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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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년 연속 인구 증가
- 순창군은 2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이는 도내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며, 평균연령도 도내 군 단위 감소지역에서 가장 젊은 54.6세를 기록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순창군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26,822명으로, 전년 말 대비 58명이 증가했다. 이는 자연감소 315명(출생 98명, 사망 413명)에도 불구하고, 전입인구(2,493명)가 전출인구(2,138명)를 355명 앞서면서 이뤄낸 결과다. -2025년 1월 6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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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전북도 대표축제 최우수 축제 선정
- 2025년도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사에서 순창장류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최우수축제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2024년도 축제현장평가와 2025년 축제계획,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순창장류축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성공적인 축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2025년 1월 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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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순창군 시무식 개최
- 2일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최영일 순창군수, 염기남 순창부군수 각 국실과원소장, 읍면장, 실과원소 팀장 및 본청직원 등 1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업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되어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최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주요 군정 방향과 계획을 전직원들과 공유했으며, 마지막으로 군민의 노래를 함께 제창하며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다. -2025년 1월 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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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순창군 종무식
- 31일, 향토회관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400여명의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되어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과 민간인 89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최 군수는 송년사를 통해“2024년은 국내외 정세가 얽히며 정치, 경제, 외교적으로 격변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순창은 군민들과 함께 많은 변화와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3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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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임신지원금 100만원 지원
- 순창군이 새해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하며, 지원금은 관내 병·의원, 요식업소, 마트, 육아용품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사행성 업종이나 유흥업소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650-5233) -2024년 12월 27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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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건축사협회, 성금 300만원 기탁
- 순창건축사협회(회장 김만형)는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순창군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순창건축사협회에서 연말연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회원 6명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고 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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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화익 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23일, 순창 출신 조화익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풍산면 출신인 조화익 씨는 사위인 김성국 모던테크 대표도 순창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 순창군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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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장려금 1천만원으로 확대
- 순창군이 인구 감소 문제 해결과 청년층 유입을 위해 내년 1월부터 결혼장려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1,000만원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김제시, 장수군에 이어 순창군이 세 번째로, 이는 도내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지원이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의 결혼장려금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전남 화순군, 충북 영동군과 동일한 수준이다. 한편, 순창군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총 171쌍의 부부가 혜택을 받았다. -2024년 12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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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복남 명창 추모음악회
- ‘순창 예인 성연(聲演) 박복남 추모음악회’가 20일 향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최영일 군수, 이성용 부의장, 조정희·신정희·오수환·김정숙 군의원과 오은미 도의원 그리고 이동주 순창국악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주아의 춤사위 속에 박종호·박종훈 외 전통연회단 유랑의 ‘도당청배 넋풀이’를 시작으로 신청무 김민성의 ‘승무’, 박미선 교수의 ‘추월만정’ 판소리, ‘정선아리랑·한오백년 ·진도아리랑’의 최지안, 박복남 명창의 수궁가를 해학적으로 각색한 ‘쌍장구와 토끼 이야기’의 박종호와 앉은반 사물놀이로 공연의 감동을 주었다. -2024년 12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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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인들과의 소통 간담회
-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인들과의 소통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인들뿐만 아니라 전북 경제통산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주요 경제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해 기업 지원사업, 지역특화비자 추천제, 일자리 지원 등 각 기관의 지원 정책과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2024년 12월 20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