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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현장에서 주민의견 듣는다!
- 황숙주 순창군수가 취임과 동시에 공무원들의 형장행정을 강조하며 이의 실천계획으로 5일부터 22일까지 11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읍면 군정설명회는 내년도 주요시책사업 설명을 통한 군정방향을 제시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황 군수는 5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6일 적성면, 7일 복흥면 등 22일까지 11개 읍면을 방문, 지역여론과 주민의견을 수렴해 주민수혜정책의 밑바탕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지난 5일 풍산면을 방문한 황 군수는 먼저 풍산면사무소를 찾아 기관단체장과 좌담회를 갖고 풍산면장으로부터 읍면 주요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 25개마을 전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진 자리에서 황 군수는 “마을 숙원사업을 다 해주고 싶지만 예산에 한정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읍면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특색있는 사업 위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군수는 또 “순창이 비약적인 발전을 했지만 앞으로도 더 큰 목표를 향해 매진하겠다”며 “주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는 사업 지원을 위해 바닥민심을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읍면 방문을 계기로 11개 읍면별 특성화 사업을 적극 발굴해 특화품목 육성과 주민소득 증대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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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양삼 품질관리, 이렇게 달라집니다!
- 순창군은 특별관리임산물(산양삼) 품질관리제도의 조기정착과 시행에 따른 재배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웰빙 등 건강에 대한 욕구가 증대하면서 산양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생산량도 늘어나고 있지만, 생산과정에서 농약이 사용되거나, 수입산과 국내산의 구별이 어려운 점 등 안전성과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돼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앞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산양삼의 생산․유통체계를 갖춰 신뢰를 회복하고자 품질관리제도를 도입했다. 군에 따르면 산에서 재배하는 산양삼 생산예정자는 파종․식재 전에 생산적합성 조사결과를 첨부하여 군에 신고한 후 신고가 수리된 경우에만 파종․식재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산양삼 생산자는 생산과정을 생산과정기록부에 기록 관리하고, 기록내용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3년마다 전문기관에서 확인을 받아야 하며, 산양삼을 유통 판매, 수입할 경우 전문기관에서 잔류 농약검사를 받고 합격한 경우에만 유통 판매 및 통관할 수 있다. 또한 산양삼을 유통과 판매, 통관할 경우에는 소비자가 알아보기 쉽게 일정한 규격으로 포장하여 합격증을 윗면 또는 측면에 붙여서 판매해야 한다. 단, 올해 7월 25일 이전부터 생산하고 있는 자는 생산적합성 조사결과를 첨부하지 않고 특별관리임산물을 올해 12월 말까지 생산 신고할 수 있다. 만약 생산신고, 생산과정의 확인, 품질검사 및 폐기명령, 품질표시를 하지 않고 재배나 판매할 경우 최소 250만원에서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군 산림축산과 설동승 산촌소득담당은 “산양삼 품질관리제도의 조기 정착과 시행에 따른 재배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홍보 및 교육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전문기관이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임산물품질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 또는 단체로서 임산물 품질관리협회 및 국립산림과학원을 말함.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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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연구소로 발전‘시동’
- 순창군이 블루베리 중심의 실증시험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블루베리 연구소로의 발전에 시동을 걸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구림면 월정리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 내 새소득작목 발굴 및 농가적용 실용기술의 개발 보급을 위해 매년 지역특성에 맞는 품목을 입식해 실증시험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특히 블루베리 중심의 실증시험연구과제를 수행해 블루베리 연구소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일 소득개발시험포 내 농업인 교육장에서 학습단체, 품목별 연구모임, 희망농업인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실증시험에 대한 평가회를 가져 관심을 모았다. 이번 평가회는 소득개발시험포 실증시험 전반에 대한 평가와 작목별 실증시험 결과 보고, 주요 시험작목에 대한 현장교육과 종합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특히 블루베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증시험 결과 블루베리는 친환경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고, 재배하는데 크게 피해를 주는 병이나 충이 없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득작목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꾸지뽕, 참죽, 호도, 매실, 오디뽕 등 다양한 품목의 연구과제가 이뤄졌으며, 소득개발시험포 고추품종 전시포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한 실증시험과 재배기술을 정립하는 것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실증시험 추진으로 이 지역에 적합한 소득작목을 발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블루베리를 지역특화품목으로 집중 육성하는 등 블루베리 연구소의 발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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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장안마을 우수실천리더자 대상 수상
