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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올챙이 잡아볼까??
- 순창군 소득개발시험포가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구림면 월정리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 내에서는 올챙이 잡기, 올챙이 먹이주기, 금붕어 잡기, 화분에 농작물 심기, 곤충체험하기, 관찰일기쓰기 등 살아있는 체험활동을 마련해 관내 유치원생들과 도시어린이들에게 꿈과 호기심을 길러주고 있다. 이와 관련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과인근 도시 유치원에 공문을 발송해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접수에 의한 신청 접수를 마친후 체험 일정에 들어갔다. 첫 체험활동으로 지난 15일 옥천유치원생 47명이 시험포를 찾아 올챙이 먹이를 주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등 곤충 체험과 화분에 농작물도 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체험활동과 함께 올챙이 생활사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체험학습은 이날 옥천유치원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300여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체험활동은 지속될 예정이다. 군 김정균 재배연구담당은 “시험포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체험활동과 함께 자연교육 효과가 뛰어나 인성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올챙이, 금붕어 먹이를 주는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에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엿보였다. 앞으로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개발해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뛰어난 학습효과까지 거두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림면 월정리에 17.9ha 규모로 조성된 소득개발시험포에서는 블루베리, 복분자, 먹시, 꾸지뽕, 돌배 등 19개작목에 대한 다양한 시험재배와 농업인 기술지도 교육, 체험학습, 고추 품종 비교 시험포 운영 등 선진농업 기술지도 연구와 재배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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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골 벚꽃축제“활짝”
- 경천변 빼어난 벚꽃을 자랑하는 순창에서 지난 16일 제13회 옥천골벚꽃축제가 군민에게 희망과 화합을 선사하며 화려하게 펼쳐졌다. 옥천골 벚꽃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서동준)가 주관하고 83순동회가 주최한 벚꽃축제는 군청 앞 경천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길따라 눈송이같은 하얀 불빛과 오색 조명분수가 조화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순창관내 유․초․중․고생들의 벚꽃그리기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특설무대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넘치는 장기자랑과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비빔스 초청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어 가진 기념식에서는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옥천골 벚꽃축제를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신현승 부군수는 “이번 벚꽃축제는 예년에 없었던 구제역과 AI 확산방지를 위해 노고가 많았던 군민 여러분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또 본격적인 영농준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개최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소중한 이웃, 연인, 가족들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편안하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벚꽃과 어우러진 불꽃놀이가 경천 하늘에 장관을 연출해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순창군민 가족 노래자랑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벚꽃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밖에도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체험행사도 마련됐으며, 제전위원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관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옥천골벚꽃축제는 83년도 순창관내 고등학교 졸업생 친구 모임인 83순동회가 지난 1998년부터 올해까지 13회째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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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모두가 홍보마케팅 전사 돼야..”
- “쉿,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고추장이 익고 있습니다” “가장 맛있는 고추장이 익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장수의 고장 순창에서 더 건강해지셨나요?” 지난 14일 순창군향토관에서 열린 주민자치대학 제 218강 ‘순창을 마케팅하라’라는 주제로 열강한 박명규 향토현문화연구소 이사의 순창 홍보 마케팅 카피 내용이다. 박명규 강사는 “순창을 마케팅하기 위해서는 순창의 장점을 찾아야 하고, 그것을 선점해야 한다. 그리고 없으면 만들어라, ONLY 1이 되라”며, “차별화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가장 잘하는 것이다. 또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칙은 오직 하나일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순창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서는 지기(知己), 지피(知彼), 언론플레이 할 것, 모바일 홍보, 신세대와 접속하는 것을 꼽았다. 먼저 지기(知己)는 순창에 대한 장점을 잘 아는 ‘순창학 박사’가 될 것과,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홍보마케팅 전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순창을 25자 이내로 가장 잘 표현한 것을 외워서 어딜 가나 순창을 홍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피(知彼)는 소비자의 속성을 잘 파악하고 소비자의 트렌드를 읽어야 하며, 방문자와 특산물 소비자의 사후관리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언론플레이는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할 것(꺼리)을 만들어야 하고, 미디어만이 아닌 차량을 통한 홍보, QR 코드, 특산물 패키지 등 오프라인 홍보도 잘 이용하라고 조언했으며, 홍보문구는 추상적인 것보다는 구체적이고 한눈에 들어오는 카피를 당부했다. 예를 들면 고추장 수송차량에 ‘순창고추장 매운맛 보여주러 서울 갑니다’라든지, 순창군 입구에 ‘장수마을 순창에 잘 오셨습니다. 생명연장의 공기를 호흡하세요’라는 문구는 방문객에게 신선함을 주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스마트폰 시대에 대응하는 모바일 홍보와 함께 신세대가 소비와 참여의 주역임을 인식하고 신세대에 맞는 홍보를 주문해 청강생으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박명규 황토현문화연구소 이사는 원광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전북대 행정대학원 언론홍보전공, 전주대 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새전북신문 사회부장, 경제부장을 거쳐 현재 새전북신문 대표이사를 맡아 전북지역 언론 혁신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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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한국초등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성료
