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
- 치맥페스트벌 인기
- 교촌치킨과 함께하는 치맥페스트벌이 열리는 순창발효소스토굴에서는 축제를 즐기려는 가족, 직장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19년 10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제19회 농악퍼레이드
-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이 주관한 제19회 순창군 읍면농악 퍼레이드가 순창장류축제 주무대에서 열렸다. 11개읍면에서 각 1개팀씩 출연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2019년 10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 과거 임금님께 고추장을 진상했던 행렬을 재현해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조선시대 평민부터 임금님까지 각기 다양한 의상을 갖추어 그 시대의 모습을 재현함에 따라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카메라 버튼이 쉬지 않게 눌러졌다.외국 관광객들도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대한민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추억을 선사했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임숙주씨, 순창홍주 내리다.
- 장류축제 주무대 앞 귀농인 임숙주씨 부스에서는 소줏고리로 연일 지초와 난초향 가득한 순창홍주를 내렸다. 소줏거리에서 한방울 한방울 내려온 소주가 잘개 잘라진 지초를 닿자 붉은 소주인 순창홍주가 되었다. 연일 부스주변은 지초향 가득한 진한 알콜향과 함께 알콜 80도의 순창홍주 시음행렬이 이어졌다. 6년 전 순창으로 귀농한 임숙주씨는 무화과 농사를 짓다가 농업기술센터에서 5년 전 전통주 교육과정에 참여한 후 어느새 전통주 대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서울시와 NH농협이 공동주최한 ‘WITH 米 페스티벌’에서 전통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순창문화원, 찾아가는 서당운영
- 순창문화원(원장 최길석)은 김일명 훈장과 함께 찾아가는 서당을 운영했다. 김훈장은 순창장류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장독대’축문을 지어 부스에 내걸고 대금과 가야금 연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받았다. 축제장 특설무대에서는 묵향에 선비의 절개를 품은 서예휘호 퍼포먼스와 부인인 김은희씨와 함께 선비춤을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또 부채에 ‘인자덕지광(仁者德之光-어진자는 덕으로 빛을 발한다)’ 글씨 써서 선물을 하기도 했다. 김일명 훈장은 풍산면 지내출신으로 낙안읍성에서 공재서당을 하기도 했다 지금은 강원도 양양에서 공재서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순창의 치유체험 인기
- 민속마을 콩이 공원에서는 치유체험농가가 진행하는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먹고, 놀고, 힐링 3가지 14종 체유체험이 진행됐다. 트리클라이밍, 가로다리, 하늘다리 등을 운영한 숲놀이터는 아이들의 인기를 받았다. 이외에도 토끼가족과 놀기, 웃음치료, 건강 차 마시기, 명상, 조물락 강정 맛보기, 전통놀이도 함께했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순창소스를 활용한 숯불구이체험장 호황
-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회장 임인숙)는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한 순창군 가정식 발효소스로 숯불고기 체험장은 연일 빈자리가 없었다. 500㎏의 돼지고기 목살을 준비해 고추장소스와 된장소스를 버물린 400g의 돼지고기 목살에 샐러드, 주먹밥, 유색떡살을 세트메뉴로 선보였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지상최고의 순창떡볶이 오픈파티
- 제14회 순창장류축제 2일차를 맞아 열린 지상 최고의 떡볶이 오픈파티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행사 시작 한 시간 전부터 100m가까이 줄을 서며 시작한 뜨거운 열기로 전국 유명 떡볶이 맛집들이 방문객들의 맛 심사를 받았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아미산을 품안에 EDM쇼
- 축제의 밤은 낮 보다 화려했다.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밤마다 펼쳐진 유명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도 있었지만, 축제장 전역이 화려한 조명 뿐 아니라 축제장 중앙에 펼친 이벤트 무대에서 선보인 EDM쇼가 흥이 오른 관람객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
-
- ‘으랏차차’ 소스, `블루베리 꼬냑` 시식회
- 순창군이 야심차게 개발한 ‘으랏차차’ 순창매운소스가 첫 선을 보이며 무료시식회와 소스 구입행렬이 이어졌다. 또 2020년 완제품 개발을 목표로 진행 중인 `블루베리 꼬냑`도 시음행사장의 인기를 누려 성공예감을 받았다. -2019년 10월 1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