- 순창군 팔덕면 장안마을 하병수 추진위원장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1년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건강장수문화 우수실천 마을리더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건강장수문화 우수실천 마을리더자 경진은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 500여마을 중 사업자금 적정 사용 및 마을주민 단합과 의식개선을 이끌어낸 성과, 주민합의로 원활한 사업추진, 건강장수마을과 관련한 지속 활동 여부를 내․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고 밝혔다. 팔덕면 장안마을은 2005년부터 3년간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에서 재배되고 있는 도라지를 이용한 테마로 도라지정과, 도라지분말, 도라지고추장 등을 생산해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는 모범적인 마을이다. 또 마을주민 스스로가 도라지경관 조성으로 마을을 가꿔 아름다운 농촌마을로 보존하고 있으며, 강천산권역 종합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라지 축제를 비롯해 도라지 친환경인증을 획득하는 등 도라지를 통한 주민소득이 향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풍림리조트에서 열린 ‘2011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하병수 추진위원장은 “이번 상은 마을리더자 개인 수상이 아닌 우리 마을 모두에게 돌아가야 할 의미있는 상이다”며 “앞으로도 도라지를 통한 마을주민 화합과 주민소득 향상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장수고을 이미지에 맞는 농촌건강장수마을을 2005년부터 8개마을을 육성해 우수마을분야 시상에서 3번째 쾌거를 거뒀으며, 또한 2011년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육성하는 복흥 자포에서는 공동작업장을 신축해 마을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랭지배추를 이용한 절임배추를 상품화하여 마을주민 일거리 창출로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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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감염병관리‘우수기관’표창
- 순창군이 2011년도 감염병관리 평가에서 발열성질환예방사업 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순창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쯔쯔가무시증 등 가을철발열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기피제 제공 등 예방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실시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는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59명 발생했으나, 올해는 23명이 발생해 감염병 환자가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관련 지난달 25일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제주도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2011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우수기관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에서 순창군은 발열성질환예방사업 부분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와 함께 기생충 감염 예방사업에 공이 큰 순창군보건의료원 최홍숙 담당자가 기생충 감염예방사업 부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사업 부분에 공이 큰 고정숙 예방의약담당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주민들 가까이에서 거듭나는 보건 분야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수상 외에도 지난달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지역인지도 농식품분야 1위’에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11년도 세입증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쯔쯔가무시증 질환 집쥐, 들쥐, 들새, 야생 설치류등에서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서 감염되는 질환으로 논과 밭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에서 성묘, 벌초, 도토리, 밤줍기, 밭일 등과 같은 야외 활동중에 걸릴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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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2012년 의정비 상향분 자진 감액
-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는 지난 1일 의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월 순창군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 2012년도 상향 결정(월 6만원)된 의정비 전액을 자진 감액할 것을 만장일치로 합의․결정했다. 순창군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는 현재 지급받고 있는 의정비가 전라북도 14개 시군중 최하위(연간 3,020만원)여서 재정여건이 비슷한 타 자치단체와의 형평성 유지 및 의정활동 활성화 차원에서 위와 같이 상향 결정한 바 있다. 하지만 순창군의회는 2012년도 군 예산 심의과정을 거치면서 군 살림살이가 나아진 것이 없고,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의정비 인상 폭의 크고 작음을 떠나 인상하는 것은 적절치 않을 뿐만 아니라, 대다수 군민의 뜻이 아니라고 판단해 의정비 심의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스스로 이같이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순창군의회는 2009년부터 4년 연속 의정비를 동결하게 되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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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 정직, 청렴 갖춰 군민에 대한 무한책임으로 일해야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달 1일 취임식에 이어, 1일 군청 회의실에서 12월 청원 월례조회를 처음으로 가졌다. 황 군수는 이 자리에서 “군수는 군민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군민들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연구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줘야 할 의무가 있다”며 “지금껏 공직생활 했던 것처럼 열심히, 겸손하게 일하겠다. 