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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산야초와 천연조미료로 웰빙 음식을..
- 순창군은 전통식문화 계승과 녹색식생활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활요리반, 전통병과반, 사찰음식반 등 3개반으로 구성해 1월부터 2월까지 수강신청을 받아 지난 3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생활요리반은 매주 수요일 허정희 강사를 초빙해 지역농산물과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생활요리를 교육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전통병과반은 무형문화재인 이애섭, 민경숙 강사를 초빙해 전통 떡과 한과 만드는 법을 매주 화요일에 교육하고, 이를 통해 잊혀져 가는 우리 음식을 되살리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향토음식과 연계한 지역농특산물 소비촉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사찰음식반 교육은 매주 금요일에 실시되며, 임명옥 강사가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에 맞게 육식과 인공조미료를 넣지 않고, 천연조미료와 제철 산야초를 재료로 약리작용이 뛰어난 사찰음식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실습과 이론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중에는 제과제빵반을 개강할 예정이며, 아이들 영양간식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홈베이킹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전통음식의 현대화를 통한 메뉴개발과 웰빙 건강 식생활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며 “더불어 지역과 가족건강을 지키는 식생활 지도자 육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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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물 맛, 정말 다르네요~
- “오랜 기간동안 좋은 물에 대해 연구해 왔는데 한국물학회 이규재 박사와 함께 순창군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가 강천산 음용온천수에 반해 홍보대사를 자처했습니다” 30일 음용 온천수 순창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번성 목사의 소감이다. 한국기독언론사연합회 초대사무총장을 지냈으며, 현 한국기독언론사연합회 회장인 이번성(57, 안양시) 목사는 국민건강을 챙길수 있는 건강기능수에 관심이 높아 지난 18일 순창 물학회에 참석했다. 그는 실제로 임상시험을 통해 강천산 음용수의 효능이 밝혀진 최종보고 내용을 들으며, 그동안 연구했던 좋은 물이 순창 강천산 온천수임을 인식하고, 이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기로 했다. 이 목사는 “강천산휴양단지 조성과 음용 온천수 개발은 순창군에게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 특히 온천수를 먹는 샘물로 상업화해 군 재정에 기여하는 일은 기독교적 시민정신에도 부합된다”고 말했다. 또 “순창은 보양온천과 건강기관, 힐링센터 등을 연계해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한 곳이라 생각된다”며 “강천산을 비롯한 온천산업과 장류 슬로시티를 거점으로 모든 분야의 개발이 용이하다. 온천개발을 접근성으로 콘도업체 개발, 특수학교 교육기관 유치 등 부속적인 접점을 기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30일 군수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은 강인형 군수가 이번성 목사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온천수 발전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성 목사는 음용 온천수 홍보대사로 위촉됨으로써 음용 온천수 상업화를 위한 대기업 등 투자자 유치 추진과, 중앙부처 인맥관리 및 예산확보 지원, 순창군 주요사업, 특산품, 관광지, 비전 등을 홍보하게 된다. 한편, 이번성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샘터중앙교회 선교목사로 재임중이며, 세계기독교유적탐사 활동, 출판 및 사진전, 방송선교와 그랜드콘서트를 운영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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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이 원하는,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군정 다져
- 순창군이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공약사업과 마무리사업, 20대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지난 29일 건강장수연구소 강당에서 각 분야별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이들 사업에 대한 총괄보고회를 갖고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집중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인형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 강성일 기획재정실장, 한상철 지역발전추진단장, 해당 부서장, 각 사업추진 담당, 담당자 등 1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시종일관 각 사업별 추진상황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보고회는 행정과 ‘옥천인재숙 운영’을 시작으로 총 16개부서 80개사업에 대해 해당부서장의 프레젠테이션 보고로 진행됐다. 강 군수는 부서별 보고가 끝날때마다 각 단위사업별로 질의답변, 강조지시를 통해 실무부서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사업추진 의지에 불을 지폈다. 특히, 지역경제과 소관 ‘순창읍 재래시장 버스운행’사업에 대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단속과 계도보다는 버스이용자의 편의제공과 유지관리에 보다 세심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 문화관광과 소관 ‘음용온천수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먼저 순창군민들이 많이 마셔서 물맛과 효능을 직접 체험한 뒤 이를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는 것이 우리 지역 음용온천수의 우수성을 진정으로 알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강장수과 소관 ‘건강장수과학특구 내 서울대 분원 유치’사업은 “순창발전에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될 사업”이라며 “실무부서에서는 서울대학교 교수를 자주 찾아가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지 목표를 세워 총 매진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외에도 부서별 주요사업들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보완지시사항이 강도높게 이어져 향후 각 사업들이 한층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문제가 도출된 사업은 적극적인 향후 대책을 마련하고 보완지시사항은 보다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하는 등 계획된 모든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총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강군수는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사업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얼마만큼 사명감을 갖고 추진하느냐 하는 의지”라며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달려있는 만큼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사업을 기필코 완성시키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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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소득보전 변동직불금 55억원 지급
