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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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시가지 지중화사업 26일 착공
- 오는 26일 순창읍 시가지 지중화사업에 착공한다. 지중화사업은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을 제거 함으로써 주변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또한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효과도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중화 사업구간은 순창읍사무소앞 은행교부터 순창경찰서까지 양방향 2km 구간이다. 순창군이 31억 3천만원, 한전이 15억 4천만원, 6개 통신사가 7억원 등 총 53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 후 보도블럭과 도로포장 복구를 추진한다. -2020년 08월 24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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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덕군청, 500만원 성금기탁
-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21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이번 호우피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영덕군 이덕규 지역경제개발국장, 최일준 주민복지과장, 남효상 팀장 등 4명이 방문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18년 태풍 콩레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을 위해 고추장과 된장 등 5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2020년 08월 2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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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 교육
- 순창군은 소아 당뇨 가정을 대상으로 집에서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비대면 식생활 교육인‘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1차 꾸러미 교육에 이어 이번 2차‘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교육’은 ‘당뇨꾸러미’와 ‘면역력 강화 음식’,‘바른 식생활 교육자료’ 등 총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해 각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0년 08월 2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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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전178번 확진자 선제적 조치
-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없던 순창군에 대전 178번 확진자 발생 소식으로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지만 발 빠른 대처로 불안감이 해소됐다. A씨는 대전의 한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19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 서구보건소를 통한 확진자 통보와 구림에 거주하는 사실을 인지한 순창 보건의료원은 19일 밤 9시께 A씨와 전화통화를 하고 한 시간 뒤 구림 자택을 방문해 역학조사와 검체를 채취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재차 검사를 의뢰한 결과 지난 20일 오전 8시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후 순창군은 전라북도 역학조사관, 대전시 서구보건소와 협력해 A씨를 군산의료원 격리병실에 입원조치했다. A씨의 거주지에 대해서는 방역소독도 실시했다. 군은 A씨와 면담을 통해 순창에서의 접촉자가 한명도 없었던 것을 확인하고. 즉시 재난문자로 순창군민들을 안심시켰다. -2020년 08월 2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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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하류 7개 시군 지자체장 환경부에 입장문 전달
- 순창군은 21일 댐 관리 부실로 피해를 입은 섬진강 수계지역 7개 시군이 공동작성한 입장문을 환경부장관에게 전달하고, 명확한 답변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사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보다는 인재(人災)로 인해 발생한 일이며, 지난 9일 방류량을 갑자기 섬진강 둑 설계기준인 1,870㎥/초로 늘리지만 않았어도 주민들이 그렇게 큰 피해를 겪지는 않았을 거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피해보상 또한 특별재난지역 선정과 별도로 섬진강 댐 하류지역 거주민 모두에게 피해보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0년 08월 2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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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관내 농·축협, 성금 1천만원 전달
-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장경민)와 순창군 농·축협 조합장(순창농협 선재식, 구림농협 이두용, 동계농협 양준섭, 서순창농협 박상칠, 순정축협 고창인)은 20일 순창군을 방문해 수해복구지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2020년 08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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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된 농기계 긴급수리 나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농기계 긴급 순회수리를 다음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일간 실시한다. 이번 농기계 긴급 순회수리는 침수피해가 큰 적성면 평남마을과 유등면 외이마을 우선으로, 침수된 소형 농기계를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히 수리하고 기타 피해가 적은 지역은 연중 순회수리 일정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다. -2020년 08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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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확 앞 둔 순창 오미자
- 순창군 복흥면 송석철-김귀래 부부가 오미자 수확을 앞두고 눈가에 웃음이 가득한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년 08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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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경원 교수, 성금 500만원 기탁
- 전북대 설경원 교수(순창 금과출신)가 수해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설경원 교수가 기탁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한 순창관내 주민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2020년 08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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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청 자매도시 순창군에 수해구호 물품 기탁
- 순창군의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동대문구청에서 19일 군청을 방문해 수해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해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양옥섭 기획재정국장이 화장지 3,000롤, 수건 100개, 마스크 5000매, 세면도구 100세트 총 7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트럭에 실고 순창군청으로 가지고 내려왔다. -2020년 08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