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드림 오케스트라’아이들 꿈에 날개달다
- 순창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2일 악기 20대(클라리넷 12, 플룻 8)를 기증받아 전달식을 갖고 드림(Dream)오케스트라 음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팝아티스트 피터오(오형일) 작가의 작품전시를 통해 창출되는 모든 수익금과 (주)그린스텝의 후원으로 500만원 상당의 악기를 지정 기탁받아 이뤄졌다. 전달식은 드림스타트센터에서 평소 악기와 음악에 관심이 많았지만 꾸준히 배울 기회가 없었던 드림 아동들에게 피터오 작가가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는 12월까지 아이들에게 음악이론과 악기를 지도해 줄 조우리, 조아라 강사의 축하합주가 이어져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드림 오케스트라는 매주 1회 아동들이 연주와 음악교육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고 다양한 공연과 봉사활동으로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워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기부의 기회도 가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주변의 나눔과 기부문화가 확대되어 이웃들과 더 많이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지역자원 발굴에 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민방위대원 안전체험위주 교육 실시
- 15일부터 17일까지 한국산업안전공단 호남안전체험교육장서 교육 순창군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한국산업안전공단 호남안전체험교육장(담양군 금성면)에서 민방위대원 기본(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편성 1∼4년차 대원 및 기술지원대를 대상으로 30종이 넘는 안전체험시설과 교육시설이 갖춰진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재난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 민방위사태 발생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돌발적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화생방 방호요령과 응급처치, 국가안보관 확립과 민방위 제도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사시에 민방위대원들의 실전대응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민방위대원들이 장기 출장이나 개인사정 등으로 부득이 교육참석이 어려울 경우에는 현지 체류지에서 교육이수도 가능하다. 또 장류축제 질서계도 참여 및 환경정화 등 민방위교육 자율참여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민방위 교육이수가 가능토록 함으로써 생업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육참여 열의는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교육 불참자는 하반기에 실시되는 보충교육에 참석하기 바란다”면서 “보충교육에도 참석치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읍.면사무소를 통해 계획된 일정을 확인하여 반드시 교육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안전건설과(☎650-1824)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 국비 21억 확보
- 딸기, 멜론 등 농산물 수입개방 (FTA)대비 경쟁력 제고 순창군이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비로 국비 21억원을 확보해 지역특화 품목 육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딸기, 메론 등 지역특화 품목의 생산시설 개선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설원예 품질개선 사업비로 8억6천만원,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으로 12억4천만원 등 총 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순창군의 주요 시설하우스 특화품목인 딸기, 메론 등 원예작물의 시설 현대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으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군은 딸기 고설재배 시설에 군비 13억원을 투입하여 딸기 고품질 생산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집중 지원해 왔다. 하지만 시설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신규 농가와 확대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가 많아 자금 지원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번에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농가들의 수요량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군 관계자는 “딸기재배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딸기고설 재배시설, 고설육묘장, 보온커튼 등을 확대 지원하여 지역농업의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고설재배에 따른 수량과 작업능률이 30% 이상 향상되고, 농부병 예방과 체험농장 환경조성, 토양 연작장애 해소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딸기하우스 400여 동에서 945톤의 친환경 딸기를 생산하여 38억원의 농가소득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집약형 농업을 육성해 농산물 수입개방을 뛰어넘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지역특화품목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기후변화.재해에 강한 순창만들기 위한 UN ISDR 가입
- 국제 방재 선진도시들과 정보 교류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순창군이 UN ISDR(국제연합 재해경감전략사무국)에서 주관하는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신청 했다고 밝혔다. UN ISDR은 지구온난화 등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재해 빈발에 따라 국제협력과 공동대응을 위해 UN 사무국 내 설립한 기구다. 해당 기구는 지난 2010년부터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순창군은 이번 UN ISDR 가입을 계기로 재해위험 감소, 재해경감 교육과 훈련, 기반시설 개선, 환경.생태계 보호 등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10개 항목에 자체계획을 수립.실행에 옮기게 되며, 가입 3년 뒤에는 활동내역을 평가받고 결과에 따라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받게 된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 주관 재난관리실태점검 가산점 부여, 국가예산 확보 용이, 재난.안전관리 경험과 전문성 축적으로 대응역량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앞서 순창군은 재난관리 협력체계 구축, 지역실정에 맞는 자율 방재시스템 구축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전국우수기관(장려상, 소방방재청), 재난관리 평가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전북도 및 중앙에서 평가한 소하천 정비사업에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5월 25일 방재의 날에 안전행정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또한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을 추진해 향후 10년간 풍수해 위험지역 정비를 목표로 하천재해, 내수재해 등 82개소 총사업비 2,337억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년차별 사업시행으로 재해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국제 방재 선진도시들과 정보 교류 및 재해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 기준과 관행을 실천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전 행정력을 다하겠다”면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순창, 행복한 군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웰니스 전문가들, 순창서 워크숍 개최
-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통합 워크숍 순창에서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60여명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기술대 김영일 교수 등 3명이 웰니스지수 분석을 차례로 보고하고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들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강오 순창부군수는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분들을 순창에 모시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 자리를 계기로 각 기관들의 전문 인력과 장비, 순창의 건강장수에 대한 노하우를 결합하여 서로 협력해 나간다면「웰니스 휴먼케어」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하 웰니스 융합연구센터장도 “자연이 아름다운 순창에서 건강한 삶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서 워크숍을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번 자리를 통해 웰니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사항들이 논의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월 19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본부동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웰니스 기술사업화 발굴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일반인 중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유지 및 예방을 지속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새봄맞이“클린순창 만들기”자연정화활동
