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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조산업 순창공장 이전 급물살
- - 주진우 회장 4월중 착공 계획 밝혀, ‘순창’브랜드 활용 종합 식품회사로 성장 기대- 사조 참치, 사조 대림수산, 사조 오양맛살 등을 생산하며 1조3천억 규모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는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인 사조산업의 순창공장 이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조산업 주진우 회장이 12일 순창군을 전격적으로 방문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사조산업 순창이전 건에 대해 오는 4월 착공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시원하게 매듭을 지음에 따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주진우 회장 일행은 이날 강인형 군수를 예방하고 “사조산업이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순창’이라는 지역브랜드의 확고한 이미지를 활용한 장류산업이 꼭 필요하다”며 “오는 4월중에 순창공장을 착공해 연내 제품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주 회장 일행은 또 순창 장류연구소에 들러 발효미생물종합활용센터 건립현장과 순창위생메주공장(HACCP)을 잇따라 견학하고 장류연구소의 기능과 향후 장류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향후 운영방안과 참여방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주 회장과 강인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순창공장의 확실한 이전을 위해 이달 27일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입주계약 및 투자이행 양해각서를 상호 체결하자“고 약속했다. 강 군수는 “사조산업의 순창 이전은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며 순창과 사조가 상호 윈윈하는 최선의 선택”이라며 “사조의 장류산업이 지속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조산업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23일 박길수 사장단 일행이 순창군을 방문해 순창공장 건립 의사를 밝힌데 이어 이달 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순창공장 건립안이 승인 통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사장단 일행이 방문한 지 불과 20여일만에 이번에 주진우 회장이 순창군을 방문하게 된 것은 사실상 사조산업 순창공장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나 다름없다고 이날 함께 방문한 사조산업 기획조정실 이창주 실장은 전했다. 사조산업과 순창군은 지난 2005년 순창군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공장설계 등 이전을 구체화 했었으나 잇따른 공장인수와 미국의 글로벌 금융위기에 직면해 사조산업의 순창공장 건립은 한때 거의 포기 직면까지 달했었다. 하지만 “순창고추장 브랜드 사용과 국내 종합식품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장류공장 건설은 순창군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절대 절명의 필요성을 느낀 사조산업이 결국 순창으로의 공장이전을 최종 확정지음에 따라 오랜 군민숙원사업이 해결돼 순창지역사회에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한편 사조산업은 180여억원을 투자해 16,528㎡(5000여평)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순창공장 건립 후 다양한 식품 개발을 통해 점진적인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존 면적인 31,074㎡(9400평)보다 많은 52,892㎡(1만6천여평)의 공장부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사조산업의 순창공장이전이 본격화되면 연간 200억원의 매출과 7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유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장류의 고장 순창군이 더 많은 장류관련 식품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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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혁신대학 입학식 가져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대처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최고수준의 전문농업 CEO를 양성하기 위해 12일 제3기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순창문화의 집에서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50명과 가족, 졸업생 등 100여명 참석했다. 입학식에 이어 열린 특강에서는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장석춘 원장이 ‘농촌의 새로운 가치와 지도자의 역할’이란 제목의 제1차 강좌에서 ‘입학생들이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이해하고, 마을 지도자의 리더십, 마을조직 활성화에 대한 비전, 리더가 지녀야 할 덕목과 자세’에 대해 열강했으며 “우리 힘으로 변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극복할 수 있고, 한사람의 꿈은 몽상일수 있지만 우리 모두 꿈을 꾸면 현실로 이룰 수 있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개설돼 2009년까지 총 67명이 졸업했으며, 소비자들이 찾는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농산물 가공, 농산물마케팅, 농촌개발, 농촌체험관광 등 농업의 다차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을 교육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입학식을 계기로 1월부터 12월까지 농한기를 활용한 27회의 강의와 5회의 국내 선진 농업농촌 현장견학교육, 해외 선진농업농촌 벤치마킹 등 33회에 걸쳐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한 농업인 인식변화와 미래농업비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전문농업 CEO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함양한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가는 핵심리더로 중점 육성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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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회관 이젠 주민의 사랑방으로 거듭난다
