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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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여성자원봉사회 매실수확 작업 봉사
-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20일 관내 매실재배농가를 방문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큰 힘이 됐다.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복숭아, 매실, 복분자 등 수확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1. 6. 20-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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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득작목 복숭아 컨설팅으로 강소농 육성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농촌진흥청 전문가를 초빙해 복숭아 재배농가 현장애로 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강소농 육성 컨설팅을 실시했다. 17일 농촌진흥청 김성종 박사 외 2명을 초빙해 금과면사무소에서 복숭아재배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 농가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컨설팅했다. 이날 컨설팅은 복숭아 재배 및 병충해 방제에 대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위주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인근 복숭아 밭 현장에 나가 포장을 견학하면서 실물을 비교 설명하였다. -2011. 6. 20-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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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청주용 최고급 벼품종 시험재배
- 순창군이 일본에서 청주를 빚는 최고급 벼 전용품종의 지역적응성 시험재배에 들어갔다. 20일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금과 찰벼시범단지 내 1300㎡ 면적에 일본 청주용 4가지 전용품종 시험재배를 위한 손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손모내기 작업은 기계작업으로도 가능하지만 시험재배의 성공을 염원하며 직접 심는 데 의미가 컸으며, 참여자들은 30도가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모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2011. 6. 20-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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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센터, 아동보호연대, 아동폭력 예방 캠페인
- 순창군 청소년센터와 아동보호연대는 지역 주민 및 청소년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아동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18일 순창버스터미널 앞에서 실시한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와 아동학대의 개념,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해 리플렛을 배부하며 가두행진을 펼쳤다. -2011. 6. 18-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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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영양플러스사업으로 이유식 조리실습”
- 순창군이 영양플러스사업 일환으로 유아 빈혈 및 해결방법과 빈혈에 좋은 조리실습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건강증진센터와 복흥․쌍치 보건지소, 의료원 회의실에서 열린 영양교육은 총 58가구 91명이 참석해 이론교육과 조리실습 교육을 병행해 실시됐다. -2011. 6. 17-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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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의원 주민자치대학 열강
- 순창출신 정동영 국회의원이 16일 고향인 순창군을 방문해 7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주민자치대학에서 대북정책과 국민복지향상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순창군 구림면 통안리 출신인 정동영 의원은 모처럼 찾은 고향에서 본인의 어린시절과 학창생활, 그리고 정치역정과 참여정부에서 국정에 참여했던 과정을 친숙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2011. 6. 16-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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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예산 확보위한 실무사례 연찬회
- 군정주요사업과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예산 홥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3일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관련업무 담당자 2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에산 확보를 위한 실무사례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하성길 기획담당의 국가예산 확보사레와 각종공모사업, 정부부처 심의 등을 설명하고 허관욱장수복지과장의 성공사례 발표를 하였다. -2011. 6. 13-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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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유농장 봄바람 타고 기지개
- 순창군이 봄 관광시즌이 도래함에 따라 순창만의 6차산업 모델인 ‘치유농장’의 본격적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치유농장은 순창군이 농업의 치유기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깨끗한 환경의 농촌생활에서 건강한 자연밥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얻어가는 농촌체험관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치유의 벗’이란 공동 브랜드를 구축해 공동마케팅을 실시하고 농가별 특징을 반영해 3가지 테마로 농장을 네트워크화 하는 독특한 마케팅 기법을 구사해 효과를 보고 있다. 3가지 테마는 장수와, 뷰티, 치유로 이들 테마로 노화방지, 피부미용,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9개 농장을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해부터 10개 농장이 본격 운영 중이다. 군은 올해는 본격적 성과창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치유농장상품화 시범사업, 치유농장 품질관리 인증제, 치유프로그램 운영 전문강사지원, 치유농장 치유효과 검증 임상연구, 치유농업 전문인 육성 교육 등 5가지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 치유농장을 순창 관광의 대표사업으로 키울 방침이다 올해 첫 사업으로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장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 체험농장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했다.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치유·체험 농장의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농장별 차별화된 치유 및 체험서비스를 개발·적용하기 위한 교육으로 4월까지 진행되는 8회차 16강좌 교육 중 첫 번째 교육이다. ‘치유농장 마인드 UP' 과 ’오감만족 힐링체험‘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장주들이 치유농장을 운영하면서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야 하는 철학 그리고 고객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또 시각, 촉각, 후각을 자극하는 오감만족 감각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 새로운 치유프로그램의 유형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교육은 오는 4월까지 진행되며 자연치유체험, 미술치료프로그램,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치유체험, 힐링스토리,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치유농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유프로그램과 성공사례, 마케팅 기법 등을 배울 수 있게 진행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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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 ‘장관상수상’
- 순창군이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8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일자리 박람회는 국정과제인 일자리 늘리기 사업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지방정부의 대표 일자리를 한곳에 모아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11일 진행된 시상은 각 지자체의 일자리정책 추진성과 및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 모델제시 등을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시상했다. 순창군은 일자리창출을 군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면서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알수 있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등 지역 실정과 계층별 특성을 감안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농촌에 정착하려는 젊은 농업인을 발굴·육성·정착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젊은 농업인 정착기반을 마련한 점이 인정 받았다.실제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의 청년농부들로 구성된 ‘더불어농부’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그들이 직접 가꾸고 재배한 허브가공품과 오미자, 생들기름, 목화를 이용한 꽃다발과 미니 브로치 등을 선보여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모습을 생생히 보여줬다.황숙주 군수는 “지역이 발전하기위해서는 사람이 몰려야 하고 그 중심에는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군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의 실정을 감안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 발굴에도 더욱 노력해 나가 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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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땐 119부르면 곧바로 달려갑니다!
- 순창군과 남원소방서가 순창지역 산모들의 응급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군은 최근 군 영상회의실과 남원소방서와 농촌지역 안심출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119 안심콜 시스템 운영과 긴급 출산 시 119구급차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산부인과와 분만시설이 없는 순창군에서는 꼭 필요한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남원소방서와 지역 임신부 정보를 공유하고 읍면 이장단 회의를 통해 제도의 홍보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남원소방서는 119안심콜 서비스에 임신부를 등록 관리하고 임신부 출산징후 신고 접수 시 긴급 출동해 산모를 안전하게 이송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순창군보건의료원에는 142명의 임산부가 등록돼 있다. 관련해서 9일 업무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조용주남원소방서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 업무협약을 통한 안전한 농촌지역 출산환경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현재 순창군보건의료원에는 142명의 임산부가 등록돼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출산 시설이 없는 순창지역 현실을 감안하면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면서 “119 안심콜 센터 운영이 꼭 성공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과 남원소방서는 순창군거주 거동불편어르신 342명에 대한 데이터를 등록해 놓고 유사시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