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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안녕하십니까? 방문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소통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항상 마음의 귀를 기울여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겠습니다. 항상 더 낮은 자세로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마음을 열고 진실하게 고견을 남겨 주시면 작은 것 하나도 쉬이 생각하지 않고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행정

  • 작성자 신**
  • 작성일2026-02-28
  • 조회수662
  • 답변부서

    읍면>유등면>총무

  • 처리상태

    완료

차

아랫길3

아랫길철근

안녕하세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글을 올립니다.

벌써 마을 사없이 끝난상태입니다.

그런데도 마을 주민들사이에서는 정리안되어 싸움이계속되고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저희가 다니는 윗길가과아렛길 두길모두가막혀 통행을 할수없습니다.

이러한경우가 우리나라에 있을수나있는 일입니까

농사철이시작된 가운데도 길을 막아 농기구를 사용할수없어 일을할수없고 저희또한 통행을 할수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여러번의 경찰출동에도 불구하고 해결이안되고 군청과 면사무소를 통하여 도움을 청하였으나 아무런해결이 되지못했습니다. 

결국 경찰출동이있고 우리남편과 나신곤이라는 사람과 욕설이오가는 싸움이벌여지기도했습니다

왜  마을사업은 끝이났는데 이권다툼은끞이없이 계속되고있습니다.

어떤한이유에서 이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참으로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또 다른 마을 들은 보면 마을사업을 통해 동네전체길에 아스콘을 깔아 생활이편리하고 깨끗한환경이되였는데 저희마을은 아스콘을 박일호씨사는 길목으로 시작하여 동네 가운데로만한다고 합니다.

처음소장이라는 사람을 통해서는 동네전체길을 재정비한다고하였는데 상황이 많이달라졌습니다.

저희가 다니는 윗길을 막은지가 1년일년이라는 시간이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도저희참을 수가없습니다.

군도 면사무소도 도움을주지앖은가운데 청화대신문고에 호소를 해보려고합니다.

그 어느누구도 해결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주민들과 부딪치지않을려고 지난겨울 집에가지도못하고 교회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한가운데 저희교단 총회장님께서 방문하신가운데 도움을 주신다고 하닌 신문고라를 곳을 통하여 해결할까합니다.

나신곤이라는사람은 아무도 해볼수가없다고 다 나서지를 못합니다.

결국오늘 저희남편과 큰싸움을 하였습니다ㅏ

도저희참을 수가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아무것도 못하는 행정
  • 유등면
  • 063-650-5744
  • 2026-03-06

❍ 군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신고하신 유등면 오교리 일원 통행로 내 폐자갈 적치 등 통행 방해 민원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현장 확인 결과, 해당 통행로에 폐자갈이 적치되어 주민 통행 및 농기계 이동에 불편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계자에게 자진 정비를 요청하였으며, 현재 폐자갈은 제거되어 통행이 가능한 상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등면 총무팀(650-5744)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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