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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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 300억 확정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 최종대상자로 선정되어 2023년까지 총 3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번 사업을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2단계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1단계로 2021년까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8,000㎡ 규모로 건물과 시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는 유용미생물은행의 시범 운영을 거쳐, 2024년부터는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유용미생물은행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2027년에는 7,397억 원의 생산유발, 2,826억 원의 소득창출과 2,531명의 직간접 고용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농식품부는 예상하고 있다. -2019년 3월 4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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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성황
- 제4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순창군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유소년야구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전국 140개 팀에서 총 3,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지난해 대회보다 50여 개 팀, 1,500명이상 순창군을 방문해 대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년 3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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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정 8인 의사 추모제
- 3월 1일 쌍치면 영광정에서 황숙주 순창군수, 최영일 전북도의원, 유가족, 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3.1운동 100주년 기념 영광정 8인 의사 추모제’가 열렸다. 헌화와 분향, 회고사, 추모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김원중을 비롯하여 8인의사들의 희생을 기영광정은 독립운동가 김원중 선생을 비롯 이 지역 출신 이항노, 김정중, 설문호, 이봉운, 안종수, 송극빈, 김요명 선생 등 8인의 애국동지들이 1910년 한일병탄이 이뤄지자 미친 사람 행세를 하면서 독립군 자금 모금과 항일투쟁 활동을 전개했던 장소다. 순창군은 이곳에서 해마다 애국지사를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8인 의사 추모제 행사를 개최하고, 순창군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2019년 3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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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0주년 3.1절 기념행사
- 순창군은 제100주년 3.1절 기념행사가 1일 향토회관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기관 단체장, 군민, 학생, 군인 등 각계각층 500여명이 모여 독립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들의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가슴속 깊이 새겼다.이날 3.1절 동영상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 삼창 등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100주년을 맞아 순창군에 있었던 3.1 운동 당시의 모습과 순창 출신 독립의사 활동상을 보고하는 순서도 가졌다.순창의 3.1 운동은 `기미 독립 선언서`가 천도교인 조영필에게 처음 전달된 후 박동진, 정순환, 우치홍 등 격문게시 등을 계기로 1919년 3월 20일이 되어서야 순창읍 뒷산에서 200여명의 만세운동 의거로 일어났다. -2019년 3월 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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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순창군에 장학금
- 29일 순창군에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희망사, 회장 김정안)은 아동 10명에게는 장학금 각 60만원, 1명에게는 컴퓨터 1대를 전달했다. -2019년 2월 2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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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빈집 정비 주거·문화공간 희망 하우스로
- 순창군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후 귀농·귀촌인, 문화·예술 등 다채로운 지역 활동가들에게 무상 임대해주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올해 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11동의 빈집을 새롭게 보수하여 주거공간과 문화·예술 창작활동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지원액은 지난해 동당 1200만원에서 올해 최대 2000만원까지 확대하며, 소유자는 지원액의 5%이상 부담하면 된다. -2019년 2월 29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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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 27일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다이어트하게` 라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나의 스마트폰(인터넷, 게임)사용 습관 알아보기`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중독방지 어플 사용, 가족핸드폰 보관함 만들기,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사용에 따른 부작용에 관한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2019년 2월 27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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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예산기준 재정공시
- 순창군은 27일 순창군 보조금 심의회 의결을 통해 2019년 예산기준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순창군 홈페이지에 공시했다.지방재정공시란 지방재정법 제60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상황을 공개하는 제도로, 2월(당해 연도 예산)과 8월(전년도 결산)에 연중 2회 공시하고 있다.순창군의 올해 예산은 일반회계 3천575억, 기타특별회계 260억, 기금 174억을 포함하여 총 4천9억 원으로, 전년대비 465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2019년 2월 27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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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참여
- 27일 황숙주 순창군수는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참여로 3.1 운동의 숭고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 챌린지는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사의 이해를 높이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이광종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장의 촉발로 현재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현재 챌린지는 3.1 독립선언서의 38개 문장을 한 문장씩 필사해 릴레이 형태로 다음 주자를 지목해 이어나가고 있다. -2019년 2월 27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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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출신 송광춘 선생 광주 3‧1운동 건국훈장
- 전북 순창 출신으로 광주 3‧1운동에 가담해 옥고를 치른 송광춘(宋光春‧1897~? 순창군 쌍치면 금평) 선생이 3‧1운동 100년 만에 경남 하동의 재야사학자 정재상 씨의 노력으로 건국훈장 등 정부 포상을 받는다.건국훈장 애족장을 받는 송광춘(宋光春‧1897~?‧전북 순창군 쌍치면) 선생은 1919년 3월 10일 오후 3시경 광주 부동교(광주 동구 불로동과 남구 사동을 잇는 다리) 아래 작은 장터에서 김강‧김철‧최병준‧최한영 등과 숭일학교‧수피아여학교‧광주농업학교 교사 및 학생 주민 1천여 명이 모여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2019년 2월 27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