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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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멋진 부모’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큰 도움을 줬다. 군 드림스타트팀은 지난 10일 자녀양육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부모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 했으며 자녀를 키우기 위한 올바른 성교육 및 사회문제 해결 교육은 물론 양육스트레 스 해소를 위한 레크레이션 강의도 진행해 교육 참여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신자 청소년 수련관장의 담당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아동의 문제 행동을 이해하고 조기개입 및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부모 역할 강화 및 정서적 지지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방법 등이 진행돼 부모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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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집 고쳐주기 1,000가구 돌파!
- 순창군의 ‘저소득층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성과가 지난해 말 1,080호로 1,000호를 훌쩍 넘어서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생활 개선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통계로 투입된 예산만 33억원에 이른다. 특히 ‘저소득층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등 가정 형편상 집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데 의미가 크다. 소외계층 들의 형편을 감안해 자부담 없이 가구당 400만원 이내에서 지붕누수, 벽체, 단열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에 필수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낡은 농촌 주거시설 때문에 꼭 필요한 사업임에도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으로 어려움을 느꼈던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효과가 크다. 올해는 총 117호에 대해 군비와 복권기금 50%씩을 투입해 추진하며 수혜사업인 만큼 3월부터 속도 있게 사업을 추진해 10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을 사회적기업 등에 위탁 시키고, 목재, 도배, 벽지 등을 관내에서 구입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 이외에도 군은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도 추진해 저소득층이 지역사회에서 안락한 주거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낡고 위험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주거공간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저소득층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외에도 57억여원을 투입해 농가주택신축, 빈집정비, 빈집활용 반값임대주택 사업 등을 추진하고 28억 규모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거복지 향상과 농촌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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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정보화교육 신청하세요~~
- 순창군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스마트폰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스마트폰 사용 급증에 따른 도농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주민과의 신속한 쌍방향 의사 소통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정보화교육 신청은 이달 21일까지며, 교육은 여성회관 2층 전산교육장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매일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환경설정과 어플(앱) 설치 및 제거, 와이파이 설정, 사진편집, 동영상 시청, 노래 다운받기와 듣기, SNS 가입 활용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내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배우고,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인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은 물론 자녀와의 공감대 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1일까지 군청 행정과(☎063-650-1244)로 신청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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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통계 컨설팅 최종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순창군청 공무원들과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지역통계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컨설팅은 지난 2월 14일 순창군과 호남지방통계청의 업무협약식(MOU)을 시작으로 착수설명회, 부서별 인터뷰, 설문조사, 자문단 회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이창현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팀장이 컨설팅 결과를 보고했다. 컨설팅 결과에 따르면, 통계인프라 강화로 효율적인 군정 운영, 통계활용 및 마인드제고로 서비스 강화, 정책과 연계된 통계 개발로 군정의 미래예측이라는 세가지 목표를 뒀다. 목표에 따른 실행계획으로는 ▲순창군 통계발전을 위한 「통계사무처리 규칙」제정 ▲통계관련 예산확충 및 인력확보로 전문성 강화 ▲효율적인 군정 수행을 위한 개방.공유의 협력체계 구축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자료 관리시스템 구축 ▲수요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통계정보서비스 제공 ▲군정 맞춤형 통계개발로 과학적인 자치행정 추진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정책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과학적 의사결정을 위한 뒷받침은 되지 않는 상황이다”면서 “그 해결점을 모색하기 위해 시작한 이번 컨설팅은 순창군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진단·분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제시된 발전방안을 적극 수용하여 8월말까지 통계자료 DB구축을 우선적으로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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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친환경 발효미생물 활용 우분 비료화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황숙주 이사장)은 순창지역에서 분리한 다양한 건강.친환경 미생물(고초균과 효모 등)을 활용한 친환경 사업에 맞는 우분 비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3억을 투입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친환경가축분뇨 발효미생물 DB 구축, 우분비료 실증테스트, 우분비료 산업화 등을 추진한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기존 우분 사용 미생물보다 효소역가 등이 우수한 미생물 선발을 담당하고 전북대학교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분비료의 실증 실험을 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되는 고체 및 액상 제품생산은 순창조합공동사업법인(유광희 대표)에서 기술이전을 받아 산업화함으로써 순창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적용할 방침이다. 황숙주 이사장은 “자연순환 농업은 클린순창의 핵심기반이며 순창의 新성장 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필요가 있다”면서 “순창의 친환경 발효미생물 자원을 활용하여 악취저감 퇴비를 생산,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순창의 친환경기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의 공급기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제고시킬 계획”이라며 친환경 기반 확보를 위해 군정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향후 순창 만의 특화된 우분비료 개발이 본격적으로 농가에 적용될 경우 친환경 산업 관련 100억 규모의 신규 농업안전망 구축과 연간 10% 이상의 산업성장이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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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소비자와 신뢰 향상 위한 팜파티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2일 쌍치면 금평리 단비네(대표 이양순)농장에서 고객 60명을 초청해 팜파티를 개최했다. 팜파티(Fam Paty)는 도시민을 농장으로 초대해 파티를 통해서 농특산품 농촌 체험과 정보등의 마케팅으로, 농업농촌에 대한 인식변화와 신뢰를 높여나가는 행사다. 