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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하기 무서운 남성들 순창에서 뭉친다!
- 서울 용산에 사는 조모씨(58세)는 어느날 부부싸움으로 아내가 집을 나가자 하루종일 쫄쫄 굶었다. 그리고 ‘그 나이까지 라면도 못 끓이는 자신이 한심하고 부인의 존재가 고마웠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부인을 위해 자신이 요리를 해줄 요량으로 순창에서 열리는 골드쿡 교육과정에 문을 두드렸다. 순창군은 조씨처럼 은퇴를 앞두고 라면조차 끓이기 힘든 40대~60대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요리실습은 물론 영양과 질병과의 관계, 건강장수를 위한 식생활관리, 식품의 기능성과 건강보조식품 등 요리뿐만 아니라 식생활전반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골드쿡 과정 교육생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주관하는 교육으로 이달 28일부터 4박 5일 과정으로 3회에 걸쳐 운영되며, 교육신청은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순창센터(063-650-1577)나 순창군 건강장수과(063-650-1515)로 접수하면 된다. 노후설계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순창군 허관욱 건강장수과장은 “음식만들기는 남성들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한 요건이며, 남성 스스로 조리가 가능하면 노후의 삶이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또 이번 골드쿡 교육이 중년남성들에게 스스로 3기 인생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은 물론 가족의 행복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교육개설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1년 노후설계교육을 통해 40대~60대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앞두고 건강하고 행복한 제3기 인생을 설계할수 있도록 제3기 인생대학, 미니메드-스쿨, 골드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이 순창군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전국 제1의 장수고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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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특산품 상추 주제‘쌈 축제’성황
- 두부만들기와 쌈채소 따기 등 도시민 웰빙체험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순창군 구림면 물통골 정보화마을에서 12일 제3회 쌈축제가 열렸다. 회문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 주관으로 구림면 구산리 이암마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풍물패 공연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 달집태우기, 주민노래자랑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주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체험행사와 농특산물 전시판매로 이뤄졌다. 체험행사로는 상추 수확체험, 두부만들기, 농민화가 판화체험, 천년초 효소체험, 인절미만들기 체험, 도라지쿠키 체험 등이 있었으며, 전시판매행사로는 농촌마을 5개권역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특별행사로 황소고기 뷔페점을 운영하고 상추 등 여러 가지 쌈 채소와 셋팅비는 무료로 운영해 도시민들에게 시골의 훈훈한 인심을 전해줬다. 회문산권역 설성환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자리잡았다”면서 “도시민들의 웰빙체험 또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민화합은 물론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전주시에서 이곳 이암마을을 찾았다는 김주현(42, 효자동)씨는 “친구들 모임에서 같이 왔는데 하나같이 다양한 웰빙체험에 감탄했다. 특히 뜨끈뜨끈한 두부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게 돼 너무나 재밌고 보람있으며, 한우와 쌈채소의 환상적인 만남은 일품이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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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명 새주소 조기정착 홍보 총력
- 순창군은 10월 31일자로 주민등록부 주소가 도로명 주소로 변경 발급됨에 따라 주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새주소를 조기에 주민 생활에 정착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관내 기관 민원실 비치용 도로명주소 안내책자를 100부 제작해 관내 기관에 배부하여 도로명주소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는 지난 5월 1만부를 제작해 관내 전 세대에 배부 완료한 바 있다. 또 도로명 주소와 주민등록 지번주소가 다른 비매칭 자료를 대조 정비하고, 주민등록 관련 민원의 도로명주소 발급 서비스 시행을 안내한다. 특히 지난 4일부터 3일간 제6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린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 도로명 주소 홍보관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순창군은 행사기간 중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관람객들에게 새주소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홍보용 책갈피 볼펜과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생활속에서 도로명 새주소를 사용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윤영길 민원과장은 “군민들이 새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주민등록부도 새주소로 전환된 만큼 이제부터 군민들도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적응기간을 늘리기 위해 도로명 새주소 병행사용 기간을 당초보다 2년 연장한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 새주소를 전면 시행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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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조금 투명하게 운영한다!