- 지난 9일부터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펼쳐진 제15회 한국초등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지난 14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대회에는 전국 70개 초등학교에서 남자 192명, 여자 192명과 임원진․가족 등 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했다. 10세부와 12세부 남ㆍ여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 단체전 우승은 남자단체전 1위 경기 비봉초, 여자단체전 1위 강원 동춘천초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개인전 우승에는 남자 12세부 단식 1위 박의성(경기 신안초)학생, 여자 12세부 단식 1위 김수민(서울 홍연초)학생, 남자 10세부 단식 1위 김동주(서울 홍연초)학생, 여자 10세부 단식 1위 박소영(서울 홍연초)학생이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김종태 스포츠산업담당은 “순창에 오는 선수들은 한결같이 맑은 공기와 경치에 반하고, 테니스장 시설에 반해 꼭 다시 찾게 된다”며 “앞으로도 테니스장 시설 정비와 관리는 물론, 관내 음식점과 숙박시설에 대한 서비스 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밖에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46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19회 한중일 종합경기대회 파견선발전이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10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진이 순창을 방문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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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확인에 생활교육까지.. “든든해요”
- 순창군이 독거노인의 안전과 응급시스템 구축을 위한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까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과 U-care(유케어)시스템이 별도 운영됐으나 올해는 두가지 사업을 통합해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은 직접방문이나 전화상담을 통한 안전확인, 서비스 연계, 생활교육 등 세가지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안전확인은 각 읍면별 생활관리사가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거나 지속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위급상황이 있는지를 확인하며,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버튼을 눌러 현재 활동상태와 화재, 가스, 출입문 감지센서 등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전하게 독거노인의 위급상황을 구조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연계는 만 65세이상 기본서비스를 받고 있는 노인에게 지역간 생활물품과 경제적 후원을 연계해 주고 있으며, 집수리, 보일러 고장수리, 독거노인댁내 전기수리 등 의식주에 따른 불편사항을 해소해주고 있다. 생활교육은 오랜 독거로 우울해진 환경을 이웃과의 접촉과 교육활동을 통해 즐거운 기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인들에게 유익한 강좌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구림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구림면 독거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생활교육을 실시해 노인 대상 사기사건 사례 및 예방법과 모임 활력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가졌다. 생활교육에 참석한 김순덕(71, 여, 구림면)씨는 “오늘 생활교육은 너무나 유익했다. 사기사건이 많은 요즘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니 더욱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이웃들이 모여 재미있는 게임과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오늘 하루가 마냥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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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맛사지 해드릴까요?
- 순창군은 「자원봉사로 가꾸는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이론을 습득하는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일반군민도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하루 3시간씩 총 30시간에 걸쳐 서금요법(손맛사지) 교육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전문적인 특화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자기성장의 계기를 제공함은 물론 자원봉사활동의 질적 향상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3월 교육대상자 30명을 모집한 바 있으며, 이들은 교육이 끝나는 5월에 수료식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교육은 김정애 전문강사의 지도로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지며, 소화기능과 배변작용 강화맛사지, 두통시 맛사지, 발저림의 맛사지 등 다양한 현장실습과 함께 임상경험발표 시간도 갖는다. 한편 설인환 민생지원담당은 “전문기술을 지닌 자원봉사자 발굴과 양성은 자원봉사 의식 확산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일반주민도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 자원봉사활동이 생활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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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장날에는 무료식당 이용하세요~”
