명시설을 완료해 많은 스포츠인들로부터 이제는 순창공설운동장이 국내를 넘어 국제대회를 치르는데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활발한 대회유치는 관광철이 아닌 비수기에도 순창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통닭집, 피자가게, 분식점, 고추장, 특산품 등 매출신장으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든든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국민여행 실태 조사를 근거로 경제효과를 산출한 결과 순창군 방문자 5942명에 따른 직접적 지역경제 효과가 13억81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간접적 효과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간접 효과로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순창군 브랜드가치 향상, 최상의 전지훈련지 각광 및 스포츠메카로의 급부상,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을 연계한 관광 홍보 등으로 나타났다. 군은 특히 전국대회 기간동안 의료지원 배치, 자원봉사센터 협조로 부상자 발생시 신속한 치료 및 후송 조치로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음료수, 생수도 제공해 친절한 순창의 이미지를 심은 것도 성공요인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에도 전국대회 추진을 위해 각종 시설의 정비와 관리는 물론 선수나 임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시설과 관내 식당의 서비스 향상 및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1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팀 남원도통초등학교(코치 임락준 순창출신) 등 23개학교 260여명이 순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