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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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비 확보노력 등으로 3600억 세입 달성
- 순창군이 밤낮없는 국도비 확보 노력과 자체세입 확충 등으로 2013년도 총세입이 전년대비 460억원이나 늘어난 359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월 28일자로 2013년 총세입을 마감하고, 3월 한달동안 모든 수입을 정리하여 그 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 자체세입이 미미한 순창군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순창군 전 직원이 국가예산 사업과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밤낮없이 뛴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국.도비 사업비가 전년대비 282억원이나 증가되는 성과를 거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여기에 청사에너지 절감 도내 1위, 각종 산정지표의 충실한 관리로 지방세 교부 또한 전년대비 37억원이 증가되는 실적을 보였다. 또한 매년 고질, 고액 체납자가 증가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방세 징수 ‘우수시군’ 표창, 국정시책합동평가 지표인 ‘세외수입 과태료 징수율’ 도내 2위를 달성했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강천산 입장료 수입, ‘클린그린순창 운동’을 통한 환경관련 수수료와 재활용품 판매수입 급증, 민간보조금 정기예치를 통한 이자수입 증대 등 자체세입 또한 156억원에서 174억원으로 12%나 늘어났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자체세원 발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 등을 통해 군 재정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높은 금액의 법인 체납금 발생으로 체납액이 증가되고 있다”며 “오는 8월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에 관한 법률」최초시행에 맞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더욱 강화하는 등 자체재원 확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입결산이 지난달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세출결산 작업은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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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개혁 추진단’신설, 지방규제 개혁 시동
- 순창군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규제개혁에 발맞춰 지방규제를 전면 개선키 위해 ‘규제개혁 추진단’을 본격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31일부로 순창군 기획실 내 ‘규제개혁 추진단’을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단장 1명과 주무관 3명으로 구성된 ‘규제개혁 추진단’은 ‘내년까지 각종 규제에 대해 최소 20% 감축과 규제 총량제를 실시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맞춰 불합리한 지방규제를 정비 개선해 나가게 된다. 이에 따라 규제개혁추진단은 앞으로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즉시 폐지하거나 정비할 방침이다. ‘규제개혁 추진단’의 역점 추진과제로는 ▲상위법령과 불일치한 자치법규의 일괄 정비 ▲법령에 근거가 없는 자치법규 규제사항 발굴.개선 ▲민원관련 각종 위원회 운영의 비효율성 해소 ▲민원과 감사를 우려한 공무원의 소극적 민원처리 지연 해소 등이다. 추진단은 특히 기업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방해가 되는 상위 법령상 규제들을 발굴, 중앙부처에 이를 건의하는 등 규제개혁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강오 순창부군수는 “지방규제개혁은 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개혁”이라며 “창조적인 기업활동을 보장하고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목표치에 연연하기보다는 기업 투자여건 개선과 군민의 생활불편을 없애는 ‘규제완화’에 방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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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마을벽화그리기로 새단장
- 순창군 팔덕면(면장 서성만)이 노후된 벽과 건물 담장에 벽화를 그려 새로운 미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화공 5명과 지역 취약계층 인력 9명이 공동으로 참여해 면소재지 도로변 8개소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팔덕면의 특산품인 도라지, 꾸지뽕, 블루베리, 두릅, 복분자, 오디, 한우 등을 비롯해 강천산의 4계절, 음용 온천수, 말산업, 남근석 등을 그려넣었다. 이로써 마을주민과 관광객에게 산뜻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홍보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김양순(75, 여)씨는 “내가 재배한 농산물과 마을 명소가 그림으로 그려져 더욱 애착이 갔고, 산뜻하게 변해가는 마을 모습에 그림을 그리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서성만 팔덕면장은 “벽화사업은 마을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들이 무심코 지나가던 평범한 길에서 벽화로 인해 담장에 생명을 불어 넣음으로써 마을 전체가 생동감있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클린그린순창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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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형 레스토랑, 고추장민속마을에 들어선다
