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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요리는 전국에서 내가 최고 !!
- - 오는 11월 열리는 장류축제서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전국대회 펼쳐 - 순창고추장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장류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제8회 순창고추장요리경연전국대회’가 오는 11월 열리는 제6회 순창장류축제 현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장(醬)을 이용한 음식을 개발하고 이를 일반인에게 보급해 순창 장맛의 진수를 선보이게 될 이번 대회는 장류를 이용한 특색있고 우수한 퓨전음식을 발굴해 전국단위 맛 축제로 승화시켜 나가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사)전북음식문화연구회가 주관하게 될 이번 대회는 고등부 이하 30개팀, 대학부 30개팀, 일반부 20개팀 등 전국에서 총 80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음식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으로 폭넓은 음식개발과 축제의 위상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참가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제6회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http://sunchanggochujangfestival.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이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항목은 독창성과 맛, 향, 영양, 미적요소, 상품화가능성 등으로 외부 전문가가 공정한 심사를 하게 되며, 입상팀에게는 최고 200만원의 상금 및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맛상, 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순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장류를 이용한 전통요리, 퓨전요리, 새로운 고추장 요리를 발굴하여 한식의 세계화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며,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 장류식품사업소(☎063-650-5423)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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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순창장류축제 성공개최 다짐
- - 오는 11월 4일부터 열리는 순창장류축제 제3차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 순창군이 제6회 순창장류축제 개최 20여일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고 명품화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제3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부군수실에서 각 실과소원별로 담당과 실무자 등이 참석해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신 권한대행이 각 프로그램별로 질의, 답변과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 권한대행은 “올해 장류축제는 전통적이며 한국적인 장(醬)과 문화가 결합되어 있는 어울림의 축제다”며 “20여일 남은 기간동안 프로그램별로 꼼꼼히 확인하고 준비해 순창 전통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인과 함께 하는 글로벌 축제를 만들자”고 말했다. 오는 11월 4일부터 3일간 열리는 순창장류축제는 전국 다문화가정 장맛 경연대회, 전국 최초 순창전통고추장 특별분양, 순창고추장 2011인분 비빔밥 만들기, 어린이 발효과학체험, 순창전통고추장 지리적표시제 장인 선포식 등 장류축제를 대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강천산 등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로 축제 위상을 정립하고, 15만 내외 군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순창에서만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장류테마 중심으로 타 축제와 차별화시켜 축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킬 방침이다. 군 서화종 문화예술담당은 “제5회까지 축제를 치르면서 2010년, 2011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2년연속 선정돼 3억여원에 이르는 인센티브를 받았다”며 “올해는 더욱더 재미나는 장류테마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이 보고, 즐기고, 느끼고, 장맛을 체험하는 멋진 축제, 돈버는 산업형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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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쌍치단비네 선정
