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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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법인 462개소 실태조사 실시
- 순창군이 12월 말까지 관내 462개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역 내 농업법인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업경영체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농업인의 출자 비율 및 영농조합법인의 조합원 수 등 설립요건 충족 여부 ▲농업법인의 목적 외 사업 영위 여부 ▲부동산업 영위 여부 및 장기 휴업 여부 등이 포함된다. -2024년 10월 15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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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행복수당 전체 아동으로 확대예정
- 순창군이 내년부터 1세부터 17세까지의 모든 아동에 대해 제한 없이 아동행복수당을 줄 수 있는 길이 열려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아동행복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해 다음달 4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운영한다. -2024년 10월 15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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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건강검진 실시
- 순창군이 10월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주간 노인일자리 참여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반검진과 구강검진, 인지기능검사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2024년 10월 14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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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제안’정책 아이디어 공모
- 순창군이 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년 순창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군민 모두가 행복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3일까지 25일간 진행되며, 순창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년 10월 14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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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순창장류축제, 성황리에 폐막
- 제19회 순창장류축제가 3일간의 화려한 여정을 마치고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순창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식품의 깊은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발효나라 1997’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가래떡 잘게 잘라 총 300m에 달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수천 명의 방문객이 함께 만들어낸 화합의 장면은 축제의 백미로 평가받았다. -2024년 10월 14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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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순창장류축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 행렬
- 12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와 최영일 순창군수가 순창고추장을 실은 우마차를 호위하며 임금님 진상 행렬에 동참했다. 이날 옥천고을 대취타대를 선두로 전북 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와 최영일 순창군수의 지휘 아래 장독대에 고추장, 된장, 간장 등 장류를 실은 우마차를 호위하며 순창군 캐릭터, 만장기, 봇짐장수들이 호위무사와 장군들이 뒤를 따르는 순창고추장 임금 진상 행렬이 이어졌다. -2024년 10월 1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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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순창장류축제, 전통음식문화 체험하는 외국인들
- 제19회 순창 장류 축제가 한창인 12일 순창장류체험관에서 순창고추장 체험을 마친 외국인들이 뻥튀기와 인절미 체험을 하고 있다. -2024년 10월 1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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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순창장류축제, 농요 금과 들소리 공연 펼쳐져
- 12일 순창 장류 축제가 한창인 발효테마파크 주 무대에서는 순창 농요 금과 들소리 공연이 펼쳐졌다.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의장과 축제추진위원, 주민 등 300여 명의 단원 한마음으로 축제의 흥을 즐겼다. 순창 농요 금과 들소라는 전북 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순창지역의 전승 농요다. -2024년 10월 1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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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발효식품과 마이크로바이옴’포럼 개최
-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사)한국장류기술연구회가 12일 유용미생물은행에서 '전통 발효식품과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정도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의 진흥원 소개와 장류 안전성 모니터링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호서대학교 박선민 교수의‘장류의 기능성과 마이크로바이옴’강연, 그리고 강원대학교 오덕환 교수의‘포스트바이오틱스 연구개발와 산업화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2024년 10월 12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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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순창장류축제, 순창 5대 명창 추모 공연
- 제19회 순창 장류 축제가 한창인 12일 순창 출신 판소리 5대 명창 추모 공연이 펼쳐졌다. 박천음과 유랑 풍물단의 비나리 공연을 시작으로 박미선, 박종훈, 최지안, 출연자 전원과 관객들이 함께한 대동 놀이 국악공연으로 이번 축제의 백미로 자리했다. 순창은 19세기 중반 판소리 전성기 시절 서편제 창시자 박유전과 동편제의 또 다른 거장 김세종을 배출한 판소리 중심지로 후기 8명 창의 한사람이었던 장재백, 장판개와 배설향 및 그의 아들 장영찬, 성운선, 박복남 등이 판소리 전통을 이어왔다. 또한 19세기 전반 주덕기 명창이 활동한 지역이었고, 현재는 활동 중인 이금주, 박미선, 박종호, 우정문, 정호영씨 등 이 순창을 연고로 판소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0월 11일-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