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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성균관대 하서선생 맥 잇는다!
- 순창군과 성균관대학교가 하서 김인후 선생의 도학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뜻을 같이 했다. 22일 훈몽재에서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 오석원 학부장을 비롯해 허종은 양현재 재감, 양현재 학생 등 70여명과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공수현 군의장, 김기곤 순창문화원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하서사상 학술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와 순창군이 조선중기 호남의 유종으로 추앙받았던 하서 김인후 선생의 도학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학술교류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상호 교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소속 양현재와 순창군 소속 훈몽재는 교류를 활성화해 하서사상과 순창지역의 유교문화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정립, 또 유교문화 학술연구의 내실화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상호간에 적극 협력할 것을 협의했다. 그밖에 학술자료 교환․정보 공유 및 학술교류는 두 기관의 각종 제도를 존중하며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신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성균관대학교와 우리군이 하서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배우기 위한 학술교류 협약식을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두 기관이 상호협력하면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후학을 양성하는 등 좋은 결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김인후 선생의 뜻을 기리고 훈몽재의 역사적가치 재조명을 위해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9년 11월에 훈몽재를 중건해 유학전문 교육반, 방학예절 교육반, 단기체험반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의 지속적인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양현재 : 성균관대학교 건학이념에 따라 유학사상을 학문적으로 심화시켜 민족문화 발달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치된 장학기구.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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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운영 “청신호”
- 순창군이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순창센터’ 운영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21일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이정재 교수와 건강장수연구소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연구소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순창군과 서울대 고령사회연구 상호 협약에 따라 오는 7월 개원 예정인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순창센터’ 운영 방안에 따른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신 권한대행은 이정재 교수와의 면담을 통해 2011년도 노후설계교육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으며, 서울대 측에서도 적극 협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건강장수연구소 운영 로드맵 작성, 연구 활성화 및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연구소 운영을 활성화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 교수는 특히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장수 컨텐츠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신 권한대행은 서울대와 연계해 이를 적극 추진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권한대행은 “우리군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타 기관과 연계되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 관계부처, 전라북도, 농어촌공사, 서울대 등 대외기관을 연차적으로 방문해 지속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권한대행은 지난주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행안부 방문, 강천산 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농어촌공사를 방문했으며, 이번 서울대 협력 강화 등 현안 사업 추진의 발빠른 행보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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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조기 운영
- 순창군이 매년 8월중 운영했던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2개월 빠른 6월부터 운영해 농작물 피해를 조기에 예방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타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순창군 수렵장운영이 중지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조절 실패로 최근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4개월간 수렵장을 운영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은 한국야생 동․식물보호관리협회 순창군지회 및 전국수렵인참여협회 순창군지회 회원 20명으로 구성․운영하며, 공원․휴양림, 읍면 소재지, 마을, 독거촌, 축사로부터 100m 이내를 제외한 순창군 일원에서 포획이 가능하다. 포획조수는 멧돼지 200두, 고라니 300두, 청설모 200두를 비롯해 까치 500수 등 총 4종에 1200두․수로 제한했다. 피해방지단은 조별 3~5명으로 편성해 활동하며, 야생동물 출몰신고 및 피해신고 접수지에 피해방지단이 출동해 포획활동을 하고, 포획한 조수는 피해방지단 자체처리를 원칙으로 하며, 상업적 유통은 금지한다. 또 출동한 피해방지단은 현장상황 및 포획결과를 군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즉시 보고토록 했다. 군 관계자는 “수확기 전 유해야생동물 포획이 효율적으로 이뤄져 군민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시설 보조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해 21농가에 태영열전기목책기를 8300m 설치했으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위해 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하반기에 피해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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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청주용 최고급 벼품종 시험재배
- 순창군이 일본에서 청주를 빚는 최고급 벼 전용품종의 지역적응성 시험재배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20일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금과 찰벼시범단지 내 1300㎡ 면적에 일본 청주용 4가지 전용품종 시험재배를 위한 손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손모내기 작업은 기계작업으로도 가능하지만 시험재배의 성공을 염원하며 직접 심는 데 의미가 컸으며, 참여자들은 30도가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모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공수현 군 의장은 “군과 의원들이 주도해 일본 청주용 쌀 재배단지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군민과 집행부가 하나가 되어 모내기를 시작으로 태풍에 쓰러지지 않도록 정성껏 관리하고 수확을 잘해서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정균 재배연구팀장은 “일본 대규모 청주공장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 이웃나라 생산지를 찾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최적지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순창이 청주용 재배지로 최적기임을 확인시키고 내년에 대규모 재배를 통해 일본에 원료를 공급하는 등 농가소득이 보다 더 증대될 수 있도록 시험재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단위당 수량은 적지만 주종용으로 품질이 월등히 높은 품종들을 금년에 시험재배 및 수확해 내년부터 지역주민에게 확대 보급하고, 이를 일본 청주공장에 공급할 계획이어 농가소득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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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득작목 복숭아 컨설팅으로 강소농 육성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농촌진흥청 전문가를 초빙해 복숭아 재배농가 현장애로 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강소농 육성 컨설팅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7일 농촌진흥청 김성종 박사 외 2명을 초빙해 금과면사무소에서 복숭아재배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 농가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컨설팅했다. 이날 컨설팅은 복숭아 재배 및 병충해 방제에 대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위주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인근 복숭아 밭 현장에 나가 포장을 견학하면서 실물을 비교하고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과 복숭아 재배농가 조현표(54)씨는 “이번 컨설팅은 복숭아의 구체적인 재배방법과 현장 실습으로 복숭아 재배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금과면이 과수재배 지역으로써 복숭아, 배, 포도 등 농가에서 재배를 희망할 경우 적극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가에서 희망할 경우 다른 작목의 컨설팅도 중앙과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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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의원 열정적 강의, 고향민 호응 뜨거워!
