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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유치 스포츠메카 급부상
- -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유치 쾌거- 스포츠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순창군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최근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둬 순창군의 위상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표선수 선발전은 오는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순창군공설운동장 하드코트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에는 전국 정구선수와 임원진 등 200명여이 순창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앞서 많은 선수와 임원진들이 선발전에서 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미리 순창에 와서 현지 훈련을 펼칠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이번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져 순창의 대외적인 위상이 한층 향상될 수 있도록 순창을 방문하는 선수와 임원진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에앞서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순창군 실내체육관과 공설운동장내 역도경기장, 실내다목적구장에서는 태권도와 역도, 정구선수 등 총 97명의 전지훈련단이 방문해 최첨단 체육시설에서 동절기임에도 추위걱정없이 활발한 훈련을 펼침으로써 순창군이 명실상부한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여실히 보여줬다. 한편 군은 지난해 30여개의 전국규모 대회를 유치해 50억여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30여개의 국내ㆍ외 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어서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한층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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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사학위의 꿈 향해 첫 발 내디뎠어요
- - 24일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2010학년도 입학식 - 장류전문인력 양성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주민들에게 학사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출발한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이 올해로 네번째 신입생을 맞았다. 지난 2007년 신입생 40명으로 첫 출발한 순창분원은 올해 37명의 신입생과 함께 2학년 36명, 3학년 34명, 4학년 37명 등 총 144명이 학사학위 취득에 도전한다. 지난 24일 순창장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전북대 서병수 평생교육원장, 김영수 순창분원장, 신입생, 재학생, 가족, 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해줬다. 이날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신입생은 최연소 학생인 강진석(21,구림면)씨 부터 최고령 학생인 윤석탁(56,인계면)까지 총 37명으로 순창지역 장류산업 종사자와 공무원, 지역주민들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앞으로 4년동안 고추장민속마을에 위치한 순창분원에서 매주 월요일~목요일 밤 4시간씩 전북대학교 및 전북대 평생교육원 출강교수로부터 수업을 받게 된다. 지난 2007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국립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학점은행제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은 순창군에서 지역주민에게 자기계발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학년 졸업할 때까지 학기당 등록금 120만원 중 50%인 60만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순창장류산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오늘 입학식을 갖게 된 신입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뚜렷한 목표를 향해 주경야독하며 만학의 꿈을 불태울 신입생 여러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군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또 서병수 평생교육원장은 “순창군에 개설된 식품생명공학 전공 학사학위 과정은 학점은행제 과정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학사학위 과정 뿐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적자원 개발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전북대학교와 순창군의 연계가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군은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다양한 교과과정 구성에 힘쓰는 한편 장류산업분야에 대한 우수한 인력양성으로 순창분원이 더욱 활성화 돼 전국의 모범사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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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에 찾아가는 서비스 펼친다
- 순창군이 읍지역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까지 교육을 받으러 가야 하는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교통오지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에 나섰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 서비스는 쌍치면에 거주하는 24명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주1회, 한국어와 수공예, 문화이해, 가족상담 등의 서비스가 중점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교육서비스는 군이 지난해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한 결과,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이 그동안의 방문교육 서비스는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적인 제약으로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없다는 애로가 있음을 파악하고 보다 많은 대상자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치게 된 것이다. 교육은 매주 2회 전문강사를 파견해 한국어교육, 부부교육, 취미교육, 문화이해교육 등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쌍치어린이집에서 선뜻 교육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 줘 교육에 참여하는 이주여성들이 마음놓고 아이를 맡기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해 지면서 다문화가족들로부터 더욱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순창군에는 현재 235명의 다문화가족 이주 여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국적별로는 중국 55, 일본 37, 필리핀 37, 베트남 74, 캄보디아 15, 우즈벡 7, 태국 7, 몽골 3명 등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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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기술’요약서 발간
