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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랑 상추랑.. 도시민 웰빙체험“딱”
- “도시에서만 생활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청정지역에 와서 직접 두부도 만들고 상추도 수확해보니.. 그야말로 시골풍경이라 정겨움이 가득 느껴져요. 특히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두부를 바로 만들어 먹어보니 ‘바로 이맛’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인천에서 순창 물통골정보화마을을 찾은 인명화(62, 여)씨는 따끈따끈한 순두부와 해묵은 김장김치를 시식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지난 26일 순창군 구림면 물통골정보화마을(위원장 나동주)에는 경인인테리어 협의회에서 방문한 70명으로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경인인테리어 협의회(회장 진현주)는 인천에서 인테리어를 하는 120명의 회원이 모여 친목도모와 농촌 체험, 인테리어 정보 교환 등을 목적으로 구성된 단체로 물통골의 두부, 상추 등 웰빙체험 입소문을 듣고 순창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먼저 두부만들기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두부로 쌈채소와 함께 점심을 먹었으며, 이어 마을 하우스에서 상추따기 체험을 실시했다. 진현주 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하나같이 청정지역에서 나는 웰빙식품이라 더 신선하고 맛도 좋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순창 오는 길은 한폭의 수채화 같아서 일상을 잊고 자연인으로 돌아온 것 같다”며 “120명의 회원 중에서 오늘 참석 못한 회원들과 함께 가을에 이곳에 다시 올 계획이다”고 말했다. 물통골 나동주 위원장은 “쌈채소로 유명한 이곳 구산마을이 도시민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옛 추억을 되살리는 체험의 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마을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도시민 유치에 더욱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물통골 정보화마을은 2003년 구림면 구산리 이암, 신기, 마흥마을 주민 43명이 농산물 직거래를 목적으로 만들었으며, 쌈채소, 상추, 블루베리, 딸기 등 주요특산물을 전자상거래와 방문객 직접 판매를 통해 지난해 2억4000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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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온천수”대기업 방문, 상업화 탄력
- 순창군이 지하 791m에서 샘솟는 순창 온천수의 상업화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먼저 실제로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순창온천수 이용상황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16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용해보니 맛있고 특별한 효과를 보았다’가 46명으로 28.6%를 보였으며, 활성산소 감소, 각질 제거, 변비 개선 등의 효과를 보았다는 대답이 71명으로 44.1%를 보였다. 이 외에도 숙취해소, 소화작용 해소, 피부미용에 좋다는 반응을 보였고, 밥을 지을때 사용하면 밥이 고소하고 맛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기능성이 뛰어난 물로 평가됨에 따라 순창 온천수 상업화를 위한 대기업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주)빙그레 외주사업팀이 온천수 현황을 청취하고 음수대 및 생수공장 예정지를 방문했으며, 791m의 온천수를 생수로 개발하는 아이템을 매우 참신한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팀은 현재의 상황을 임원진과 협의해 빠른 시일내 재방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대상식품에서도 온천수 관련 자료 수집과 함께 본사 연구소팀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역시 임원진등과 협의해 순창군 방문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군은 대기업 방문을 계기로 온천공 추가 시추 계획과 함께 충분한 물량과 우수한 수질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몸에 좋은 기능성 온천수임을 증명하기 위해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샤인빌리조트에서 열리는 “아시아기능수학회 좋은물 품평회”에 순창 온천수를 출품할 계획이다. 강인형 군수는 “순창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문화관광 자원으로 주민 소득 증대를 높이는 것이다. 순창 온천수 개발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전 행정력을 투입해 큰 성과를 이뤄낼 것이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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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창구 공무원 실명제 운영
- 순창군은 민원창구를 찾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민원창구 공무원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이 민원 특수시책으로 실시하는 민원창구 실명제는 민원 창구별로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진과 이름, 담당업무를 안내하는 전자명패를 데스크에 설치해 민원처리의 책임성 확보와 민원인에게 친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객만족, 책임감 있는 민원처리로 신뢰받는 민원공무원상 정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은 ‘장류.장수의 고장 순창’ 브랜드와 관광명소, 특산품, 주요시설 등의 내용이 표출되는 사진을 담은 전자명패를 민원창구에 설치함으로써 민원인에게 민원상담, 접수, 처리자를 쉽게 알 수 있게 했다. 또 전자명패를 통해 민원상담과 처리의 책임성을 확보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진영무 민원담당은 “민원실은 군청의 얼굴과도 같아 친절교육을 상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전자명패 부착으로 보다 더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처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원 편의시책을 발굴 추진해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조성은 물론 각종 민원업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처리함으로써 한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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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무지용 무 계약재배 ‘활짝’
