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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안정,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 다할 터”
-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이 14일 부군수실에서 기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누수 없는 군정 운영을 위한 소신을 밝혔다. 신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도래에 따른 공무원의 인사청탁과 줄서기 등이 우려됨에 따라 복무부서 및 감찰부서 수시 감찰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심 혼란을 막기 위해 물가안정, 저소득층 불편해소, 생활민원 신속처리 등 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할 것이며, 각종 재난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도 강화하겠다”고 피력했다. “현재 추진중인 공약사업, 마무리사업, 20대 사업 등 군정 역점사업에 대해서는 10. 26 재보선 전까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군정 자문제를 활용한 의회와의 협력으로 각종 현안문제점을 협의 처리하고, 군정주요사업에 대해서도 간담회를 통해 함께하는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권한대행으로서 행정공백과 업무누수가 없도록 산하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순창군정이 발전될 수 있도록 의회, 언론,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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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릴만점 국가예산 확보 공모사업“모두 함께”
- 순창군이 주요사업과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3일 건강장수연구소 강당에서 관련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실무사례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는 공모사업 설명, 국가예산 편성절차, 국가예산 확보대응방법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실무경험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국가예산 확보의 전문가인 하성길 기획담당과 허관욱 건강장수과장이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먼저 하성길 담당은 ‘광특회계와 국가예산 확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 담당은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과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개요, 국가예산 확보 로드맵, 중앙공모사업 대응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확보는 순창군 준비와 정부부처 심의, 기획재정부 심의, 국회 심의 등 4단계가 있는데 정부 부처 심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높은 보조율을 받을 수 있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똑같은 사업이라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며 “국가예산을 따오느냐 마느냐의 승패가 엇갈리는 공모사업만큼 짜릿한 업무도 없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먼저 개척하는 자세로 공모사업에 임한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과장은 ‘국가예산을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과 실제 순창군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즐기면서 보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해당부서와 관계기관의 정보 파악, 담당자, 사업계획서 등 사전준비가 성공의 50%를 좌우한다고 말하며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인맥관리를 통해 관계부처, 기획재정부, 국회의 문턱이 닳도록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가인연수관, 노후설계교육, 건강장수테마과학관, 백살잔치축제 등 성공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성공의 핵심포인트는 바로 기필코 해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에 달려있다고 조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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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관광휴양단지조성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천산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0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열린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기점으로 발빠르게 추진될 전망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경기도 의왕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홍문표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북본부, 순창지사, 순창군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업체로부터 사업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주)한국종합기술은 팔덕지 수변과 강천산군립공원 및 온천과 연계한 강천산 관광휴양단지는 사업타당성이 우수해 휴양단지 운영 4년 후에는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했다. 홍문표 사장은 “특별법에 의한 수변개발사업은 지역민의 소득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현재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3개지역중 지자체와 협조가 잘 이뤄지고 있는 강천산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조기에 착공되도록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지역개발본부 오영환 이사는 기본계획수립시 순창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과, 당초 내년 2월 완료예정인 기본계획 용역을 올해 11월 이내에 완료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순창군에서 토지매입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강천산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은 팔덕면 청계리․용산리 일원 205,718㎡의 부지에 타워형․빌라형 콘도 등 대규모 숙박시설을 비롯 실내․외 아쿠아시설, 소규모 회의장과 교육시설, 농산물직거래 판매장 등 상업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지난해 3월 한국농어촌공사와 MOU체결을 시작으로 같은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올해 2월 기본계획에 착수해 과업 수행중에 있으며, 올해 7월 계획이었던 농림수산식품부 사업계획 승인신청을 6월로 앞당기는 등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순창군의 대내외적인 상황으로 일부 주민들이 사업추진에 대한 의혹의 시선을 보내는 것에 대해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저수지 수변개발사업의 모델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농어촌공사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이 행정에 대한 신뢰와 사업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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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지역발전 “밑거름”
