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정구대회 열기 후끈
- -쇼와컵 동계연수 정구대회,일본 주니어 정구대회 파견 한국 중고 정구연맹 대표 선수 선발전- 스포츠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순창에서 이번에는 쇼와컵 동계연수정구대회 및 일본 주니어 정구대회 파견 한국 중고 정구연맹 대표 선수 선발전이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순창 공설운동장 실내 다목적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중고등학교정구연맹(회장 전긍수)이 주최하고 순창군정구연맹이 주관하며 순창군, 순창군통합체육회, 일본쇼와주식회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8팀, 고등부 11팀 등 19개팀 1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은 후원사인 일본쇼와주식회사 대표 야시로다이마사후미씨(52)가 순창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쇼와회사는 쇼와 고무, 쇼와 기술, 쇼와 스포츠로 나누어지며 특히 정구공을 만들어 판매, 유통, 수출도 하는 회사다. 야시로다이마사후미씨는 순창에 온 소감에 대해 “한국의 순창이라는 지역에 처음 와 보지만 스포츠 대회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는 곳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오래도록 정구우호교류를 맺고 싶고 이번대회가 앞으로 한국에서 제일 규모가 큰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부터 인하대학, 광주동구청, 전라북도체육회 등 총 4개팀 50여명의 대학 및 실업팀 전지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올해 30여개의 국내ㆍ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순창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새기술 실용화 교육 본격 돌입
- - 13일 복흥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 순창읍 까지 1500여명의 농업인 대상 순회 교육- 순창군이 새로운 기술보급과 전문교육을 통한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새기술 실용화 교육에 본격 돌입했다. 교육은 13일 쌍치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 순창읍까지 11개읍면 15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히, 순창지역 전략품목인 벼, 콩, 고추 재배기술과 지역농산물의 품질 고급화,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농산물 소비자를 위한 합리적인 농산물 이용ㆍ보관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강인형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외국산 농수산물 수입 증가와 농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 형태가 다양하게 변해가고 있는 추세여서 이제 우리 농업도 전통적인 생산과 유통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 농업이 절실하다”며 “이를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찾는 안전 농산물을 생산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해 2차산업인 가공으로 직거래 판매함은 물론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등 각종 서비스 창출을 통해 3차산업으로 이어져 6차산업이라는 복합산업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국내ㆍ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교류하고 돈버는 농업에 대한 마인드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산골순창 세계속으로
- -올해부터 어린이집에서 영어,일어,중국어를 배운다 - 앞으로 순창지역 어린이들이 지역에 사는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를 자유롭게 배울 수 있게 됐다. 명품학습고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시책을 펼쳐오고 있는 순창군이 올해 새로운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지역의 숨은 인적자원을 활용한 외국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군은 올해 3월부터 외국에서 순창으로 시집와 살고 있는 국제 이주여성 27명을 관내 14개 어린이집에 원어민 강사로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분야는 영어, 일어, 중국어로 군은 이를통해 외국어학원 하나 없는 순창지역 아이들이 외국어를 낯설어 하지 않고 어려서부터 폭넓은 언어교육을 통해 도시지역 못지않은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6개월동안 총 1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 원어민 강사 3급자격증을 소지하게 된 이주여성을 어린이집에 배치해 강사로 활동하게 함으로써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엄마와 같은 따뜻한 보살핌 속에 외국어를 가까이서 배울 수 있도록 해 지역의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군은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실습위주의 강사보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즐겁고 흥미를 안겨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재를 마련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고등교육을 받은 각국의 외국인 이주여성들에게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친다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농촌지역 아동들이 세계화에 눈 뜰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이 사업에 지역교육관계자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주)사조산업 순창공장 이전 급물살
- - 주진우 회장 4월중 착공 계획 밝혀, ‘순창’브랜드 활용 종합 식품회사로 성장 기대- 사조 참치, 사조 대림수산, 사조 오양맛살 등을 생산하며 1조3천억 규모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는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인 사조산업의 순창공장 이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조산업 주진우 회장이 12일 순창군을 전격적으로 방문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사조산업 순창이전 건에 대해 오는 4월 착공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시원하게 매듭을 지음에 따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주진우 회장 일행은 이날 강인형 군수를 예방하고 “사조산업이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순창’이라는 지역브랜드의 확고한 이미지를 활용한 장류산업이 꼭 필요하다”며 “오는 4월중에 순창공장을 착공해 연내 제품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주 회장 일행은 또 순창 장류연구소에 들러 발효미생물종합활용센터 건립현장과 순창위생메주공장(HACCP)을 잇따라 견학하고 장류연구소의 기능과 향후 장류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향후 운영방안과 참여방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주 회장과 강인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순창공장의 확실한 이전을 위해 이달 27일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입주계약 및 투자이행 양해각서를 상호 체결하자“고 약속했다. 