- 순창군 쌍치면에 소재한 단비네영농조합(대표 이양순)이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2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공모한 산림소득사업에 대해 단비네(영)가 복분자․오미자 임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비와 생산시설 등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 지방비 2, 자부담 3억원)을 신청해 산림청 평가 2위, 전라북도 평가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 산림소득사업은 산림청에서 지난 2009년부터 산림소득사업의 내실화․규모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사업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단비네 영농조합법인은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내년에 1353㎡의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를 신축하고, 이를 통한 복분자, 오미자재배(1차), 가공(2차), 유통․판매(3차), 지역체험관광(5차)의 복합산업으로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특화자원인 고랭지 복분자, 오미자의 복합산업화와 청정산림지역의 관광자원을 통한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단비네 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8월 구성되었으며, 유기농복분자생과와 친환경유기농오미자 등을 109톤 생산해 인터넷판매와 직거래를 통해 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가공․유통 분야에서도 복분자생즙과 유기농복분자진액, 오미자원액 등 10종의 제품으로 연간 15톤 정도를 가공 판매하고 있으며, 1억8000만원의 추가 매출액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양순 대표는 “생산에서부터 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 복분자와 오미자를 사들이고 판매했다”며 “앞으로 임산물산지유통센터가 건립되면 보다 체계적인 시설을 바탕으로 지역경쟁력을 키워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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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연장 운영
- 순창군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수확이 끝나는 11월 30일까지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6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4개월 동안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및 (사)전국수렵인참여연대 회원 중 모범엽사 추천을 받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20명을 구성 운영해 왔다. 그러나, 수확이 끝나지 않은 일부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정읍, 임실 등 인근지역의 순환수렵장이 11월1일부터 운영됨에 따라 야생동물의 관내 유입으로 야생동물 개체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다음달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4개월 동안 운영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엽총, 공기총 등 총포를 이용해 멧돼지 등 4종을 대상으로 읍면에서 요청한 유해 야생동물 상습피해지역 및 피해 우려 예상지역에서 멧돼지 25두, 고라니 64두, 까치25수 등 105두․수를 포획해 농작물 피해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3000여만원(군 보조 60%,자담 40%)의 사업비를 확보해 22농가에 대해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목책시설 8,570m를 설치했으며, 피해농가 보상을 위해서도 4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100㎡이상 피해농가에 대해 최저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해 줄 방침이다. 군 산림보호담당 김학봉은 “피해방지단 연장운영기간 동안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있는 지역 또는 우려 예상지역에서 읍ㆍ면 또는 산림축산과에 유해조수 구제요청시 신속히 대처해 군민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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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잇따른 쾌거
- - 특선, 입선 등 각종 수상 휩쓸어 -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수강생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제27회 창암전국서화백일대상전’과 ‘제9회 한석봉 서도문화예술대전’에서 각종 수상을 휩쓸었다. 지난달 24일 전주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창암전국서화백일대상전’에서 송기심씨가 특선을, 권희원씨와 조동민씨가 입선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전북도청 갤러리에서 갖는다. 또 ‘제9회 한석봉 서도문화예술대전’은 지난달 19일부터 3일 동안 출품작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난달 27일 수상작을 발표했는데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은 20명의 수강생이 35점의 작품을 출품해 20명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양동진씨가, 특별상에는 박윤순, 정문숙씨가, 특선에는 황진화, 신명희, 이애순, 임영애, 김명해, 서순자, 서민수씨가 수상했으며, 삼체상은 김영자, 정상근씨가, 입선에는 김지견, 강복연, 권희원, 임순덕, 윤명호, 조동민씨가 수상했으며 유정숙, 장미선씨가 초대작가로 선정됐다. 특히 사군자반 회장을 맡고 있는 양동진씨는 우수상 시상금으로 받은 50만원을 협회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제9회 한석봉 서도문화예술대전‘은 고창 문화의전당에서 다음달 11일부터 7일 동안 수상작을 전시하고 12일에 시상식을 갖는다. 이처럼 잇따른 사군자 대회 수상의 쾌거는 순창군에서 5년째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과정 중 사군자반 수강생들의 열정과 서경철 강사의 세심하고 수준 높은 강의가 더해진 값진 성과라는 평을 얻고 있다. 사군자반은 현재 순창 문화의집에서 매주 2회 운영되고 있다. 한편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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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격 스피치로 민원인에게 감동을!!
