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에 농촌유학 협조 요청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 작성일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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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최영일 순창군수는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농촌유학 지원 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최소 1년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순창군은 2023년부터 농촌유학 사업을 본격 추진해 2025년 6월 말 기준, 순창군의 누적 유학생 수는 총 88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유학생 204명 중 43%를 차지하며 도내 최다 유치 실적을 기록 중이다. -2025년 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