강 군수는 “사조산업의 순창 이전은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며 순창과 사조가 상호 윈윈하는 최선의 선택”이라며 “사조의 장류산업이 지속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조산업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23일 박길수 사장단 일행이 순창군을 방문해 순창공장 건립 의사를 밝힌데 이어 이달 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순창공장 건립안이 승인 통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사장단 일행이 방문한 지 불과 20여일만에 이번에 주진우 회장이 순창군을 방문하게 된 것은 사실상 사조산업 순창공장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나 다름없다고 이날 함께 방문한 사조산업 기획조정실 이창주 실장은 전했다. 사조산업과 순창군은 지난 2005년 순창군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공장설계 등 이전을 구체화 했었으나 잇따른 공장인수와 미국의 글로벌 금융위기에 직면해 사조산업의 순창공장 건립은 한때 거의 포기 직면까지 달했었다. 하지만 “순창고추장 브랜드 사용과 국내 종합식품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장류공장 건설은 순창군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절대 절명의 필요성을 느낀 사조산업이 결국 순창으로의 공장이전을 최종 확정지음에 따라 오랜 군민숙원사업이 해결돼 순창지역사회에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한편 사조산업은 180여억원을 투자해 16,528㎡(5000여평)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순창공장 건립 후 다양한 식품 개발을 통해 점진적인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존 면적인 31,074㎡(9400평)보다 많은 52,892㎡(1만6천여평)의 공장부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사조산업의 순창공장이전이 본격화되면 연간 200억원의 매출과 7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유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장류의 고장 순창군이 더 많은 장류관련 식품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업농촌혁신대학 입학식 가져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대처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최고수준의 전문농업 CEO를 양성하기 위해 12일 제3기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순창문화의 집에서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50명과 가족, 졸업생 등 100여명 참석했다. 입학식에 이어 열린 특강에서는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장석춘 원장이 ‘농촌의 새로운 가치와 지도자의 역할’이란 제목의 제1차 강좌에서 ‘입학생들이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이해하고, 마을 지도자의 리더십, 마을조직 활성화에 대한 비전, 리더가 지녀야 할 덕목과 자세’에 대해 열강했으며 “우리 힘으로 변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극복할 수 있고, 한사람의 꿈은 몽상일수 있지만 우리 모두 꿈을 꾸면 현실로 이룰 수 있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개설돼 2009년까지 총 67명이 졸업했으며, 소비자들이 찾는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농산물 가공, 농산물마케팅, 농촌개발, 농촌체험관광 등 농업의 다차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을 교육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입학식을 계기로 1월부터 12월까지 농한기를 활용한 27회의 강의와 5회의 국내 선진 농업농촌 현장견학교육, 해외 선진농업농촌 벤치마킹 등 33회에 걸쳐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한 농업인 인식변화와 미래농업비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전문농업 CEO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함양한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가는 핵심리더로 중점 육성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마을회관 이젠 주민의 사랑방으로 거듭난다
- 장수고을 순창군의 각 마을 회관이 이제는 마을 일을 보는 사무적 기능을 뛰어넘어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어느 마을이나 주민의 대부분이 평균 70세 이상인 장수고을이다 보니 회관에서 마을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는 모습은 이제 일상이 됐다. 순창읍도 예외는 아니다. 대부분의 마을회관은 회관 겸 경로당으로 활용된다. 순창읍의 총 46개마을 중 현재 마을회관 수는 37개. 불과 2007년까지만 해도 20개였던 회관이 2010년 1월현재 17개가 늘어나 85%가 증가할만큼 주민들의 마을회관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은 겨울철이면 마을회관은 그야말로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한다. 마을주민들은 아침 9시면 회관에 나와 마을 돌아가는 얘기며 객지에 나가있는 자녀얘기, 군청이나 읍사무소에서 전해주는 행정정보를 공유하고 TV를 보거나 놀이문화를 즐기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하루일과를 보낸다. 또한, 하루평균 25명~40명정도가 모이는 회관에서 점심은 거의 함께 해결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회관에서 보내다 보니 고유가시대를 맞아 난방비 절감 효과 또한 크다. 군은 현재 마을회관 신축시 60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개ㆍ보수시 구입액이하로 최대 30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주민들의 회관 수요는 갈수록 커져가고 있지만 부지매입이 어렵다보니 빈집을 매입해 개보수해서 마을회관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장수노인을 우대하는 풍토조성을 위해 군이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전국 제1의 장수고을 순창군의 마을회관은 이제 단순히 마을일을 보는 사무적 기능이 아닌 고령화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마을주민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잡아가면서 미래 고령사회를 앞두고 우리사회가 준비해 나가야 할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순창읍 충신 1마을 이을순(83)할머니는 “예전에는 읍에 마을회관이 거의 없어 주민들이 모일 곳이 마땅치 않아 개인 집에 삼삼오오 모여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하지만 이젠 읍에도 마을회관이 거의 행정리 단위로 생기다 보니 서로 자주 만나서 얘기하는 기회가 많아져 이웃과의 관계도 훨씬 가까워지고 활발한 바깥활동을 통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누수없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