- - 순창군 공무원 대상 리더십개발 위탁교육 호응 높아 - 순창군은 스피치 교육을 통한 리더십 함양으로 공무원의 역량 및 자심감을 강화시키기 위해 공무원 리더십개발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6급 이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1기 30명, 11일부터 13일까지 2기 30명으로, 양국진 스피치리더십학원 원장이 수준높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일동안 하루 4시간씩 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파워스피치 기본원리, 민원인과 대화기법, 민원인 감동을 위한 감성멘트, 각종 행사의 사회진행법, 설득을 위한 업무보고기법 등 행정역할 수행에 맞는 다양한 과목으로 준비됐다. 특히 각 업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생들은 각종행사에서 사회 진행이나 업무보고를 위한 기법 교육 등이 업무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또 양 원장이 강의 시간 내내 교육생들 모두에게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줘,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다는 교육생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군 민원과 김용남 재산관리담당은 “머리속에는 있는데 실천을 못하는 부분들을 이끌어내는 교육기법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회의 진행방법이라든지 리더로서의 역할 등의 교육은 우리같은 중간역할자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실습할 때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계속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자신감이 충만해졌다”고 말했다. 김 담당은 이 스피치 교육 방법대로 회의 진행을 해봤더니 모두가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정학 박사인 양국진 강사는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호남대 스피치학과 겸임교수와 양국진스피치센터 이사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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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국 다문화가족 장류 맛자랑 경연대회
- 전국의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의 장(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한국문화에 동화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추진하는 ‘제1회 전국 다문화가족 장류 맛자랑 경연대회’가 제6회 순창장류축제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다음달 6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장류축제 행사장에서 열릴 경연대회는 전국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40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요리솜씨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다문화가족 장류 맛자랑 경연대회는 한국에거주하는 다문화 여성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맛, 순창의 장맛을 직접 체험하는 등 세계인이 함께 하는 글로벌 축제로 발판을 마련하는 장류축제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한국에 시집온 다문화 새색시들이 장을 활용한 모국의 전통음식과 퓨전요리 경연을 펼쳐 장(醬)요리가 세계적이고 보편적인 입맛으로 발전할 수 있는 문화컨텐츠와 순창고추장의 우수성을 홍보하게 된다. 독창성, 관능특성(맛,향,영양,미적요소), 상품화 가능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외에 인기상, 특별상, 스타상 등 최고 1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오는 20일까지 장류축제 홈페이지에서 요리경연대회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gim7575@korea.kr)이나 팩스(063-650-1269), 우편(순창군 순창읍 경천로 33 순창군 주민생활지원과)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 장현주 여성정책담당은 “순창장류 원료를 이용한 모국의 전통음식과 한국의 전통음식이 조화를 이뤄 특색있는 전통음식을 개발하는 이번 대회에 다문화가족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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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병 투병 유희은양 도움의 손길 이어져
- “희은이와 저는 마주앉아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장 한장 읽으면 읽을수록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감동, 사랑, 위로, 감사, 그리고 미안함과 부끄러움의 감정들이 한순간에 몰려왔습니다. 또한 희은이의 치료를 위해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희은이의 쾌유를 바라고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이렇게 많이 있다니...”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이라는 난치병에 걸린 유희은(순창여중 3)양의 어머니 이현아(40, 동계면)씨가 지난달 26일 선생님과 학생들이 모금한 성금과 편지를 전해준 것에 대한 감사편지를 순창여중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이다. ‘유희은 학생에게 희망을’ 제목의 보도(지난달 28일자)는 중증 재생불량성빈혈이란 진단을 받고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와 통원치료를 하고 있는 유희은 양에게 순창군 전 군민에게 모금 운동을 펼치는 계기가 됐다. 