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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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안내책자 발간 배포
-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안내책자 발간 배포 - 복지, 보건, 고용, 관광 등 8대분야 서비스 분야 종합 정리 - 순창군이 군 관내 행정기관, 사회단체, 사회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여러분야의 다양한 주민생활 서비스를 종합 정리한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안내서’를 발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총 600부에 달하는 이 안내서를 군내 11개 읍ㆍ면 각 마을과 사회복지시설, 사회단체, 군청 각 실과소원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주민생활지원 서비스’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복지, 보건, 교육, 고용, 주거, 문화, 관광, 체육 등 넓은 의미의 8대 서비스를 말한다. 이 안내서는 법정급여, 가사간병, 생활지원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제공되는 복지분야 뿐 아니라 건강증진, 교양교육 등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8대분야 서비스와 90개의 각종 시설현황 및 군청, 읍면의 주민생활지원 담당 공무원 안내 전화번호가 기재돼 있다. 특히, 각 서비스별로 사업내용과 대상자, 사업기간, 이용인원, 이용료, 신청방법, 추진기관(부서), 담당자 성명과 연락처가 명시되어 있어 군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 자료를 군청 홈페이지 (www.sunchang.go.kr)에서도 열람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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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제60주년 기념 ‘제10회 회문산 해원제’
- 6․25 제60주년 기념 ‘제10회 회문산 해원제’ 6.25전쟁 제60주년을 맞아 25일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는 해원, 화합, 통일을 기원하는 '제10회 회문산 해원제'가 열렸다. 회문산 해원제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용식)가 주관하고 순창군, 구림면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ㆍ최영일 군의원, 각급 기관ㆍ사회단체장, 유족회원, 제전위원회, 구림중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국가와 묵념에 이어 분향과 헌화, 추념사 및 추모사, 헌시낭송, 비목의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함께 이날 군민복지회관 향토회관에서도 6ㆍ25참전용사 동지회, 보훈단체연합회, 참전용사, 미망인회, 유족회, 무공수훈회, 상이군경회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최길석)가 주관하는 6ㆍ25전쟁 제6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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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시가스 오는 9월 본격 착공
- 순창군, 도시가스 오는 9월 본격 착공 - 2012년 본격 공급개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순창군이 군 단위로는 도내 최초로 오는 2012년부터 순창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연간 약 14억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계획이어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달 중 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도로점용 인ㆍ허가 절차를 거치고 나면 늦어도 오는 9월경에는 본격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당초 순창군은 2008년도 천연가스 미공급지역 공급타당성 검토 당시 전국의 32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용역을 실시하고 있었지만 순창군은 처음부터 용역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식경제부, 한국가스공사, 전북도 등을 수차례 방문해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 끝에 도시가스가 조기 공급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공급기지 건설과 주공급관 매설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하고 2012년부터 본격적인 도시가스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도시가스 보급률은 도시가스 사업자의 투자의지와 주민의 수요의지가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군은 공급관 매설공사가 마무리되면 아파트, 공동주택, 농공단지, 대형건물, 농공단지에 우선 공급하고 점차 개인주택과 개별건물까지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급목표는 도시가스 공급개시 후 10년안에 전체 대상가구의 90%를 공급목표로 삼고 있으며, 상가와 업무용건물 전체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볼 때 타 연료에 비해 경제성이 높고 보다 안전한 도시가스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모든 주민들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며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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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가족 뜻깊은 세상 나들이‘흐뭇’
- 재활가족 뜻깊은 세상 나들이‘흐뭇’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24일 지역내 중증 장애인과 그 가족 30여명을 모시고 복흥면 산림박물관에서 뜻깊은 재활가족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서로 맞잡은 손, 우리는 하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그동안 외출 기회가 거의 없었던 재활가족 대상자들에게 삶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일상생활 중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적응훈련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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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0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 순창군은 28일 한 평생 공직에 몸담아오다 영예롭게 퇴임을 맞이한 한성희 주민생활지원과장과 이양주 재무과장에 대한 뜻깊은 정년퇴임식과 김관섭 의료지원과장에 대한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오보곤(58) 금과농민상담소장과 보건의료원 최영숙씨(57,여), 환경관리사업소 박명문씨(58)에 대한 명예퇴임식도 함께 열려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퇴임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김종엽 부군수와 실과소원장,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해 석별의 아쉬움을 함께했다. 35년여 성상을 공직에 몸담아 온 한성희(60) 주민생활지원과장은 1975년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이래 읍면 일선행정 근무와 재난관리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등을 거치며 주민 생활 편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공적을 남겼다. 또, 1976년 공직을 시작한 이래 34년간 공직에 몸담아 온 이양주(60) 재무과장은 팔덕면장, 문화관광과장, 재무과장 등을 역임하며 주민소득증대와 복지증진, 납세자 위주의 세정행정 실천 등으로 자치행정에 많은 기여를 했다. 이어 1980년 보건직 공무원으로 입문해 30여년간 지역주민 보건위생향상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보건의료원 김관섭(57) 의료지원과장은 후배들에게 값진 조언을 남기며 6월말일자로 영예롭게 명예퇴직을 해 주위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송별사를 통해 “평생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제 비록 공직을 떠나지만 앞으로도 군정발전과 후배 공직자들을 위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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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14ㆍ16ㆍ18세부 남자결승