- 순창군이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 유치에 이어 사조납품용 단무지 무 계약재배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지난 22일 영상회의실에서 사조산업과 진식품 관계자를 비롯해 계약재배농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 계약재배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신현승 부군수의 인사를 시작으로 사조산업 조각현 과장이 사업취지를 설명했으며, 진식품 장상명 사장이 계약과 납품관련에 대한 설명, 재배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종자선정과 수매가격, 재배방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업체 관계자는 수확과 운송방법 설명과 생장부족시에는 영양제를 사용할 것, 가뭄시에는 관수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가들은 처음 재배하는 단무지 무에 대한 궁금증과 계약재배에 대한 답변을 업체 관계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군은 단무지 무 재배면적을 확보하기 위해 단지재배로는 2개소 2.7ha, 일반농가는 27호 8.3ha의 면적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단무지 재배농가 생산비 지원과 함께 종자, 비닐, 퇴비, 비료 등 자재소요비도 지원키로 했다. 군은 사조산업 단무지공장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계약재배를 위한 안정적인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 처음 단무지 무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벼농사 위주에서 탈피, 안전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사조대림에서는 현재 국내 4개 협력업체를 통해 단무지를 납품받아 년간 12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향후 단무지 시장이 점차 넓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장류공장 순창진출을 발판으로 단무지를 포함한 절임류를 순창에서 생산해 전국에 공급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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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연연속 유망 순창장류축제“밑그림”
- 순창군은 제6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동안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축제 밑그림 그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24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1차회의를 개최했으며, 지난 21일은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명품화를 위한 학술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민속마을 주민, 축제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맡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서철현 교수의 발표로 진행됐다. 서철현 교수는 제5회 축제에 대해 잘된점과 미흡한 점을 도출하고, 2011년 축제 발전방향으로 독특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굴과 전국단위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장류제품의 구매력 확대를 위한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강경 젓갈축제와 임실 치즈축제 등 국내 유사사례와 사과버터축제나 치즈롤링축제 등 해외사례에 대한 비교를 통해 차별성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와 협력만이 축제 성공의 키워드임을 조언했다. 아울러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효모냄새와 고추장익는 소리를 들을수 있는 ‘장맛 오감체험’과 장류박물관과 장류체험관, 민속마을공동작업장을 연결하는 ‘건강발효 산책’, 고추장의 강렬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쏘 핫!(So Hot!)' 등과, 그 외 ’아삭아삭 장아찌김밥 만들기‘ ’된장볼링대회‘ ’순창 똑똑한 장독탐험‘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중간보고 후 참석자들은 축제 전반에 대한 토의를 통해 2년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순옥 민속마을 부녀회장은 “민속마을 기능인들이 장류제조체험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축제는 인기연예인 중심보다는 축제장 전체가 흥겹고 신나는 장이 되도록 댄스의 장, 음악의 장, 체험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선효 문화관광과장은 “축제 용역 내용에 주민참여 방안이나 홍보 방안 등의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며 “제6회 장류축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20만명의 관광객 유치와 50억원의 지역경제 생산파급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꼼꼼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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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 제3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2일 순창군 실내체육관에서는 순창군장애인연합회(회장 강성오)가 주최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순창군과 순창군장애인후원회, (사)한국부인회순창군지회, (사)대한적십자사 순창봉사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장애인과 보호자, 자원봉사가족 등 700여명이 참가해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어울한마당 시간을 마련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순창읍 순화리 장병주씨(60)와 인계면 도룡리 권장호(50)씨가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순창군수로부터 모범장애인 표창패를 받았다. 또 장애인사랑 어린이 글짓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1명에게 시상식을 갖고 격려했으며, 이어 한국부인회 장학금 전달, 비젼로타리클럽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강인형 군수는 “우리 군은 장애인복지 정책으로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중증장애인활동보조, 의료비지원 및 장애인단체, 시설 등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지원과 시책추진에 더욱 더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여러분의 곁에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며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순창발전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창군 장애인연합회는 이날 행사가 장애인의 재활자립의지를 고취시키고 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소외된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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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올여름 상사화 향기 가득~
