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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 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순창군 쌍치면 노인대학 졸업식이 지난 6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순창군 노영환 노인회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수료생 4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순창군 쌍치노인회(회장 김병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졸업식은 학사보고와 이종복 외 수료생 45명에게 수료증서 전달, 개근상 9명과 공로상 1명, 모범상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쌍치면 노인대학은 작년에 1기생 46명을 배출했으며 올해 3월 입학식을 갖고 10개월동안 매주 2시간씩 관내 노인을 대상으로 자체․외래강사를 초빙해 교양과목과 고혈압예방관리법, 노년기의 삶의 지혜 등의 교육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설로 어르신들에게 여가활동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개개인의 잠재능력 개발을 통해 신바람 나는 여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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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어머니의 뜻 받들어 장학금 전달
- - 순창이 고향인 임계강씨, 옥천인재숙 우수학생에 장학금 천만원 전달 - 순창이 고향인 임계강씨(68, 여)가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생전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7일 순창군청을 찾아 옥천인재숙에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돌아가신 어머니 故최성자(1910~1996)씨의 뜻을 이어 1남 5녀중 셋째딸인 임계강씨와, 임씨의 자녀 2남 1녀의 뜻이 합쳐져 3대에 걸친 장학금이라는 데 그 의미가 크다. 故최성자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다른 교육열로 5남매를 고등교육까지 가르쳤으며, 인재양성에 뜻을 두고 70년대 순창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해줬으며, 이를 자녀들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임씨에 의하면 몇 명인지 알 수는 없으나 순창여중에 다녔던 설씨 학생이 집으로 인사왔을때 마주쳐서 알았다고 하며, 그후로도 어머니의 장학지원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알려졌다. 또 임씨가 1993년 전주여고 총동창회 총무를 맡아 전주여고동창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을 때 미국에 있는 막내딸과 주위에 있는 전주여고출신 친인척들에게 장학사업에 기금을 내도록 적극 추천했다고 한다. 임씨는 이러한 어머니의 뜻을 기려 자녀들과 함께 고향인 순창 옥천인재숙의 우수학생들에게 장학지원을 하기 위해 뜻을 모아 10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임씨는 “순창에 있는 인재들이 어떤 분야에 가든지 최선을 다해 성공해서 순창을 빛내줬으면 좋겠다”며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고, 앞으로도 우리 자매들, 자녀들과 함께 뜻을 모아 계속적으로 장학지원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임씨는 전주여고 총동창회장, 적십자여성봉사 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중앙회 대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립전주박물관 여성박물관회 회장을 맡는 등 각종 사회단체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수차례 순창을 방문해 순창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순창인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임씨가 기탁한 장학금 1000만원은 순창군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재단법인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전달돼 옥천인재숙 수료생을 포함한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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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발전 선도할 정예핵심리더 양성 졸업
- - 순창군 제3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 40명 배출 - 순창군은 7일 농촌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할 정예핵심리더의 지속적인 양성을 위해 운영한 제3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은 군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순창문화의집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졸업생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졸업한 40명의 학생들은 지난 1월 12일 50명이 입학해 농한기인 1월~3월, 11월에 농산물마케팅, 친환경농업을 중심으로 농촌개발, 농촌관광, 리더십, 교양과목 등 27강좌를 수강했다. 또 전남 보성군 벌교읍 친환경농업 ‘우리원식품’과 충남 서산시 인지면 ‘소박한 밥상’ 등 5회의 선진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해, 자가생산한 농산물과 지역특산품을 어떻게 상품화하는지 알아보고, 지역과 주변의 환경을 이용한 성공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농산물을 생산가공해, 직거래를 확대하고 농업의 다차산업화를 촉진하면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미래 농업농촌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켰다. 이번에 농업농촌혁신대학을 졸업하는 쌍치면 단비네 농장주 이양순씨(45, 여)는 “우리 지역은 청정지역으로 주․야간의 기온차가 커 모든 작물이 맛이 좋아 친환경재배로 안전먹거리를 생산해 가공판매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으며, 이번 교육은 선진농업으로 가는 지표를 제시해 주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농업을 이끌 50명(남 25, 여 25) 정예핵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1년도 제4기 신입생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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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신기마을 노인회관 준공
