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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놀이 안전사고‘ZERO' 만들기
- 순창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격 나섰다. 군은 물놀이 위험지구 특별관리지역으로 20개소를 선정하고 이곳에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 구명보호셋트를 구입 비치해 위험 상황에 대처토록 했다. 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총 28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물놀이 전담 현장기동 T/F팀도 구성 운영한다. 건설방재과장을 팀장으로 5개반 19명의 T/F팀을 구성하고 지난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 1회 이상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과 물놀이 안전장비 현황을 점검한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제184차 안전점검의 날(7. 4)을 맞아 4일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4개단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안전의 시작입니다’라는 펼침막과 함께 군민 안전의식 고취와 국민행동 요령에 대한 전단지와 리플렛을 배포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특히 물놀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계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대처유형을 숙지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안전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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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민속마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장류축제!
- 순창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제6회 순창장류축제 장소와 동선 등을 확 바꿔 고추장민속마을 중심의 산업형 축제로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30일 영상회의실에서 실과원소장과 각 담당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순창장류축제 추진방향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장류축제 대행업체의 추진방향 설명에 이어 이선효 문화관광과장의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참석자들의 제안 및 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들기획 류준열 대표는 “제6회 장류축제는 명확한 컨셉과 유쾌한 구성으로 장류를 특화한 주제 프로그램을 중점 운영하겠다”며 “장류축제를 고추장민속마을 장류문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관광객들을 민속마을 안으로 유입시켜 장류 매출증대 등 축제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까지 민속마을 주차장과 장류산업특구단지 유휴부지 일부를 부무대와 소형주차장으로 사용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전체 행사의 90%를 민속마을 내에서 운영하며, 보조무대도 민속마을 내 장류체험관 앞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마당놀이와 비빔밥 행사, 임금님 진상행렬 등 다양한 행사가 민속마을 내에서 이뤄져 관광객의 자연스러운 동선을 유도해서 고추장민속마을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도록 했다. 이밖에도 장류 테마와 동떨어진 프로그램은 과감히 퇴출하고 새롭고 독특한 프로그램 30종을 개발해 타 축제와의 차별성을 두는 등 ‘7개분야 56종’의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폰 홍보를 중점 추진키로 했다.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심플하면서도 확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속마을 각 업체간 체험과 시식 코너를 통해 장류제품의 판매와 홍보 등이 이뤄져 생산성 있는 명품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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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수확도 하고.. 맛도 보고..
- 순창군이 웰빙 기능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를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베리 소비확대와 홍보를 위한 품평회 및 수확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30일 구림면 삭골 소득개발시험포에서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 블루베리 연합작목회원, 어린이체험단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품종별 전시 및 품평, 블루베리떡을 시식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어린이 체험단 30여명은 블루베리 재배포장에서 직접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시식하는 체험시간을 가져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은 “오늘 품평회를 통해 순창군이 전국 최대 블루베리 생산지역이라는 1등 브랜드를 선점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며 “순창의 새로운 부가가치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루베리의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블루베리를 지역특화 품목사업으로 정하고 지난 3월 올해 재배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재배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50ha 면적에 묘목, 피트모스, 관수시설을 지원하여 총 100ha로 면적을 확대했다. 또 소득개발시험포에서 15종의 품종을 비교 분석하고 있으며, 추가로 새로운 60개 품종을 확보해 화분 및 토경재배, 전정, 친환경재배 등 체계적인 연구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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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대 주요사업 현장점검 “이상무”
-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이 군정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발빠른 현장점검을 펼쳤다. 신 권한대행은 지난 28일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 농공단지 추가조성, 스토리가 있는 섬진강변 개발사업 등 20여개 주요사업장을 둘러보고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사업비 290억원이 투입되는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는 곡성군 옥과면을 시작으로 현재 풍산면 국도 27호선 구간의 공급관 매설 공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내년 11월 공급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공단지 추가조성사업은 지난 2월 한국농어촌공사의 타당성 조사를 거쳐 5월 내년도 신규조성 농공단지로 선정됐으며, 오는 2013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적성면 석산리 일원에 추진중인 스토리가 있는 섬진강변 개발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산책로와 현수교, 강변 소공원, 펜션단지 등을 올해까지 마무리 해 섬진강과 장군목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휴양형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신 권한대행은 “군정 각 분야의 주요사업들이 누수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라며 “실무부서에서도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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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뜸과 발맛사지로 건강해져요!”