- 순창군이 보조금 지원사업 투명성 확보를 위해 본격 나섰다. 군은 대상자 선정시 형평성 있는 지원으로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내역을 D/B(데이터베이스) 자료로 구축한다는 것. 지금까지는 보조사업시스템 유지관리와 D/B 관리부서의 이원화로 과거 보조금지원 기초 자료가 없어 확인이 어려운 상태였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보조사업 통합관리시스템 총괄부서를 지역발전추진단으로 지정해 운영을 일원화하며, 최근 5개년 보조금 지원내역을 D/B로 구축해 보조금 대상자 선정 및 예산확보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부서별 역할 분담을 통해 효율적인 D/B 구축에 나선다. 지역발전추진단에서는 순창군 보조금 D/B 구축을 총괄 관리하고, 행정과에서는 통합관리시스템 운영과 보조금 지출시 증빙자료를 확인하며, 실과소원 및 읍면에서는 보조금 지원자료를 시스템에 입력, 확인작업을 한다. 기획재정실에서는 내년도 읍면 종합감사시 보조금 D/B 구축 실적도 평가 항목으로 추가한다. 이와 관련 지난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조사업 사용자 교육을 행정과 주관으로 실시했다. 부서별 보조사업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보조금 입력방법과 통합관리시스템 운영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는 보조금과 관련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조사업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지원되도록 각별히 신경쓸 것”을 당부하며 “이를 위해서는 먼저 보조금 자료구축 시스템을 정비해 보조금 지원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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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인지도·매력도 전국‘1위’
- - 농촌진흥청 주관 ‘2011 지역인지도’ 농식품부문 151개 시․군에서 1위 - 전국 농촌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11 지역인지도․매력도’ 조사에서 순창군이 종합인지도 농식품부문 1위에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6월과 7월 두달 동안 국민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전국 151개 농촌 시군의 인지도 및 매력도를 조사한 결과, 도내에서는 농식품분야에서 순창군이, 문화행사분야에서 남원시가 1위에 올랐다. 지역인지도․매력도 조사는 총 9개부문 23개 분야에서 17개 시군을 선정했으며, 농식품 부문에서는 순창군을 포함해 영덕군, 영광군, 나주시 등 4개 시군이 1위에 선정됐다. 지역명을 들었을때 가장 많이 떠오르는 농식품은 영광 굴비, 나주 배, 순창 고추장, 보성 녹차, 영덕 대게 등이었고, 지역명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지역축제에서도 순창장류축제가 유명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순창군이 1997년 순창고추장마을 조성을 시작으로 장류를 지역특화산업으로 선정,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 등 부단한 노력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농촌진흥청에서는 '2011 Korea Food Expo'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10일 '2011 지역인지도․매력도‘ 우수 시군 시상식과 함께 우수시군 특산품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1위를 수상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은 자연의 맛과 멋이 살아숨쉬는 전국 최고의 장류와 장수의 고장입니다. 오늘 지역인지도 매력도 농식품분야에서 1위를 수상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장류 산업박람회와 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장류산업의 비약적인 발전과 세계속의 장류 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황 군수는 코엑스 시상식장 외에도 강천산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을 방문하고, 이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내년도 예산확보를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농진청이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시군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브랜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힘에 따라 순창 장류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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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여론 업무개선 방안 중심으로...
- 순창군 황숙주 군수는 취임 이후 군민들이 군정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내년도 군정 구상을 위한 2012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지난 2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 문화관광과를 시작으로 건강장수과, 농업기술센터 등 8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마쳤으며, 8일은 건설방재과 외 6개소, 9일 기획재정실을 끝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게 된다. 보고회는 영상회의실에서 부서장과 직원 모두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업무보고가 진행되며, 2011년도 사업결산, 2012년도 업무계획, 2012 새로운 시책과 공약사업 실천 계획 등의 내용으로 이어졌다. 특히 2011년도 사업결산에서는 사업별 추진내용, 소관업무의 문제점과 대책, 집단민원 발생업무 처리상황 등이 보고됐으며, 이 외에도 주민여론 등 개선이 필요한 업무와 대책을 논의했다. 황 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굵직굵직한 군정 주요사업에 대해 꼼꼼히 살폈으며, 또 현재 추진중인 사업과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을 설정하고, 공약사업에 대한 청사진과 함께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보고회는 업무시간에 관계없이 밤늦게까지 이뤄졌으며, 국민의 세금으로 모든 사업이 이뤄지는 만큼 지역주민에게 혜택이 골고루 주어지는 사업에 우선순위를 둘 것을 거듭 당부했다. 황 군수는 특히 주민여론을 반영한 업무개선에 중점을 둘 것과, 수의계약이 한쪽으로 편중되는 일이 없도록 개선할 것, 실무직원은 현장행정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강구할 것 등 주민을 위한 업무추진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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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전용 산지 민원신청 이달 30일까지