- 순창군이 지역의 커뮤니티 활성화와 정주여건개선, 도농교류활성화 등을 위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순창군은 3개 권역(회문산, 강천산, 서암)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에 157억원과 2개 권역(섬진강, 방산)의 종합정비사업에 83억원 등 총 240억원을 2015년까지 투자하게 된다. 이와 관련 13일 구림면 이암마을에서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마을종합개발 회문산권역운영위원회(대표 설성환) 주관으로 회문산권역 도농교류센터 건립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번 도농교류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되는 회문산권역은 총사업비 63억원으로 향후 화식우 단지조성, 소포장가공센터, 가로수경관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신기ㆍ학현마을 회관을 준공해 마을주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제4회 도라지 축제를 준비 중인 강천산 권역은 2014년까지 51억원을 투자해 다목적회관건립, 쉼터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가로경관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권역의 랜드마크가 될 다목적 회관 또한 6월중에 착공해 내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기본계획이 완료되고 세부사업 예정지에 대한 부지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서암권역은 2015년까지 41억원을 투자해 문화센터건립, 육묘장 신축, 담장정비, 쉼터 조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지난해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으로 선정된 섬진강ㆍ방산권역은 2013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섬진강 40억원, 방산권 43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현재 주요사업 확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중에 있으며 권역에 적합한 소득사업 발굴과 기초생활기반조성 등에 필요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5개 권역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이 마무리 되면 도․농교류 활성화와 다양한 체험행사 운영을 통해 농산물 판매확대를 통한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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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신명나는 현장공연
- 우리 민족 들녘의 소리를 재현한 ‘제9회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공연’이 12일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 광장에서 펼쳐졌다.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회장 임준호)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순창군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 공수현 군의장, 지역주민, 기타 출향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공연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고성농요보존회의 고성농요(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84호)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27호인 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의 구미발갱이들소리, 박종호 명창과 박종훈 고수의 판소리 공연이 펼쳐져 영․호남의 소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금과들소리는 지난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로 9회째 현장공연을 실시했다. 한편 전수관 입구에서는 그동안 금과들소리의 보존 전승에 혼신을 다했던 분들을 기리는 ‘순창농요금과들소리 노래비’ 제막식도 함께 열려 금과들소리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가 됐다. 지난 2005년 3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순창농요금과들소리는 1997년 사라져가는 순창지방의 전승농요를 채록 발굴하기 위해 예능보유자 이정호씨와 80여 명의 보존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국 각종 예술축제에 40여 차례의 초청공연을 펼쳐왔으며,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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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블루베리 산업 “선두”
- 순창군이 블루베리를 지역전략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사업추진 체계를 단일화하고 친환경재배, 유통, 홍보등의 구심점을 만들기 위한 작목반 연합회를 구성하고 연합회장에 쌍치면 송진원(52)씨를 선출했다. 블루베리 작목반 구성을 위한 협의회는 지난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11개읍면 작목반장 총무 등 25명이 참석해 임원선출과 블루베리 작목반 운영사례발표,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블루베리를 순창군 대표 작목으로 육성할 것을 결의했다. 초대 연합회장에 선임된 송진원씨는 “순창이 복분자나 오디 등도 특화 가능했으나 타시군에게 조금 뒤쳐진 경향이 있어 아쉬움이 많았다“며 ”블루베리만큼은 순창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항산화효과와 시력개선효과가 탁월해 수험생을 중심으로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는 기능성 식품으로 순창군은 2007년부터 400여명이 90ha를 식재해 전국 점유율 9%로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해 300ha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와 관련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서는 재배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6월에는 대면적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소득개발시험포에 60개 품종을 확보해 화분 및 토경재배, 전정, 친환경재배 등 체계적인 연구도 실시하고 있다. 순창군 블루베리 연합작목회는 선별장과 유통시설 설치로 등급화, 규격화에 따른 유통의 표준화 모델을 제시해 순창이 전국 블루베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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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국제 주니어테니스 선수권대회 개막
- 2011년 순창 국제 주니어테니스 선수권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막이 오른다. 국제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순창군과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8개국 외국인 20여명을 포함한 선수 150여명과 임원, 학부모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다. 대회는 남여 단식 및 복식으로 치러지며 12일부터 13일까지는 예선, 14일부터 19일까지는 본선이 펼쳐진다. 군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외국인 선수의 교통대책과 숙소 예약을 마쳤으며, 공설운동장 본부석 청소와 하드코트 정비를 완료했다. 또 선수 휴게실 확보, 경기용품 준비, 의료진 및 자원봉사 배치와 함께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환영 프랑카드 게첨, 경기장 내 참가국 국기게양, 선수단 환영만찬에 떡메치기 시연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군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 친절한 손님맞이, 자원봉사자 교육 등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순창을 국제적인 스포츠 메카로 알리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김종태 스포츠산업담당은 “순창에서 국제적인 스포츠대회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지역주민의 마인드도 한층 국제적이 돼야 한다”며 “우리지역에 오신 손님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순창 브랜드 파워가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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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지역 아이들은 우리 손으로!!!”
