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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실태조사 빈틈없다!
-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는 19일 제178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01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수현 군 의장을 비롯한 의원 8명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1개읍면 52개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군의회는 이를 위해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신용균 의원을 선정하고, 지난 19일 인계, 동계면을 시작으로 누수없는 군정 추진을 위해 현장점검 실태조사에 한창이다. 21일은 적성면 운림소하천 제방정비사업과 섬진강 마실휴양 숙박단지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돌아보며 대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섬진강 마실휴양 숙박단지 사업장에서 임예민 의원은 “숙박단지가 지난 8월 집중호우와 섬진강댐 방류로 인해 침수되는 위기를 겪었다”며 “군의회에서는 상부기관 방문과 도로높임공사 대책 방안을 마련하는 등 앞으로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용균 실태조사특위위원장은 “201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의 추진과정에 대해 세밀하고 면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주민과 함께 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는 등 실태조사가 내실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27일까지 실태조사가 끝나면 순창군 건축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5건에 대한 심의를 29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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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군민이 함께 예산 편성해요!
- 순창군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여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군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군민참여예산학교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기획재정실 강용신 예산담당이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각 마을 이장과 공무원, 주민을 대상으로 예산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내용과 주요 관심항목, 군민참여 예산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지난 20일 적성, 유등면을 시작으로 21일은 복흥, 풍산, 금과, 팔덕, 22일은 순창, 구림, 23일은 쌍치, 인계, 26일은 동계면을 방문해 군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군민참여예산학교는 지방재정법 제39조 내용이 지난 3월 일부 개정돼, 순창군에서도 지난 7월 29일 ‘순창군 군민참여 예산제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12년 예산부터는 군민참여예산제를 추진하고 있다. 군민참여예산제의 참여내용은 예산편성권 범위안에서 사업 발굴내용을 건의할 수 있으며, 효율적 예산운영에 필요한 투자우선순위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참여방법은 오는 30일까지 설문지와 인터넷을 통한 설문조사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설문지를 이용하면 되며, 인터넷은 군민이면 누구나 순창군청 홈페이지 설문참여방에서 참여 가능하다. 교육을 담당한 강용신 예산담당은 “군민참여 예산제도란 군민의 의견을 일정부분 수렴하여 예산편성시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며 “이번 예산참여학교 운영은 군정의 주요 재정 운영과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군민 참여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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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정취 한가득 느껴보세요!!
- 순창군 서암권역 농촌마을개발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진상)가 주최하는 제3회 서암골 코스모스 축제가 오는 24일 금과면 일목마을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금과면 일목마을 7km 구간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길 따라 가을의 풍요로움을 가득 담을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금과면 서암골(호치,장장,일목,이목,계전마을) 주민의 주도하에 마련된 축제로 향우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도시민들에게는 농촌다움을 보여주며,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미농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및 참여행사가 이뤄진다. 대나무공예체험, 인절미 만들기 체험, 메기잡기 체험을 비롯해 코스모스 가요제, 서암댁 음식점 운영, 포토존, 촌닭잡기 등 타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토속적인 프로그램이 가득해 관광객들에게 추억 가득한 기쁨을선사할 예정이다. 또 프로그램 뿐 아니라 배, 사과, 도라지, 두부, 콩 등 대표적인 지역특산품을 전시하고 직거래로 판매할 계획이어 도농간 활발한 교류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상 운영위원장은 “주민들 스스로 축제를 계획하고 준비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모두 함께 추진한다는 자체가 즐거움과 보람이 되고 있다”며 “이번 주말은 가족 친구 함께 손잡고 코스모스를 느끼며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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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양심가게’를 아시나요?
