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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개최
- - 28일 토박이식품 등 5개기업 협약 체결 - 순창군은 지난 28일 순창군 청소년센터 강의실에서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조치를 실행하는 기업을 발굴해 여성들의 취업지원에 앞장서고자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전북새일지원본부(본부장 심정연)에서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순창군 관내 토박이식품, 순창가족식품, 순창마을, 토당식품, 에스아이지 등 5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면서 사회적 위치가 많이 향상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근로자로서 또는 가정주부로서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잠재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개선 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새일 인턴을 우선적으로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들이 쉴 수 있는 쉼터, 휴게실 기능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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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기관단체, 전통시장 살리기 나서
- - 순창군 등 9개 기관단체, 1기관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가져 - 순창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순창군 기관단체가 나섰다. 지난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 순창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순창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순창군 산림조합, 대상(주), 사조(주), 경제살리기도민회의 순창군지부, 경천아파트 부녀회 등 9개 기관단체가 순창시장 상인회(회장 성인수)와 1기관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각 기관별 대표 및 실무자 등 14명이 참석해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역화합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1기관 1전통시장 협약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준대규모마트 입점 등으로 전통시장이 날로 침체되어 감에 따라 이를 극복하는데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업체와 기관, 단체가 앞장서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업체와 기관, 단체에서는 매월 1회 이상 자율적으로 장보는 날을 지정, 임직원들이 Buy-순창운동에 적극 참여해 각종 선물, 생활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우선 구입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2007년도부터 발행 운영하고 있는 순창사랑상품권의 적극구매를 통해 지역 상품 구입은 물론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억제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시장 상인회에서는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을 공급하고, 올바른 상거래 질서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특판행사도 병행 추진키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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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지뽕 건강식품으로 노화 방지하세요
- - 28일 강천산에서 꾸지뽕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시식회 가져 - 순창군 강천산에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얻고 있는 꾸지뽕 시식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28일 순창 강천꾸지뽕영농조합법인(대표 김형수) 주최로 열린 ‘순창 꾸지뽕 건강식품 시식회’는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농진청국립원 박충범 과장과 전북농업기술원 김정만 소장 등 외부인사, 관내 꾸지뽕 농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양용작물과와 전북농업기술원 특화작목연구소, 순창군이 후원하는 시식회는 농업기술원 특화작목연구소가 2006년부터 묘목관리, 재배기술, 생육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물의 부위별 이용 방안 등을 공동 연구해 온 이후 처음으로 꾸지뽕 잎과 줄기 열매 등 여러 부위별 생산물을 활용한 첫 작품을 선보여 의미가 컸다. 이날 행사에서는 꾸지뽕 닭과 꾸지뽕나무 잎을 먹여 기른 흑염소를 이용한 꾸지뽕 육개장, 꾸지뽕나무 열매 추출물을 이용해 만든 백설기 떡, 잎을 이용한 잎차, 나물, 장아찌, 꾸지뽕 줄기, 열매를 이용한 술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꾸지뽕열매와 꾸지뽕나무 분재도 전시됐다. 군 관계자는 “노화방지, 항암, 아토피 등 약리성이 뛰어난 꾸지뽕을 기능성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꾸지뽕 단지 조성을 위해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7.8ha의 면적을 식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꾸지뽕 면적 증대를 위해 2회 사업설명회를 가진 바 있고, 선진 친환경 꾸지뽕 재배지 벤치마킹을 하는 등 특화작목 단지화를 위한 이미지 선점에 앞장서고 있으며, 건강장수연구소 R&D 기능을 활용한 기능성 상품개발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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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을 공경하고 소외된 노인에게 관심을..”