- 강인형 순창군수가 11일 각 실과소원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연초를 맞아 각 부서별로 올해 추진할 일들을 꼼꼼히 잘 챙겨 부서장 중심으로 누수없이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 군수는 또 “경기침체로 인한 예산 조기집행에 각 부서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줄 것”을 강조하며 “특히, 주민생활과 관련된 일들은 우선적으로 집행해 생활에 편리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강 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간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항상 군정발전과 군민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스포츠마케팅 연이은 지역경제 웃음꽃
- - 지난해 31개대회 50억여원 경제유발효과에 이어 올해도 28개대회 유치 계획-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연중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제대회와 전국 대회, 도 대회, 전지훈련 등 총 31개대회를 유치해 2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순창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50억여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도 국제대회 2건과 전국대회 11건, 도대회 10건, 전지훈련 5건 등 총 28개 대회를 유치할 계획으로 있어 본격적인 대회개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스포츠불모지나 다름없던 순창군은 지난 2007년 공설운동장을 준공하고 실내다목적구장이 들어서면서부터 오히려 청정 자연환경과 순창고추장, 강천산 등을 연계해 전국에서도 몇 안되는 스포츠대회 최적지로 평가받으며 활발한 대회 유치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여기에 지난해 7월 크레이코트 8면을 하드코트로 전환하면서 최상의 체육시설을 완비한 순창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려는 중앙단위 협회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등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로 급부상하는 돋보이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 국제대회인 ITF순창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대회 물꼬를 트면서 올해도 국제대회를 잇따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많은 스포츠인들로부터 이제는 순창공설운동장이 국내를 넘어 국제대회를 치르는데도 손색없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활발한 대회유치는 관광철이 아닌 비수기에도 순창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통닭집, 피자가게, 김밤집, 고추장 등 매출신장으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든든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전국대회 기간동안 보건의료원과 자원봉사센터 협조로 부상자 발생시 신속한 치료와 후송조치는 물론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참가 선수단과 임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어 향후 대회유치에 밝은 빛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군은 그동안의 대회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계획된 각종 대회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발전을 한층 가속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2010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본격 돌입
- 순창군은 201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토지가격 형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토지특성 조사에 본격 돌입한다. 다음달 27일까지 실시될 이번 조사대상 토지는 군 전체 20만 542필지 중 도로나 구거, 하천 등 공공용 토지를 제외한 12만3652필지다. 군은 3개반 6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편성해 11개 읍ㆍ면 전지역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설 계획이며, 공부상 지목과 실제 지목, 지형지세, 도로조건 등 19개 항목으로 구성된 토지특성조사표에 의거 공부 조사와 현장 조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토지특성 조사를 통해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 4명의 검증을 거쳐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7일까지 주민 열람 및 의견수렴을 거친 뒤 순창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가 마무리되면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 조사요원이 현장 방문시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신나는 겨울방학 놀면서 공부하자”
- 겨울방학을 맞아 순창군 청소년센터가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공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청소년센터 3층 강의실에서 1월 한달동안 신나는 겨울방학교실이 열리면서 연일 많은 학생들이 서당교실, 요리교실, 폼아트 등 그동안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유익한 방학을 보내고 있는 것. 특히, 쌍치면 용전리에서 경화궁서당을 운영하는 강을선(57)훈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서당교실에서는 정신수양과 한자교육을 병행해 대화와 토론을 위주로 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순창읍 최은경(34,여)강사가 진행하는 요리교실 또한 그동안 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보고 맛을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대이상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놀면서 공부하자’란 주제로 지난 6일 첫 문을 연 이번 신나는 겨울방학교실은 오는 29일까지 학습활동, 체험활동, 예절활동 등 5개활동분야로 나뉘어 매주 화, 수, 목,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선착순으로 모집된 관내 초등학생 30명으로 매주 화요일에는 초등영어와 폼아트를, 수요일에는 골판지공예와 서당교실을, 목요일에는 초등영어와 요리교실을, 금요일에는 과학교실과 서당교실 등 다양한 배움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군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방학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며, 이를통해 청소년센터 운영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07년 문을 연 순창군청소년센터는 지상4층 건물로 청소년극장, 작은도서관, 실내체육관, 체력단련실, DVD실, 인터넷실, 음악감상실, 방과후 어린이 보호센터 등을 갖추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