-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제45회 전국 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18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참가 평가전이 지난 26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마지막날인 지난 26일 펼쳐진 14ㆍ16ㆍ18세부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는 마지막까지 투혼을 불사르는 치열한 경기가 치러져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14세부 남자단식 우승은 신건주(14,서울 건대부중 2학년)학생이, 16세부 남자단식 우승은 손지훈(16,부산 동래고 1학년)학생이, 18세부 남자단식 우승은 김재환(18,대구 영남고 1학년)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특히, 16세부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손지훈 학생은 “위기의 순간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으며 침착하게 경기를 우승으로 이끄는 스위스의 페더러 선수를 가장 닮고 싶다”며 “앞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제1의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열린 여자단식에서는 14세부 단식 우승에 김다혜(14,여, 안양서여중 2학년)학생이, 16세부 단식 우승에는 이예린(16,여, 양곡고 1학년)학생이, 18세부 단식우승에는 박성아(18,여, 전곡고2학년)학생이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조동길)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순창군과 순창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생 200여명과 중ㆍ고생 700여명, 임원,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16일간 순창에 머무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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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세정공무원들 순창에 매료돼
- 장류의 고장 순창군에 이번에는 도내 각 시군 세정담당 공무원들이 찾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군 장류연구소에서 열린 2010 지방세 업무담당자 연찬회에 참석한 도내 120여명의 지방세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은 준비해 온 지방세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보다 나은 지방세정업무 발전방안을 상호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지방세 과오납금 제도개선’을 발표한 완주군 세무7급 안형숙씨가 최우상을 차지했으며, 익산시 이은경씨가 ‘골프연습장 과세방안’을 발표해 우수상을, 군산시 오현주씨가 ‘지방세 과오납급에 대한 개선방안’을 발표해 장려상을, 순창군 신현수씨가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 과표운영의 개선방안’을 발표해 역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참석자들은 또 발표회에 이어 장류체험관에서 우리 전통음식인 고추장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민속마을과 대상(주)청정원 순창고추장을 잇따라 견학하며 장류의 고장 순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연일 도내 공무원들이 현장 체험학습과 워크숍 등을 위해 순창을 방문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직간접적으로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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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류교육의 메카로 우뚝
- 순창군, 장류교육의 메카로 우뚝 2010년 농식품부 지원 ‘맛, 기술, 경영의 장류전문인력양성과정’ 개강 장류의 세계화를 위한 순창군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순창군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난 4월 전국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농식품부 공모사업에서 2010년 식품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군은 24일 전북대 순창분원에서 맛, 기술, 경영의 장류전문인력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전국 장류제조업체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본격 교육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개강에 앞서 지난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 한 결과 모집인원 35명에 전국에서 47명이 신청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서류와 면접 등을 실시해 최종 35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총 17주 160여 시간으로 고객기대관리, 서비스가치제고, 생산표준화, 장류제조 이론 및 실습, 공장 시공과 유지관리, 식품안전 등 기업체가 사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기술과 경영전반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4박 5일간의 해외벤치마킹 기회도 주어진다. 강인형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과거 전통식품은 가정에서 소비되는 하나의 음식으로 취급되었다면, 이제는 국내외에서 가장 큰 사업의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며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김치를 비롯한 고추장, 된장도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세계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시설적인 개선도 필요하겠지만,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순창군은 앞으로 장류제조업을 희망하거나 종사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하며, 전문성을 강화해 창업과 고용창출로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강식에 이어 실시한 특강에서 신동화 식품연구소 소장은 “식품은 생명과 연관된 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무기화되어 가고 있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춰 나가기 위한 준비와 함께 철저한 전략으로 시장변화에 대응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군은 장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나갈예정이며, 7월중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교과부 지원을 받아 3년째 시행하고 있는 장류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과정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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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보곤 금과 농민상담소장 정년퇴임
- 오보곤 금과 농민상담소장 정년퇴임 오보곤(58) 순창군 금과면 농민상담소장이 지난 22일 30여성상을 몸담아 온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했다. 금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송별식에는 금과면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오 소장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해줬다. 1978년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오 소장은 그동안 농촌지도소와 농업기술센터, 농민상담소 등에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 지도에 앞장서 왔다. 특히 금과면 농민상담소장으로 3회에 걸쳐 9년여를 근무하면서 딸기특작재배를 농가에 적극 권장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보급한 결과 현재는 48농가에서 딸기특작재배에 종사하며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그동안 오 소장의 헌신적인 공적을 격려하는 기념패와 꽃다발, 기념품 등이 이어져 식장을 더욱 훈훈하게 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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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자유총연맹 순창 찾아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 한창
- 전국 자유총연맹 순창 찾아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 한창 전국 각 시ㆍ군 12개 자유총연맹 지회에서 500여명의 회원들이 지난 22일부터 순창군 쌍치면을 찾아 복분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첫날인 22일에는 인천시 부평구지회에서 강연숙 국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들이 쌍치면 반계리 고두석씨(51)의 복분자 밭을 찾아 바쁜 일손을 덜어줬다. 이어 23일에는 대전시 중구지회 박오식 국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서울시 성동구지회 차남주 국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반계마을과 중안마을에서 복분자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구매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북도 순창군지회 주관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된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는 매년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분자 재배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수확시기인 6월 전국 각 시ㆍ군 자유총연맹지회의 협조로 일손돕기 작업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