- 순창군이 이달 7일부터 18일까지를 ‘새봄맞이 자연정화활동기간’으로 정하고 군 산하 공무원 전체가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와 마을환경 정비를 추진한다. 이와 관련 순창군청과 순창읍사무소 공무원 200여명은 지난 10일 순창읍 시가지를 17개 구간으로 나누어 부서별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도로변과 하천변에 버려진 음료수캔, 빈병, 과자봉지 등을 수거했으며, 노상불법적치물, 불법현수막 철거, 교통통행 방해물 제거 작업도 실시했다. 읍면에서는 자율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추진하면서, 농촌지역 야산 및 하천변 쓰레기 수거와 농경지내 농약빈병, 영농폐비닐 수거를 추진한다. 아울러, 강천산군립공원과 유원지 내 계곡, 물놀이 장소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도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도민체전이 순창에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만큼 ‘클린순창 만들기’ 확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군민모두의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성숙한 의식과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귀농귀촌 새 보금자리 마련 총력
- 위해 주택관련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여건을 조성하고, 읍면 지역의 낡고 불량한 주택개량을 통한 농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농촌주택개량 20동과 지붕개량 30동, 슬레이트 빈집 정비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택개량사업은 주거전용면적 150㎡이하의 주택에 대해서 저리의 자금으로 최고 6천만원까지 융자해준다. 상환기간은 5년거치 15년 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연이율 2.7%다. 주거전용면적 100㎡미만의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에는 취득세가 면제되고 재산세도 5년동안 감면받게 된다. 또 지붕개량사업은 일반지붕 100만원, 슬레이트 지붕 340만원까지 지원되며, 슬레이트 빈집 철거는 25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정주여건 조성에 최우선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면서 “제2의 인생을 순창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돌아오는 농촌, 클린순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면서 “귀농.귀촌인이 원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군 농촌개발과나 농업기술센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수시로 신청 또는 상담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민이 순창군에 정착하면 ‘귀농.귀촌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사비 100만원과 집들이비 50만원을 지원한다. 또 주택 수리비는 사업비의 70% 최대 500만원 한도에서, 소득사업비는 50%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 지원된다. 실습비 지원과는 별도로 귀농인 창업자금으로 5년거치 10년 분할 상환으로 최고 2억원까지 연 3%의 저리로 융자해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기술 확산
- 순창군이 올해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 실천기술 확산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단지대표, 일반농업인, 농업인상담소장, 읍면 산업담당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벼 키다리병 방제 전문가를 초빙해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 실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친환경 유기농업 전문가인 전남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조경훈 강사가 ‘친환경 유기벼 재배 실천 기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조 강사는 “친환경 유기벼 재배기술이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농업인들의 실천의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의 핵심은 4-6농법(6-6-6-6)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여섯가지 비결로 ”벼 질소질 비료는 성분량으로 6kg이하 사용, 조생종을 제외한 모내기는 6월중에 하고, 3.3㎡당 모내기 포기수는 60주 이하로 심고, 쌀 단백질 함량을 6.5%이하로 줄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광장에서 올해 친환경농업 확산 시책으로 각읍면에 11대를 설치한 바 있는 볍씨 종자소독기 활용방법에 대한 시연회를 실시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농업정책의 방향은 친환경농산물을 기초로 한 6차 산업이며, 한-중 FTA가 체결될 시 경쟁할 수 있는 방법은 고품질 친환경유기농산물 확대 생산이다”라고 강조하며 “농업환경을 살리고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친환경농업에 자부심을 갖고 전 군민이 합심하여 친환경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나눌수록 더 많아지는 순창군 푸드뱅크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민선홍)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푸드뱅크 사업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2008년부터 식품의 생산, 유통, 판매과정의 잉여식품을 기탁받아 소외계층에게 지원함으로써 식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식품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협의회는 관내 기업체와 식품업체 등을 수시로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푸드뱅크 기탁에 적극 동참토록 홍보하고 있으며, 기부받은 식품들을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장애인세대, 기초생활수급탈락자 등 어려운 계층에게 공정하게 배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협의회는 지난 2012년에는 1,125명에게 1억2400만원을, 2013년에는 1580명에게 1억5100만원 상당의 푸드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10개 기업체에서 4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치 않도록 소외계층 틈새를 꼼꼼히 지키고 있다. 민선홍 사회복지협의회장은 “푸드뱅크를 통해 자원의 낭비를 막고 절대빈곤층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푸드뱅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순창군과 사회복지협의회가 다같이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드뱅크사업은 연중 추진되고 있으며, 기부식품사업자나 식품수요가 필요한 복지시설, 단체, 저소득층은 언제든지 순창군기초푸드뱅크(☎653-9120)로 연락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중소기업제품 우선 구매하세요~
- 순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행정지원에 두 팔을 걷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과원소, 읍면 계약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이날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장애인 제품 등 우선구매 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확대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강성문 지역경제과장의 인사말에 이어 손주영 기업유치담당이 참석자들에게 중소기업 제품구매 절차 및 전산자료 입력 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우선구매 대상제품 홍보를 확대하고, 매월 간부회의시 실과별 추진실적 보고 및 대책을 강구하는 등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를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강성문 지역경제과장은 “2천만원 미만 수의계약은 중소기업 및 여성기업을 우선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인쇄물, 복사지, 토너, 봉투 등 사무용품은 최대한 약자기업 제품을 원칙으로 구매해 달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