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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통시장, 제2의 전성시대‘청신호’
- “우리 마을 사람들이 예전에는 순창시장 가기가 불편해서 정읍시장을 주로 이용했는데... 요즘은 버스가 순창시장 바로 가니까 순창으로 장보러 간당께...” 복흥면 구산리 조동준(67)씨의 말이다. 그동안 쌍치, 복흥면은 경제생활권이 정읍이고, 동계면 일부는 남원이었다. 크고 작은 일을 치를 때면 순창보다는 인근 정읍이나 남원을 주로 이용하는 등 가뜩이나 지역세가 작은 순창으로서는 지역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군은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태에서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마무리에 발맞춰 지난해 9월부터 장날에 한해 군내버스를 터미널에서 시장까지 직통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그 결과 터미널에서 30분 이상 걸어야 하는 노약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경제생활권이 이웃인 쌍치, 복흥, 동계면 주민들에게 지역경제 역량을 모아 잘사는 순창을 만들자며, 순창시장 장보기 운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노인회를 비롯한 지역 사회단체에 순창시장 장보기 운동 서한문을 발송하고, 경로당과 마을회관 순회 방문을 시작으로 순창시장 장보기 운동을 연중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에 대해 종곡마을 이애순(76) 할머니는 “순창 시장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노선도 많이 늘려주고 시간대도 편하게 해주면 더욱 좋겠다”며 “지금까지 순창서 돈벌어다 남의 동네 좋은 일만 시킨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순창시장은 군내버스 운행에 따라 최근 다섯달 동안 평년대비 2배 이상의 이용객이 증가했으며, 농산물거래도 활발해 버스에 농산물을 싣는 물량이 3배 이상 증가되고 있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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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 다 됐어요~ 순창실내수영장, 봄맞이 활짝
- 순창군 실내수영장이 봄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군은 겨울동안 아침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하던 수영장을 오는 3월 2일부터 저녁 10시까지 개장시간을 1시간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수영장 내외 주변 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를 마친 상태며, 신규강습반 추가 개설과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질제공 등으로 수영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장시간 연장은 수영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맞지 않아 수영장 이용이 어려웠던 직장인과 주부 등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주민의 건강증진 및 수영인구 저변확대와 수영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순창 실내수영장은 1998년에 개장한 이래 이용객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5m 4레인과 유아풀을 갖춰 지역주민은 물론 수영장이 없는 담양, 옥과, 임실 등 인근지역 주민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다. 또한 경험이 풍부한 수영강사를 확보해 방학을 이용한 초중고생 수영강습, 수준에 맞춘 급수별 수영강습, 65세 이상 장수건강관리반 등 알차고 짜임새 있는 수요자 맞춤형 강습 운영으로 매일 1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에서 직접 운영하므로 이용요금도 저렴해 월이용료가 어른 4만4000원, 청소년․군인 3만8500원, 어린이․노인 3만3000원, 유아 1만5000원으로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군 김요식 문화시설담당은 “이번 개장시간 연장으로 20% 이상의 수영회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영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시설을 정비하는 것은 물론 깨끗한 수질 제공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영은 전신운동으로 큰 호흡을 요구하기 때문에 근육이나 심폐 발달에 좋으며, 노인들의 관절, 허리치료와 함께 청소년의 유연성을 기르는데도 좋은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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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한 녹색 숲 가꾼다
- 순창군은 강천산군립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빼어난 입목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군은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임실군과 연접된 구림면 안정리, 율북리, 인계면 탑리, 세룡리 등을 중심으로 1150ha의 산림에 11억1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숲가꾸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집약관리가 가능한 인공 및 천연임지를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육성해 생태적으로 안정된 숲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솎아베기와 가지치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숲가꾸기 사업과 함께 녹색 산림자원 조성 사업으로 100ha의 경제수 조림지에 상수리와 백합나무 등 300만본과 14ha의 공익조림지에 편백과 소나무 등 2만1000본도 식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가 소득을 도모하기 위해 유휴토지 소득조림 25ha에 밤, 감, 매실, 호두 등 유실수와 조경수를 지원할 방침이며, 다음달부터 순창군산림조합에서 위탁 경영하게 될 묘목시장은 농가가 유실수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산림숲가꾸기 근로자를 다음달 2일부터 62명을 선발하여 연고용 9000명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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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농공단지 입주기업 일자리 창출 박차