- 매월 전 직원들의 기획능력 함양과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도서를 요약해 배부하고 있는 순창군이 이달에는 ‘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관계의 기술’이란 요약서를 발간해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총 8페이지 분량의 이 요약서는 직장에서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만들어 가야 할 인간관계에 대해 성공적으로 풀어갈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요약서에서는 상대방의 단점을 보기보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고, 상대방의 단점을 말하기 보단 자기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충고하고 있다. 또한,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 말하고 짜증나게 하는 상대방을 미워하기 보다는 자기의 노력으로 대화의 적절한 시간과 환경을 정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의 면역력을 키울 것을 조언하고 있다. 이어 모든 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자기자신이 통제해야 할 3가지로 일을 통제하고, 상황을 통제하며, 자신을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자신은 보려하지 않고 상대방의 흠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되며 자신의 기술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기술이 없다면 배우고 익히겠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직장내 생활하면서 리더는 직원들의 개인적 목표를 파악하고 달성하도록 도와야 하며, 여성은 자신의 업적을 과소평가하지말고 자기주장을 분명히 해야하며, 남성은 자존심을 내세우지말고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 것과 정중한 말투를 사용할 것 등을 주문하고 있다. 군은 이 요약서가 군 산하 전직원들의 원만한 인간관계와 조직생활에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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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전문요양원 인터넷 카페 오픈
- 순창군이 노인전문요양원 입소자들의 생활모습에 대한 보호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요양원과 보호자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최근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scsenior-care)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카페명은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이며 카페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알려드립니다, 요양원 소개, 입소안내, 식단표, 행사일정, 주요사업, 보호자방, 자원봉사자방, 정보마당, 사진모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요양원에서는 200여 보호자들이 카페에 로그인해 입소자의 근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협조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요양원종사자로 하여금 어르신들의 생활모습을 보호자에게 신속히 알려드릴 수 있도록 자료관리 요령 등을 교육하기로 하고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카페 단장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월 현재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에는 중풍, 노인성질환, 인지능력이 부족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52명의 어르신이 입소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책임지기 위해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요양보호사 등 30여명의 요양원 관계자들이 가족이 되어주고 때로는 손과 발이 되어 목욕, 식사, 배설, 청결유지에 이르기까지 각종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들을 제공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놀이활동, 미술활동, 노래교실, 야외활동,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 장수복지과 최병남 전문요양 담당은 “노인전문요양원에 입소한 어르신들이 내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근무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가족처럼 혼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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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수영장 3월부터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
- 순창군이 운영하는 실내수영장이 새봄을 맞아 오는 3월 2일부터 밤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연장 조치로 그동안 수영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맞지 않아 배우지 못했던 직장인과 주부 등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의 건강증진과 수영인구 저변확대는 물론 수영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내수영장은 25m 4레인으로 소규모 수영장에 해당되지만 맞춤형 수영강습과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장수반을 개설 하는 등 알찬 수영장 운영으로 매일 15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매우 활발한 이용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요금도 저렴해 월 이용료의 경우 어른 4만4000원, 청소년ㆍ군인 3만8500원, 어린이ㆍ노인 3만3000원, 유아 1만5000원으로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실내수영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군 공공시설사업소(소장 고해중) 관계자는 “이번 연장개장으로 20%이상 수영인원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수영강습반 추가 개설, 쾌적하고 위생적인 수질관리 등 원할한 수영장 운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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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반기 여성 사회교육 개강