- “우리가 누구한테 이렇게 대접받겠어~~ 머리를 자르니 한결 젊어지고.. 발 맛사지도 이렇게 시원할 수가 없네그려.. 자원봉사 하는 사람들 복 받을겨” 어르신이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달려가 봉사하는 순창군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은 늘 바쁘다. 하루가 멀다하고 도배장판 봉사활동에.. 매실따기 수확봉사, 어르신 이미용봉사를 비롯한 전문봉사 등..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는 자원봉사단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으며, 이번에도 어르신을 위한 문화 및 전문봉사서비스 행사를 실시했다.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이사장 김기원)가 주최하고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달 금과면 어르신 300명에게 전문봉사를 펼쳤으며, 29일은 풍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풍산면 어르신 300명을 모시고 전문봉사단의 봉사활동이 있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는 이동급식차량을 통해 다과와 점심을 대접하며 문화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이 있었고, 서금요법, 발맛사지, 이․미용봉사, 쑥뜸, 이혈 등 전문봉사활동을 펼쳐 높은 호응을 얻었다. 타 기관의 지원도 잇따랐다. 순창보건의료원과 순창요양병원 직원들이 행사장에 나와 혈압, 당뇨, 건강 상담을 해줬고, 순창장례식장에서는 시원한 생수와 음식, 순창요양병원에서는 음료 등을 준비해 행복한 웃음 바이러스를 전달했다. 풍산면 노인회장 남수원(80)씨는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미약한 우리들을 위해 마음과 온몸을 다해 봉사하는 봉사단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그들 덕분에 우리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이 생기고 행복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아무 걱정이 없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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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순창 발전방향 모색 “머리 맞대”
- 순창군이 전문가와 함께 지역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8일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 전북대 안득수 교수를 비롯 전북발전연구원 이성재 박사 등 전문가 5명과 순창군 지역발전협의회 신동화 의장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순창군 지역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와 공무원이 함께 지역 미래에 대한 토론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발전 주체별 참여의식 확산과 학습활동을 통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대학교 안득수 교수는 ‘장류 장수의 고장 순창, 경관 및 이미지 연출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자원을 활용한 순창만의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강천산과 고추장마을, 순창읍을 연계하는 매력적인 경관형성을 통해 강천산을 방문하는 100만명의 관광객을 순창읍에 유인하는 것이 지역발전의 핵심과제”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속적인 농촌인구 감소에 따라 정주인구보다 유동인구를 증대시키는 방향에 정책이 집중되어야 하며, 모든 지역발전 전략은 소득과 일자리가 함께 창출될 수 있도록 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특히 이런 일들의 전제조건은 주민과 함께 시작하고 추진하는 주민참여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군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포럼을 개최해 지역발전의 기틀을 닦는데 노력할 계획”이라며 “공무원이 모든 것을 다하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참여시스템구축과 다양한 의견수렴 및 현상분석을 통해 변화하는 순창을 예측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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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대문구와 도·농교류 확대 “청신호”
- 서울 동대문구 아파트연합 부녀회장단이 순창을 방문해 다양한 농촌체험 활동으로 도농교류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울 동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펼쳐오고 있는 순창군이 동대문구 아파트연합 부녀회원 50여명을 초청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농촌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27일부터 28일까지 강천산에서 맨발체험을 하고 구장군폭포를 관람했으며, 고추장민속마을을 둘러보고 장류체험관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장류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은 태이 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을 견학해 친환경 쌀 생산시설을 직접 돌아보고, 복흥면 박상칠 농가에 들러 복분자 수확체험도 했다. 동대문구 아파트연합 부녀회장단 김정옥씨(54세)는 “2일동안 이렇게 귀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군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쌀을 직접 보고 어떻게 재배하는지도 알아보니 믿고 살 수 있어 바로 주문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5도 2촌 등 사회적 여건의 변화로 농촌관광과 농촌체험 활동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군은 체험활동 방문자 적극 유치로 농가일손 부족 해소 및 도시민 유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동대문구와 2009년 5월에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정보교환은 물론,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은 유등면과 제기동간 자매결연 협약식도 가진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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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식품 글로벌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고추와 醬(장), 그리고 메주’를 주제로 한 미니포럼이 개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24일 순창장류식품사업소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 공수현 군의장, 한국장류기술연구회 신동화 회장과 국내 장류제조업체 및 관련기관 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한식의 핵심인 장류와 장류를 활용한 반찬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세계김치연구소 박완수 소장은 ‘한국 김치․절임산업의 현황과 국제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김치․절임산업은 High Tech(최첨단 제조기술)시대에서 High Concept(소비자가 공감하는 새로운 아이디어제품)시대로 전환될 것이다”며 새로운 형태의 제품 출현 가능성을 강조했다. “일본의 