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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준공식 성공으로 이끌 것”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는 1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11월중 청원 월례조회를 갖고 순창의 한 획을 긋게 될 건강장수연구소 준공식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강 군수는 “총 150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강장수연구소가 준공돼 오는 6일 준공식을 가져 건강장수에 대한 과학적 뒷받침과 함께 장수와 연계된 순창장류의 위상 정립에 한층 가까워지게 됐다”며 “건강장수 연구를 통한 순창장류 브랜드를 높여 장류시장의 선점과 장류산업 발전의 동력이 되게 하자”고 강조했다. 또, 강군수는 “건강장수연구소에 꾸지뽕을 심어 ‘꾸지뽕과 청국장’을 연계해 새로운 기능성 식품으로 발전시키고, 서울대학교 부설 학사과정을 신설해 장수인력이 순창에서 배출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8일 한국시멘트와 투자 협약 체결로 풍산농공단지에 들어설 방적공장은 사조산업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에 이어 120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하게 돼 일자리 창출의 대 성과를 이뤘다”고 말하며 순창을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지역이 살아야 기업이 발전하는 상생관계를 도모해 앞으로도 대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군수는 “2010년도 두달밖에 남지 않은 기간동안 년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되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 준비와 올해 추경예산 조기 집행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 “공무원가족 모두는 이해와 협조로 화합된 분위기를 이끌어 내실있는 순창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월례조회가 끝난 후 ‘직장 내 성희롱예방교육’을 연극과 함께 사례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공무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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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동물로부터 농작물 보호한다!
- - 순창군 순환수렵장 오는 17일부터 개장 - 순창군은 전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순환수렵장이 오는 17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렵장은 G20 정상회의 개최로 인해 예년보다 보름여 늦은 17일부터 내년 3월 16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수렵가능지역은 문화재 보호구역과 공원구역, 관광지, 도로에서부터 200m 이내 지역, 시가지, 인가부근, 군집장소 등을 제외한 순창군 전 지역이고, 수렵시간은 물체식별이 가능한 낮 시간대로 제한해 일출전과 일몰후에는 금지된다. 환경부 승인 확정에 따른 순창군 순환수렵장 운영계획을 순창군 홈페이지에 10월 28일자로 고시했고, 고시내용을 각 시군구 자치단체에 홍보할 계획이다. 고시문에는 수렵장 승인인원, 총렵제한사항, 수렵장 사용료 등과 포획승인 접수방법을 고시했으며, 환경부로부터 승인된 850명의 수렵인원 선정은 선착순 수렵장사용료 입금자(11. 01. 09:00~부터 선정인원 완료시까지)로 제한한다. 접수방법은 사용료 선착순 입금자 확정후 입금자 분산 순창군 현장방문(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접수할 계획으로, 순창군 홈페이지에 사용료 입금순서대로 현장접수 일정을 추후 고시할 계획이다. 군은 전국 수렵인들이 집중될 것을 예상, 수렵금지판 설치, 수렵금지구역이 표시된 안내도 제작 등을 통해 총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있다. 또한 수렵장 운영요원과 밀렵단속요원 등을 배치해 총기 안전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마을방송, 반상회보, 홍보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산림보호 김학봉 담당은 “주민들은 수렵기간동안 안전을 위해 입산을 삼가하고 부득이 출입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유채색 복장을 착용할 것”을 당부하고 “울타리 없이 가축을 방목하는 농가에서는 사전에 우리 안에 넣어 가축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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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생활체육동호인리그‘왕중왕전’순창서 성료
- - 순창군,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3200명 열전 -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0 생활체육 동호인리그 왕중왕전’대회가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열렸다. 전라북도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북도, 순창군, 순창군 통합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7개종목에 14개시군 총 32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종목별로 뜨거운 열전을 벌였다. 게이트볼, 축구, 배드민턴의 정식종목과 배구, 탁구, 족구, 테니스 등 7개종목으로 진행된 왕중왕전 접전 결과 최우수 시군상에 고창군과 부안군 김제시가 선정됐으며, 우수연합회는 전북테니스연합회, 정읍시게이트볼 연합회, 순창군배드민턴연합회, 완주군축구연합회가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종목별 경기결과는 게이트볼에 순창 적성클럽, 축구에 전주 일심클럽, 배구1부에 전주남클럽, 탁구에 장수 장계동우회, 족구에 남원 백호클럽, 배드민턴에 익산 이리클럽, 테니스에 익산 이리클럽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순창군게이트볼연합회가 특별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으며 감독상에 순창적성게이트볼클럽 류승규 감독, 페어플레이상에 순창배드민턴클럽 임태영 선수가 수상해 순창의 명예를 드높였다. 특히 생활체육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을 맞아 김완주 지사가 순창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강인형 순창군수, 전라북도테니스연합회 임원들과 테니스 친선경기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강인형 군수는 개회식에서 “순창은 최신식 편의시설과 체육기반 시설을 완벽히 갖추어 선수들의 사계절 전지훈련장으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며 “그동안 많은 땀방울을 흘리며 왕중왕전까지 오신만큼 자신의 기량과 열정을 이곳 순창에서 후회없이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친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비롯해 이번 생활체육동호인리그 왕중왕전 개최로 명실상부한 스포츠메카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으며, 이를 계기로 많은 동호인들이 순창지역에서 숙식을 해결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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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장류제조업체 대표가 순창에 모였다.