- - 국민연금공단 손남식 영등포지사장 순창군 노인대학서 열강 - 순창출신인 손남식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장이 순창군 노인대학을 찾았다. 순창군이 지난 3월부터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28일 첫 강의로 손남식 지사장을 초청한 것. 손남식 지사장은 ‘노인이 건강해야 나라가 부강한다’라는 주제로 국내 현 정세와 노인건강에 대해 열강을 펼쳐 노인대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손 지사장은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된 이유는 우리 부모 세대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생해서 이뤄낸 결과”라며 “노인에게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정부는 노인복지정책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신문 사례를 들어가며 노인의 현 실태에 대해 설명하고 한달에 20만원을 벌기 위해 하루종일 쓰레기 수집을 하는 노인, 애쓰게 가꿔놓은 농작물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된 일 등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특히 농촌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피해는 국가가 전폭적으로 지원해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손 지사장은 “우리나라가 1970년대 외국으로 이민가는 세대가 많았으나 지금은 현저히 줄어들었다”며 “그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지만 아직도 한끼 식사로 때우는 노인들을 비롯해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노인들이 많은 만큼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후에는 돈이나 명예보다 건강이 더 소중하며, 건강식습관 3대원칙은 싱겁게 먹고, 천천히 먹는 것, 또 뜨겁게 먹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지사장은 순창군 쌍치면 출신으로 보건복지부에 20년 재직하면서 순창군 예산 확보에 큰 도움을 줬으며, 퇴직 이후 국민연금공단 본부 법무팀장과 남원지사장, 광명지사장 등을 역임하고 현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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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산지전용 농지 지목변경 서두르세요”
- 순창군이 불법산지전용에 관한 임시특례 규정에 의거 오는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현재의 용도에 맞게 지목변경을 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30일까지 지목변경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에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임시특례 제도는 산지관리법 부칙 제2조의 임시특례 규정에 따라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동안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산지전용 허가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산지를 5년 이상 계속해서 타 용도로 이용하고 있는 토지에 대해 지목변경을 허용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95건 23ha에 대해 현실에 맞게 지목을 변경했으며, 밭이 67건 16ha로 70%를 차지하고 논이 17건 5ha, 기타 대지 및 과수원이 11건 2ha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인에 한해 지목변경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되는 농가는 불법전용산지 신고서, 신고 대상지를 5년 이상 계속해서 타 용도로 이용 또는 관리하고 있는 사실을 입증하는 토지소재 농가 3인이상 날인된 산지이용확인서, 대상지 측량실측도, 농지원부 등을 첨부해 군 산림축산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에서는 제출된 서류 및 현지 적합 여부를 검토해 30일 이내에 처리하게 된다. 산림축산과 김학봉 산림보호담당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산림축산과 내에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니 대상임야에 대해서 빠짐없이 신청할 것”을 당부하며 “신청이 접수되면 그동안 불법산지 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적극적인 재산권 보호 등 민원해소를 위해서 적법여부를 검토해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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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국민체육센터 건립‘본격화’
- - 45억원 투입해 다목적체육관 건립, 내년 5월 완공 예정 - 순창군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추진중인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본격화된다. 국민체육센터는 체육진흥기금 33억, 군비 12억 등 총 45억을 투입해 순창읍 교성리 199-1번지 청소년센터 옆 2473㎡ 부지에 다목적체육관 1동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여기에는 다목적체육관, 요가실, 세미나실, 체력상담․체력측정실과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며,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내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지난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올해 일상감사를 완료했으며, 5월에 신축공사 건축부분과 전기부분을 발주했다. 또 조달청에 기술심사와 원가검토를 포함한 계약을 의뢰했으며, 지난 14일 건축공사 사업자를 선정하고 공사에 본격 들어갔다.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면 공설운동장과 함께 체육기반시설이 확충돼 배드민턴, 족구, 배구, 탁구 등 실내스포츠 동호인들의 운동공간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군민체육진흥은 물론 실내스포츠 대회 유치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육진흥사업소 박동규 체육지원담당은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등 여가선용 공간 제공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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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현 군의장“10월 공명선거로 자존심 찾자”강조