- - 22일 개강 사군자, 생활양재, 노래교실 등 9개강좌 224명 수강- 순창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해 오고 있는 여성 사회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사회교육은 지난해 사군자 부문에서 한석봉 서예대전에 출전해 17명이 특선과 입선을 한데 이어, 동백서예대전에서 11명이 특선과 입선의 수상 영예를 안았으며, 컴퓨터 반에서 워드프로세서 6명, 컴퓨터활용능력 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예쁜글씨반에서 5명이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군은 이같은 호응에 힘입어 22일 문화의 집에서 올해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개강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기관 단체장과 각 분야 강사,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개강한 교육에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접수한 사군자, 생활양재,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컴퓨터, 예쁜글씨 등 9개 강좌에 총 22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앞으로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실시되며, 교육이 끝나면 수료식과 함께 작품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각 교육과정은 과목당 4개월이 소요되며 매주 월~토요일 중 이틀간에 걸쳐 하루 2시간씩 교육이 이뤄진다. 군은 여성사회교육이 숨겨진 여성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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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자율방재단 더욱 내실있는 활약 다짐
- 순창군이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있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이 그동안 지역내 크고작은 재해예방은 물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군에 따르면 자율방재단에서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8363명의 방재단원이 투입돼 굴삭기 46대와 덤프트럭 49대, 예취기 200대 등을 동원해 하천유수저해 잡목제거와 하상정비, 퇴적토 준설작업 등을 펼쳐왔다. 또한, 위험 등산로 정비, 도로 안전저해물 제거, 산불진화, 화재 잔재물 정리, 생활안전시설 개선 작업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많은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 군은 이러한 방재단의 활동이 올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18명에 달하는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센터에서 3개 읍ㆍ면씩 권강택(68) 중앙자문위원이 교관으로 나서 운영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외국의 재난방재사례가 담긴 시청각 교육과 지난해 읍면 방재단 활동성과 발표 및 올해 방재단 활동계획을 알리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 전원은 향후 보다 활발하고 유익한 활동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피해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큰 재난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방재단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고 여러분이 하는 방재활동이 군정업무에 크나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소에 단원간 단합과 교육, 훈련을 항상 습득해서 어떠한 재난에도 군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더욱 사명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08년 본부방재단, 본부지원반, 읍면방재단 등 700여명으로 출범한 순창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인 활동으로 6개 읍면 방재단이 소방방재청장 단체상을 수상하는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재난대비 활동차원을 넘어, 구석구석 따뜻한 봉사손길을 주는 지역 파수꾼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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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과 관련된 사업 우선 시행”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는 2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동절기가 해제되면서 오늘부터 공사가 실시된다”며 “맹암거, 경작로 진출입로와 같은 민원과 관련된 사항 우선시행과 하천 정비 및 유지ㆍ보수관련 사업은 조기집행 할 것”을 주문했다. 강 군수는 또 “오는 3월 2일부터 열릴 예정인 의회 임시회 개최에 대비해 추경, 조례안 등에 대한 설명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날씨가 서서히 풀리면 산불위험도 커질 것인만큼 산불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특히, 산근접지 소각시는 자율방재단, 농림축산과가 반드시 협력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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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밸리 조성 대상(주) 투자 나선다
- - 순창군ㆍ대상(주) 장류산업육성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순창군이 오는 2012년까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단계 장류밸리 조성사업에 국내 종합식품회사인 대상(주)가 참여키로 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순창군과 대상(주)는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 대상(주)박성칠 대표이사, 안영후 상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류밸리조성사업에 대한 투자 및 참여에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대상(주)가 향후 준공예정인 발효식품전용공장 등에도 일정 지분을 투자하기 위한 것으로, 지분참여를 통해 지역 농산물 구매, 생산기술제공, 인력 및 경영에 관한 정보를 군에 제공함으로써 장류밸리 조성사업 운영에 대상(주)가 적극 협력해 나가게 된다. 또한, 향후 조성될 절임류센터에도 참여해 군 장류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수행해 나가기로 해 지역의 향토기업과 군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장류밸리조성사업 추진에 한층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대상(주)는 지난 2008년 2억7700여만원어치의 건고추 32톤 구입을 시작으로 2009년 6억6000여만원어치 건고추 68톤, 2010년 6억4800여만원어치 건고추 70톤 등 매년 장류의 주 원료인 건고추를 순수 순창산 지역농산물로 구입 사용해 오고 있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제품의 신뢰도 향상과 1ㆍ2차 산업이 융합된 장류 다차산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오고 있다. 대상(주) 박성칠 대표이사는 “순창군과 대상(주)는 1989년 대상(주) 장류공장이 순창에 자리 잡은 이래 20여년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왔다”며 “앞으로 장류밸리조성사업에 참여해 메주와 절임류, 된장시장 개척과 함께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업체들과도 유기적인 연대를 가져 ‘순창’의 지역브랜드를 세계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인형 군수는 “지역적으로 열악하지만 고추장, 된장 등 장류에 있어서 만큼은 순창은 이제 국내 최고는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장류밸리 조성사업을 통해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장류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는 만큼 고용창출과 지역농산물 사용확대로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대상(주)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선 자치시대 이후 적극적인 국ㆍ도비를 확보해 오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장류밸리조성사업의 일환인 발효미생물종합활용센터, 전통절임류세계화지원센터, 전통발효식품전용공장 건립 등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