- 우리 농산물과 농촌 인심을 가득 담은 무인판매점이 순창군에 설치돼 농산물 판매는 물론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 쌍치면 탕곡리 쌍치-정읍 간 도로변에 위치한 ‘양심가게’는 판매하는 사람 없이 지역 농산물인 사과, 오미자, 칡즙, 복분자즙, 오디즙을 비롯한 고구마 등 계절별 농산물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다. 또 방문객이 쉴 수 있도록 아담하게 장식되어 있는 색다른 분위기가 지나가는 여행객들의 차를 멈추게 하고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농촌진흥청 농가경영현장실용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양심가게’ 문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이 가게는 이동이 가능한 콘테이너 박스를 활용해 농산물을 진열했으며, 가게 안에는 냉장고, 커피, 탁자, 의자, 피아노, 장구, 북, 농산물 설명서 등을 비치해 방문객에게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어 한번 방문한 고객은 또 다시 찾고 있다. 이 가게를 운영하는 이상문(53)씨는 “몇년 전부터 양심가게를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에 지원사업이 있어서 가게 문을 열게 됐다”며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 정성껏 진열하면서 다른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그것이 무인판매점의 매력이다”라고 말했다. 광주에서 이곳을 찾은 방문객은 “호기심에 차를 세워 냉장고에서 시원한 칡즙을 직접 꺼내 마셨는데 맛이 정말 좋다”며 “공간이 조금 좁기는 하지만 분위기 좋은 커피숍 같은 기분이 들어 다음에도 꼭 쉬어가고 싶다. 특히 주인이 없다는 것이 소비자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한참 있다보니 사람이 사람을 믿는 훈훈한 순창의 인심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정과 믿음을 가슴에 가득 안고 간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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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안정 모범업소 신청 접수
- 순창군이 실제 물가 안정에 기여해 온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물가안정 모범업소를 지정 관리한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오는 30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지역경제과에서 물가안정 모범업소 지정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서 6개월이상 영업중인 개인서비스업소로서, 2005년 기준 지역 평균가격 미만, 최근 1년간 가격인하 또는 동결, 소비자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가격인상 업소에 한한다.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거나 최근 3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물가안정 모범업소에 지정되면 대출금리 및 보증수수료 감면, 세정지원, 자영업 컨설팅 우대지원, 정부 포상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지정을 받고자 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정부 및 지자체 포상내역 등 제출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군 임재호 지역경제담당은 “물가안정에 기여한 모범업소에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여 서민생활 안정 및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업소에서부터의 작은 노력이 물가인상 억제 분위기로 확산돼 지역 경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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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경제 활성화 효자는 순창사랑상품권
-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순창상권 보호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7년부터 발행된 순창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순창사랑상품권은 지난 2007년 4월 9일 관련 조례가 제정되면서 발행 됐으며, 상품권은 오천원권과 일만원권 두 종류로 지난 2007년 6월 액면가 10억원어치 발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회에 걸쳐 30억원 상품권이 발행되어 29억 4천만원 정도가 판매됐다. 따라서 상품권 판매금액만큼 지역 내 상품이 지역에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에 따른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자치단체 자체의 상품권이 발행되는 곳은 순창군을 비롯해 7~8곳에 불과하고, 그 외는 전국 재래시장에서만 유통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고 있다. 순창군은 자체 상품권 발행을 통해 재래시장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모든 업소에서 유통이 가능한 순창사랑상품권을 발행 운영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품권 판매 이용 실태를 보면 군청 산하 공무원이 전체의 56% 정도를, 군 농협과 교육청, 농촌공사, 산림조합 등 기관과 일반주민이 나머지를 구입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상품권 판매는 군 농협에서 맡고 있으며 취급업소는 관내 543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군은 순창사랑상품권 이용자 확대를 위해 1기관 1전통시장 자매결연에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장보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내에서 발주하는 공사업체나 향우회 등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제반환경 조성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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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고을 달군‘셔틀콕 잔치’
- 순창군이 테니스, 정구, 축구, 유도 , 태권도 전국대회에 이어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메카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순창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이기욱)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경기, 거창, 서천, 광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580팀 116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제2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실내체육관과 제일고, 중앙초에서 경기를 가졌다. 경기종목은 30, 40, 45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실력에 따라 A,B,C,D급과 왕초심으로 구분해 배드민턴 동호인의 흥미를 유발했으며, 대회를 통해 순창 특산품과 관광지 안내로 대외적인 홍보에도 기여했다. 