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난임부부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확대
- 순창군은 난임(불임)부부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치료비 등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체외수정의 경우 일반인에게 작년에 1회 150만원 지원하던 것을 올해 180만원으로 확대하며, 기초수급자인 경우도 27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지원횟수 또한 작년에 3회까지 지원했으나 올해 최대 4회(단, 4회는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난임부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인공수정의 경우 1회 50만원으로 최대 3회(1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순창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난임부부로 여성의 연령이 만 44세 이하, 소득이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주민이면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확대 지원은 체외수정을 하고 싶어도 치료비가 모자라 어려움이 있었던 난임부부에게 개인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출산장려정책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시술을 원하는 난임부부는 언제든지 보건의료원에 오셔서 상담하시고 시술을 통해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순창군보건의료원(건강증진계, ☎650-5232)으로 전화 상담 후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 시술을 요하는 진단서와 건강보험증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빛바랜 사진 속 애틋한 향수
- 순창군이 지난 2001년에 ‘잊혀져 가는 순창의 모습들’을 발간한데 이어 10년이 지난 후 증보판을 발간해 관심을 모았다. 군에 따르면 1천권을 발간한 초판에는 지난 1920~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담은 총 224매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책자에는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공동작업은 물론 혼례와 회갑 등 농촌의 생활모습 등이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담겨있어 아련하게 떠오르는 향수와 함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군은 증보판 발간을 위해 지난해 11월 군민과 향우 등을 대상으로 빛바랜 추억의 옛사진을 모집해 155매의 사진을 추가 수집했다. 군은 초판 224매의 사진과 작년에 수집한 155매의 사진을 수록해 1000권의 증보판을 발간하고 사진제공자, 군청, 읍면에 배부하고, 관내마을회관, 재경․재전 향우회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증보판은 제1장 학교생활부터 시작해 미군이 찍은 8.15 직후의 모습, 옛거리․마을․건물의 모습, 옛농촌의 생활모습, 영농, 혼례․회갑․장례모습, 흘러간 자취, 군청․읍면사무소 청사 어제와 오늘의 모습 등 1910년부터 2010년대까지 생활상을 총10장에 걸쳐 238페이지로 제작했다. 사진집에는 동네사람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샅길을 넓히고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허리띠를 졸라매며 마을 어귀에 지붕보다 더 높게 퇴비를 쌓아놓고도 또 다시 들로 향했던 힘든 시간들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또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은 단순한 기록을 떠나 지나간 과거속의 생활문화를 고스란히 재현해 주는 동시에 이 시대의 새로운 지표를 찾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인형 군수는 “이 사진집을 통해 아득히 멀어져 가는 지난 기억들과 대화하며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만들어 나갈 미래의 순창을 생각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해 가는 순창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후세에 기록으로 전하여 순창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논에 벼 대신 타작물 심어도 보조금 지급
- 순창군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로 쌀 수급안정과 콩 등 사료작물의 자급율 향상을 위한 『2011년 논소득기반 다양화사업』참여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접수 받는다. 논소득기반 다양화사업은 2010년 쌀소득 등의 변동직접지불금 대상 논에 2011년에 벼 이외의 타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와 『2010년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한 농가가 신청할 수 있다. 농가당 최소 1000㎡(300평)이상 면적에 한해 필지단위로 신청하며 면적한도는 없다. 또 작목 제한은 없으나 다년생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경우는 비진흥지역 위주로 논의 형상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허용되며, 2011년 한 해만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사업절차는 희망농가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군과 약정을 체결하고 8월~10월에 사업이행 확인을 거쳐 12월에 1000㎡당 30만원씩의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군은 2010년 논벼 면적 5950ha의 4.5%인 266ha를 목표면적으로 정하고 1년생 작물 166ha, 조사료 작물 67ha, 다년생 작물 33ha에 한해 신청받을 계획이다. 군 설추호 친환경농업담당은 “논에서 다양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부체계의 개발․보급, 재배기술 지도, 우수사례 발굴․전파 등 중앙정부의 지침에 따라 다양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부체계 예시 감자+콩, 찰옥수수+콩, 찰옥수수+밀, 콩+밀, 사료용 벼+청보리 등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강천산 음용 온천수 항산화효과 임상시험 실시