- 건강하게 오래사는 ‘건강장수’가 목표인 순창군은 60세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이같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은 순창노인복지센터와 쌍치면 분회경로당 등 2개소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순창이 120명, 쌍치가 80명으로 총 200여명에게 무료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경로식당은 1일과 6일인 순창장날에는 순창읍에 위치한 순창노인복지센터(순창읍교회)에서 운영되며, 쌍치면 분회경로당에서는 쌍치 장날인 4일과 9일에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한달에 5~6회씩 각각 운영되고 있다. 경로식당의 반찬만들기, 배식, 설거지 등은 순창자원봉사협회와 순창읍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장날마다 경로식당을 찾아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해주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담당부서인 군 건강장수과 직원들도 자원봉사에 발벗고 나섰다. 허관욱 건강장수과장과 담당 등 6명은 11일 순창노인복지센터 경로식당을 찾아 배식봉사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말벗을 해드리고 자원봉사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허 과장은 “이렇게 직접 와서 배식을 해보니 힘들기도 하지만 어르신들과 같이 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무료경로식당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결식우려가 있는 노인들의 건강을 제고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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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두릅’웰빙식품 급부상
- ‘참두릅’이 순창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참두릅이 인기를 끌며 참두릅작목반이 이마트와 출하 협의를 위해 지난 7일 서울을 방문한데 이어 다음주에는 이마트 바이어가 순창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지난 11일에는 방송 진행팀이 사전답사를 위해 적성면 참두릅 재배지를 방문한 바 있다. 참두릅은 대도시 유통망을 통해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며, 참두릅이 농가들에게 새 소득작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데는 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와 교육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DDA, FTA 등 어려운 농업여건속에 있는 농업인을 돈버는 농업인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참두릅 지도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지난 11일 적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국립산림과학원 김세현 강사를 초빙해 참두릅 병해충 방제와 선별, 포장 등 참두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참두릅 재배시 어려운 점, 질의답변 등의 토론도 이어져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인 100명을 목표로 설정하고, 강소농 육성 대상농가로 선정되면 연말까지 농업컨설팅과 각종 교육, 정보지 공급 등을 지원하게 되며, 경영평가를 실시해 우수 농업경영체를 선발, 내년에 시범사업과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공계현 참두릅 작목반장은 “참두릅 분야의 유명한 강사가 순창을 방문해 교육을 함으로써 우리 작목반이 많은 지식을 배웠다”며 “이렇게 배운 지식을 참두릅 재배에 접목한다면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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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인생’순창에서 배운다!
- 건강장수고을 순창군이 단순관광을 뛰어넘어 지식관광 지역으로 뜨고 있다.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을 지향하는 순창군은 차별화된 장수정책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건강장수연구소 건립 등 다양한 국가 시책사업을 선점해 대외적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각 처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은 서울시 강동구의회에서 건강장수연구소와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방문해 제3기 인생을 어떻게 보낼것인지 직접 현장을 통해 배우고자 왔다며 다양한 장수정책을 배우고 실제로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의회 김재환 의원은 “저출산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인력 재창출이 시급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3기 인생을 생산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이곳 순창은 일찍부터 고령화에 대비하고 있어 미래가 밝아보인다”고 말했다. 또 지난 9일에는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위탁기관이기도 한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에서 지난해에 이어 ‘제7기 장수과학 최고지도자 과정’교육생 3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장수문화를 체험하고 갔다. 이들은 강천산과 장류연구소를 견학하고, 섬진강변에서 쑥캐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허관욱 건강장수과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순창군 현황과 장수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농촌지역에서만 가능한 쑥캐기 체험은 어렸을 적 추억을 되살려줘 방문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채경희(49, 경기도 군포시)씨는 “순창의 정취와 강천산의 아름다운 매력에 흠뻑 빠졌으며, 특히 쑥을 캐며 나눈 정다운 담소와 추억으로 마음이 한껏 부풀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학교 박상철 교수의 ‘우리나라 장수의 지역성과 성별 차이의 문제점’이란 주제로 순창의 장수정책과 접목한 현장특강이 있었다. 한 교육생은 “강의로만 배웠던 것을 현장에 직접 접목하는 순창을 보고 매우 감명받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꼭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건강장수고을의 위상에 맞는 제3기 인생교육과 지식관광을 체계화하기 위해 2009년부터 전국단위 노후설계 프로그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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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점검의 날 시범행사 가져
- 순창군은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1일 순창읍 재래시장에서 시범행사를 가졌다.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북도와 군 공무원, 자율방재단원,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순창읍재래시장에서 홍보전단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군 재난관리담당과 지역경제담당, 순창119안전센터 등 1개반 5명의 특별점검반을 편성하고 순창읍 재래시장내 소방화재, 전기, 가스, 건축물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봄철 화재예방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으로 ‘행락철 안전사고 대처요령’ 전단지를 배포했다. 군은 시범행사를 통해 안전점검의 날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위험요인의 사전점검으로 실천적 안전문화 정착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강인형 군수는 “유관기관단체와 합동 범국민적인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지속적인 실시로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의 생활화를 통한 안전문화 의식 확산 분위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