- 건강.친환경을 테마로 하는 농촌형 레스토랑이 순창읍 백산리 장류벨리 내 고추장전통민속마을에 들어선다. 농촌형 레스토랑 운영사업은 2014년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연계사업을 통해 4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이뤄졌다. 동서양발효문화사업단(발효미생물관리센터)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고추장민속마을 내에 있는 전북대 순창분원 건물 중 사용하지 않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레스토랑을 농가 주도형의 농업회사법인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며, 4월 중 주민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5월 중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0월말까지 레스토랑을 설치할 예정이다. 레스토랑은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건강.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샐러드 코너와 농가 생산의 발효식품 반찬 코너, 친환경 축산원료를 활용한 메인요리, 순창토착미생물을 이용한 발효커피 등을 갖춰 타지역과 차별화된 순창만의 독창성으로 사업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프랜차이점 확대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만의 건강.친환경 농촌형 레스토랑 사업은 순창 먹거리 산업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넣을 것”이라며 “장류벨리 내 지역특산품 판매센터와 연계하면 농가 新소득 창출에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황 군수는 특히 프랜차이점 확대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진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사업성공과 확대 의지를 밝히고 있다. 순창장류벨리는 1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단순 산업집적지로 머물고 있어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특산품 판매센터를 1차적으로 건립했으며, 이번에 건강.친환경 농촌형 레스토랑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먹거리 부분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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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행복 제안, 불편알림 소리함”설치
- 순창군이 군정발전 제안이나 불편사항, 개선사항, 각종 건의사항 등 주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군청 현관 로비에 ‘군민행복 제안, 불편알림 소리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군민행복 제안, 불편알림 소리함’은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평소 군청이나 읍면사무소 방문시 느낀 개선사항이나 불편사항, 군정 발전을 위한 제안사항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소리함에 부착되어 있는 쪽지에 작성하여 소리함에 넣으면 된다. 소리함에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는 황숙주 순창군수에게 즉시 전달되어 관계 부서장의 의견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군수가 직접 챙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는 군민은 물론 실무담당 공무원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황숙주 군수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소리함은 군민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군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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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연중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 순창군이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지난달부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순창군 환경수도과와 각 읍면에 방치공 전담반을 설치 운영해 본격 돌입했으며, 방치공 찾기운동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찾은 방치공 처리는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방치공 전담반이 먼저 임시조치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방치공은 관측정 또는 급수정으로 재활용을 유도키로 했다. 이 중에서 원상복구 대상은 개발.이용자로 하여금 원상복구 시행토록 하고, 소유자가 불분명한 시설은 군에서 사용여부를 판단해 조치할 계획이다. ‘지하수 방치공’은 지하수법 제정 이전에 개발되어 제도권에 등록되지 못하고 방치되었거나 지하수 개발.이용 과정에서 여러 원인으로 사용 중지된 관정이 원상복구 없이 방치된 지하수로써, 지하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다. 현재까지 순창군에는 농업용, 생활용 등 1만5732공의 크고 작은 지하수가 등록되어 있다. 군 최복식 수도행정담당은 “방치공 찾기의 적극적인 발굴과 처리를 통해 지역의 지하수 오염 예방에 크게 기여하겠다”면서 “군민 여러분도 이러한 클린시책에 적극 동참해 클린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 수도행정담당(☎063-650-1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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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정보화 교육 인기
- 순창군은 쌍치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38인승 버스를 활용한 이동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 일반상식, 문서작성, 인터넷활용방법 등 기초적이고 쉬운 컴퓨터 활용방법 교육을 통해 컴퓨터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특히, 노트북.인터넷.빔프로젝트 등 인프라가 구축된 이동정보화교육 버스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이 편리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컴퓨터는 젊은 사람들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직접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재미있다”며 “인터넷으로 애들과 편지도 주고 받고 각종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앞으로도 정보화교육이 있다면 계속 받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단체가 있으면 언제든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맞춤형 이동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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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다같이 106m 메주 만들어볼까요?