-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순창군 구림면 신기마을 노인회관이 준공돼 7일 구림면 구산리 신기마을에서 강인형 순창군수를 비롯해 마을주민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기 노인회관은 9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 4월에 시작해 10월에 완공됐으며, 66.06㎡의 건축면적으로 방 2개, 거실, 화장실 등을 신축해 신기마을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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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최초 장애인 보장구 수리비 지원
- 순창군이 전라북도 최초로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장구 수리비를 지원하고 있어 장애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장구는 전동휠체어와 수동휠체어, 스쿠터 등이 있으며, 이중 전동휠체어와 스쿠터 등은 고가의 제품으로 분신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나 고장이 날 경우 20만원에서 40만원에 이르는 높은 수리비가 저소득층 장애인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형편으로 한번 고장이 나면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는 등 보장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군에서는 관내 100여명이 보장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해 전북에서는 최초로 보장구 수리비를 올해부터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1인당 20만원 이내의 수리비를 지원하고 장애인과 판매업소의 가교 역할을 통해 서비스 차원의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복지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올해 지원을 받은 장애인은 10명으로 각 20만원씩 총 2백만원의 수리비를 지원받아 보장구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게 되는 등 장애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에 수리비를 지원받은 유등면 배병수씨(지체2급)는 “그동안 고장으로 방치된 전동휠체어의 기어박스를 군 지원금으로 수리하게 돼, 올 겨울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장구 수리비 지원으로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보장구 수리가 필요한 장애인이면 누구나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 기초생활계(☎650-1202)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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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환수렵장 운영 안전사고 예방 특별단속 나서
- 순창군은 지난달 17일 순환수렵장 본격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특별단속에 나섰다. 군은 순환수렵장 운영으로 포획승인을 받은 전국 900여명의 수렵인이 순창을 찾아 수렵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수렵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그에 따른 특별대책을 수립, 지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수렵장 운영 후 발생한 사고는 총 3건으로 인계면에서 묘사 음식 보관중이던 할머니가 수렵견으로 상해를 입었고, 쌍치면 사슴농장과 복흥면 염소사육장에서는 수렵견이 농장으로 침입해 사슴과 염소를 물어 죽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군은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렵인에게 수렵견에 대한 신고와, 인가․축사로부터 200m 떨어진 곳에서의 수렵활동 금지 등 매주 2회 이상 문자메세지를 발송해 수렵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 순환수렵장 운영이 끝나는 내년 3월 16일까지 산림축산과 및 읍면 감시원 39명과 순창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합동단속을 정기적으로 또는 수시로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은 수렵인들의 수렵견 신고 여부와 읍면사무소에 포획야생동물 신고 후 승인표지링을 부착해 반출했는지의 여부, 순창군 순환수렵장을 설정 고시한 내용대로 순환수렵이 지켜지고 있는지의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렵인들은 수렵 승인시 대인 최대 1억원, 대물 3천만원 담보의 수렵보험이 가입되었으므로 수렵 중 인명 또는 가축 피해가 있을 경우 도주하지 말고 피해농가와 인근 읍면사무소에 신고 등 반드시 보험처리 할 것을 당부한다”며 “수렵기간 동안 가해자나 가해견을 발견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 군에서는 별도로 기관 수렵배상책임을 가입하는 등 군민 피해를 최소하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사고 즉시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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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방역초소 운영으로 발빠른 대처!