- 순창군은 쌀값 하락에 따른 쌀 생산농가의 소득감소를 보전해주기 위해 2010년도 쌀 소득보전 변동직불금(국비) 55억여원을 지급 완료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쌀소득보전직불금 고정직불금(국비)과 도비, 올해 2월 군비 지급을 마쳤으며, 최종적으로 변동직불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쌀소득보전직불금은 고정직불금(국비)과 변동직불금(국비), 도비 직불금, 군비 직불금으로 나눠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비 고정직불금 5055농가에 49억원, 도비 직불금 4980농가에 5억원을 지급 완료했으며, 군비 직불금은 올해 2월 ha당 44만3900원을 적용해 4946농가에게 30억원을 지급했다. 변동직불금은 목표가격(170,083원)에서 수확기 평균 쌀값(138,231원)을 뺀 금액(31,852원)의 85% 금액(27,074원)에서 고정직불금 가중평균(11,486원)을 차감한 금액인 쌀 80kg당 1만5588원(ha당 95만868원)으로 결정․고시된바 있다. 이는 2009년산 쌀 80kg당 1만2028원에 비해 3560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농가에게는 지난해보다 높은 금액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농가가 받게 되는 2010년 쌀소득보전 직불금 총 지급액은 1,000㎡당 지난해 198,146원보다 22,020원이 증가한 220,166원으로 쌀 생산농업인들의 소득보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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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상토 공급으로 농가소득‘쑥쑥’
- 순창군이 고령화․부녀화된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부담을 덜고 영농편의를 제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벼 육묘용 상토공급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99년부터 전국 최초로 상토 공급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농촌현실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토 공급은 지난해 7월 군민공청회시 주민의 의견에 따라 인공상토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농가들의 묘판교체, 경험부족, 자부담 등 어려움이 발생해 인공상토뿐 아니라 상토매트, 육묘구입비, 일반상토 등 농가가 원하는 육묘용 상토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군은 올해 1억136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1개읍면 314개소에 5821㎡(15톤 덤프트럭 728대 분량)의 일반상토를 전량 무상으로 지난 22일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 상토는 적성면 고원리 소재 토취장에서 채취하고 있으며, 이곳 상토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검정을 실시한 결과 적정상토로 검증받은 바 있다. 상토 외에 인공상토와 상토매트의 경우 2억1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군비로 50%를 지원하고, 육묘구입비도 50% 지원하고 있다. 또 관내 벼 공동육묘장에서 생산되는 육묘를 구입하는 농가에도 상토매트 단가의 50%를 군비로 지원해 벼 공동육묘장의 활성화는 물론 육묘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상토공급을 위해 현장 지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상토원 사용 후 남은 흙으로 인해 주민통행이 불편하거나 교통사고 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감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한영농 추진과 벼 우량묘 육성으로 농가 소득이 높아질수 있도록 인공상토, 상토매트, 육묘구입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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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물 공급위해 상수도요금 특별징수 나서
- 순창군은 상수도사업 재정건전성을 위해 오는 4월말까지 상수도 사용료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섰다. 군은 체납액 해소를 위해 3월말까지 공문발송과 전화․방문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4월부터는 정수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단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수도 검침요원 등 10여명을 투입, 전화․방문을 통해 3회 이상 고질 체납자 수를 줄이고 최대한 자진납부 하도록 함으로써 정수처분(수돗물의 공급중단) 등 행정조치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2010년말 상수도 요금 징수율은 97.1%이며, 3월 17일 기준 체납액은 639건 2500만원, 이중 3회 이상 고질체납자는 235건 1900만원이다. 군은 납부 능력이 있으면서 고의적으로 납부하지 않은 수용가에 대해서는 4월부터 정수처분, 재산압류 등의 행정조치를 취함으로써 상수도요금 납부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다. 한편, 주민이 상수도요금 체납으로 정수처분을 받으면 급수재개(다시 수돗물을 받음)시 별도의 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며, 상수도요금 체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동납부 제도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군 관계자는 “상수도 요금은 주민이 상수도를 먼저 사용한 후 요금을 납부하는 제도로 상수도 수용가가 기간 내 납부를 해야 정수장 운영비 확보 등 수돗물 생산에 어려움이 없다”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상수도요금을 성실히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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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설립 인허가도 신속하게,‘역시 순창!’