- 순창군이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철을 대비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창출을 위해 공원내 공터와 절개지에 상사화 조성으로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강천산의 웰빙산책로변 공터와 절개지 곳곳에 상사화 등 야생화 약 2만본을 식재해 아름답고 화사한 공원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천산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에게 사계절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공원관리 직원과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해 이번주까지 식재를 완료하게 되며, 한 여름에 화사한 상사화 꽃 구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에 앞서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웰빙산책로, 화장실, 각종 안내판, 시설물 등 일제정비를 마쳤으며,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강천산 등산로 6개코스 21.8km구간에 대해 200여명의 군 공무원을 투입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강천산은 볼거리가 많고 산세가 아름다워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전국에서 손꼽히는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공무원들이 구석구석 잘 가꿔놓은 관광자원과 해마다 바뀌는 강천산의 특별한 모습에 반해 한번 방문한 관광객들은 꼭 다시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조성되는 상사화 군락지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여름철에 활짝 필 것으로 보여 한여름의 추억을 가득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사화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로 꽃은 8월에 피며, 양지 바르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달려 있을 때에는 꽃이 없어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 한다는 의미로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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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비싼 농기계 언제든 빌려드려요”
-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군 자체예산을 확보해 운영해 온 임대사업은 지난해 국비 6억원을 확보해 농기계 대여장비 29종 216대를 구입 운영함으로써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있다. 또 값비싼 농기계 구입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등 영농불편 해소와 농가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농기계임대사업은 올해 전정가위 122회, 퇴비살포기 41회, 쟁기 20회, 경운기 17회 등 253농가에 총 285회 대여해 줌으로써 고령화, 부녀화로 인해 부족한 농촌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소장)는 농업인이 안심하고 임대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해 사고 발생으로 인한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순창군 풍산면 정홍식(70)씨는 “비싼 농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구입해 무상으로 대여해주니 농기계 구입에 대한 부담이 적어졌다”며 “언제든지 전화 한통이면 이용이 가능해 농업인에게 정말 필요한 사업이므로 더욱 확대해 줄 것”을 희망했다. 군 최창호 농업교육담당은 “최상의 농기계를 임대해주기 위해 농기계 성능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가는 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650-5156)로 사전예약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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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엔 수영이 최고!
- 순창군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완화와 근력을 강화시키는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절염 자조관리 및 수중운동교실을 다음달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주간에 걸쳐 운영하며, 이를 위해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5세~75세 퇴행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관절염 질환에 대한 이해, 관절염환자 운동과 통증관리법 등의 이론강의가 다음달 12일 보건의료원 3층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중운동교실은 순창실내수영장에서 강동호 강사의 실기강의로 이뤄진다. 수중운동은 물 속에서 균형감과 굴곡운동, 신진대사와 근력강화, 지구력과 유연성 기르기 등을 통해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키게 된다. 또, 만성질환 대상자의 적절한 신체활동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2차 장애를 예방하고, 관절염 환자의 통증완화에 따른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관절염 환자에게 수영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며 “물속에서 걷기, 뛰기, 스트레칭을 통해 질병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체중도 감소하는 등 여러가지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앞으로도 관절염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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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
- 순창군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관내 각종 건설사업장 등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가 체감대기질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다음달 10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종 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정상설치와 가동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현재 진행중인 건축물축조, 토목공사, 조경공사, 건축물 해체공사장 등 총 68개소로 특히 토사석 운반차량,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결과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를 하는 등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군 권해수 환경지도담당은 “점검과정에서 사전홍보를 통해 업체 자율적 환경개선을 유도하고자 한다”며 “건조기 대기질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