단순절임식품에 불과하던 쯔께모노와 저염의 아사즈케가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에 부응하는 전략을 쓰면서 상업적 품질특성을 가진 포장식품으로 발전했다”며 “우리나라도 원료수급, 품질개선 등 문제점을 개선하면 프랜차이즈화 및 거대한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전주비빔밥 유명 식당인 호남각 대표이자 반찬회사인 찬드림을 이끌고 있는 전기동 대표는 ‘외식용 절임반찬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통해 ”스넥으로 먹어도 좋고 안주로 먹어도 좋은 절임제품개발과 소비자 친화적 제품으로의 방향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특히, 전 계층에 걸쳐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간장절임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이제는 고추장, 된장 절임방식을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로하스식품의 신태중 대표는 ‘죽염의 제조와 이용’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 싱겁게 먹어라.. 싱겁게 먹어라”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이 가에 대한 다양한 학술자료와 연구논문을 통해 견해를 밝혀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좋은 소금인 죽염의 강력한 노폐물과 독소제거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소금을 많이 먹어서 고혈압이 됐다는 이야기는 있을 수 있어도, 죽염을 많이 먹어 고혈압이 된다는 이야기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해 좋은 소금에서 좋은 음식이 나올 수 있다며, 죽염의 효능을 발표했다. 마지막 강사로 나선 대상(주) 김중필 팀장은 ‘저염장류 개발현황과 향후전략’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에는 질병방지의 목적 뿐 아니라 미용적인 목적으로 저식염 선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외적으로 미네랄 함유, Na 대체염 등 다양한 소금제품과 과자에서 가공 조미식품, 절임류까지 저염제품이 출시되고 있다”며 세계 소스시장에 건강기능성 우수식품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고염인 장류의 저염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장류는 국민의 대다수가 평생 섭취하는 국민 식품으로 간장을 중심으로 저염 간장이 개발되고 있지만, 천연 보존료 개발, 저염화․무염화 공정개발과 제품적용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순창군은 장류밸리내 추진중인 발효식품공장과 전통절임류세계화지원센터와 연계해 각종 절임소스와 절임소재개발 등을 지원하는 등 장류의 국제화와 더불어 절임의 반찬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으로 순창장류의 글로벌화에 한층 다가설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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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와 혁신만이 살 길이다!!
- 순창군이 조직내 현상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와 소통하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창의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군청 각부서 예산․광특회계 담당공무원 등 40여명은 경북 문경, 충복 보은․영동, 대전, 유성 등 선진지를 순회하고 광특회계제도와 홍보와 소통, 국가예산확보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먼저 문경오미자광역클러스터사업단을 방문해 운영현황 및 사업성공 사례에 대해 청취하고 청남대를 관람했다. 이어 유성으로 이동해 스파피아 호텔 내 세미나실에서 특강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 김태구 박사는 ‘지역개발과 광특회계제도’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기초생활권 발전정책, 포괄보조금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상반기에 있었던 신규사업 계획수립 평가에서 순창군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이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순창군의 지역발전 정책은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와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 전북도청 전성환 홍보기획과장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접근방법과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 등에 대해 열강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 과장은 “좋은 정책이나 상품을 갖고 있어도 잘 알려지지 않으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고 말하고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기반은 신뢰이며, 신뢰가 전제되지 않은 대화는 오히려 오해와 불만을 야기시킨다”고 말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대방과 눈높이에 맞춰 상대방의 입장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군에서 시행하는 정책들에 대해서도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은 “창의적인 공무원은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 경쟁력을 갖춘 공무원”이라며 “일을 스스로 챙겨서 하는 습관을 기르고, 자기를 상품화하는 노력과, 맨토(후원자)를 만들 것,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가질 것”등을 선배공무원으로서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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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 순창군은 6월부터 8월말까지 읍면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대기질 개선 시책에 자동차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무료점검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반이 현지 출장해 무료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의 경유자동차에 대해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점검 기간에는 온실가스도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경제속도 준수, 공회전 안하기 등 친환경운전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위해 자동차 자가 관리 요령과 함께 친환경운전의 효과와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무료점검 참여방법은 읍면별 운영일정을 참고하여 차량과 함께 방문하면 되고, 점검결과 배출가스 기준 초과로 확인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군 권해수 환경지도담당은 “순창의 공기를 더욱 맑게 하기 위해서는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읍면별 무료점검의 날 지정(총 12회) 읍·면 순창 인계 동계 적성 유등 풍산 금과 팔덕 복흥 쌍치 구림 점검일 7/6 8/3 6/15 6/29 6/28 7/13 7/20 7/27 8/10 8/17 8/24 8/31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