- 순창군이 ‘불법전용산지에 관한 임시특례 제도’를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불법전용산지 신고기간이 11월 말까지 끝남에 따라 지목변경 민원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그동안 지목상의 임야를 산지전용허가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산지를 훼손하여 농림업용 시설 및 주택등 시설로 이용하고 있는 산지를 대상으로 현실 지목에 맞게 지목을 변경하는 “불법전용산지에 관한 임시특례 제도”를 올해 1월부터 12월말까지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례 제도는 지난해 산지관리법 개정에 따라 임야를 5년 이상 장기간 전이나 답 등 타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산지에 대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용도로 현실화 해주는 제도다. 이로써, 그동안 지목이 임야로 돼 있어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았던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위가 가능해지고, 산지를 현행 지목대로 변경ㆍ사용 함에 따라 각종 개발행위도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 신청 민원은 임야 소유등기권이 농업인으로서, 군청이나 읍ㆍ면사무소에 비치된 불법전용산지 신고서와 산지이용확인서, 지적공사 발행 측량성과도, 농지원부 등을 첨부해 순창군청 산림축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군에 따르면 특례제도로 인해 10월말까지 신청된 227건 58ha의 임야를 현재 용도에 맞게 지목변경 했으며, 이중 전․답이 161건 38㏊로 66%를 차지하고, 기타 대지 및 과수원등이 66건 20ha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군 산림축산과 김학봉 산림보호담당은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 제도가 이달 30일로 끝남에 따라 남은 기간동안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농가에서는 지목변경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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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를 넘어 발효엑스포로”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펼쳐진 순창장류축제는 많은 관광객과 함께 순창군민의 참여가 어우러져 주민화합형 축제의 모델이 됐다는 평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 내의 주무대와 민속마을 내 부무대의 이원화를 통해 관광객이 한쪽으로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넓은 공간에서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하는 기쁨과 함께 축제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또 고추장민속마을 내에서의 단위별 프로그램이 운영돼 자연스럽게 순창장류 특산품 판매도 함께 이루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산적이고 실용적인 축제가 됐다는 평이다. 특히 ‘순창고추장 2011인분 비빔밥 만들기’와 106m 메주만들기‘ 등의 행사는 고추장민속마을 중앙에 위치한 부무대와 도로 전체를 관광객으로 가득 채우며 축제장의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전국 다문화가정 장류 맛자랑 경연대회’는 다문화가정 40개팀이 참여해 장류를 활용한 자국의 전통음식 요리를 뽐냈으며, 영광의 대상은 태국 쌀국수 야채쌈인 ‘달콤 쌉싸름한 쎈미 야채쌈 야채까나페’란 작품으로 사왕싸리 진따나(34)씨와 라어 촘티암(39)씨가 차지했다. 6일날 열렸던 ‘2011 슈퍼스타 순창’은 본선에 진출한 11개팀이 다양한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순창여중․고생 김예은 외 6명인 SD팀이 한국무용으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7일 열린 월요확대간부회의에서 “순창장류축제를 소스와 발효식품을 결합한 발효엑스포나 산업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하며 “순창장류축제를 단순히 그저 즐기는 페스티벌 형태를 넘어 장류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산업형 축제의 발전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회는 내년에 한층 성숙된 축제를 위해 올해 축제의 잘된점, 잘못된 점, 개선사항 등을 축제 모니터요원과 지역주민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는 평가회를 다음주에 가질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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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순창군의회(공수현 의장)는 11월 8일부터 12월 20일까지 43일간 제179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2년도 새해 예산안, 각종 기금운용계획안, 군유재산관리계획안과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군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상정 처리할 계획이며, 2011년도 순창군이 추진한 행정사무전반을 총 점검하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관련법에 의거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실시하게 된다. 공수현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의 1순위를 15만 내외 순창군민이 소통하는 대 군민 통합정책에 중점을 두고 관련시책을 펼칠 것을 황 숙주 신임군수에게 당부하면서 군 의회 또한 군민이 화합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군수부재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군정을 수행한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순창군의회는 각종 의안 처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협의하고, 예결위원장에 신용균 의원, 조례심사위원장에 의원을 정봉주 부의장을 내정하기로 합의했다. 최영일 행정사무감사특위위원장 내정자는 “행정사무감사의 소기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으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예결위원장에 내정된 신용균 의원은 “2012년도 새해 예산은 순창군이 균형 있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소득증대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사업위주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알뜰하고 생산적인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례심사위원장에 내정된 정봉주 부의장은 “이번 조례안은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주민여론을 반영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뤄지도록 위원장 직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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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국 다문화가정 요리경연대회’영광의 대상!
- 순창 장류축제 마지막날인 6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축제장에서는 ‘제1회 전국 다문화가정 장류 맛자랑 경연대회’가 열렸다. 다문화가정 40개팀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장류를 활용한 자국의 전통음식 요리를 뽐냈으며, 역대 수상작품 초대전과 학교급식요리도 전시했다. 이날 대회에서 영광의 대상은 태국 쌀국수 야채쌈인 ‘달콤 쌉싸름한 쎈미 야채쌈 야채까나페’란 작품으로 사왕싸리 진따나(34)씨와 라어 촘티암(39)씨가 차지했다. 진따나씨와 라어씨는 태국에서 3년 7년전에 고창으로 시집온 이모와 조카사이로 “태국의 쌀국수를 이용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고추장과 된장이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었다”며 “생각지도 않은 상을 받게 되어 너무너무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