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등 학촌농요 학술세미나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 작성일2025-08-26
  • 조회수133

순창 지역의 독창적 전통 민요로, 공동체 기억과 예술성을 지닌 민속문학인 유등학촌농요의 복원과 전승을 위한 순창군과 군민의 관심, 문화유산 지정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22일 순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순창학촌농요 학술세미나에서 전북대 이혜정 박사과정, 이용식 전남대 교수, 권오경 부산외대 교수, 신은주 전북대 교수의 세미나 발표 의견들이다. -202582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