- 순창군의회 공수현 의장은 지난 25일 제239차 의원간담회에서 “다가오는 10월 순창군수 재선거가 비방 없이 깨끗한 가운데 치러져 순창의 자존심을 군민 스스로 다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회 의원들은 군수 당선자가 누가 되든 그가 이끄는 행정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지역의 밝은 미래와 명랑한 분위 조성에도 책임있는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이해관계보다는 대국적인 차원에서 이번 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익을 추구하는 공직자들은 이번 선거에 있어 엄정한 중립자세는 물론 선거분위기에 휩쓸려 자칫 군수 공백이 군정공백으로 이어져 군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민생현안 사업에 적극 대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께서는 각 분야에서 각자 맡은 생업에 충실하면서 지금은 주어진 권리보다는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먼저 생각할 때”라고 강조하고 “이번 선거는 순창군민 모두가 승리의 기쁨을 맛보는 축제의 날로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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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주도형 빛난 도라지축제
- 순창 강천산 자락에서 도시민과 농촌이 하나된 도라지축제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랏빛 도라지 꽃길따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이번 축제는 강천산권역운영위원회(위원장 박영훈) 주관으로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팔덕면 장안마을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팔덕면 장안, 덕진 등 순창 강천산권역 6개마을과 팔덕면민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주민주도형 축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주무대에서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국제 미꾸라지대회, 강천산나무꾼 선발대회가 펼쳐졌으며, 간이 수영장에서는 고기잡기 체험이 진행돼 관광객들에게 옛 추억을 되살리는 즐거움을 한껏 선사했다. 이어 누드도라지 만들기 대회와 도라지 가요제로 흥을 북돋았으며, 체험행사도 가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짚풀공예, 탱화, 한지인형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고무보트체험과 트렉터버스 체험으로 농촌체험의 진수를 선보였으며, 대나무물총, 새총, 연만들기, 압화, 팽이 만들기 등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아이들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또,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장안마을에서 직접 캔 도라지와 도라지고추장, 느타리버섯, 풋고추 복분자 등 신선농산물이 판매돼 도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축제를 주관한 박영훈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을의 장점과 특산품을 도시민에게 알려 농촌의 활력을 얻게 됐다”며 “우리 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잊지않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농산물 판매 및 농가소득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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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런 위기에 찾아주세요
- - 순창군, ‘긴급복지 지원사업’ 호응, 올해 28건 3500만원 지원 - 순창군이 갑작스런 위기상황 발생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긴급지원 대상자는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로 인해 생계유지등이 어렵게 된 자를 말하며, 위기사유로는 주소득자가 사망이나 가출, 행방불명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고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또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와 가구 구성원으로부터 방임․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가정폭력 또는 가구 구성원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때, 화재 등으로 거주하는 주택․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할 때 등이 위기사유에 해당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군민은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단, 생계지원은 최저생계비 이하), 재산기준 7250만원 이하, 금융기준 300만원 이하 등 3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조사대상은 생계 및 주거를 같이 하는 모든 가구원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에게 28건 3552만원을 지원했으며, 긴급지원 후에도 위기상황이 해소되지 않은 경우 기초생활 보장사업, 사랑의 열매 긴급지원사업, 위기가구 사례 관리사업 등 타 지원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 쌍치면 한 주민은 “부부가 교통사고를 당해 생활고에 시달렸는데 긴급지원 생계비 지원을 받아 어려움을 해결했다”며 군에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갑작스런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읍면사무소 사회복지사 또는 순창군 주민생활지원과 민생지원계(063-650-1262)로 긴급지원을 요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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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삼복더위에 삼겹살먹고 힘내렴”
- 순창군 옥천인재숙 학부모운영위원(위원장 조재호)과 독지가들이 옥천인재숙 학생들에게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체력 보강을 위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2회에 걸쳐 삼겹살 파티를 열어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8일 학생과 학부모 등 260여명이 참여해 삼겹살 파티를 열었으며, 지난 20일에도 2차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이에 인재숙 입사생들은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격려와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며 열심히 공부해 순창을 빛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인계면 심초마을 심초축산 대표 박영선씨가 2회에 걸쳐 돼지 2마리(100만원 상당) 기증, 조재호위원장과 이학성 고문 등 학부모운영 위원들이 삼겹살 300근을 기증했으며, 이밖에도 상추, 수박, 음료 등 학부모와 독지가들의 후원이 잇따랐다. 옥천인재숙 입사생인 최가영(순창고 1) 학생은 “날씨도 덥고 공부하기 힘든 이때 삼겹살을 먹으니 힘이 난다”며 “우리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만이 학부모님과 지역 어르신들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인재숙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립 방과후 학습시설로 지난 2003년 설립돼 군내 중3~고3학생 200여명이 전원 기숙생활을 하고 있으며, 설립이후 6명의 서울대학교 합격생을 배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농촌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