- 순창군은 강천산 음용 온천수의 우수성을 밝히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구용역을 실시한 가운데 6일부터 2일간 항산화효과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군은 강천산 음용온천수와 다른 먹는 샘물의 비교분석을 통해 강천산온천수의 우수성을 검증하고, 의료적 음용 효능성 평가 등을 통한 전문적 자료확보를 위해 지난 12월 연세대 산학협력단에 ‘강천산 음용온천수 개발방안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연구는 임상시험을 통한 음용 항산화효과 평가, 동물모델의 음용 유용성 평가, 음용온천수 개발방안 검토 등이며, 이의 첫 번째 시험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에 걸쳐 순창 건강장수연구소에서 64명에 대해 항산화효과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군은 임상시험을 위해 사전에 참여자 신청을 받아 64명을 확정했으며, 이들은 2일간 동일한 신체상태를 유지하고, 식사용변물 음용 패턴을 동일하게 했다. 임상시험은 2개군(시험군, 대조군) 교차시험을 2일간 2회 실시했으며, 물을 마시기전 활성산소를 손끝 채혈로 측정하고, 자신의 몸무게 kg당 15㎖의 물을 20분간 천천히 마신다음, 물을 마신 30분 후에 다시 활성산소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몸무게가 75kg인 참가자는 “1125㎖의 물을 마셔서 힘들기도 했지만 강천산 음용수 시험을 위해서라면 더 큰 어려움도 참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동계면 신흥리 이윤자(49, 여)씨는 “강천산 온천수를 금요일마다 펌핑해서 마시고 있는데 피부가 좋아지고 몸이 한결 가벼움을 느꼈다. 이런 느낌을 직접 시험을 통해 자세히 알고 싶었다”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 임상시험을 주관한 연세대학교 교수이며 한국물학회 회장인 이규재 박사는 “강천산 온천수는 수질과 성분검사 결과, 음용수 기준에 맞는 우수한 알칼리환원수로 밝혀져 대기업의 생수공장 등을 유치하는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임상시험은 온천수가 얼마나 몸에 유익한가를 입증하는 기본자료 확보는 물론 학문적인 자료가 더해져 온천수 상품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구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담당부서의 온천수 음용 상품화 추진의지가 강하고, 온천수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도 우수해 향후 생수개발, 보양온천을 통한 관광산업, 보양 치료 등 온천을 이용한 사업이 발전적인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임상시험은 4~5일간에 걸친 심층 분석으로 다음주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셋째아 이상 보육료 전액 지원
- 순창군은 민선5기 공약 및 특수시책사업으로 올해부터 셋째아 이상 영유아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영유아 수는 1510명으로 이중 시설을 이용하는 영유아는 61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아 이상 보육료 지원은 부모와 아동이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200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이후 자녀 중 만0세부터 5세까지 순창군 보육시설에 다니고 있는 영유아가 해당된다.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정부지원 보육단가 기준에 따라 만0세아는 39만원을, 만5세아는 17만원 등 연령에 따라 차등 지원받는다 지원절차는 이용하고자 하는 보육시설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 보육료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자격 확인 후 군에서 해당 시설에 보육료를 지원하게 된다. 도 특수시책사업 셋째자녀이상(만0세~2세) 보육료 지원대상자와 농업인 자녀보육료 지원 대상자인 경우는 2011년 영유아보육료 정부지원단가 범위 내에서 차액만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셋째아 이상 전면 무상보육 실시에 따라 다자녀 출산 분위기가 조성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가계부담도 줄어드는 한편 보육지원 서비스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등 아동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2011년 새로운 정책 지원“주민혜택 Up’
- 순창군은 올해 주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대폭 확대해 주민혜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먼저 고령농업인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농지연금 제도를 시행한다. 부부모두 65세이상이면서 영농경력이 5년이상인 농업인이 직접 경작 또는 임대시에 생존하는 동안 매월 일정액을 지급한다. 또 영유아 보육부담 경감과 출산장려를 위해 2005년 1월 1일이후 출생한 셋째이후 자녀 중 시설이용 영유아에게 보육료 전액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의료급여 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하위 50%이하자인 산모와 아이의 건강관리를 위해 임신에서 출산전까지 산모의 건강관리비, 진료받은 검사비 등을 지원해 출산 장려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국 제1의 장수고을인 순창군의 명성에 걸맞게 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90세이상 장수노인이 사망시 장제비를 94세까지는 100만원, 99세까지 150만원, 100세이상은 200만원을 지급하며 사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또, 주민등록 민원신청시 기관까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자서명만으로 주민등록을 발급하게 돼 민원신청서 작성 부담 은 줄이고 민원절차는 간소화된다. 지방세 신고납부도 달라진다. 현재 취득일 30일 이내 취득세를 신고하고, 등기하기 전 등록세를 납부하던 것을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한번에 취득세로 통합해 신고 납부가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불법으로 전용된 산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허가 신청을 받아 불법전용된 산지의 지목 현실화가 가능해지며, 6.25전쟁 중 발생한 납북사건들의 진상과 납북자 가족들의 피해를 규명해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납북피해 진상규명 신고 접수를 오는 2014년까지 받게 된다. 강인형 군수는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각종 정책은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군의 군정방향에 따라 추진되었다”며 “올해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과 온정나눠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술) 회원 30여명은 각 마을 회관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5일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겨울철 농한기 마을회관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드실 수 있도록 40kg 쌀 1포씩(264만원 상당)을 30개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동계면민을 위한 대청소 및 주변환경정비와 주민자치대학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원불교 동계교당(교무 송은순) 신도 50여명도 30개 마을회관에 미역 1포씩과 음료수를 각각 전달해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최사차 동계면장은 “항상 자기보다는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후원을 베풀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원불교 동계교당에 면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의 정신이 지역 전체에 퍼져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나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도시민 유치 지원 활발‘귀농 천국’