- 장수고을 순창군의 각 마을 회관이 이제는 마을 일을 보는 사무적 기능을 뛰어넘어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어느 마을이나 주민의 대부분이 평균 70세 이상인 장수고을이다 보니 회관에서 마을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는 모습은 이제 일상이 됐다. 순창읍도 예외는 아니다. 대부분의 마을회관은 회관 겸 경로당으로 활용된다. 순창읍의 총 46개마을 중 현재 마을회관 수는 37개. 불과 2007년까지만 해도 20개였던 회관이 2010년 1월현재 17개가 늘어나 85%가 증가할만큼 주민들의 마을회관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은 겨울철이면 마을회관은 그야말로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한다. 마을주민들은 아침 9시면 회관에 나와 마을 돌아가는 얘기며 객지에 나가있는 자녀얘기, 군청이나 읍사무소에서 전해주는 행정정보를 공유하고 TV를 보거나 놀이문화를 즐기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하루일과를 보낸다. 또한, 하루평균 25명~40명정도가 모이는 회관에서 점심은 거의 함께 해결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회관에서 보내다 보니 고유가시대를 맞아 난방비 절감 효과 또한 크다. 군은 현재 마을회관 신축시 60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개ㆍ보수시 구입액이하로 최대 30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주민들의 회관 수요는 갈수록 커져가고 있지만 부지매입이 어렵다보니 빈집을 매입해 개보수해서 마을회관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장수노인을 우대하는 풍토조성을 위해 군이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전국 제1의 장수고을 순창군의 마을회관은 이제 단순히 마을일을 보는 사무적 기능이 아닌 고령화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마을주민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잡아가면서 미래 고령사회를 앞두고 우리사회가 준비해 나가야 할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순창읍 충신 1마을 이을순(83)할머니는 “예전에는 읍에 마을회관이 거의 없어 주민들이 모일 곳이 마땅치 않아 개인 집에 삼삼오오 모여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하지만 이젠 읍에도 마을회관이 거의 행정리 단위로 생기다 보니 서로 자주 만나서 얘기하는 기회가 많아져 이웃과의 관계도 훨씬 가까워지고 활발한 바깥활동을 통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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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수없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
- 강인형 순창군수가 11일 각 실과소원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연초를 맞아 각 부서별로 올해 추진할 일들을 꼼꼼히 잘 챙겨 부서장 중심으로 누수없이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 군수는 또 “경기침체로 인한 예산 조기집행에 각 부서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줄 것”을 강조하며 “특히, 주민생활과 관련된 일들은 우선적으로 집행해 생활에 편리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강 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간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항상 군정발전과 군민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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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 연이은 지역경제 웃음꽃
- - 지난해 31개대회 50억여원 경제유발효과에 이어 올해도 28개대회 유치 계획-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연중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제대회와 전국 대회, 도 대회, 전지훈련 등 총 31개대회를 유치해 2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순창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50억여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도 국제대회 2건과 전국대회 11건, 도대회 10건, 전지훈련 5건 등 총 28개 대회를 유치할 계획으로 있어 본격적인 대회개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스포츠불모지나 다름없던 순창군은 지난 2007년 공설운동장을 준공하고 실내다목적구장이 들어서면서부터 오히려 청정 자연환경과 순창고추장, 강천산 등을 연계해 전국에서도 몇 안되는 스포츠대회 최적지로 평가받으며 활발한 대회 유치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여기에 지난해 7월 크레이코트 8면을 하드코트로 전환하면서 최상의 체육시설을 완비한 순창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려는 중앙단위 협회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등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로 급부상하는 돋보이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 국제대회인 ITF순창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대회 물꼬를 트면서 올해도 국제대회를 잇따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많은 스포츠인들로부터 이제는 순창공설운동장이 국내를 넘어 국제대회를 치르는데도 손색없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활발한 대회유치는 관광철이 아닌 비수기에도 순창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통닭집, 피자가게, 김밤집, 고추장 등 매출신장으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든든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전국대회 기간동안 보건의료원과 자원봉사센터 협조로 부상자 발생시 신속한 치료와 후송조치는 물론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참가 선수단과 임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어 향후 대회유치에 밝은 빛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군은 그동안의 대회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계획된 각종 대회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발전을 한층 가속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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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본격 돌입
- 순창군은 201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토지가격 형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토지특성 조사에 본격 돌입한다. 다음달 27일까지 실시될 이번 조사대상 토지는 군 전체 20만 542필지 중 도로나 구거, 하천 등 공공용 토지를 제외한 12만3652필지다. 군은 3개반 6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편성해 11개 읍ㆍ면 전지역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설 계획이며, 공부상 지목과 실제 지목, 지형지세, 도로조건 등 19개 항목으로 구성된 토지특성조사표에 의거 공부 조사와 현장 조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토지특성 조사를 통해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 4명의 검증을 거쳐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7일까지 주민 열람 및 의견수렴을 거친 뒤 순창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가 마무리되면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 조사요원이 현장 방문시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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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겨울방학 놀면서 공부하자”
