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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와 출입기자단 “역시 순창”
- - 10일 농식품부 관계자와 출입기자단 순창 장류단지 현장 취재 - 농식품부 관계관과 농업전문지 출입기자단 20여명은 지난 10일 순창군을 방문해 장류를 통한 한식문화의 세계화 가능성과 지역농업의 나아갈 방향 사례를 집중 취재해 눈길을 끌었다. 농식품부 안호근 대변인, 전한영 식품산업진흥과장, 홍보팀 등 관계자와 농민신문, 보건신문 등 출입기자단 일행은 먼저 순창장류연구소를 방문해 한금수 소장으로부터 장류밸리 추진현황 및 비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 연 매출액 350억원에 이르는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방문해 업체와 농가간 계약재배 현황과 가족단위 경영사례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전통장류식품회사의 전형적인 우수사례로 7대에 걸쳐 장류를 제조하고 고추장명인을 탄생시킨 문옥례식품을 방문하고, 포화된 장류시장의 한계를 기능성 청국장을 활용한 쿠키 제조로 2010년 농식품부 명품으로 선정된 순창고추장마을(영) 청국장쿠키의 새로운 시장 개척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했다. 아울러 장류연구소를 중심으로 구축되고 있는 장류밸리조성사업중 국내 최초의 메주공장과 미생물관리센터 등 현장을 방문했으며 순창의 사례를 통한 국내 전통식품산업과 농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전통고추장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장류체험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군의 기능성식품 개발 대상인 블루베리, 먹시, 아스파라거스 등을 직접 재배해 시험하고 있는 소득개발시험포를 방문해 선진농업기술지도․연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취재했으며 고추, 콩 품종별 재배실험과 장류에 맞는 품종 선별시험은 장류 고장만의 색다른 시책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취재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순창의 넉넉한 인심이었는데 순창에 귀농한지 13년 된 복흥면 태영영농조합(대표 허봉욱)의 칡, 구기자, 오미자, 토사자 등을 활용한 발효주와 부부가 담아내는 진솔한 귀농일기 속에 쏟아져 나오는 담백한 음식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취재단은 “이들 부부를 통해 순창의 미래를 보았으며 순창이 장류 브랜드 이미지를 농업과 연계시켜 나가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순창이 어떻게 우리나라의 대표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의미있는 현장방문이었으며, 앞으로도 언론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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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3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순창군의회(공수현 의장)는 1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40일간 제173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예산안, 각종 기금운용계획안, 군유재산관리계획안과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 또, 2010년도 순창군이 추진한 행정사무 전반을 총 점검하는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관련법에 의거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수현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6대 의회 들어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등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심의안건이 있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그 동안 수렴한 군민의견과 의정자료 등을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예산 낭비요인 제거 등 군정전반에 대한 개선점을 되돌아보고 21세기 순창의 좌표를 재인식해 내년도 군 의회가 나아가야 할 새 이정표를 올바르게 설정해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특히 2010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제172회 순창군의회 임시회에서 행정사무감사 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한성희의원을 선출했으며, 각종 의안 처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최영일 의원, 조례심사위원장에 이기자 의원을 내정하기로 합의했다. 예결위원장에 내정된 최영일 의원은 “2011년도 본예산은 순창군이 균형 있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 소득증대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위주로 편성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알뜰하고 생산적인 예산편성이 되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조례심사위원장에 내정된 이기자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위원장 직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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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는 이순, 열정은 서른!