경기결과 30대 남자복식 A급 우승에 버들민턴 이광현,유영민조, 여자복식 A급 우승에 해오름클럽 장고순,이문희조, 혼합복식 A급 우승에 버들민턴 이광현,정영미조가 차지했으며, 40대 남자복식 A급 우승에 버들민턴 김용수,김춘수조, 여자복식 A급 우승에 광주연합 김성숙,이막동조, 혼합복식 A급 우승에 광주연합 김종욱,김혜정조가 차지해 배드민턴 고급라켓을 상품으로 받았다. 또 참가자에게 순창군특산품 및 배드민턴 다수용품을 추첨으로 경품 지급했으며, 순창고추장을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대회를 주관한 순창군배드민턴 연합회 이기욱 회장은 “순창은 생활체육 확대 보급을 통해 건강한 삶과 활기 넘치는 지역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에서 경기의 승패보다는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멋진 배드민턴 동호인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범국민생활체육으로 확대 보급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해 전국동호인의 건강과 친목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순창에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국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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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순창 노후설계교육 2기 성황리 시작
-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순창군 노후설계교육이 전국 노인들의 깊은 관심속에 19일 제3기 인생대학 과정 2기 오리엔테이션 및 개강식을 시작으로 4박 5일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인생대학 1기를 성공리에 마친 순창군은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에서 찾아온 2기 교육생 77명을 대상으로 남은 30~40년의 여생을 재인식, 재설계하여 건강하고 가치있게 보내도록 하기 위한 기본 소양 교육과 성공적 노화, 식생활, 재무설계, 건강관리, 구강건강, 재테크, 아름다운 인생설계 등의 강좌를 실시한다. 또한 지역을 알리기 위한 고추장 제조체험, 강천산 웰빙체험 등 지역체험과 개인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 모집시 2011년 노후설계 교육 인생대학 과정 1기생들이 순창군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한 결과, 인생대학 3기, 미니메드 1기와 2기 교육생 모집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생대학 4기와 골드쿡 과정 추가 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이정재 순창센터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순창군 천혜의 자연환경과 먹을거리, 고추장 등 장수고을의 본고장을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 노후설계 교육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생대학 3기 과정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실시되며, 골드쿡과정과 인생대학 4기 과정 노후설계교육 신청은 건강장수과로 문의하면 된다(전화 063-653-1577) 건강장수과 허관욱 과장은 “지난 1기를 성공리에 마쳐 노후설계교육에 대한 이미지가 더욱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건강장수고을의 이미지에 맞는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교육생의 호응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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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발효미생물 국제특허 출원
- 순창군이 ‘장류식품의 고급화 기술개발 및 기능성규명’이라는 과제를 통해 국제특허 출원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순창장류연구소 정도연박사 연구팀은 농림수산식품부 농림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전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장류 위해미생물인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우수발효미생물을 확보해 국제특허 출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 균주는 150종의 전통된장, 고추장, 청국장에 들어있는 발효미생물을 분리하여 찾아냈으며, SCK 121057로 명명했고, 최종 유전자 분석결과 바실러스 리케니포미스(Bacillus licheniformis)균으로 동정되었다. 연구팀에 의하면 이 균주가 생산하는 항균물질은 고압멸균 조건에서 열안전성, proteinase K에 대한 가수분해저항성, 37℃에서 장기 저장성을 지닌 구조적으로 매우 안정한 물질이라 밝혔다. 특히 전자현미경 관찰에서 이 물질은 바실러스 세레우스(식중독미생물)의 세포막을 손상시켜 사멸시키는 작용을 했으며, SCK 121057과 바실러스 세레우스를 접종한 청국장에서도 저해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 균주는 청국장 쿠키 및 순창메주 제조에 이용되고 있으며, 바실러스 세레우스 검출에 따른 식품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서 전통장류제조업체의 가장 큰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류연구소에서는 향후 이러한 길항작용이 있는 다양한 우수발효미생물을 전통발효식품에서 찾아내어 30만 균주를 자원화 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체별 맞춤형 바실러스 세레우스 길항미생물을 제공함으로서 년 1억 규모의 균주판매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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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리더의 스피치는 이렇게...”
- 순창군이 ‘작지만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 실현’을 위한 생활개선회원 마인드 향상교육을 개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시험포 농업인교육장에서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기간중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여성리더로서의 전문적 리더십 역량 강화와 사회 구성원의 다양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통능력 강화로 활기차고 희망 넘치는 순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은 김미림 이미지&스피치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호감가는 여성리더의 이미지 브랜딩’이란 주제로 강소농 육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여성리더의 비즈니스 매너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 9일에는 컬러스타일과 드레스 코드(나만의 스타일)를, 16일에는 여성 리더의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의 과목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정영은 팀장은 “이번 교육으로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여성농업인의 리더역할을 향상시키고,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 되기 위한 정책에 적극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내년에도 여성농업인의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