- 겨울방학을 맞아 순창군 청소년센터가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공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청소년센터 3층 강의실에서 1월 한달동안 신나는 겨울방학교실이 열리면서 연일 많은 학생들이 서당교실, 요리교실, 폼아트 등 그동안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유익한 방학을 보내고 있는 것. 특히, 쌍치면 용전리에서 경화궁서당을 운영하는 강을선(57)훈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서당교실에서는 정신수양과 한자교육을 병행해 대화와 토론을 위주로 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순창읍 최은경(34,여)강사가 진행하는 요리교실 또한 그동안 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보고 맛을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대이상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놀면서 공부하자’란 주제로 지난 6일 첫 문을 연 이번 신나는 겨울방학교실은 오는 29일까지 학습활동, 체험활동, 예절활동 등 5개활동분야로 나뉘어 매주 화, 수, 목,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선착순으로 모집된 관내 초등학생 30명으로 매주 화요일에는 초등영어와 폼아트를, 수요일에는 골판지공예와 서당교실을, 목요일에는 초등영어와 요리교실을, 금요일에는 과학교실과 서당교실 등 다양한 배움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군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방학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며, 이를통해 청소년센터 운영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07년 문을 연 순창군청소년센터는 지상4층 건물로 청소년극장, 작은도서관, 실내체육관, 체력단련실, DVD실, 인터넷실, 음악감상실, 방과후 어린이 보호센터 등을 갖추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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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김철기씨 이웃돕기성금 50만원 기탁
- 순창군청 재무과에서 행정근로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철기(56)씨가 지난 5일 관내 저소득 가정 5세대에 전해 달라며 5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북도지회에 지정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김씨는 순창군청 건설과에서 수로원으로 근무하다 2007년 7월 28일부터 군청 청사를 관리하면서 실과에서 나온 신문이나 종이박스, 각종 폐지를 매일 수거해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 자부담과 함께 연말연시가 되면 이웃돕기성금으로 매년 기탁해 오고 있다. 실제로 김씨는 지난 2008년 설날과 추석명절에도 각50만원씩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09년 추석명절에도 50만원을 지정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도 어렵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명절 때와 연말연시가 되면 자신보다 더 불우한 가정을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말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겸손해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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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과 순회 토론식 신년 업무보고회 돌입
- - 6일 농촌관광과를 시작으로 군수가 실과 직접 순회하며 업무 보고 받아- 순창군이 새해를 맞아 각 실과를 순회하며 토론위주의 업무보고에 돌입했다. 강인형 군수는 6일 농촌관광과를 시작으로 8일 기획감사실까지 17개 실과소원을 대상으로 1일 5~6개 실과를 직접 순회하며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올 한해동안 추진할 주요업무들에 대해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특히, 강 군수가 지난 민선 3~4기 군정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효율적인 예산확보 방안과 순창군이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보고자 마련한 자리로 향후 보다 발전적인 군정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실무자들의 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군수와 실무자간 격의없는 분위기 속에서 원활한 의사전달을 통해 사업시행과정 중 야기될 수 있는 시행착오 또한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회에서는 올 한해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해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성과와 반성의 시간도 가져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고 보다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군정수행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강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분야별로 미흡한 부분은 사전에 대책을 마련해 내실있는 행정을 추진함으로써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올 한해는 그동안 계획했던 각종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잘 마무리되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면서 순창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원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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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우 관광담당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 수상
-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왔을 뿐인데 큰 상을 받고 보니 동료직원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군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공직자가 되겠습니다.” 순창군청 농촌관광과 김준우(44) 관광담당이 지난해 연말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해 많은 동료공직자들의 귀감이 됐다. 김 담당은 23년여의 공직생활동안 투철한 책임감과 근면성실함으로 일관해왔으며, 특히, 지난 2007년 2월부터 관광담당으로 재직해오면서 강천산 관광자원개발사업과 온천, 찬물내기 유원지 등 300억 규모의 각종 관광자원 개발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키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관광홈페이지 구축, 문화관광해설사 관리, 관광안내소 설치, 관광홍보물 제작관리 등 관광상품의 다양한 홍보추진으로 관광산업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관광객 편의도모는 물론 원만한 대인관계와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모범공무원으로 평소 주위의 두터운 신망을 얻어온 점 등이 이번 수상의 영광으로 이어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