- - 순창군, 농식품부 지원 맛,기술,경영의 장류산업전문인력양성과정 수료 - 순창군은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전국 공모사업으로 지난 5월 선정된 농식품부 맛, 기술, 경영의 장류산업전문인력과정을 마치고 뜻 깊은 수료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해 농식품부 이종태 사무관, 수료생 35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으며, ‘발효식품육성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농식품부 이종태 사무관의 특강이 있었다. 이 사무관은 막걸리, 김치 사례를 들어 “국가에서는 향후 R&D 투자강화, 원료생산체계구축, 유통망 구축, 국내외 홍보강화, 규제완화를 통한 정책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총 17주 170여시간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과정은 전국 장류제조업체 대표 35명이 참여해 경영인에게 요구되는 품질, 경영, 마케팅, 고객 및 조직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순창에서만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심도 있게 다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에 참가한 대부분의 교육생이 장류라는 공통된 화제로 모인 만큼 각종 정보교류와 함께 장류사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세우는 등 진지하면서도 뜻깊은 교육시간이 됐다고 전해졌다. 수료식에서 강인형 군수는 “과거 전통식품이 가정에서 소비되는 하나의 음식으로 취급되었다면, 이제는 국내외 가장 큰 사업의 하나로 성장하고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어진 가장 큰 성과는 전국의 장류제조업체들이 순창이라는 지역에 모여 공통된 관심사를 서로 이야기하고 타 지역간 정보교류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전국의 장류제조업체들이 장류의 고장인 순창에 모여 전통식품, 특히 장류에 관한 공통된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고 국내 장류산업 발전의 선도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교육생중 충남 괴산에서 호산죽염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이정임(57)씨는 “장류라고 하면 내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순창에 와서 보니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았고,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고충을 겪었던 많은 애로사항을 순창에서 하나씩 풀어나가는 재미도 있었다”며 “이런 교육 혜택을 다른 제조업체도 꼭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 이씨는 총 17주간 단 한번의 지각과 결석 없는 성실한 교육생으로 본인이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다른 업체들에게 전하면서 교육생들의 귀감이 되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 외에도 10명의 교육생이 교육과정 우수표창을 받았다. 군은 제1기 맛, 기술, 경영의 장류산업전문인력양성 수료를 계기로 교육생들의 사후관리를 위해 동창회를 결성하는 등 장류에 있어서 타지역 업체들과 활발한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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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FE’최고영예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 받은‘청국장쿠키’
- -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 수상 - “11월부터는 도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가져가는 청국장 쿠키 체험장을 만들어 장류의 고장 순창의 위상을 높이고 공장의 확대를 통해 순창군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기여하겠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이하 IFFE)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건강에도 좋고 상품성이 뛰어난 우수 발효식품 16개를 선정,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 한국식품연구원장상,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여했다. 이 중 가장 높은 평가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4개 식품중에 순창고추장마을(대표 김은우) ‘청국장쿠키’가 당당히 그 반열에 올라 ‘발효메카 순창’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청국장쿠키의 명성을 드높이게 됐다. 이번 선정과정 중 청국장쿠키는 청국장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우리 몸에 좋은 균만을 추출해 배양한 균주를 우리 밀에 넣어 만든만큼 어린이 건강 간식으로 좋다는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IFFE 행사장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세계식품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엿볼 수 있었다. 