- 순창군이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여건을 갖춘 가운데 가정용 치아 스케일링 및 세정기와 치과용연마제를 생산하는 (주)나은생활(대표 성승한)에서 34명의 직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더 하얗게, 더 건강하게, 더 나은생활로 여러분을 인도하겠습니다”는 로고로 순창에 둥지를 튼 (주)나은생활은 2009년 8월에 법인을 설립하고 지난해 12월 풍산농공단지내 3,435㎡ 부지에 765㎡의 공장을 건립해 이달 공장등록을 마쳤다. 3월부터 가동예정인 (주)나은생활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분야는 생산분야 25명, 영업 6명, 총무 1명, 경리 1명, 식당조리원 1명으로 총 34명이다. 지원자격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에 한하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경력시 경력증명서)를 첨부해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ypjeon21@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 3차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고 순창군 거주자를 우선 채용한다고 밝혔으며, 기타사항은 (주)나은생활(☎063-652-0025)로 문의하면 된다. (주)나은생활에서 개발한 신개념 특허품 ‘하야니’(치아 세정기)는 가정에서 직접 자가조치로 스케일링과 세정을 할 수 있어 향후 가정에서는 물론 병원이나 마트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1차년도 70억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주)나은생활 사원 모집으로 34명의 일자리 창출에 이어 한국시멘트(주)에서 2012년까지 436억원을 투자해 설립하는 방적공장이 올해 4월부터 착공함에 따라 향후 115여명의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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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 대형공사장 안전사고예방‘총력’
- 순창군은 해빙기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으로 축대, 옹벽 등의 붕괴와 건축물․대형공사장 등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에 따른 관계자 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발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빙기간 중 총 86건의 사고와, 18명 사망, 30명 부상 등 4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건설공사장에서 35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6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국도27호선 확포장공사, 경천생태하천조성사업, 방화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등 관내 대형공사장 안전관리자, 현장소장, 감리단 등 12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나선 임낙용 건설방재과장은 대형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유사사고 재발방지와 건설관계자 등의 안전의식 고취에 대해 강조했다. 또 건설현장 재해발생 현황분석, 해빙기 위험요인별 안전대책, 최근 대형건설재해 등을 PT를 활용한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해빙기는 물론 연중 지속적인 공사장 관리와 안전교육을 통해 공사관계자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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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독거노인 찾아가서 침 놓아드려요
- 순창군은 의료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등록된 노인회원에게 찾아가서 봉사하는 경로당 한방 순회진료사업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총 362개 경로당에는 8092명의 노인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3개소의 요양기관에는 117명이 요양생활을 하고 있다.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도 6950명에 달한다. 따라서 군 보건의료원에서는 한의사 2명, 양방의사 1명, 치과의사 1명, 건강증진담당자 4명, 치위생사 1명, 금연상담사 1명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순회진료반을 편성 월 2~3회 각 읍․면 경로당을 찾아가 현장 순회진료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18일 유등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읍면 14회, 요양원 4회, 은빛노인복지센터 6회 등 총 24회에 걸쳐 실시한다. 진료내용은 침, 구, 부항, 투약 등 한방진료와 혈압, 당뇨 등 기본검사, 중풍 및 만성질환 교육, 구강보건교육, 금연클리닉 운영 등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한방 순회진료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기대이상으로 높다”며 “이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소외계층에 대한 소외감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더욱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의료원은 이외에도 중풍예방교실, 기공체조교실, 장애인ㆍ독거노인 가정방문 진료, 한방 비만체조교실, 한방육아교실 등 다양한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을 연중 추진해 한방의료의 공공성 확대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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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 발벗고 나서