- 고추장의 고장 순창에서 제6회 장류축제 기간 중 ‘관광객 모두가 함께하는 106m 순창메주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행사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열리는 장류축제기간 중 5일과 6일 이틀간에 걸쳐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축제장 부무대에서 순창군민, 관광객 등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다같이 메주만들기에 도전한다. 특히, 이 행사는 지난해 110m 메주만들기를 달성해 더욱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106m 메주를 만들게 되며, 여기서 ‘106m’의 의미는 건강 장수의 고장으로서 100세를 상징하는 의미와 제6회 장류축제를 나타내는 의미가 담겨있다. 행사 첫날 5일은 탁자를 106m 길이로 진열해 삶은 콩 350kg를 이용하여 500여명의 관광객들이 가로 10cm, 세로 12cm 크기로 동시에 메주를 만들어 옆사람과 연결하게 되며, 106m메주 만들기가 완성된 후 덕대에 매달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놓는다. 행사 둘째날 6일은 전날 만들어 놓은 메주를 볏짚으로 묶은 다음 본인이 작성한 소원성취 기원문과 함께 덕대에 메주를 매달게 된다. 이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 지역주민들이 세상에서 가장 긴 106m 메주를 만들어 일정한 크기로 절단해 놓으면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소원성취 기원문과 함께 덕대에 메주를 매달아 놓음으로써 관광객에서 볼거리를 창출하게 되고, 순창과 메주의 상관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축제관계자는 “고추장의 본 고장 순창에 오셔서 106m 순창메주만들기에 직접 도전해보고 흥겨운 장류문화․체험행사 등이 가득한 축제도 구경하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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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산업에 단무지 무 공급 본격 시동
- 사조산업에 단무지 무 공급 본격 시동 - 이달말까지 재배적지 등 기초조사 거쳐 50만평 규모의 단무지 무 재배단지 조성- 순창군이 대규모 식품가공업체인 (주)사조산업의 단무지 판매사업 확대에 따른 원료 공급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단무지 무 계약재배 단지조성 추진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통해 농가와의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원재료를 사조산업에 공급함으로써 농가소득을 높이고 사조산업은 경기활성화를 꾀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사조산업은 지난 3월부터 370억원을 투자해 인계농공단지내에 순창 장류공장을 건립중인데 이어 인계농공단지 뒷편에 2만평 규모의 부지를 추가로 요구하고 있으며, 여기에 단무지 공장을 건립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올해 하반기에 윤곽이 나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위해 사조산업은 앞으로 들어설 단무지 공장에 소요되는 단무지 원료인 무 1만2천톤을 생산할 수 있는 165만3000㎡(50만평) 규모의 경작지가 필요한 실정이며, 이에 군에서는 이달말까지 단무지 재배에 따른 기초작업으로 농가의 계약재배 의향면적을 조사해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을 위한 무재배단지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지난 6월 8일 사조산업 주진우 회장을 만나 사업 협의를 거친 이후 사조산업으로부터 단무지 사업 관련 업무제안을 받고 우선 적성, 유등, 풍산지역의 무 조성단지 실태조사를 펼친 바 있으며, 지난 7월 1일에는 사조산업 이인우 사장 등 관계자 일행이 사조산업 단무지 무 재배가능지역 현지답사를 나오기도 했다. 군은 이달말까지 계약재배 농가 수요조사가 끝나는대로 사조산업 관계자와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관련기관과 협의는 물론 행정절차 이행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사조산업은 또 2011년부터 인계농공단지 뒷쪽과 옆쪽에 총 10만평 규모의 농공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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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동산 할머니 경로당 문 활짝
- 복흥면 동산 할머니 경로당 문 활짝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할머니 경로당이 5일 강인형 군수를 비롯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 사업비 8000만원(군비 6000만원, 자담 2000만원)이 투입된 동산 할머니경로당은 지난 5월 28일 착공해 대지 337㎡(102평), 건평 99㎡(30평) 규모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81가구 195명이 모여사는 동산마을(이장 우성주)은 전체주민 중 여성비율이 50%를 넘어 오래전부터 할머니경로당 건립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과 마을주민이 뜻을 모아 마침내 할머니경로당을 새롭게 신축하게 됐다. 아울러 군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산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팔각정과 산책로 또한 마을 뒷산에 조성중이어서 이 공사가 최종 마무리 되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