김 대표는 이 여세를 몰아 HACCP(햇썹,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공장이 완공되는 11월에 일본 진출을 준비할 계획으로, 일본 수출이 성공할 경우 중남미 수출까지 가능하리라고 판단해 전통장류의 과학화와 다양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순창 우리밀 청국장쿠키는 순창장류식품사업소의 기술이전을 받아 만든 제품으로 독자적인 기술로 냄새나지 않는 청국장과 우리밀과 매실, 아몬드, 검은깨, 호두 등을 첨가해 만든 과자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제품을 다양화 한 것이 특징이다. 청국장쿠키는 지난해 제10회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6월에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전국 명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7월에는 농식품부로부터 우리 농산물 웰빙어린이영양간식 5선에 선정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을 수 있는 명품 쿠키로 거듭나고 있다. 김은우(43) 대표는 “전통이라고 해서 꼭 옛날식만을 고집해서는 안된다. 현대와 조화를 이뤄야만 전통의 맥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래 순창전통장류산업에 대한 발빠른 대처와 끊임없는 연구 노력이 돋보이는 김 대표의 경영철학이 순창전통장류산업을 한층 경쟁력있는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장류의 고장 ‘순창’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순창우리밀청국장쿠키는 100g기준 1봉지에 3500원이며 www.isunchang.co.kr또는 전화 063-653-2597로 주문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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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순창군-한국시멘트(주) 투자협약 체결
- - 순창 풍산농공단지에 436억원 투자 방적공장 설립으로 일자리 창출효과 기대 - 한국시멘트(주)는 28일 전라북도, 순창군과 방적공장 설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북도, 순창군과 한국시멘트는 이날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웅 전북도 일자리본부장과 강인형 순창군수, 최재훈 한국시멘트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시멘트의 방적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역할 분담과 상호 관련업무 등을 공유했다. 한국시멘트측은 오는 2012년까지 436억원을 투자해 순창군 풍산농공단지내 3만1333㎡ 규모에 목화를 이용한 방적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와 순창군은 한국시멘트가 계획하고 있는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절차와 관련 조례에 의한 인센티브 제공 등 행․재정적 지원에 최대한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한국시멘트는 풍산농공단지에 입주해 투자계획대로 공장신설을 완료하고 잔여부지에 공장 규모 확대와 추가 투자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공사전반에 대한 사업비 조달과 지역주민 우선 고용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순창군은 추가 투자에 대해서도 관련규정 범위내에서 사업계획 추진에 대한 인․허가, 세제 등 행정절차 협조, 투자자유치 홍보 등을 지원하고, 부지 매입, 진입로 등 기반시설 및 기타 공공시설물 등의 설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한국시멘트는 전북도와 순창군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사업추진에 탄력을 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북도와 순창군은 공사의 투자로 인해 고용창출효과와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민의 소득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어 서로 윈윈(Win-Win)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형 군수는 협약식에서 “오늘 협약식은 한해에 사조산업과 한국시멘트라는 큰 공장을 유치해 1000억원의 투자효과를 달성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고, 큰 공장이 계속 입주함으로써 다른 연관기업이 우리군으로 입주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며 “대형 기업들이 잇달아 입주하고 입주의향을 보임으로써 순창은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입지가 굳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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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교육도 역시 순창이 최고!