- 순창군은 2011년도를 귀농인 유치 기반을 뿌리내리는 원년으로 삼고 귀농인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도내 최초로 지난 2007년 10월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2009년도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도시민 유치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5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작년 하반기부터 도시민 유치관련 S/W 사업 등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연구결과에 따라 올해는 더욱 확고한 도시민 유치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순창군은 도시민 유치 및 지원사업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귀농조례에 따라 지원되는 올해 사업은 빈집수리비 최대 500만원, 이사비 100만원, 소득사업비 최대 50%, 현장실습비 1인 1개월 기준 96만원, 귀농학교 수강료 1인 1개월 기준 30만원, 하우스 및 특용작물 영농자재 지원 등으로 귀농인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또한 도시민 홈스테이 프로그램과 도시민 농촌체험활동 지원, 농업인 교육 우선참여, 농촌공사를 통한 농지구입알선, 선배 귀농인 멘토링제, 농업경영 컨설팅, 홈페이지 구축지원, 귀농협의회 활성화 등 30여건의 자체 주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순창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면서 자녀 출산시 첫째아와 둘째아에게 50만원의 출생축하금과 연60만원의 장려금을, 셋째아 이상 자녀 출산시 300만원의 출생축하금과 함께 3년간 21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만 5세이하 농업인 영유아에 대해서는 양육비도 지원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과 관련해 매일 3~4건씩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2009년 162명, 2010년 215명의 도시민(귀농인)이 이주해 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귀농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귀농인의 지원사업 추가예산 확보는 물론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시민 유치사업과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2011년도 전라북도장학숙 입사 신청하세요
- 순창군은 오는 31일까지 2011년도 전라북도 서울·전주장학숙 신규입사생을 신청받아 지역 학생들의 사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순창군 선발인원은 서울장학숙이 4명, 전주장학숙이 4명으로 총 8명이다. 자격기준은 주민등록이 전라북도에 되어있거나 타도 거주자 중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이면서 학생이 도내 고등학교 출신자로 신입생과 재학생 대학원생까지 가능하며 장학숙별 성적기준에 따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인구가 적은 산간지역의 신청자 미달을 감안해 인구 5만명 미만인 군 지역의 신입생 성적 기준을 확대하여 순창군의 경우 서울장학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백분위 평균 70점 이상, 전주장학숙은 50점 이상이 신청할 수 있어 도시 학생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됐다. 접수기간은 지난 1월 3일부터 시작해 오는 1월 31일까지(토·일·공휴일 제외)이며 평생교육계(☎650-1237)로 방문접수 하면 되고, 인터넷(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www.jbdream.or.kr)이나 도청 직접접수는 2월 1일까지 구비서류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군 전귀례 평생교육담당은 “전라북도장학숙 제도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을 선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반편의를 제공해 장차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향토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서울이나 전주로 대학교에 입학하는 우리지역 학생들이 장학숙을 신청해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 장류체험관 2010년도 운영실적 “3배 껑충”
- 올해로 4년째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순창군 장류체험관이 2010년 한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06년 11월 장류체험관 개관 이래 최근 4년간 체험객 방문수를 분석한 결과 2007년 5000명, 2008년 8800명, 2009년 1만1600명, 2010년 1만4236명으로 2007년 대비 무려 3배에 달하는 비약적인 성장을 보였다. 또한 이로 인한 세외수입도 2007년 7800만원, 2008년 9900만원, 2009년 1억4800만원, 2010년 1억7500만원으로 크게 증가해 군 세입 확충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순창군장류체험관이 방문 체험객에 따라 기존 프로그램을 변경해 메뉴를 다양화 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규모 수학여행단을 유치해 지난 3월 서울 배재중을 시작으로 26개교 5600여명이 장류체험관을 찾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으며, 특수교육지원센터, 다문화센터 등 다양한 계층의 체험객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는 장류체험관이 교육과 체험, 숙박이 하나로 합쳐진 원스톱 관광으로 인기를 끌며, 장류연구소, 장류박물관과 연계해 전통장류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키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각종 기관과 학교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장류체험관을 알리는데 주력했으며, 올 상반기 도내 공무원 연찬회 및 각 대학모임 행사 등 새로운 체험 계층을 확보한 것도 성공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장류식품사업소 권해수 담당은 “숙박과 체험이 동시에 가능한 장류체험관이 2011년을 맞아 새단장을 하고 체험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체험객 위주의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순창에서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류체험관의 2011년도 뜨거운 활약을 기대해 본다. ※ 장류체험관 체험 및 숙박 문의(장류식품사업소 발효식품계 ☎650-5428)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