- - 지난 8일부터 2일간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전국이순테니스대회 열려 - 이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패기와 열정으로 8일부터 이틀간 순창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제5회 순창장류․장수배 전국이순테니스대회가 선수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순창군통합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 12개팀과 개인전 46개팀 등 130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이순부, 고희부로 나뉘어 60세이상 실버세대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번 경기에 참가한 최고령자인 김원종씨(서울)는 7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체력으로 열전을 벌여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원종씨는 “나이가 들어도 테니스를 할 수 있는 건강함에 감사하고, 테니스 전국대회에 손색이 없는 이곳 순창공설운동장 시설에 감탄했다”며 “이틀내내 선수들의 흥겨운 경기와 집행진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즐거운 대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테니스는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순창공설운동장은 비나 눈이 와도 경기가 가능한 실내다목적구장을 갖추고 있어 각종 전국테니스대회 개최와 함께 전지훈련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 이번 대회의 우승팀은 다음과 같다. ▶ 단체전 1위 경기도, 2위 강원도, 공동 3위 전북 B, 서울 양재 ▶ 이순부 1위 이세기․김기호(경기), 2위 김문선(강원)․심동원(광주) 공동 3위 황성섭(경북)․김홍순(서울), 박삼영(경기)․조재기(대전) ▶ 고희부 1위 김갑순(강원)․김재철(전북), 2위 장홍돈(광주)․이성득(대구) 공동 3위 이문원(서울)․김홍철(전북), 이영구(서울)․이만식(강원)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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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문화의집 사군자반 초대작가 등단
- - 지역주민의 잠재능력 계발과 건전한 여가선용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값진 성과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에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수강생들이 ‘제26회 전국서화․백일 대상전 휘호대회’와 ‘제8회 한석봉 서도 문화 예술대전’에서 잇따라 특선과 입선을 휩쓸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달 9일 전주중학교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서화․백일 대상전 휘호대회’에서 김명해씨가 특선을, 양동진, 송기심씨가 입선을 하는 쾌거를 거둬 지난 4일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또 ‘제8회 한석봉 서도 문화예술대전’에서는 송기심씨 등 17명이 사군자 작품을 출품해 32점이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순자, 양동진, 정상근, 장미선, 김영수, 정문숙, 유정숙씨가 특선을, 김영자, 조윤희, 황진화, 김명해, 박윤순, 정은숙, 권현영, 강복연, 정수경씨가 입선을 수상했으며, 특히 송기심씨는 특별상 수상에 이어 초대작가로 선정되는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제8회 한석봉 서도 문화예술대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오는 12일에서 18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2차례로 나뉘어 전시하게 되며 13일 시상식을 갖게 된다. 잇따른 사군자 대회 수상의 쾌거는 순창군에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과정 중 사군자반 수강생들의 열정과 윤여심 강사의 세심하고 수준 높은 강의가 더해진 값진 성과라는 평을 얻고 있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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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북 최초 「영농여건불리농지」 지정 고시
- - 11월 5일자로 영농여건불리농지 11개읍면 669ha 지정․고시 - 순창군은 11월 5일자로「영농여건불리농지」를 11개읍면 7,405필지 669ha를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고시는 지난해 농지이용 규제완화를 위해 농지법 개정(‘09.11.28)에 따른 것으로 현지조사․확인이 먼저 완료된 전국 21개 시군 중 전북에서는 최초로 영농여건불리 농지를 지정해 고시한 것이다. 영농여건불리 농지는 읍면지역의 농업진흥지역밖에 있는 평균경사율이 15% 이상이고, 집단화된 규모가 2ha 미만인 농지 중에서 군수가 영농여건이 불리하고 생산성이 낮다고 인정하는 농지를 지정하게 된다. 영농여건불리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더라도 누구든지 취득해 소유 할 수 있으며, 임대도 가능하기 때문에 고령으로 인해 영농이 힘든 농지의 유휴화 방지 등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이 기대된다. 영농여건불리 농지를 취득하려는 경우에는 일반농지와 달리 농업경영계획서를 작성하지 않고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영농여건불리농지를 전용해 주택 등을 건축하고자 할 때는 농지전용허가를 받는 대신 군수에게 신고만으로 농지를 전용할 수 있다. 군 설태송 농정담당은 “전북에서는 최초로 영농여건불리농지를 지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금번 고시된 영농여건 불리농지가 지정고시취지에 맞게 이용되도록 함은 물론, 앞으로도 순창군은 농업정책을 충실히 수행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되고 전북의 선두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농여건불리 농지는 필지별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군(읍면)에 비치된 지적도나 토지조서를 열람하거나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http://luris.mltm.go.kr)에서 볼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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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관광객 음식점 위생걱정 ‘끝’