이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간 관계형성으로 농장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에 순창군을 방문하게 된 소비자는 단비네 농장 회원과 원어민 교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블루베리 수확체험, 떡메치기, 효소담그기, 섹스폰연주, 태극권시범, 보물찾기, 작은음악회 등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순천에서 참석한 스티브 알락산더 라킨 원어민 교사는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블루베리 등 농특산물을 직접 재배한 농장에 와서 재배하는 과정과 농장주를 만나보니 앞으로도 단비네 농장의 농산물을 믿고 먹을수 있을 것 같다”면서 “팜파티에 초대해줘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팜파티를 준비한 단비네 농장 이양순씨는 “온라인 상에서 거래하던 소비자를 농장으로 초대하여 직접 만남을 가지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간 거리를 좁혀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면서 “자연스럽게 농장 홍보와 연계되어 농가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를 지속적으로 초대하여 팜파티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팜파티를 통해 도시소비자들에게 순창군을 적극 홍보하고,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앞장서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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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통합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성황
- 순창군 통합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성황리 열려 지난 3일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 우승기는 옥천축구회에서 가져가 [관련사진 있음] 순창군통합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창군축구연합회가 주관한 제20회 순창군통합체육회장기 축구대회가 관내 6개클럽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순창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순창군통합체육회장인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순창군의회 의장, 손종석, 신정이 의원 및 순창군축구연합회 이준택 회장과 역대 축구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황숙주 순창군통합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축구는 빠르고 역동적이며, 특히 단체경기로써 팀워크가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면서 “축구동호인들이 화합하여 순창군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군부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2014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순창군 축구연합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옥천축구회(회장 장재호) ▲준우승 풍산축구회(회장 김종백) ▲3위에는 대상축구회(회장 표대성), 상조축구회(회장 채승호) ▲MVP 공민우(옥천축구회) ▲최다득점상 안태현(옥천축구회) ▲페어플레이상은 구림축구회(회장 설공금) 인계축구회(회장 최용수)가 각각 차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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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휴가는 여름 생태귀농학교에서!
- 올여름 휴가는 여름 생태귀농학교에서! 청정지역 순창에서 흙과 자연을 하나로 배우는 여름 생태귀농학교 운영 [관련사진 있음] 순창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5일동안 도시민 5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태귀농학교를 운영했다. 전국 귀농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추진한 여름 생태귀농학교에서는 귀농귀촌의 꿈을 가진 30명의 엄마, 아빠에게 귀농정책과 생명농업, 선배 귀농인 멘토, 생태건축을 운영했다. 또 자녀 20명에게는 맞춤형 여름 생태학교 프로그램으로 숲속 보물찾기, 물놀이, 수박화채 만들기, 전래놀이, 아빠 어디가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경기도 과천에서 온 김태균(45)씨는 “전국귀농운동본부와 순창군이 실시하는 여름 생태 귀농학교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여 그 어느 때 보다 뜻있고 보람있게 보냈다”면서 “귀농할 경우에는 청정지역인 순창을 꼭 선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여름 생태 귀농학교 반응이 좋음에 따라 3040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귀농모델을 만들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운영하는 귀농인 학교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텃밭농사, 친환경자재 공동제작, 적정기술, 순창 10대작물, 귀농선배와 만남 등 다채롭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국 귀농운동본부(www.refarm.org)나 순창군 귀농 귀촌 홈페이지 (http://gosunchang.com)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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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추진
- 순창군이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을 펼치기 위해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참가마을을 공모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시군분야와 마을분야(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군 전체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도 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중앙콘테스트에 출전하게 된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시군간,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으로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청은 홈페이지(http://contest.raise.go.kr)에 접속해 공모일정과 심사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 후 우리마을의 자랑거리와 활동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공모기간은 8월말까지다. 수상마을은 포상금 및 정부포상,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전국민 홍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로 활용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콘테스트 수상마을에는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시 혜택을 주게 되며, 중앙콘테스트 수상마을에 대한 시상금 등 특전이 돌아가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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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전남대 산학협력단, 친환경농업 업무협약 체결
- 전남대 산학협력단 산하 친환경농업연구소와 협약, 실용화 연구 본격화 순창군이 전남대학교 산하협력단 산하 친환경농업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저비용 친환경농업의 실용화 연구에 돛을 달았다. 군은 16일 영상회의실에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친환경농업연구소)과 친환경농업 실용화 연구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백장선 단장과 황숙주 순창군수 등 15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순창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사업비 100억원)에 선정된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전문연구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이로써 친환경농업 관련 기술개발과 실용화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 시너지 효과와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 핵심연구방향을 빠른 시일 내에 모색해 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전남대학교 백장선 산학협력단장은 “순창군을 농식품부에서 육성하고자 하는 ‘고비용 의존형 친환경농업’에서 ‘저비용 자립형 유기농업 전환’의 실용화 모델로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군수는 “전국 최초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친환경농업연구소)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공동연구와 협력을 통해 저비용 유기농업 전환의 실용화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친환경유기농업의 선도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협약체결 의의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