공직자 여러분이 저를 믿고 따라주시면 순창군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창의 가장 큰 문제로 인구 절대 부족과 일자리 부족, 지역경제 침체를 들며 이의 해결을 위해 순창군 교육시스템을 활성화 하는 일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특히 공교육과 옥천인재숙 교육을 함께 활성화시켜 교육받기 위해 타지역에서 순창으로 몰려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감동을 주는 교육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 말산업 시장의 틈새를 노린 순창군의 말산업 육성에 대해 언급하며, 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선 공무원들이 예산 확보 노력에 전력을 다할 것과, 이의 지원을 위해 황 군수 자신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황 군수는 또 “공직자는 항상 책임과 의무를 인식하고, 내 직무에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열심히 일해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자세는 성실과 정직이 최고이며, 여기에 청렴하게 사는 것이 평생을 제대로 살 수 있고, 후손에게까지 이름을 남기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민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살피며, 군민이 보이는 곳에 항상 가까이 있어야 한다. 또 군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예써’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 개최, 지역인지도 조사에서 농식품분야 1위, 해썹공장, 전통장류공장, 발효미생물센터 등 장류단지 조성, 아기단풍으로 유명한 강천산의 관광객 증가,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순창군의 건전재정 등이 지금까지 잘된 정책이며, 이를 위해 수고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치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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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소득 보전직불금 국비 49억원 지급
- 순창군은 쌀값 하락에 따른 쌀 생산농가의 소득감소를 보전해주기 위해 2011년도 쌀소득보전직불금 국비 48억7000만원을 지난달 29일 지급했다. 또 농가별 지급내역을 순창군 인터넷 홈페이지 정보공개 배너를 통해 1달간(‘11.11.30~12.29) 게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쌀소득보전직불금은 고정직불금(국비)과 변동직불금(국비), 도비 직불금, 군비 직불금 등으로 나뉘어 지급하고 있으며, 순창군은 국비직불금을 지난달 29일 지급 완료했고, 내년 1월 안에 도비직불금과 군비직불금을 지급해 농가들이 꼭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은 고정직불금 국비를 관내 논농업에 종사하는 4,843농가에게 지급했으며, 도비직불금은 관내 주소를 둔 농업인당 도내 농지 0.1~3.0ha 한도내에서 ha당 9만6000원(㎡당 9.6원)으로 관내 4,777농가에게 5억4200만원을 내년 1월말까지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비해 ha당 3000원이 오른 금액이다. 또, 군비직불금은 내년 1월 안에 ha당 지난해 수준의 44만3900원을 지급하며, 변동직불금은 목표가격과 당해연도 수확기 산지 평균쌀값과의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 평균단가를 차감하고 남는 금액을 내년 3월중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소득 안정 도모와 더불어 농가들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고정직불금을 지난해 보다 빨리 지급했으며, 또한 도비와 군비직불금도 사업비가 확정되는 대로 빠른 시일내 지급해 농가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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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정의 싹 틔운다!
- 순창군이 올해 8월 신규발령을 받은 직원에게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신규직원에 대한 실무교육 실시로 공무원의 기본자세와 업무를 연찬하여 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30일 순창군청에서 9명의 신규직원에게 실시된 교육은 5시간에 걸쳐 예산실무, 회계실무, 기획실무, 공직기강 및 문서작성, 공무원의 기본자세 및 인사실무로 진행됐다. 먼저 ‘공무원의 기본자세 및 인사실무’를 담당한 박학순 행정담당은 공무원이 지켜야 할 주요의무, 인사관리, 성과관리, 신분 및 권익 보장과, 징계, 승진임용 등 공무원이 꼭 알아야 할 의무 및 권리에 대해 폭넓은 지식으로 강의해 수강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공직기강 및 문서작성’으로 강의한 최종국 서무담당은 문서 사무관리분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예산실무를 담당한 강용신 예산담당은 오래 근무한 예산부서의 경험을 토대로 실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예산의 처리과정과 예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 박재곤 경리담당은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유의사항’에 대해 강의하면서 특히 예산집행시 착오가 많은 비목 세부집행 기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기획실무에 나선 하성길 기획담당은 기획의 정의, 보고서 작성, 국가예산 확보와 함께 공무원 경쟁력 확충방안에 대해 강의를 마쳤으며, 신규직원들은 이번 교육이 실무에 도움이 됐다는 한결같은 반응을 보였다. 기획재정실 김민원(30, 여)씨는 “업무에 경험이 많으신 계장님들께서 직접 교육을 해주시니 실무적인 업무에 도움이 됐다”며 “이제 얼마 안된 햇병아리지만 선배들을 롤모델로 삼아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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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지난재해 예방‘미리미리’
- 순창군 자율방재단이 동절기를 맞아 재난 예방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5일 인계면 자율방재단의 양지천 작업에 이어 29일은 동계면, 적성면 방재단, 30일은 유등면 자율방재단원의 재난예방 활동이 있었다. 지난 29일 동계면 자율방재단(단장 양진엽) 40여명은 동계면 구미리 내룡마을 싸리재 구간에서 수해대비 하천변 고목 제거 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같은날 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영만) 40여명도 적성면 석산리 강경마을 섬진강 마실 휴양숙박단지 앞 천변에서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 제거와 물 흐름에 방해가 되는 수목 및 잡목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쳤다. 30일은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정상곤) 50여명이 유등면 학오선 도로변에서 갓길에 쌓여있는 퇴적토사를 정리에 교통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지역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재난예방과 복구 작업이 타 자치단체에 모범이 되고 있는 순창군은 올 한해만도 70여회에 걸쳐 연인원 2400여명이 재난 예방활동을 펼쳤다. 군은 앞으로도 재난 예방활동은 물론 재난 발생시 신속한 복구작업으로 재난재해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