- - 순창군, 지난 1일부터 관내 일반음식점 대상 위생지도 점검 나서 - 순창군은 가을행락철을 맞아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명은 관내 일반음식점 169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에 나섰다. 군은 위생적 조리 및 조리식품 원부재료의 적정여부, 각종 식음료 및 조리식품 보관상태, 위생복 착용 등 종사자 개인위생상태, 도마, 행주 기타 위생용품의 소독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음식점에 배부해 조리장의 위생향상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유도하고, 햄버거, 샌드위치 등 즉석조리식품과 부패․변질 우려가 높은 원재료에 대한 식중독균의 미생물 검사도 병행한다. 군이 지난 9월 실시한 음식문화개선 설문조사 결과, 음식맛에 대해 62% 응답자는 ‘좋다’라고 대답했으나 ‘음식이 짠편’이라는 대답도 38%가 있어 다소 짠맛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지도 점검을 통해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환경위생과 양영기 위생담당은 “이번 점검은 우리지역을 찾는 외부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해 순창 이미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관내 음식점의 보건위생 의식 확산과 음식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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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적 불편함이요?? 아무렇지 않아요
- - 순창강천좌식배구단, 신체적 불편 거뜬히 넘어 각종 대회 수상 - ‘앉아서 하는 배구가 힘드냐고요?? 물론 처음엔 힘들었죠. 하지만 지금은 신체적 불편함을 전혀 느낄수가 없어요. 즐겁게 운동하다 보니 장애가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려요.“ 일반인이 느끼는 좌식배구는 일반 배구도 힘든데 좌식배구는 배로 힘이 들 것이라는 견해가 대부분이다. 이 보통견해를 무색하게 만드는 배구단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이정(50) 단장이 이끌고 있는 ‘순창강천좌식배구단’이다. 순창강천좌식배구단은 이정 단장과 임상호 감독, 김남은 주무, 최현수, 이강수, 김병국, 박범수, 윤덕상, 조복래, 이정재, 전석기, 공명규, 정병주 선수 등 13명으로 이 루어진 정예화된 배구단으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06년 11월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순창초등학교 강당에서 규칙적인 연습시간을 갖고 선수가 하나가 돼 건강증진과 함께 상호 협력을 다져나가고 있다. 건강증진과 취미활동으로 시작한 좌식배구단은 연습을 거듭한 결과 각종 대회에서 잇따른 수상을 거머쥐며 순창의 위상을 높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2007년 제3회 남원시장기 좌식배구대회 3위를 시작으로 2007 전국체전 은메달, 2008년 전국체전 은메달, 2009년 전국체전 동메달, 2009년 제14기 무등기대회 2위, 2010년 4월에 장애인 체육대회 우승 등 10여개의 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들의 직업 또한 다양해 시계방, 홈쇼핑운영, 떡집, 딸기하우스, 양복점, 회사, 농업 등 각기 다른 업종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회인으로 낮에는 일하며 밤에는 배구연습에 또한번 열의를 불태운다. 배구단을 이끌고 있는 이정 단장은 “자기 일 해가면서, 사비를 들여 건강지키려고 하는 운동이 각종 수상실적으로 이어질 때면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장애인만의 공간이 없어 바지로 바닥을 닦고 다니는 모습이 안스러워 견딜수가 없다. 우리도 타 시군처럼 장애인복지관이 설치돼 장애인만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을 내비쳤다. 인계 가성에 거주하는 이강수씨(47)는 좌식배구여서 힘든 점이 없냐는 질문에 “이젠 익숙해져서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힘든점이 없지만 각종 대회에 출전할때면 선수들이 부족해 선수 수급문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순창초등학교 강당의 마룻바닥이 너무 차가워 11월부터 2월까지는 운동하고 싶어도 운동할 수 없는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 장애인 운동에 대한 각종 지원과 주위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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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져 가는 순창의 모습들’추억의 옛사진 모집
- 순창군은 ‘잊혀져 가는 순창의 모습들’ 증보판 발간에 앞서 빛바랜 추억의 옛사진을 모집해 주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잊혀져 가는 순창의 모습들’ 책자를 2001년도에 1000권을 발간해 마을회관과 재경향우 등에 배부했으며, 여기엔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담은 224매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사진은 당시의 학교생활, 미군이 찍은 8.15 직후의 모습, 옛거리․마을․건물의 모습, 옛 농촌의 생활모습과 영농장면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게 만들었다. 또, 1970년대 한창이던 새마을사업과 공동작업, 혼례․회갑․장례 모습, 흘러간 자취, 기관 청사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이 지난날 아련하게 떠오르는 향수와 함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군은 책자를 만들고 10년이 지난 2010년도에 다시 10년을 뒤돌아보며 지난날을 회상하고 내일을 희망하는 증보판을 만들고자 주민들과 재외향우의 빛바랜 사진을 모집하기로 했다. 제출방법은 순창의 옛풍경, 마을모습, 입학식, 졸업식, 야유회를 비롯한 생활상 등 순창의 옛모습과 생활문화 변천상이 담겨진 사진 원본이나 필름을 기획재정실 홍보계(063-650-1105, 1152)로 오는 19일까지 보내주면 된다. 사진 제출은 방문이나 우편 접수 가능하며 제출한 사진은 책자에 수록하고 돌려주며, 발간책자도 같이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빠르고, 어제의 일을 되돌아볼 여유가 없는 현대에, 지난날의 순창의 모습을 기억하고 앞으로 발전적인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군민과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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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비축용 벼 매입 첫 공판!
