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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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도시 농촌 청년캠프 성료
- 도시 청년들을 농촌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2030 도시․농촌 청년캠프`가 2박 3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이번 캠프는 순창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양환욱)가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20~30대 도시청년들에게 순창의 장점을 알리고 미래에 순창군민이 되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첫날 개강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및 의원, 최영일 도의원, 김민성 귀농귀촌협의회장이 참석해 캠프에 참석한 도시 청년들을 환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도시 청년 80여명과 농촌 청년 20명 등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 -2019년 5월 7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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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쌀엿 영농조합법인” 100만원 기탁
- 순창쌀엿 영농조합법인 대표 임종우씨가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 순창쌀엿 영농조합법인은 지역 향토자원을 활용해 특산품을 만들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한 우수마을 기업이다. 동계면 이동마을 주민들이 재래식 방식을 고집하며 전통쌀엿과 쌀조청으로 만든 고추장, 전통 조청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2019년 5월 3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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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작은도서관 개관
- 3일 쌍치작은도서관 개관식이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사회단체장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작은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쌍치작은도서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천만원을 포함 총 3억 3천만원을 투자해 이번에 개관했다. 연면적 152㎡ 규모에 20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구비한 다목적실을 두고 있다. -2019년 5월 3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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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
- 담양군 죽녹원 내 추성관에서 제 11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전통회혼례 재현이 있었다. 구곡순담 장수벨트 는 구례 곡성 순창 담양군에서 장수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2003년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2019년 5월 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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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32명 수료식
- 1일, 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순창군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월 22일부터 10주간(매주 월요일)에 걸쳐 운영됐으며, 수강생 32명이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했다.교육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해 2개 팀으로 구성,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점을 발굴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됐다. -2019년 5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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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참두릅 지역 대표 효자 농산물 우뚝!
- 순창 참두릅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까지 대형마트에 33톤, 전국공판장에 154톤 등 187톤을 출하하며, 32억원 7천만원 가량의 판매액을 기록하는 등 순창군이 두릅 대표 산지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순창 두릅은 전국 생산물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 대표 농산물로 본격적인 물량 출하가 시작된 지난달 11일부터 23일까지 가락동 시장 최고가(4. 12일 기준)가 kg당 38,000원까지 치솟았다. 기간중 평균거래가가 16,000원 가량으로 순창산 참두릅이 타 지역산 두릅보다 평균 3천원 가량 높은 시세를 유지했다. -2019년 5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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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 농촌문화학교 체험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숍
- 순창군은 장 담그기 체험을 주요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전통장 농촌문화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프로그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고추장민속마을 기능인을 비롯한 해설사, 농촌체험 참여농가들이 참여해, 체험 운영자의 마인드 함양 및 해설기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2019년 5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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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 전문가 채상헌 연암대 교수 초청 특강
- 5월 월례조회를 맞아 귀농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연암대학교 채상헌 교수를 초빙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이날 초빙된 채 교수는 현재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중앙자문단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저서 `시골살이 궁리書`를 펴내는 등 귀농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이번 특강은 `지금 왜 농촌인가`라는 주제로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2019년 5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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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과일 간식
- 순창군이 3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달부터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이 사업은 어린이의 건전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제철 과일의 소비 확대를 위하여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인증을 받은 사과·배·감귤·포도·단감·키위·방울토마토 등 제철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150g을 컵이나 파우치 등에 담아 제공한다.지난해 시범사업으로 13개교 395명에게 제공하였던 것을 올해는 관내 15개 학교 503명 전원에게 1인당 주 1~2회씩 연간 30차례 공급할 계획이다. -2019년 4월 3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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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직노조 임금교섭 본격 돌입
- 순창군과 공무직노동조합은 30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노홍래 부군수, 홍영기 지부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간 소통하고 협력하는 분위기속에 교섭대표 인사말씀과 간담회,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순창군공무직노동조합은 순창군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근로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 설립된 이래 현재 162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2019년 4월 3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