- 기업하기 좋은 순창군이 공장설립 기원지원팀을 구성 운영해 각종 인허가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입주기업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공장설립 기동지원팀은 관내에 공장을 설립하거나 신․증설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각종 인․허가 사항을 신속 처리하기 위해 부군수를 총괄지휘관으로, 지원팀장에 지역경제과장, 공장설립지원반, 건축소방지원반, 도시환경등지원반 등 3개반 22명으로 구성됐다. 기동지원팀은 공장설립 및 변경과 신․증설 복합민원을 처리하고 실무종합심의회 개최 등 적극적인 기업 지원과 함께 각종 인․허가 서류에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담당하며, 관내 입주기업의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신속한 기업지원 이미지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오는 2012년까지 436억원을 투자해 순창군 풍산농공단지내 3만1133㎡ 규모의 목화를 이용한 방적공장을 설립할 계획인 한국시멘트(주)의 ‘방적공장 설립 인허가’를 3일만에 처리한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군은 지난 23일 한국시멘트측의 공장설립인허가 민원을 접수한 즉시 당일 실무종합심의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에서 밤늦게까지 서류를 검토한 결과 25일 인허가와 관련된 8개부서와 최종협의를 완료한 끝에 공장설립 신고 민원을 처리했다. 이번 민원은 처리기한이 3월 30일이었으나 공장의 조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군의 적극적인 민원해결 방침에 따라 신속하게 민원처리가 이뤄진 것이다. 이에 대해 안대진 한국시멘트 기획실장은 “그동안 많은 인허가를 행정청에 신청했으나 이처럼 큰 규모의 공장설립 인허가를 단 3일만에 신속히 처리한 곳은 순창 뿐이었다”며 군 민원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한국시멘트(주)는 지난해 10월 전라북도, 순창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방적공장을 설립 추진중에 있으며, 방적공장 설립으로 인해 115명의 고용창출과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민의 소득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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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 순창군은 지난 2월 10일부터 봄철 산불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산불예방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강천산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산불 진화대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형산불 발생시 조기 진압용으로 운영되고 있는 민간 임차헬기의 공중계도 활동도 이뤄졌다.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불씨 취급금지, 흡연금지 등 산불예방 실천사항에 대한 적극적 홍보 필요성에 의해 실시됐다. 순창군은 봄철 산불방지 운영기간 동안 산상감시초소 23개와 읍면 이동감시원 및 군 전문진화대원 등 90명을 운영하는 등 산불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유관기관 공조 체제를 구축해 농산물 폐기물과 산근접지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고해중 산림축산과장은 “전체 순창군 면적의 67%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발생 취약 시간대인 주말과 오후 3~5시 사이 65세 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순창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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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면 자율방재단 재난예방활동 앞장
- 순창군 유등면자율방재단(단장 정상곤) 단원 40여명이 유등면 건노천에서 재난예방 활동에 앞장섰다. 방재단원은 지난 24일 포크레인과 기계톱을 동원해 건노천 침수피해의 원인이 되는 잡목 제거와 하상정리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상곤 단장은 “피해 발생지역 복구도 중요하지만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예방활동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유등면자율방재단은 지역내 재난방재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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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 기념 강천산 홍단풍 식재
- 순창군은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25일 강천산 현수교에서 기념식을 갖고 대나무숲 주변에 홍단풍 3천본을 식재했다.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200명, 사회단체 100명 등 300여명의 참석자들은 식재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과소별 및 사회단체 지정구역에서 단풍나무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인형 군수는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군민의 꿈과 희망을 지향하는 우리의 마음을 심는 것과 같다”며 “오늘 식목행사를 통해 강천산에 홍단풍을 정성껏 심어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연중 볼거리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애림사상을 고취하고 강천산 군립공원을 아름다운 숲과 어울리는 단풍 경관으로 조성하고자 한다”며 “나무를 심을때는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일정한 간격으로 조심스럽게 심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