- 순창군은 DDA, FTA 등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 돈버는 농업 만들기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에 발벗고 나섰다. 군은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과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을 위해 농촌지도시범사업으로 5개분야 39개 사업에 34억68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군은 22일 영상회의실에서 채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관계공무원과 유관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방법과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농가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를 가졌다. 심의회에서는 블루베리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군은 올해 100ha이상 면적 확대를 목표로 21억원 이상을 투입하고, 체리, 쵸코베리, 꾸지뽕 등 신 소득작목도 발굴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의위원들은 지난해 블루베리가 kg당 2만5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가격이 높아 농업인들의 관심도가 높고, 68%가 산지인 순창지역에 맞는 먹시감, 고사리, 체리 등 수익성을 분석해 새 소득작목으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군은 지역농업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은 물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차별화된 공모사업 추진과 농업인의 현장수요에 맞는 기술의 신속한 보급에 힘써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의 새로운 부가가치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루베리의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블루베리 보급에 따른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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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정취 물씬 풍기는 장독쉼터 만든다
- 순창군은 15만내외 군민이 동참하는 제6회 순창장류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장(醬)을 상징하는 장독항아리를 활용 장류축제장 주변에 장독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장독쉼터는 고추장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순창을 이미지 메이킹하고 축제장 주변에 볼거리를 연출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순창군민의 의지가 엿보인다. 이를 통해 2011년 대한민국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순창장류축제가 2012년도 문광부가 지정하는 우수축제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전국 제1호 장류특구단지내 HACCP 위생메주공장, 발효미생물관리센터를 거쳐 부무대 축제장과 2009년도에 조성된 천년의 정원까지 연결되는 500여미터의 구간에 천년의 장맛!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장독문화를 연출할 계획이다. 장독항아리 탑 쌓기, 장독에 금줄과 숯 걸기, 장독에 정화수 올려놓기, 소규모 장독대 조성 등이 완료되면 축제기간 뿐 아니라 순창을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군은 농촌의 빈집과 농가를 대상으로 전통자원인 장독항아리를 다음달 30일까지 11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집할 계획이다. 군은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도 협조 공문을 발송해 장독항아리 수집 배경을 설명하고 축제장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군 서화종 문화예술담당은 “고추장하면 장독항아리를 빼놓을 수 없다”면서 “명실상부한 장류의 본고장임을 널리 알리고 오는 11월초에 열릴 제6회 순창장류축제가 명품축제로 우뚝서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활용하지 않는 장독항아리 수집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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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기업인교류회, 소외계층 연탄보일러 기증
- 순창 기업인교류회(회장 한동락)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온정을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 기업인교류회는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에 지난 1월 스텐레스 연탄보일러 3대(1백만원 상당)를 기증해 순창센터에서 대상자를 선정, 순창읍 가남리 이정임 어르신 등 3가구에 보일러를 설치해 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다. 특히 해병전우회 박주홍 회장이 직접 연탄보일러 교체작업을 실시해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위에 귀감이 됐다. 순창 기업인교류회는 23명의 회원으로 상호 정보교환과 기업교류 등을 목적으로 2001년 창립해 현재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연탄보일러 뿐 아니라 강천적십자봉사회에 쌀 50포(2백만원 상당)와 장애인연합회에 쌀 50포를 기증해 훈훈함을 전했다. 한동락 회장은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에 보일러가 고장나 차가운 바닥에 전기장판 하나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우리 기업인들의 조그만 보탬으로 그분들께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 노년유권자연맹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한동락 회장은 어렵고 소외된 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노년유권자연맹에 자비로 500만원을 기탁해 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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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
-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문화의집에서 2011년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식을 갖고 상반기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은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사회단체장, 과목별 강사 및 수강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 위촉과 과목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는 7월 15일까지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5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컴퓨터, 생활양재, POP(예쁜글씨) 등 9개 과목에 209명이 참여하게 된다. 한편 군은 상반기 교육기간 동안 수강생 설문조사와 간담회 등을 실시하여 하반기에도 유익한 교육 과정을 마련해 다양한 계층의 참여 및 인적자원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