- 정동영 국회의원이 16일 고향인 순창군을 방문해 7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주민자치대학에서 대북정책과 국민복지향상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순창군 구림면 통안리 출신인 정동영 의원은 모처럼 찾은 고향에서 본인의 어린시절과 학창생활, 그리고 정치역정과 참여정부에서 국정에 참여했던 과정을 친숙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정 의원은 “국내외를 통틀어 정치를 했던 인물들이 고향에서는 인정과 환영을 받지 못했는데 입추의 여지없이 꽉찬 수강생과 열띤 환호에 고무되어 저는 정말 행복한 정치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어려울 때 유망한 기자직을 사퇴하고 험난한 정치의 길로 뛰어들어 오늘의 위치에 서게 됐다”며 “어느 환경에서든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보상받고 행운도 따른다”며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재선의원 때 당시 야당대표로써 권력의 최고 실세인 김대중 대통령의 측근들을 물러나라고 한 일은 조선왕조 이래 임금의 개국공신들을 숙청하라고 한 것과 같다”고 말하며 “정치생명을 건 주장으로 정 의원이 지금은 고초를 겪겠지만 후세에 평가를 받을 거라는 위로의 말을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하며 상념에 젖기도 했다. 국민복지에 대해서는 모든 국민이 애를 낳아 키우고, 교육시키고 아플때 병원가는 것이 어려움이 없도록 복지시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세금을 잘 조정하면 국민들의 추가 부담없이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이날 특강에는 순창군민은 물론 인접 담양군, 화순군, 정읍시, 전주시 등에서도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원을 보냈으며, 풍물대의 사전 공연으로 흥을 돋우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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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공백 및 선거개입 엄단!
- 순창군이 군수 공석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감찰단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26 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선거분위기를 틈탄 공직기강해이, 줄서기, 선심행정을 비롯해 무사안일 풍조 등으로 행정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일까지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찰단은 감사계와 행정계 합동으로 감찰을 강화한다. 특히 선거개입에 따른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를 중점 감찰하고 공무원이 특정후보 선거운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행위나 음성적으로 특정후보를지지 또는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 음성적이고 고질적인 토착비리를 중점 감찰 대상으로 삼고 유흥․유해배출업소 등 특별점검을 빙자한 금품과 향응수수, 공무원 복무소홀 사례, 대민행정 지연․방치 등 주민 불편초래 행위 등에 대해서도 특별 감찰활동을 벌인다. 기타 공직비리와 관련된 각종 자료 수집과 지역여론 등 동향 수집을 병행해 향후 감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선거개입 및 토착비리 위반공무원 적발시에는 엄중 문책하고, 기타 경미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군 최관석 감사담당은 “많은 공직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고 있으나 일부 공직자들의 선거개입 등 폐단을 사전에 차단하고,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강 감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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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100살 할아버지 백세 상차림
- 순창군이 100세가 되는 노인들에게 상차림을 통해 장수고장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16일 금과면 대장마을회관에서 관내 할아버지로는 처음으로 100세를 맞는 양차복 어르신의 생일 상차림이 있었으며, 100세인 상차림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들과 여성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건강하게 100세를 맞은 어르신의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100세인 어르신이 많이 나와 장수고을의 명성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희망을 전했다. 양차복 어르신은 슬하에 1남 8녀를 두고 있으며, 할머니와 둘이 살면서 고기보다는 야채를 즐겨하고, 소식하며, 평소에 잠을 많이 자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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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지역발전 평가‘우수’선정
- 순창군이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2010년도 지역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6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지역발전추진위원회는 지역이 갖춘 발전 잠재력을 발굴함으로써 지역활력 증진 및 경제 활성화, 지역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최고등급인 S등급을 비롯해 A등급에서 D등급까지 5등급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도 차등 지급하게 된다. 순창군에 따르면 농촌농업생활용수개발, 농촌마을종합개발,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등 3개분야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우수시군구로 순창군을 비롯해 전주시와 부안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농업 생활용수개발사업은 15억원을 투자해 순창읍, 풍산, 복흥, 쌍치면 지역에 암반관정 개발 및 물탱크, 관로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4개권역에 22억원을 투자해 지역경관개선, 소득사업,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한다. 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은 마을내 도로, 하수도, 주차장 등 기초생활편익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50억여원이 투자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지역역량 강화와 지역민을 위한 편의등 지속적인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광특회계 포괄보조사업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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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군정업무 공백 최소화”당부
-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는 15일 6월중 정례 의원간담회를 갖고 집행부에게 군정업무 공백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9일 대법원 당선무효형 선고를 받고 군수직을 상실하게 된 사실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현 시점에서 군민과 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군정 비상사태를 지혜롭게 타개해 나가야 한다는 의회의 입장을 밝혔다. 군 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군수 부재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과 함께 군정의 동반자로서 역할수행은 물론, 적극적인 군정 감시와 견제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의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이번 대법원 선고에 흔들림없이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 조기집행사업, 농번기 농촌지원사업등이 원활이 추진될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민선 5기 이후 현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사업장, 쟁점화된 사업장을 꼼꼼히 챙겨 사업의 연속성과 투입예산에 대한 성과 등을 고려해 권한대행 기간 중 혹여 군민이 우려하는 일이 발생치 않도록 사업추진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자칫 소홀해질수 있는 민생현안 사업과 군민 목소리에 군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해 민생 돌보기에 적극 나서 줄 것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