- “운동돼서 좋고, 활동해서 좋고, 손자같은 애들 보살펴줘서 좋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또 여러사람끼리 어울리니 재밌고 일하는 보람이 많이 느껴집니다” 노인자치경찰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재현(69, 여)씨의 말이다. 순창군은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노인자치경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8월 제외) 2억7430만원을 투입해 운영되는 노인자치경찰대는 65세 이상 신체․정신상 건강한 노인 130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인자치경찰대는 아동성폭력예방, 학교 주변 및 등하교길 안전지킴이, 농축산물 절도예방, 스쿨 존 교통정리, 마을 순찰 등의 일을 하며, 주3회 일일 4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날씨 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근무하게 된다. 순창읍 순화리 박종채(80)씨는 “먼저 출근해 그날 활동계획에 대해 토론하고, 어려운점을 상의한다. 낮에는 학교와 시내를 순찰하고, 특히 경찰들이 다닐수 없는 골목길 위주로 돌아다닌다. 이상한 사람이 서성거리는지.. 대문은 잘 닫혀있는지.. 세심한 부분을 챙기게 된다”고 말했다. 또 “밤길에 경광등을 들고 다니다 보니 학생들도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아 학생들을 선도한 경우도 많았다.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가운데 생활할 수 있도록 지킴이 역할을 하는 자체가 매우 보람된다”고 말했다. 순화리 대장 정상근(80)씨는 “대원들이 더운 날씨에 피곤해하기도 하지만 복장을 입고 다니니까 사기도 높고 다들 열심히 잘하고 있다”며 “일자리가 있으니 좋고, 동료끼리 대화도 나눠 좋고, 생활에 보탬도 되니 활력이 넘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일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노인자치경찰대는 관내 10개면에 9명씩, 순창읍은 순화 20명, 남계 20명 등 총 130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 보호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지킴이로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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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손이 부족하면 불러주세요~~”
-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친다. 군은 각 실과소원․읍면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독거노인이나 장애농가 등 형편이 어려운 농가나 과수, 특용작물 등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해 6월 한달동안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디, 복분자, 매실 수확 등 일손이 부족한 지역은 사회단체를 알선해 공무원 뿐 아니라 지역주민 전체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와 관련 8일 금과면 목동리 배 과수원에서는 금과면, 기획재정실, 의회사무과 직원 30여명이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배 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과면 목동리 김진호(71)씨는 “배 봉지 씌우기는 여러 사람이 해야 되는데 농촌에 사람이 없어 인력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군청 직원들이 이렇게 뜨거운 날씨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군과 우리가 하나된 느낌이다. 농촌일손돕기는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농촌일손돕기는 8일 금과면을 시작으로 10일은 순창, 유등, 복흥지역에서, 15일은 풍산, 17일 동계, 21일과 22일도 적성, 인계 등 11개읍면 전지역에서 일손돕기가 이뤄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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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귀농사업 ‘활짝’
- 순창군이 2011년도 귀농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에 확정된 대상자는 34가구로 소득사업비, 빈집수리비, 이사비용에 1차로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별로는 소득사업비가 16건, 이사비용 17건, 빈집수리비용 7건 등 총 40건이다. 군은 조례에 따라 귀농자 지원 기준인 가구당 2인 이상으로 귀농한 지 3년 이내의 가구 중 전입일자가 빠르고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소득사업비인 농기계 구입비 및 시설비용은 가구당 2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사비용은 최대 100만원, 집수리비용은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도록 했다. 귀농사업으로 확정된 40건에 대해서는 보조금 교부신청을 받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군 설태송 농정담당은 “앞으로도 귀농인의 영농활동 지원은 물론 조기정착을 위한 사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심의회 결과 후순위로 밀려 혜택을 받지 못한 농가에 대해서도 향후 추경예산 또는 내년도 예산에 편성해 귀농인 지원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