- - 건조벼 2일부터 26일까지 24개소 35회 매입 - 순창군은 2일 풍산 삼촌 창고에서 2010년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을 위한 첫 공판을 시작했다. 농산물검사소, 농협 직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수매장에 참석한 가운데 벼 등급 심사 결과, 수분부족으로 2등품이 많아 농가들은 아쉬움을 보였다. 올해 매입물량은 산물벼 1만3150가마, 포대벼 11만3343가마 등 총 12만6493포대(조곡 40kg)이며, 품종은 호품과 온누리등 2개 품종으로 2일부터 26일까지 24개소에서 3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공공비축미는 수분함량 기준이 전년도 15% 이하에서 13~15% 이내로 유지하도록 변동돼 돌, 쭉정이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정선하고 포장재 무게를 제외한 알속무게가 40kg이 되도록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농가가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수분을 13~15% 이하로 건조시키고 정확한 중량과 규격 포장재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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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정구팀 전라북도‘최고’
- - 지난달 전북도민체전서 순창정구팀 혼성일반부 우승 쾌거 - “정구는 순창군의 주력종목인만큼 계속적인 입상을 거뒀으나 최근 2년간 우승을 못해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자는 각오로 열심히 연습한 결과,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얻었습니다.” 200만 전북도민의 대화합잔치로 치러진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폐막한 가운데 순창정구 혼성일반부팀이 우승하는 쾌거를 거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라북도민체육대회 결과 순창군은 정구(혼성일반부)와 축구(학생부)에서 우승을 거두고 육상과 탁구(남자 초등부)가 2위, 태권도와 축구(남자 초등부, 남자 중등부)가 3위에 입상해 종합성적 6위, 군부에서는 2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이 군부 2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순창정구팀은 2007년 우승, 2008년 8강, 2009년 3등에 이어 올해 우승을 차지해 도민체전의 효자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박경만 감독과 박수진 코치, 박종호, 김종완, 강영순, 김옥님, 이종태, 유영배 등 6명의 선수로 이루어진 정구팀은 엘리트선수 출신으로 순창초, 중앙초, 순창여중, 제일고를 거쳐 실업팀과 대학팀에서 선수활동을 하고 현재는 관내 학교의 정구코치와 정구계의 임원 등으로 맹활약 중이다. 순창의 정구는 어린 꿈나무들을 꾸준히 육성하고 있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숫자도 3개클럽에 70명에 이르고 있어 순창체육 발전에 선두가 되고 있다. 또한 2010 일본정구대회 출전 한국대표 선발전이 지난 1월에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렸고, 지난 4월에는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선발전, 지난 8월에는 전국대학연맹회장배 추계 정구연맹전과, 9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와 2010 전국남녀 중고교 추계 정구연맹전이 열려 순창이 정구의 메카임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대회 뿐 아니라 인하대를 비롯한 대학․실업 정구팀, 광주동구청과 음성군청, 광주조선대 정구팀 등 올해만 27개의 정구팀이 공설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마쳐, 순창이 전국에서 최적의 전지훈련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정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옛 명성을 되찾고 생활체육에 정구바람을 일으켜 도민체전과 각종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