- - 순창에서만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집중 개발로 순창만의 장류차별화 꾀해 - 순창군은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노동력 부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7일 순창장류식품사업소에서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한 전북대 엄영숙 교수, 장류식품사업소 한금수 소장, 교육생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 개강식을 갖고 장류인력양성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은 장류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제2의 한국인으로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해보고자 2008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전국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올해로 3번째 교과부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일반인 36명과 이주여성 14명 등 총 50명이 모집되어, 순창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추장, 된장, 장아찌류에 대한 이론과 실습위주의 교육이 진행되며, 희망에 따라 기업체 연계에 따른 취업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교육이 진행되면서 교육생들간 “순창맘”이라는 모임이 구성돼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창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도 이루어지고 있다. 외국인 이주여성의 경우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느꼈던 문화적 이질감을 교육 중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내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현승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은 단순한 교육사업에서 벗어나 순창 장류산업 발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사업을 통해서 기업체 취업과 창업 등 개인들의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전통식품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장류식품사업소 한금수 소장과 ‘전북의 식품산업의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주대학교 오영택 교수의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에서 전주대학교 오영택 교수는 “순창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의 경우 성공적인 지역특화형 프로그램으로써 타 자치단체로 파급이 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순창에서만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해 장류에 있어서는 순창에서 배워야 한다는 인식을 순창의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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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공비축미 12만가마 매입
- - 건조벼 오는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24개소 35회 매입 - 순창군은 2010년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을 오는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순창읍 남계창고를 비롯한 24개소에서 3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매입물량은 산물벼 1만3150가마, 포대벼 11만3343가마 등 총 12만6493포대(조곡 40kg)이며, 품종은 호품과 온누리등 2개 품종이다. 매입가격은 40kg 1포대 당 1등품 4만5000원, 2등품 4만3000원으로 매입시 선 지급후 2011년 1월 매입가격 정산시 우선지급금보다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은 쌀소득보전 변동직불금에서 환수한다. 올해 공공비축미는 수분함량 기준이 전년도 15% 이하에서 13~15% 이내로 유지하도록 변동돼 돌, 쭉정이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정선하고 포장재 무게를 제외한 알속무게가 40kg이 되도록 해야 한다. 산물벼는 지난 10월 4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동계농협 RPC에서 실시되며, 건조벼는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수매할 계획이다. 군 유통지원 박병진 담당은 “2010년산 공공비축미 및 RPC 등의 매입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매입기간동안 ‘쌀수급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출하농가에 대해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특히 농가가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수분을 13~15% 이하로 건조시키고 정확한 중량과 규격 포장재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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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산불전선 '이상무'
- - 순창군,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예방 총력 - 순창군은 산불요인별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강력한 초동진화체제 구축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이에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1개소와 읍면 사무소 11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평일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일 5명의 근무자가 상시 대기하며, 일일추진 상황점검 및 대책지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 업무 협조유지, 산불예방활동 및 헬기지원 등 진화지원의 임무를 책임지게 된다. 특히 군은 이 기간동안 기상상황에 따른 산불위험 경보발령 등을 실시해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 지역 논․밭두렁 소각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주요산림의 산불을 상시 감시하고 산불진화차, 동력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면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을 상시 운영해 산불예방홍보활동 및 초동진화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앞서 11월 1일에 읍면 산불담당자와 산상감시원, 읍면 이동감시원, 군 진화대원 등 96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발대식을 갖고 향후 운영방향과 세부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군 산림보호계 김학봉담당은 “유관기관의 공조체제를 강화해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철저히 하고, 산불발생시 상시 출동이 가능하도록 비상체제를 유지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9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미산과 무이산 2개소에 2대의 무인감시카메라 설치로 반경 15km까지 촬영이 가능해 순창읍을 비롯한 6개 읍면의 산불발생 상황을 감시할 수 있게 되어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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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농촌희망찾기 운동으로 농촌에 활력을!
- - 농진청 축산과학원 양돈과와 복흥면 하리 자매결연 후 농촌일손돕기 펼쳐 - 순창군이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위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은 미래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안전 농축산물 만들기’, ‘깨끗한 농촌 만들기’, ‘농업인 의식 선진화’를 3대 주요 실천과제로 농업인 스스로 생명, 환경, 전통문화 등 농촌 고유자원의 가치창출과 의식선진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민간운동이다. 이와 관련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 양돈과(과장 김인철)와 복흥면 하리 사창마을(이장 김수복)은 지난 4월 자매결연을 맺고 사창마을을 분뇨 액비를 활용한 화학비료 없는 마을로 조성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로 가꿔나가고 마을의 발전을 위해 공동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농진청 축산과학원 양돈과 김인철 과장 외 19명이 복흥면 사창마을을 찾아 콩 수확과 고추대 제거 및 폐비닐 수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진청 양돈과 김인철 과장팀은 앞으로도 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풀 발효사료와 생균제를 양돈농가에 보급해 양질의 분뇨를 경종농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경영컨설팅을 실시하고 농촌 일손 돕기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마을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도시락을 직접 가지고 온 양돈과 직원들을 위해 사창마을에서는 따뜻한 음식을 준비하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일손돕기가 이루어져 자매결연의 참뜻을 느끼게 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소장은 “농진청 1과 1마을 자매결연을 통해 농업기술 지원과 농촌일손돕기 실천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면서 “사창마을은 농진청의 기술 보급과 마을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하나로 뭉쳐져 축산과 경종이 결합된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