유양은 성적이 우수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모범학생이었으나 뜻하지 않은 병마로 인해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데다 치료에 드는 수천만원의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주위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순창여자중학교 교사와 학생 모금운동이 언론에 보도되자 각 기관단체, 학교에서 모금운동을 적극 협조하고 나섰다. 옥천테니스클럽, 순창고교, 순창제일고, 순창지역85연합동창회, 전북연합신문 이세웅 기자, 순창교육지원청 유현상 교육장 및 직원, 다생회, 구림초중교, 순창북중, 우석고총동창회장, 복흥중학교 등 순창여중학교를 경유해 전달한 성금만도 900만원에 달했다. 이외에도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 사회봉사단, 순창초등학교, 익명의 순창군민이 유양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하는 등 순창군 전체가 희은양 돕기에 나서 치료비에 보탬이 되고 있다. 희은양은 11일 한번 더 수혈을 받은 후 다시 입원, 무균실에서 4일동안 면역치료를 받고 암 병동으로 이동해 2주동안 입원생활을 하게 되며, 희은이와 유전자가 맞는 골수이식자가 나타날때까지 지금처럼 통원하여 수혈을 받다가 이식자가 나타나면 골수이식을 받게 된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 힘든 투병생활이지만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사실로 행복해하는 유양과 어머니에게 지속적인 도움이 이어지길 바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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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색있는 치유의 숲, 산림테라피밸리 조성
- 휴양․치유․체험이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한 용궐산 산림테라피밸리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순창군은 동계면 어치리 용궐산 일원 282ha의 산림에 60억원이 투자되는 테라피밸리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해 2013년도까지 조성할 예정으로, 현재 실시설계용역 검토중이며 다음달부터 공사가 본격 시작된다. 군은 수려한 산림자원과 계곡을 활용해 건강, 장수고을 이미지에 적합한 숲 치료, 숲 휴양, 산림문화, 레저 등 테마가 있는 산림 테라피밸리를 조성해 급증하는 산림문화 수요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 맑은 물을 자랑하는 섬진강 수자원과 우수하게 보존된 용궐산의 다양한 산림기능을 활용해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건강을 재충전 하기 위한 자연친화적 복합휴양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여기에는 산림치유길, 향기수목원, 허브원, 스토리가 있는 구구팔팔 치유구곡 등 치유시설과 힐링센터, 청소년과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한 타자니아, 모험놀이동산 등 산림 레포츠시설을 다양하게 조성한다. 군 산림축산과 설동승 산촌소득담당은 “용궐산 테라피밸리 조성단지는 장군목 휴양지와 섬진강 생태관광지가 주변에 연계되어 있어 산림휴양과 치유를 위한 지속가능한 관광지로써 최상의 적지”라며 “우수하게 보존된 산림자원을 산촌관광을 통한 자연학습의 장과 건강장수 고을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테라피밸리가 조성되면 숲과 산림자원이 가져다주는 치유효과를 활용해 건강과 자연치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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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마실길 따라 함께 걸어요~~
- 순창군 생활체육회(회장 신현승) 주관으로 열린 ‘2011 섬진강 마실길 따라 걷기 행사’가 지난 8일 적성면 석산리 섬진강변에서 있었다. 한동락 부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장, 군민 및 방문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걷기 행사는 사물놀이, 댄스 스포츠 등 화려한 식전행사에 이어 내월초(구) 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걷기행사는 내월초등학교에서부터 구미교, 거북바위, 장군목 유원지를 지나 현수교, 섬진강 마실 숙박단지에서 다시 구미교를 거쳐 내월초에 도착하는 12km 구간으로 약 3시간 정도가 소요됐다. 이날 행사는 초등학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계층과 가족, 친구, 단체 등 다양한 모임의 참여로 화창한 날씨 속에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걷기운동을 통해 생활체육의 참 의미를 다졌다. 순창군은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행사 구간 곳곳에 배치하고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는 한편, 의료진 배치, 코스 안내판, 주차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도로상태 점검과 보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또 순창경찰서는 행사장 주변도로 교통지원을 담당했으며, 순창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 참여를 협조하는 등 관내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대한 행사가 됐다는 후문이다. 생활체육회 한동락 부회장은 “오늘 아름다운 섬진강 풍경을 가족, 친구와 함께 보고 즐기며, 걷는 동안 땀도 흘리면서 서로간의 우정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걷기행사 종료 후 경품 추첨시 정병조씨(조마루 대표)가 50만원 상당 세탁기가 당첨되었으나 즉석에서 제일산악회의 뜻을 모아 불우이웃돕기로 기증했으며, 순창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재생불량성빈혈로 투병중인 유희은(3학년) 학우 돕기 성금운동을 펼쳐 참가자들의 정성어린 모금이 이어지는 등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