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 재해예방활동
- 담당부서 쌍치면
- 작성일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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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동일)의 적극적인 재해예방활동이 지역사회 주민 안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쌍치면 종암리 군도24호선 구간의 가로수 웃자람으로 인해 차량 교통사고 위험이 빈번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중장비와 방재단원을 동원하여 차로까지 침범한 잔가지를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8일(1일 186mm)내린 집중호우로 관내 주요도로(국도21, 29호선, 국지도49, 55호선)의 토사유출과 배수로 범람사고가 속출하자 새벽부터 중장비 2대와 대원들을 신속히 배치하여 차량통제와 통행로 확보에 기여함으로써 자율방재단 재해예방활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동일)은 “가로수 정비와 주요도로 차량통행 확보는 우리 자율방재단이 해야 할 당연한 의무이고 주민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 조치로서 앞으로도 면사무소와 함께 지역사회 안전 확보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