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쉴랜드, ‘K-웰니스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서 관광객 유치 나서
- 담당부서 건강장수과 치유연수팀
- 작성일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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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웰니스 관광지인 순창군 쉴랜드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K-웰니스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순창 관광자원 홍보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6 K-웰니스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는 웰빙과 건강, 행복을 주제로 전국 각 지자체의 우수 농축수산물 자원과 웰니스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웰니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전국의 웰니스 관광지와 지자체, 유관기관, 협회 등이 참여해 다양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 쉴랜드는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력해 전북 대표 K-웰니스 도시인 순창의 관광자원을 집중 소개했다. 발효테마파크를 비롯해 경천·양지천 꽃길, 강천산 군립공원 등 순창의 대표 관광지를 알리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현장에서는 설문조사와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미니 고추장과 발효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순창 굿즈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2026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도 적극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행사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순창 하면 고추장만 떠올렸는데 발효를 테마로 한 관광 콘텐츠와 자연경관이 다양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직접 방문해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쉴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삶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도시민들에게 순창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방문객이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