- - 88고속도로 순창 IC 입구에 구제역 방역초소 설치 24시간 운영 - 순창군이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시 양돈농가 구제역 발생에 따른 구제역 병원체 유입방지를 위해 방역초소운영과 농장예찰, 차단방역 등 특별대책에 나섰다. 군은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기존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상황실을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로 확대 개편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구제역 전반에 대한 대책 수립과 상황유지, 방역 실시, 예찰활동 등을 담당하고 있다. 군은 먼저 관내 전 우제류 사육농가에 전화예찰 및 긴급방역 SMS(핸드폰문자)를 발송해 구제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전업농가 자율소독을 위해 소독약 1250kg, 읍면보유 농장입구 차단용 생석회 5600kg를 공급해 초동방역을 실시했다. 또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읍면보유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주1회 실시하던 소독을 주2회로 늘려 소독을 실시하고 가축시장을 폐쇄하는 등 농장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구제역이 발생한 영남지역 병원체 유입 가능성이 있는 88고속도로 순창IC에 차량소독 방역초소를 설치해 24시간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순창경찰서, 순창 119안전센터, 도로공사순창영업소, 순창축협 등 축산유관기관 및 자생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장자체별 예찰활동과 자체축사 내․외부 소독, 농장출입자 통제, 발생지역 방문자제, 타 축산농가 접촉 및 관외지역 볏짚, 수입톱밥, 축산분뇨의 일체 반출입을 금지할 것”과 “의심가축 발견시 방역당국에 신속히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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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순창지회 지역봉사 ‘앞장’
- -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온천목욕봉사 및 은빛나들이 효도관광 실시 -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회장 변명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숙자)의 잇따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군 지회앞 광장에서 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3일간 참여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배추 다듬기, 소금 절이기, 양념 버무리기 등 손발을 걷어 붙이고 김치 2500여포기를 정성스레 담았으며,배추 씻기에 필요한 많은 물은 순창119안전센터에서 소방차로 공급해 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장김치는 20kg씩 400통으로 담아 각 읍면 어려운 이웃에 가구당 1통씩을 전달했으며,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은 좀도리쌀 1200kg도 마을경로당에 전달했다. 또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1일부터 12월 말까지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470명을 대상으로 온천 목욕봉사 및 은빛나들이 효도관광을 실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달 1일은 순창읍 새마을부녀회원 8명이 관내 어르신 35명을 모시고 담양온천에서 목욕봉사를 하고 죽녹원과 복흥 산림박물관을 견학하는 등 행복한 나들이를 펼쳤다. 또한 15일은 쌍치면 새마을부녀회, 17일은 구림면 새마을부녀회, 19일은 적성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목욕봉사와 은빛나들이 실시로 지금까지 4개 읍면에서 홀로사는노인 170여명이 온천목욕과 은빛나들이를 다녀오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순창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남은 7개면을 순회하며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온천목욕봉사와 은빛나들이를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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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자원활동센터“우수상”수상
- 순창군이 전라북도 15개 도․시․군을 대상으로 여성자원활동센터 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여성자원활동센터 평가는 11개 분야 28개 항목에 대해 올해 활동한 사항에 대해 1․2차 서면평가와 현지실사 평가로 이루어졌다. 순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는 2002년 전라북도 평가 시작 첫해 최우수상을 비롯해 매년 한해도 빠짐없이 수상하는 등 전라북도 내 으뜸가는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창센터는 올해도 조손가정 1일엄마 사랑결연, 며느리 봉사대 활동, 재활용품 상시 나눔장터 운영 등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다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센터로 선정돼, 지난 1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과 함께 1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개인부분 봉사활동에 모범이 된 김을심 목화회 회장과 순창군 여성정책 담당공무원인 김성희씨가 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단체상과 개인상을 석권해 눈길을 끌었다. 영광스런 수상을 하게 된 김영주 회장은 “봉사자들이 직장인으로 바쁜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봉사란 결코 시간이 남아 하는 것이 아니고 빠듯한 시간을 쪼개서 아름다운 손길을 나누고 있는 것이다. 다들 힘든 가운데 기쁘게 봉사하는 회원들의 모습에 힘을 얻고 또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는 1997년 창단돼 현재까지 14년동안 각자 직업이 다른 자원봉사자 20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고 있으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주민의 자원봉사의식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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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을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 터”
- - 순창군청 12월 이달의 공무원, 강천산 근무 김양수씨 선정 - 순창군청 문화관광과에 근무하는 김양수(37)씨가 순창군에서 뽑은 12월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돼 동료직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양수씨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4년 10개월동안 강천산군립공원 환경미와원으로 근무해 오면서 일년을 하루같이 강천산 군립공원의 쾌적한 환경 개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아왔다. 강천산 군립공원에 여름철 성수기 14만6천여명, 가을 단풍철 성수기 26만2천명의 수많은 인파가 다녀가 그에 따른 쓰레기 처리를 위해 김씨는 아침 7시부터 출근해 저녁 7시까지 5톤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불법쓰레기 투기를 근절시키기 위해 관광버스 주차장을 순회하면서 계도하는 등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강천산 5개소의 등산로 정비와 4.5km의 산책로 시설 환경을 수시로 정비하고, 강천산 상가 시설 환경정비와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으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해 주위 동료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또 직원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이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직원 화합을 위해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양수씨는 “공은 직원들이 다 세웠는데 저만 상을 받게 돼 직원들께 미안하다”며 “강천산 군립공원을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말해 남다른 강천산 사랑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